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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원시 장안구, 시민기자 추천 여행지ㆍ맛집
    한국다문화뉴스=시리판 시민기자ㅣ나들이 가기 좋은 봄날, 시민기자가 직접 다녀온 수원시 장안구의 여행지와 맛집을 소개한다. 추천 여행지 만석공원은 수원시 장안구 송죽동248에 있다. 만석공원은 1998년에 조성된 공원으로 만석거라는 저수지를 중심으로 하는 공원이다. 이 공원은 1795년 수원 화성을 쌓으면서 주민에게 농사를 지을 수 있도록 만든 저수지를 갖고 있다. 정자 및 분수대등이 설치되어 있고, 여러 운동 시설도 있다. 특히 이번 4월 벚꽃 시즌에는 아름다운 벚꽃들이 피어 나들이 나온 사람들로 주차장이 마비될 정도 였다. 수원시에도 손꼽히는 풍경과 많은 즐길거리가 있어 여행지로 추천 여행지로 손꼽힌다. 대중교통으로도 쉽게 올 수 있어 적극 추천 한다. 금강산도 식후경이라는 말이 있다. 만석공원의 아름다움을 느낀 후 그 주변에 방송에도 소개된 바 있는 쭈꾸미 전문점을 가보면 어떨까.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만석로 183에 있는 그집쭈꾸미볶음(☏ 031-241-1359)은 만석공원에서 도보 5분 거리에 위치해 있어 접근성도 뛰어나다. 메인요리는 쭈꾸미 비빔밥으로 매운 음식을 못 먹는 분은 나물종류를 더 넣고 비비면 기호에 맞게 맵기를 조절할 수 있다. 가격은 쭈꾸미볶음 9천원, 왕새우튀김 15,000원, 해물파전 10,000원으로 부담되지 않는 가격으로 맛있는 쭈꾸미 비빔밥을 맛볼 수 있다. 벌써 수원에서는 입소문이 나서 주말에는 줄을 서야 할 수 도 있다. 아이들이 있는 가족들이나 매운음식을 전혀 못먹는 분이라면 왕새우튀김을 주문해 먹어보길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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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03
  • 야생화 천국 ‘연인산도립공원’으로 초대합니다‥얼레지·노랑제비꽃 등 만개
    한국다문화뉴스=소해련 기자ㅣ최근 가평 연인산에 봄을 알리는 야생화들이 피어나고 있다. 그 어느 해 보다 봄을 반갑게 맞이하려는 탐방객들이 설레는 마음으로 이곳 연인산도립공원을 찾고 있다.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로 조금씩 일상을 회복하고 있는 지금, 연인, 가족, 친구 등 사랑하는 이들과 야생화가 만개한 연인산도립공원을 찾아 한 걸음 한 걸음씩 봄의 정취를 음미해보는 것은 어떨까? 경기도가 추천하는 첫 번째 코스는 ‘백둔리 탐방로’다. 탐방로 입구를 지나 소망능선을 타다 보면 울창한 잣나무숲의 상쾌한 공기를 만끽할 수 있다. 그러다 장수능선과 만나는 삼거리에 다가서게 되면, 어느새 땅바닥에 낮게 피어있는 꽃들이 반갑게 인사를 하는 것을 볼 수 있다. 보랏빛의 고개 숙여 피어있는 얼레지와 하얀색이 유난히 빛나는 잔털제비꽃, 땅 가까이 숨어 피는 족두리풀은 물론, 노랑제비꽃, 개별꽃, 각시붓꽃 등 도심 속에서 쉽게 볼 수 없는 야생화들의 향연을 즐길 수 있다. 발에 밟힐까 염려스럽게 피어있는 작은 야생화들이 장관을 이루며 연인산을 찾는 이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한다. 특히 이 시기에만 볼 수 있는 야생화를 만나고자 일 년을 기다렸다 찾아오는 탐방객들의 기대에 충분한 보답이 될 것으로 보인다. 연인산의 봄을 즐길 수 있는 두 번째 코스는 ‘승안리 탐방로’다. 이 코스는 온갖 기암괴석들로 경치가 뛰어난 것으로 유명한 용추계곡을 끼고 있어 등산객들 사이에선 ‘명품계곡길’로도 유명하다. 특히 도는 지난해 연인산에서 가장 경치가 아름다운 용추계곡 상류 4.7km 구간을 ‘명품계곡길’로 이름 짓고 징검다리 11개를 설치해 남녀노소가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한 바 있다. 이 밖에도 ‘명품계곡길’에는 화전민들이 다녔던 ‘내곡분교’, 용추계곡에서 가장 수심이 깊은 ‘귀유연’, 인생샷 장소로 알려진 ‘출렁다리’는 물론, ‘선녀탕 수변데크’, ‘용오름바위’, ‘삼풍골’ 등 멋진 자연경관과 초록의 나무, 시원한 계곡을 즐기며 추억을 쌓을 수 있는 명소들이 곳곳에 있다. 민순기 공원녹지과장은 “나들이하기 좋은 봄,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많은 도민들이 야생화로 가득한 연인산도립공원에서 코로나19로 지친 몸과 마음을 달래며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 가길 바란다”고 밝혔다. 연인산을 탐방하고자 하는 방문객은 연인산도립공원 탐방안내소(오전 10시~오후 5시 운영)에 들르면 안내 지도를 받을 수 있다. 대중교통은 가평 버스 40-5, 40-8를 탑승하면 되며, 주차장은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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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02
  • 경기도 가평 잣향기 푸른숲
    경기도 가평에 위치한 잣향기 푸른숲은 축령산 중턱 해발 450~600미터에 위치한 산악지형의 '치유의 숲'이다. 국내 최대 수령 80년 이상의 잣나무들이 자라고 있고, 피톤치드 가득한 숲에서 숲 체험과 산림 치유 프로그램,목공체험등 복합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산림 휴식공간이다. 식물을 의미하는 피톤(Phyton)과 살균력을 의미하는 치드(Cide)가 합성된 피톤치드는 나무가 해충과 병균으로부터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내뿜는 자연 항균 물질이다. 스트레스 해소, 기관지 천식과 폐결핵 치료, 심장 강화, 살균작용의 효과가 있다고 한다. 경기도 최동부, 전체 면적의 81%로가 산지인 가평은 접근성이 좋아서 개장후 해마다 많은 관광객들이 찾고 있다. 1945년 세종실록지리지에서부터 기록된 가평 '잣'은 그역사를 짐작하기 힘들정도로 오랜 세월, 가평의 명물이 되어왔다. 전국 100대 명산 중 5개의 산을 품은 가평에는 잣나무를 어디서든 쉽게 볼수 있다. 이중에서도 축령산 잣나무 숲은 국내 최대 규모의 잣나무 군락지다. 이곳 '잣향기푸른숲' 최고 인기 탐방로는 출렁다리, 화전민마을 등을 지나는 코스인 바로 '산책길' 이다. 계곡을 따라 올라 출렁다리를 지나면 높게 솟은 전나무 숲 아래 나무 테크로드가 있는데 데크로드 넘어 화전민 마을에는 1960~1970년대 축령산에 실제 거주하던 마을터에 너와집, 귀틀집,숯가마등을 재현해 놓아 아이들 교육에도 좋다. 평지길 편도는 1.4km, 둘레길 5.8km, 피톤치드길860m, 하늘호수길 편도 1km, 산책길은 1.6km로 총 40여분이 소요되며 곳곳에 명상공간이 마련돼 있다. 누구나 쉽게 수목원을 즐길 수 있도록 무장애나눔길도 잘 조성되어 있다. 중간중간 쉼터도 조성이 잘 돼 있어서 파크닉 하기에도 좋고 쉼터에 앉아 있으면 자연스럽게 잣나무가 뿜어내는 피톤치드도 맘껏 마실수 있다. 쉼터에서 바라다 보이는 수목원전경도 이국적이고 햇살이 가득한 숲길의 풍경도 멋스러운 '잣향기푸른숲' 코로나19에 지친 심신을 달래기에는 이보다 더 좋은 곳도 없을것 같다. 경기도 4월 가볼만한곳~~ 코로나19로부터 스트레스를 날리고 면역력을 증대시킬 수 있는 경기도 가평 잣향기푸른숲을 추천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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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24
  • 우리동네 벚꽃 명소, 이천 안흥지
    꽃 피는 4월 봄날씨에 꽃 구경을 나가고 싶은 요즘, 우리 동네 근처에서 쉽게 꽃구경할 수 있는 벚꽃 명소 이천 안흥지를 소개한다. 이천 안흥지는 경기도 이천시 안흥동 404-3에 있다. 주변에는 이천 설봉 온천랜드와 이천 종합터미널이 있어 타지에서 오는 관광객도 쉽게 찾을 수 있는 곳이다. 차량을 이용하여 방문할 예정이라면 이천설봉온천랜드에 있는 주차장이나 근처 공영주차장을 이용하여 주차하면 된다. 안흥지는 별도의 입장료를 받고 있지 않는 이천시민 공원이다. 안흥지는 연못으로 연못을 둘러싼 산책로와 연못 중간에 '애련정'과 작은 분수가 있어 많은 볼거리와 멋진 풍경을 제공한다. 특히 애련정은 이천9경 중 한군데로 벚꽃뿐 아니라 단풍명소로도 불리고 있다. 안흥지ㆍ안흥방죽 이름의 의미 안흥지는 안흥방죽이라고 불러오고도 있는데 이는 연못을 의미하는 방죽(방축)이 순화되어 불려진 이름이다. 우리나라 연못의 전형적인 네모난 모양의 연못으로, 옛날 고려시대와 조선시대에는 연못 물을 통해 논에 물을 공급했다고 한다. 그 논에서 자라는 쌀의 품질은 우수했고 그래서 고려시대와 조선시대에는 이런 방죽 앞의 논을 갖는 것 을 영광으로 생각했다. 안흥지는 역사상 1456년 세조 때 만들어 졌다고 '애련정기'에 나와 있으나 역사와 지리상 여건을 보았을 때는 통일 신라말 이전으로 추측된다고 한다. 1970, 80년대에는 안흥지에 연꽃이 장관을 이루었지만 물이 고갈되어, 이천시에서 예산을 보조받아 1997년부터 2년에 걸쳐 복원하고 시민들의 헌수운동으로 옛모습을 되찾을 수 있었다고 한다. 방문객을 위한 배려와 풍경 가득한 곳 안흥지의 산책길을 따라 걷다보면 중간중간 이천문인협회와 함께 만든 시가 적힌 펫말들을 볼 수 있다. 꿏구경 뿐만 아니라 감성을 자극하는 멋진 시들도 보며 산책을 즐길 수 있다. 걷다보면 잠시 쉬어가고 싶을 때를 위해 안흥지 산책로 중간중간의 의자들이 마련되어 있다. 이천 안흥지는 걷다가 힘들면 잠시 쉬어가고 여유를 갖으며 주변을 둘러볼 수 좋은 시간을 제공한다. 역대 왕들도 행차길에 돌아볼 풍경 산책로를 걷다보면 중간의 작은 섬으로 갈 수 있는 다리가 나온다. 다리를 통해 건너가면 이천시 향토유적 제15호인 애련정을 만나볼 수 있다. 애련정은 이천읍지에 의하면 1428년 세종10년에 만들어진 유적이다. 많은 시인들이 애련정의 경치를 읆은 시를 남겼고 임원준, 김안국의 애련정기와 애련투기는 지금도 전해지고 있다. 또 여러 기록에는 역대 왕들이 행차길에 애련정을 돌아볼 정도로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했다고 한다. 애련정은 정미의병 때 불타 없어졌었으나 1998년 18만 이천 시민의 의견을 모아 다시 복원되었다 탐방기사=취재기자 정영한,소해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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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24
  • [오늘의 날씨] 매우 건조한 대기, 일교차에 건강 유의
    한국다문화뉴스= 정영한 기자ㅣ 오늘(21일) 전국이 때때로 구름이 많은 가운데, 건조특보가 발효된 서울을 포함한 일부 수도권과 충청권내륙, 강원도, 전라권, 경상권에는 대기가 매우 건조하겠습니다. 미세먼지는 전 지역이 '좋음'∼'보통' 단계로 예상됩니다. 수도권·대전·세종·충남·전북은 오전에 일시적으로 '나쁨' 단계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오늘 서울의 최저기온은 11도 최고기온은 22도, 수원의 최저기온은 8도 최고기온은 23도, 부산의 최저기온은 14도 최고기온은 19도, 대전의 최저기온은 9도 최고기온은 24도 등 남부지방을 제외하고 큰 일교차를 보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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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21
  • [오늘의 날씨] 매우 건조한 날씨 계속... 각종 화재 조심하세요
    한국다문화뉴스= 정영한 기자ㅣ 오늘(20일)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서울을 포함한 일부 수도권과 충청권내륙, 강원도, 전라권, 경상권에는 건조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당분간 강수가 예상되지 않아 대기가 매우 건조하겠습니다. 또, 아침까지 인천, 경기서해안과 충남서해안을 중심으로 가시거리 1km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습니다. 미세먼지는 수도권은 '나쁨', 그 밖의 지역은 '보통' 단계로 예상됩니다. 충남·전북은 밤에 일시적으로 '나쁨' 단계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오늘 서울의 최저기온은 9도 최고기온은 22도, 수원의 최저기온은 7도 최고기온은 22도, 부산의 최저기온은 13도 최고기온은 22도, 대전의 최저기온은 7도 최고기온은 24도 등 큰 일교차를 보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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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20
  • [오늘의 날씨] 건조하고 일교차 큰 날씨... 화재 조심
    한국다문화뉴스=정영한 기자ㅣ 오늘(19일) 중부지방과 제주도는 대체로 맑겠고, 남부지방은 가끔 구름많겠습니다. 서울을 포함한 일부 수도권과 충청권내륙, 강원도, 전라권동부, 경상권을 중심으로 건조특보가 발효되어, 당분간 대기가 매우 건조하겠습니다. 미세먼지는 수도권·충남은 '나쁨', 그 밖의 지역은 '보통' 단계로 예상됩니다. 오늘 서울의 최저기온은 9도 최고기온은 22도, 수원의 최저기온은 7도 최고기온은 21도, 부산의 최저기온은 13도 최고기온은 21도, 대전의 최저기온은 9도 최고기온은 24도 등 큰 일교차를 보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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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19
  • [오늘의 날씨] 구름 많고, 일교차 큰 날씨
    한국다문화뉴스=정영한 기자ㅣ 오늘(18일) 전국에 구름이 많은 가운데,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밥의 기온차가 10~15도 내외로 크겠습니다. 미세먼지는 수도권은 '나쁨', 그 밖의 지역은 '보통' 단계로 예상됩니다. 강원영서·충청권은 오전에 일시적으로 '나쁨' 단계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오늘 서울의 최저기온은 10도 최고기온은 20도, 수원의 최저기온은 8도 최고기온은 20도, 부산의 최저기온은 13도 최고기온은 22도, 대전의 최저기온은 8도 최고기온은 21도 등 큰 일교차를 보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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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18
  • [오늘의 날씨] 일교차 큰 날씨에 건강 유의하세요
    한국다문화뉴스=정영한 기자ㅣ오늘(17일)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새벽부터 아침 사이 경기북부를 중심으로 가시거리 1km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고, 그 밖의 내륙의 강이나 호수, 계곡 주변에도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으니, 교통안전에 유의하기 바랍니다. 미세먼지는 전 지역이 '보통' 단계로 예상됩니다. 그러나, 수도권·충청권·전북은 오전과 밤에 일시적으로 '나쁨' 단계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오늘 서울의 최저기온은 7도 최고기온은 20도, 수원의 최저기온은 5도 최고기온은 20도, 부산의 최저기온은 10도 최고기온은 21도, 대전의 최저기온은 5도 최고기온은 22도 등 큰 일교차를 보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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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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