• 최종편집 2022-05-2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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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의 날씨] 점점 더워진다... 일교차 큰 날씨
    시즌데일리 = 정영한 기자ㅣ 오늘(23일)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오전까지 서해안과 전라권내륙에는 가시거리 200m 미만의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고, 그 밖의 내륙에는 1km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습니다. 미세먼지는 경기남부는 '나쁨', 그 밖의 지역은 '좋음'∼'보통' 단계로 예상됩니다. 서울·인천·경기북부·충남·전북은 오전에, 강원영서·충북·영남권은 밤에 일시적으로 '나쁨' 단계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오늘 서울의 최저기온은 17도 최고기온은 30도, 수원의 최저기온은 15도 최고기온은 29도, 부산의 최저기온은 18도 최고기온은 25도, 대전의 최저기온은 16도 최고기온은 32도 등 어제보다 기온이 높고 큰 일교차를 보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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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23
  • [오늘의 날씨] 맑게 시작하는 주말, 일교차에 건강 유의하세요
    한국다문화뉴스=정영한 기자ㅣ 오늘(21일)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새벽부터 오전 사이 서해안과 충남권내륙, 전북내륙에는 가시거리 200m 미만의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고, 그 밖의 내륙에도 가시거리 1km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습니다. 또, 이른 새벽에는 인천.경기서해안에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습니다. 미세먼지는 원활한 대기 확산의 영향으로 전 지역이 '좋음'∼'보통' 단계로 예상됩니다. 오늘 서울의 최저기온은 15도 최고기온은 25도, 수원의 최저기온은 14도 최고기온은 25도, 부산의 최저기온은 17도 최고기온은 25도, 대전의 최저기온은 15도 최고기온은 28도 등 큰 일교차를 보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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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21
  • 외국인강제추방, 외국인강제퇴거 이렇게 대응하세요.
    한국다문화뉴스=김관섭 기자ㅣ요즘 시대에는 학업이나 취업 등으로 한국에 거주하고 있는 외국인의 수가 상당히 늘어나고 있다. 외국인강제추방, 외국인강제퇴거 대응방법에 대해 자세히 살펴보도록 하겠다. 국내 체류 중인 외국인은 2020년 기준 총 2,036,075명, 그 중 장기 체류자가 1,610,323명, 불법체류자는 총 392,196명에 달한다고 한다. 외국인강제퇴거명령, 어떤 경우에 이루어질까? 외국인이 강제추방 심사를 받게 되는 경우는 불법체류와 한국에서 범법행위를 저지른 경우다. 불법체류는 그 자체로도 문제이지만,불법체류자가 범죄를 저질렀다는 기사가 나올 때마다 국민들의 불안감은 증촉 되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통념과는 달리 소수를 제외하고 대부분의 불법체류자는 범죄와 연류되는 것을 매우 꺼린다고 한다. 범죄의 혐의를 받게 되면 외국인강제퇴거의 대상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외국인 출국명령’은 일정기간 안에 자진하여 출국할 수 있는 기회를 주는 행정조치이고, ‘외국인 강제퇴거’는 출입국청에서 강제적으로 내리는 퇴거조치이다. 국내 체류 외국인들이 체류 중 고의 또는 과실로 범죄에 연루되어 1회 벌금 300만 원 이상, 5년 이내 벌금의 총액이 500만 원 이상인 경우 출입국의 사범심사를 받게 되고, 그때 강제추방, 강제퇴거 여부를 결정하게 된다. 또한 벌금형이나 징역형 상관 없이 3회 이상 형사처벌을 받게 되는 경우에도 강제추방 대상이며, 특히 음주운전으로 벌금 500만 원 이상 선고받으면 단 한번의 단속으로 강제추방 대상이 된다. 외국인이 범죄에 연루된 경우 경찰 조사를 받게 되고, 조사 완료 후 2개월 이내 검찰에 송치되어 검사로부터 법원에 기소가 제기된다. 이때 정식재판으로 기소된 경우 판결선고일로부터 7일 이내 항소, 약식명령인 경우 명령서 송달일로부터 7일 이내 정식재판 청구를 하지 않으면 판결이 확정되어 더 이상 다툴 수 없다. 위와 같이 판결이 확정된 후 통상 2주 이내 검찰은 피고인(해당 외국인) 주소지 관할 출입국외국인청에 그 사실을 통보하게 되고, 출입국사무소에서는 해당 외국인에게 서면으로 사범심사를 위환 소환통보를 하게 된다. 그런데 많은 외국인들은 사범심사 소환통보를 받으면 '벌금을 납부했으니 아무런 문제가 없겠지'라고 가볍게 생각하고 아무런 준비 없이 혼자 사범심사에 출석했다가 출국명령 등을 받게 되고, 그때서야 비로소 전문가를 찾는데, 그러나 이미 때가 늦어 해결하기 쉽지 않게 된다. 설령 사범심사 소환통보를 받고 아무런 준비 없이 혼자 출입국 사무소에 출석했더라도 출국명령서에 서명을 하지 말고 "나중에 자료 준비해서 다시 출석하겠습니다"라고 말하고 나와야 한다. 그 후 곧바로 전문가의 조력을 받아 의견진술서를 작성하여 체류의 필요성과 인도적 사유 등을 증거자료를 첨부하여 소명하면 된다. 만일, 출국명령을 받았다면 출국명령을 받고 30일 이내에 출국하지 않으면 강제퇴거명령을 받게 되는데, 강제퇴거 명령서를 받은 날로부터 7일 이내 법무부장관을 상대로 이의신청을 제기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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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20
  • 외국인 한국문화 홍보 명예대사 7000명, 전세계에 한국 알린다
    한국다문화뉴스=김정해 기자ㅣ전 세계 각국에 한국문화를 널리 알릴 외국인 홍보 명예대사 7천 명이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 문화체육관광부 해외문화홍보원은 '세계인의 날'을 맞아 20일 오후 서울 상암동 MBC 골든마우스홀에서 '외국인 한국문화 홍보 명예대사 발대식'을 열고 본격적인 활동 시작을 알렸다. 발대식에는 12기 코리아넷 명예기자단 122개국 4834명, 3기 한국문화 홍보활동가(K인플루언서) 103개국 1856명이 참여했다. 지난해보다 2000명이 늘었다. 국적과 언어권 기준 모두 역대 최다 규모다. 홍보대사들은 앞으로 1년 동안 외국인의 시각에서 현지 언어로 한국 관련 다양한 콘텐츠를 기사와 사진, 영상 등을 제작, 전 세계에 한국을 알리고 세계인들과 소통한다. 바레인에서 온 이만 술탄은 발대식에서 "그래픽 디자이너 경력을 살려 새로운 시각 콘텐츠를 만들고 싶어 '케이인플루언서'에 도전했다"고 밝혔다. 키르기스스탄 유학생 회장을 맡고 있는 알르바예프 백투루순은 "한국 유학을 희망하는 이들에게 도움이 되는 기사를 작성할 계획"이라고 했다. 홍보 명예대사들은 앞으로 1년 동안 외국인의 시각에서 현지 언어로 한국 관련 다양한 콘텐츠를 기사와 사진, 영상 등으로 제작해 전 세계에 한국을 알리고 세계인들과 소통·교류하는 활동에 나선다. 코리아넷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실시간으로 청와대 관람과 퀴즈대회를 진행하고, 제기차기·딱지치기 등 한국 전통놀이 배우기, 홍보 명예대사 안내 교육 쇼핑과 관광, 음식 등 5개 분야를 주제로 한 콘텐츠를 제공한다. 문체부 조용만 제2차관은 "코리아넷 명예기자단과 한국문화 홍보활동가(케이인플루언서)는 세계 최대 한류 연계망으로서 코로나19로 세계가 단절된 상황에서도 한국과 세계를 연결해줬다"며 "앞으로도 홍보 명예대사 한 명 한 명이 소개하는 한국문화와 역사, 관광, 정책이 세계 속의 한국을 만들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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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20
  • 포천시가족센터 제 3회 가족명랑운동회 진행
    한국다문화뉴스=김가원 기자ㅣ포천시가족센터(센터장 홍승현)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5월 15일(일) 소흘읍에 위치한 아리솔청소년체육광장에서 ‘가족명랑운동회’를 진행하였다. 이번 명랑운동회는 포천시교육지원청과 포천시가족센터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행사로서, 코로나19로 인해 침체한 시민들의 분위기에 활력을 넣고자 2년 만에 다시 개최되었다. 이날 풋살장에서는 포천시 거주 중인 다문화·비다문화가족 120명여명이 참석하여 림보게임, 줄다리기, 판뒤집기, 2인 3각 장애물달리기 등 다양한 가족 게임을 진행하였으며, 농구장에서는 ‘투호, 국궁, 제기차기, 사방치기’ 등 민속 놀이존과 풍선아트, 문화다양성 안내가 진행되었다. 참여자 가족들은 ‘오랜만에 가족들이 함께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서 좋았다.’, ‘다문화·비다문화가족들이 비대면이 아닌 대면으로 함께 어울리며 소통할 수 있는 시간이 되어서 좋았다.’와 같은 소감을 전했다. 홍승현(센터장)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명랑운동회로 긍정의 에너지를 주기 위해 이행사를 진행하게 되었다. 오랜만에 밖에서 가족들과 함께 뛰어놀면서 웃고 즐기는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앞으로 포천시가족센터는 다양한 가족들을 위한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며, 센터 홈페이지 또는 카카오톡(포천시가족센터)를 통해 소식을 전하겠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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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20
  • 의정부시건가다, 2022년 다문화가족 동아리 활성화 사업 “다, 다, 다 동아리 개강”
    한국다문화뉴스=김가원 기자ㅣ의정부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윤양식)는 지난 5월17일(화)부터 다문화 동아리 활성화 사업으로 줌바 댄스, 악기 (우쿨렐레/칼림바), 힐링요가 동아리를 대면으 로 개강하였다. 의정부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2010년부터 다문화가족 동아리 사업을 운영하 고있다. 초기에는 교육형식 위주로 진행되었으나, 점차 개인의 재능을 개발함으로써 지역사회 공연봉사, 대회참가(2018년 경기도수어경연대회 금상수상), 제9회 의정부시장 기체육대축전 밸리댄스 대회참가(2019년 대회 특별상 수상), 2021년 11월 30일 비대면 영상(유튜브 영상업로드)으로 발표등 다양한 사회참여 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센터는 동아리 사업을 통해 학습동아리로 구축된 구성원들이 공통된 관심분야 안에서 공감대를 형성하여 자조모임 형태의 자발적이고 지속적인 활동을 진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센터 내외 다양한 프로그램의 수료식 및 각종 발표회 찬조 출연등을 통해 지역사회에 재능기부 활동을 할 수 있는 발판이자 기회의 장을 제공하고 있다. 윤양식 센터장은 “각 동아리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재능 기부활동으로 다문화 인식개선 효과를 기대하고 개인의 능력개발 및 대인관계를 개선하고, 참여자 간 지지체계 형성을 통한 결속력 증진 및 한국 생활에 안정적으로 정착하도록 도우며 지역사회 조력자로서 당당히 설 수 있도록 다양하고 폭넓은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라고 전하였다. 의정부시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앞으로도 다문화가족들의 동아리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전개해 나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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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20
  • [오늘의 날씨] 전국 흐린 날씨... 밤사이 비소식
    오늘(20일) 전국이 대체로 흐린 가운데, 서울, 인천, 경기북부에는 오어제 자정부터 천둥.번개와 함께 비가 내리기 시작하는 곳이 있겠고, 강원영서북부에는 이른 새벽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습니다. 건조특보가 발효 중인 강원영동과 충청권내륙,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대기가 매우 건조하겠습니다. 미세먼지는 원활한 대기 확산의 영향으로 전 지역이 '좋음'∼'보통' 단계로 예상됩니다. 오늘 서울의 최저기온은 16도 최고기온은 26도, 수원의 최저기온은 14도 최고기온은 26도, 부산의 최저기온은 17도 최고기온은 24도, 대전의 최저기온은 14도 최고기온은 28도 등 큰 일교차를 보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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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20
  • 광주시, ‘다양한 문화와 함께하는 따뜻한 소통’ 다문화 체험주간 행사 추진
    한국다문화뉴스=강성혁 기자ㅣ광주시는 ‘제15회 세계인의 날’을 기념해 5월 20일부터 6월 3일까지 다문화 체험주간 행사를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이후 3년 만에 진행되며 규모도 축소됐지만 ‘다양한 문화와 함께하는 따뜻한 소통’이라는 슬로건 아래 외국인 주민을 포용하고 문화의 다양성을 이해할 수 있도록 외국인 주민 및 다문화가족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자 마련됐다. 주요 행사로는 지역 내 어린이 및 학생들의 다양한 문화에 대한 감수성을 높이고자 어린이집, 초등학교, 중학교에 관내 결혼이주여성(중국, 볼리비아, 필리핀, 베트남, 일본 출신 등) 다문화 이해 교육 강사를 파견해 다문화 이해 교육을 실시하고 시민들의 이동이 많은 곳에 다문화 체험주간 슬로건을 게시해 시민들에게 홍보할 예정이다. 또한, 다문화가족 서포터즈들과 함께 경안전통시장을 방문해 다문화 인식개선 캠페인도 진행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시민들이 외국인 주민과 다문화가족에게 따뜻한 관심을 갖고 바라봐 주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문화 다양성이 존중되는 광주시가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5월 20일 세계인의 날은 2007년 다양한 민족·문화권의 사람들이 서로를 이해하고 공존하는 다문화사회를 만들자는 취지로 국가기념일로 제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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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9
  • 광명시, 내일희망일자리 1,000명 23일부터 사업 참여
    한국다문화뉴스=강경수 기자ㅣ광명시는 서민생활 지원과 경제 회복을 위해 내일희망일자리 1,000명을 선발하고 5월 23일부터 10월 21일까지 5개월간 근무한다고 19일 밝혔다. 상반기 공공일자리 사업으로 800여 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한 광명시는 코로나19 등으로 인한 경제 위기로 취약계층의 고용 위기가 계속되는 상황에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내일희망일자리 사업을 통해 1,000명에게 추가로 일자리를 제공하게 되었다. 내일희망일자리사업 참여자들은 공공서비스, 복지·건강증진, 행정지원, 환경정비 등 4개 분야에 배치되어 사전 안전교육을 받은 후 시 전역에서 더욱 신속한 행정, 깨끗한 거리, 다양한 공공서비스를 시민에게 제공하게 된다. 광명시는 상반기 공공일자리 사업이 종료되는 6월 이후 하반기 공공일자리를 모집할 계획이다. 하반기 공공일자리 모집 공고는 6월 중 광명시 누리집(gm.go.kr)에 게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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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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