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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주시 가족센터, 유튜브로 만나는 '모두가족 한자리에'
    한국다문화뉴스=김가원 기자ㅣ여주시가족센터에서는 여주시민을 대상으로 2021년 사업 성과 보고회 및 유명강사 특강 등의 내용으로 ‘모두가족 한자리에’를 실시한다. 12월 8일 수요일 저녁 6시부터 9시까지 비대면 서비스로 운영한다. ‘모두가족 한자리에’는 센터 역할과 1년간 사업 성과를 발표하여, 센터의 역할과 목적을 여주시민에게 알리고자 한다. 또한 다양한 가족이 연말에 함께하는 자리를 마련하여 가족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제공함으로써 가족의 건강성 증진 및 건전한 연말 문화 조성을 도모한다. ‘모두가족 한자리에’는 1부 랜선라이브콘서트, 2부 여주시가족센터 15주년 축하동영상, 시상식, 이용자 축하공연, 센터 홍보동영상, 3부 유명강사 특강으로 구성되어 있다. 특강은 ‘부모와 아이 중 한사람은 어른이어야 한다’의 저자 임영주 박사가 부모교육을 주제로 진행한다.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확산 방지를 위해 비대면 서비스로 진행되며 참여자는 각 가정에서 유튜브 라이브 방송을 통해 안전하게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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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01
  • 다문화가족 동아리, 팀 투게더(Team Together) 비대면 영상 발표회 진행
    한국다문화뉴스=강성혁 기자ㅣ의정부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윤양식)는 11월 30일 ‘다문화가족 동아리, 팀 투게더(Team Together)’의 공연을 비대면 영상(유튜브 영상 업로드)으로 발표하였다. 이번 영상 발표회는 센터 다문화가족 동아리 모임 사업에 참여하였던 회원들이 지난 1년 동안 꾸준히 갈고 닦은 벨리댄스와 컵타·칼림바·밤벨·톤차임 악기 연주 발표회로 진행되었다. 영상 발표회는 참여한 결혼이민자들에게는 자신들의 재능을 공연으로 보여줄 수 있는 특별한 무대 경험으로 자신감 향상의 기회가 되었으며, 영상 발표회를 관람한 비다문화 가족들에게는 다문화사회 및 다문화가족의 인식 개선을 위한 틀을 마련하였다는데 그 의의가 크다고 할 수 있다. 다문화가족 동아리 모임 사업은 지난 4월부터 칼림바 동아리, 밤벨·톤차임 동아리, 벨리댄스 동아리로 각각 주 1회씩 진행되었고, 이는 결혼이민자 개인의 자존감을 향상시키고, 동아리 모임 구성원간의 소통을 통해, 다문화가족의 건강증진 향상 및 안정적인 한국 생활 정착을 돕는데 크게 기여하였다. 영상발표회에 참여한 결혼이민자들은 “지속되는 코로나19로 무기력해진 삶에 활력소가 되었고 1년 동안 배운 악기연주와 밸리댄스를 비대면 발표회를 통해 선보일 수 있어 뿌듯하고 뜻깊은 시간이었다. ”라고 소감을 전했다. 의정부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앞으로도 다문화가족 동아리모임 활성화를 위하여, 결혼이민자들의 여가시간 활용지원과 재능 계발을 위한 다양한 동아리 활동을 꾸준히 지원하며, 결혼이민자들의 공연(팀투게더 공연팀)활동 및 재능기부를 통해 지역사회 통합에 기여하고, 한국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칠 수 있도록 다문화가족 동아리 모임을 적극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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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29
  • 성남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예그리나봉사단 자원봉사자 교육 및 비대면 활동
    한국다문화뉴스=김가원 기자ㅣ성남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지난 11월 20일 가족봉사단인 예그리나봉사단 비대면 교육을 진행했다. 예그리나봉사단은 성남시에 거주하는 초등학생 4학년 이상 자녀를 둔 다문화가족 총 15가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번 교육에는 총 10가족이 참여하였다. 이번 교육은 코로나19로 인해 온라인교육을 진행하였으며 사회적기업 러블리페이퍼 기우진 대표가 자원봉사자교육 및 비대면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봉사활동은 업사이클을 활용한 활동을 진행하였으며 일상생활에서 쉽게 버려지는 전단지와 폐지를 활용하여 팔찌, 페이퍼캔버스 만들기 활동을 진행했다. 부모와 자녀가 함께 봉사활동 할 수 있는 예그리나봉사단은 내년에도 진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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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26
  • 수원시약사회와 함께하는 겨울나기 후원물품 전달식
    한국다문화뉴스=김관섭 기자ㅣ수원시약사회장(한희용)은 11월 23일 수원시자원봉사센터 4층 대강당에서 ‘겨울나기 후원물품’ 나눔행사에 참가해 수원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장(유경선), 수원시자원봉사센터장(임숙자) 등과 난방용품 전달식을 가졌다. 이번 전달식은 수원시 약사회 후원으로, 수원 소재 소년소녀, 조손, 한부모세대를 선정하여, 건강하고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난방용품을 전달하였다. 후원물품은 10만원 상당의 전기장판, 이불세트로 구성되어 13개의 행정복지센터에서 2가구와 수원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사례대상자 10가구, 총 36가구에 전달 될 예정이다. 유경선 센터장은 “사별, 미혼, 난민신청 등 공적지원을 받지 못하는 복지사각지대에 놓여있는 다문화가족 및 외국인주민이 증가하고 있어 많은 문제가 되고 있는데 약사회에서 복지사각지대에 놓여있는 이주민들에게 후원물품을 전달해주셔서 감사한 마음을 전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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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26
  • 수원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다문화가족을 위한 크리스마스 리스 전달
    한국다문화뉴스=김관섭 기자ㅣ수원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강은영 )팀장이 11월 18일 수원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사랑나눔♥ 함께 행복한 세상 크리스마스 리스’ 나눔행사에 참가해 수원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송미림) 사무국장 등과 리스 전달식을 갖었다. 수원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수원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유경선)에 후원물품을 전달하며 따뜻한 손길을 나누었다. 또한, 수원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내 청소년 20명은 사회복지시설의 연말연시를 특별하게 만들 크리스마스 리스 20개를 만들었다. 완성된 리스는 봉사활동 참가자들이 손수 작성한 손편지와 함께 다문화가족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유경선 센터장은 “청소년들이 직접 정성으로 크리스마스 리스를 제작하여 다문화가족들을 위해 후원할 수 있도록 지원해주신 수원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 감사한 마음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과 행복을 나눌 수 있는 따뜻한 다문화사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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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26
  • 동두천시건가다, 2021년‘문화소통프로그램 소소한 동행’ 성황리 종결
    한국다문화뉴스=김가원 기자ㅣ동두천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이정숙 센터장)는 지난 24일(수)‘문화소통프로그램 소소한 동행’프로그램을 성황리에 종결했다. ‘문화소통프로그램 소소한 동행’은 동두천시에 거주하는 결혼이민자들과 사회단체(여성단체협의회)회원들간의 멘토링 프로그램을 통하여 다문화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결혼이민자들의 사회 참여를 독려하며 화합을 도모하는 프로그램이다. 2021년‘문화소통프로그램 소소한 동행’은 10월 20일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목공체험’, ‘사과농원 체험’, ‘문화·예술공연 관람’, ‘음식나눔봉사’ 등의 프로그램을 11월 24일까지 주 1회 총 8회기로 진행했으며, 멘토링 프로그램을 통해 참여 단체회원들의 다문화감수성 향상과 결혼이민자들의 사회적 지지기반 형성을 위한 프로그램을 진행하였다. 특별히 마지막 회기인 7,8회기 ‘음식나눔봉사’는 관내 대학교 기숙사에 생활하는 학생들에게 따뜻한 집 밥 한 끼 제공을 목적으로 기획한 프로그램으로 동두천시여성단체협의회의 재능기부와 동두천시로타리클럽의 재료 후원을 통해 신한대학교학생 130명, 동양대학교학생 130명에게 도시락을 만들어서 전달하였다. 동두천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이정숙 센터장)는 “소소한 동행 멘토링 프로그램을 통해 결혼이민자들과 사회단체회원들간의 소통과 화합을 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길 바라며, 특히 이번 음식나눔봉사를 통하여 결혼이민자들이 사회참여 일원으로써 성취감을 느끼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내외국인이 함께 소통하고 화합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활성화 시키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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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26
  • 동두천시건가다, 2021년 다문화캠프“글로벌가족 집 콕! 라이프!”프로그램 진행
    한국다문화뉴스=김가원 기자ㅣ동두천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이정숙)에서는 지난 13일과 20일 양일에 걸쳐 관내 거주하는 다문화가족 및 취약계층 170여명(55가정)을 대상으로 “글로벌가족 집콕라이프”비대면 가족캠프 프로그램을 진행하였다. “글로벌가족 집콕 라이프”는 다문화캠프 프로그램으로 가족 간 소통과 화합의 장을 조성하고, 다문화가족의 건강성 증진을 목적으로 진행된 프로그램이다. 참여자들은 사전에 배포한 캠핑물품을 활용하여 가정 내에서 캠프에 온 분위기를 만들어 비대면(Zoom)으로 프로그램에 참여하였으며, ‘이해하기’,‘소통하기’,‘함께하기’,‘나누기’,‘사랑하기’5가지를 주제로 가족 성향 파악, 인권감수성교육, 캠핑음식만들기, 가족레크레이션, 가족 닉네임 만들기 등의 프로그램을 함께 참여하여 코로나19 바이러스 사회적거리두기 장기화로 인해 여가생활 부족 및 교류가 어려운 상황에 가족들 간 공동체 의식을 다질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이정숙 센터장은 “가족들과 함께한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행복이 무엇인지 알아가는 시간이 되었길 바라며, 추운 날씨 가족과 함께 건강하고 따뜻한 겨울을 보내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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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26
  • 시흥시가족센터, 찾아가는 예술학교-재미있는 미술이야기 ‘꼬마꿈’전시회 진행
    한국다문화뉴스=강경수 기자ㅣ시흥시가족센터(센터장 강은이)는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시흥지회와 연계하여 지역청소년들을 위한 「찾아가는 예술학교-재미있는 미술이야기」수업을 마치고 ‘꼬마꿈’ 전시회를 진행하였다. 총 21회기 5개월의 수업을 통하여 우리 마을 합동작품, 동물 젠탱클, 민화 등 12개 주제로 67개의 작품을 완성하였다. 센터 다어울림문화홀에서 진행한 전시회에는 한국예총 시흥지회 최찬희 회장, 시흥시가족센터 강은이 센터장, 참여아동 및 가족들이 참석하였다. 최찬희 회장은 “아이들의 완성도 높은 작품을 보면서 초등학교 학생이 완성하였다고 믿기 어려울 정도로 훌륭하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고, 강은이 센터장은 “꼬마 아티스트들의 상상력에 놀랐고 끝까지 참여한 점에 대하여 감동을 받았다”고 전했다. 이날 참여한 아동들은 “본인의 작품을 직접 가족에게 소개하고 작품에 담긴 생각을 표현하면서 미술에 대한 자신감을 가질 수 있는 좋은 시간이 되었다”고 응답했으며, 가족들은 “집에서 취미로만 그리던 그림을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자신감과 흥미가 생겨, 미술학원에 다니고 싶다는 의사를 표현하기도 했다“며 자녀가 미술에 대한 재능을 찾을 수 있어 미술교육이 도움되었다고 전했다. 한편 시흥시가족센터는 지역 내 다문화가족 외에도 다양한 가족을 대상으로 가족상담, 아이돌봄지원사업, 가족역량강화사업, 공동육아나눔터사업, 다문화가족지원사업 등 지역주민의 건강하고 행복한 가정생활 영위를 위해 다양한 사업을 기획·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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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26
  • 시흥시가족센터, 건강가정을 위한 좋은 아빠모임 “토요일은 플레이 대디”운영
    한국다문화뉴스=강경수 기자ㅣ시흥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강은이)는 지난 11월20일 능곡분관에서 찾아가는 통합가족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건강가정을 위한 좋은 아빠모임프로그램」을 진행하였다. 건강가정을 위한 좋은 아빠모임프로그램은 자녀 양육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아버지들에게 다양한 문화프로그램을 제공함으로써 육아 참여의 기회 확대를 통한 양육의 부담감 해소 및 양성평등 문화 확산의 목적을 두고 운영되고 있다. 작년에 이어 올해 운영되는 건강가정을 위한 좋은 아빠모임프로그램은 코로나19로 대면수업이 불가하여 각 가정에서 자녀와 함께 참여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이용자 정OO님은 “평일에는 일을 하느라 아이와 함께하는 시간이 적고 주말에는 요즘 코로나19 외출도 어려운데 프로그램을 통해 가정에서 아이와 함께 다양한 문화체험도 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어 너무 좋았어요.”라고 소감을 남겼다. 프로그램은 다가오는 12월에도 아버지와 자녀가 함께하는 원예활동, 요리활동 등을 문화활동을 매개체로 남성의 육아참여를 적극적으로 지원할 수 있도록 운영 할 계획이다. 한편 시흥시건강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지역 내 다문화가족 외에도 다양한 가족을 대상으로 가족상담, 아이돌봄지원사업, 가족역량강화사업, 공동육아나눔터사업, 다문화가족지원사업 등 지역주민의 건강하고 행복한 가정생활 영위를 위해 다양한 사업을 기획·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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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26
  • 김포문화재단, '그림책 클래식 콘서트 : 나는 지하철입니다' 공연
    한국다문화뉴스=소해련 기자ㅣ김포문화재단은 『그림책 클래식 콘서트 : 나는 지하철입니다』 공연을 오는 12월 4일 토요일 16시 통진두레문화센터 두레홀에서 개최한다. 통진두레문화센터 2021년 송년기획공연 『그림책 클래식 콘서트 : 나는 지하철입니다』는 지하철 2호선의 시선으로 7명의 인물을 관찰하는 내용을 표현한 김효은의 그림책 <나는 지하철입니다>을 극화한 공연이다. 본 공연은 <나는 지하철입니다> 그림책의 일러스트, 내레이션과 함께 감미로운 클래식 연주를 선보여 관객들에게 가슴 따뜻해지는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공연은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주최하는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사업」 일환으로, 사업비 일부를 문예 진흥기금으로 지원받아 진행되는 문화 나눔사업이다. 이번 공연은 김포문화재단은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산 예방을 위하여 좌석간 거리두기(한 좌석 띄어 앉기), 전자출입명부 작성, 발열체크, 손 소독 및 마스크 필수 착용 등 공연장 출입에도 철저한 방역절차를 운영하여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한 공연관람이 되도록 세심한 주의를 기울일 예정이다. 김포문화재단 관계자는 “이번공연을 통해 관객들이 ‘가족’의 의미를 되새겨보는 시간이 될 것이다.”라고 말하며, “바쁜 현대 사회 속에 점점 잊혀져 가는 가족, 이웃, 친구 사이의 사회적 돌봄에 대한 가치를 깨닫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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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26
  • 성남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2021년 하반기 학령기 자녀 부모교육 3~4회기 진행
    한국다문화뉴스=김가원 기자ㅣ성남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지난 11월 19일, 2일 2회에 걸쳐 2021년 하반기 학령기 자녀 부모교육 3~4회기를 진행했다. 이번 학령기 자녀 부모교육은 성남시에 거주하는 다문화가족을 대상으로 진행하였으며 3회기는 엄기홍 강사, 4회기에는 성남수정초등학교 이미단 선생님께서 직접 교육을 진행했다. 3회기 교육에는 사춘기 자녀와 소통하기, 자녀와 부모의 감정 수용 방법을 주제로 교육을 진행하였으며 4회기 교육에는 초등학교 입학 및 교육과정, 방과 후 학교 등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맞벌이 부부들을 위해 평일 저녁 및 주말 오전 시간대에 교육을 진행하였으며 약 2시간 가량 온라인 교육을 진행하였다. 센터 관계자는 이번 학령기 자녀 부모교육을 통해 평소 궁금했던 점들을 해소하고 학교 입학에 앞서 많은 걱정을 덜 수 있는 기회가 되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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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26
  • 성남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을지대학교 찾아가는 다문화이해교육 진행
    한국다문화뉴스=김가원 기자ㅣ성남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박서영)에서는 11월 15일부터 11월 29일까지 매주 월요일 을지대학교 식품산업외식학과 1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총 6회기 ‘찾아가는 다문화 이해 교육’ 및 음식 문화를 중심으로 한 ‘다문화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학생들의 다문화사회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지역사회 내에서 만날 수 있는 결혼이민자를 통해 간접적으로나마 다른 나라 문화를 배움으로써 이들의 글로벌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을지대학교의 요청으로 진행했다. 1강은 우리 안에 내재 된 다문화에 대한 편견을 살펴보고, 다문화 인식개선을 위한 영상을 시청하는 등 다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교육 내용으로 진행되었다. 이어 2강부터 6강은 중국과 필리핀, 베트남, 네팔, 몽골 출신의 다문화 강사가 각 나라의 음식문화와 식생활 등을 소개하는 다문화 교육을 진행했다. 특히, 이번에 다문화 교육을 맡은 각 나라별 강사는 지난 3월부터 5월까지 센터에서 진행한 결혼이민자 취업교육 [글로벌교육지도사 자격증취득과정]을 통해 글로벌교육지도사 2급 또는 3급 자격증을 취득하고, 지역사회 내에서 활발히 다문화 교육을 진행하고 있는 전문적인 실력을 갖춘 다문화 강사이다. 센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한국도 곧 다문화사회로의 진입을 앞두고 있다”며 학생들이 지역에 거주하는 결혼이민자를 직접 만나고 소통하는 기회를 통해 “문화 다양성에 대한 인식 향상과 다문화 이해 감수성이 조금이나마 높아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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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26
  • 성남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아동 17명과 꿈자람놀이터 중미산 천문대 방문
    한국다문화뉴스=김가원 기자ㅣ성남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는 초등학교 고학년 아동 17명과 함께 중미산 천문대에 방문하였다. 나만의 별자리 만들기, 천체교육 및 관측 등의 프로그램으로 진행하였고, 천문대를 처음 방문하는 아이들이 많았던 만큼 새로운 경험에 대해 신기해하고 즐겁게 참여할 수 있었다. 특히, 온라인 교육으로만 참여하다 외부로 직접 나가는 활동이 진행되는 것에 대해 아동들의 설레임이 매우 높았다. 이번 프로그램은 다문화 자녀들에게 다양한 경험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7월부터 현재까지 운영하고 있는 어린이 리더십 프로그램 <꿈자람 놀이터>에서 진행하였으며, 현재까지 리더십, 환경, 인식개선 등 다양한 주제로 교육 및 체험을 진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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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26
  • 다가온(ON)레인보우봉사단, 코로나19 의료진에‘덕분에 과일청’전달
    한국다문화뉴스=강성혁 기자ㅣ의정부시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윤양식)는 지난 24일(수) 다가온(ON)레인보우봉사단이 직접 만든 덕분에과일청을 가톨릭대학교의정부성모병원(병원장 한창희)과 대한산업보건협회 경기북부 산업보건센터(센터장 김훈철)에 전달하였다. 레인보우봉사단은 다문화가족 결혼이민자로 구성된 봉사단으로 2016년부터 현재까지 지역사회에 도움이 필요한 곳에 꾸준히 봉사활동을 하고 있으며, 이들의 행보는 다문화가족에 대한 편견해소 및 인식개선 향상에 긍정적 영향을 끼치고 있다. 지역내 코로나 19 의료진에게 전달된 덕분에 과일청은 결혼이민자가 손수 정성껏 만든 과일청으로 코로나19 진료 및 방역을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하고 있는 의료진에게 ‘덕분에 감사합니다’라는 격려의 마음을 담았다. 봉사자들은“코로나19로 모든 국민이 지치고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지만, 특별히, 수고해주시는 의료진의 노력으로 더불어 함께 코로나를 극복하고 있는 것 같다, 저희가 만든 과일청이 의료진에게 격려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라고 말했다. 의정부시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코로나19로 인해 변화된 새로운 패러다임에 부응하는 교육 및 프로그램 활동과 다양한 서비스 를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며, 지역사회와 함께 하는 결혼이민자 레인보우 봉사단의 활동을 적극 지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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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25
  • 의정부시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SKIN STUDY‵ 업무협약 체결
    한국다문화뉴스=강성혁 기자ㅣ의정부시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윤양식)는 지난 22일 ㈜올가베스트 ‘SKIN STUDY’(본부장 선윤희)와 협약식을 진행했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기관연계 체계를 구축, 지역 여건과 특성을 반영한 사업개발 및 협력뿐만 아니라 인적·물적 자원 및 정보교류를 통해 건강한 지역사회 유지를 위해 서로 협력할 것을 약속했다. 더불어, 2천만 원 상당의 앰플과 마스크팩을 기증하며 “경기북부 지역주민들이 건강한 피부와 자신감 넘치는 모습으로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지친 일상에 활력을 찾을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윤양식 센터장은 “의정부 시민의 건강한 피부와 자신감 회복에 노력하는 SKIN STUDY와 함께 건강한 일상을 회복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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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24
  • 지역사회행사 및 문화 다양성 이해 관련 캠페인
    한국다문화뉴스=강성혁 기자ㅣ포천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김지영)는 11월 20일 소흘농협 하나로마트(송우리)에서 지역사회행사를 통해 센터사업홍보 및 아이돌봄서비스사업홍보와 더불어 다문화 인식개선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 날 센터는 김장 시즌을 맞이하여 소흘농협 하나로마트에 장을 보러오는 주민들을 대상으로 카카오톡 채널 친구 추가 이벤트로 지역주민 대상 추억의 종이뽑기를 통해 상품을 추첨하며 신규 이용자를 발굴하고자 했다. 또 홍보를 동시에 진행함으로써 센터를 알리고 다문화에 대한 인식개선 캠페인도 병행하여 다문화에 대한 포천시민들의 인식을 직접 확인하였으며, 센터에서 진행되는 다양한 프로그램 또한 시민들의 관심을 받을 수 있었다. 센터는 더 나은 서비스 제공과 지역의 건강가정 확립을 위해 22년도 신규 프로그램 개발에 활용하기 위한 욕구도 조사를 실시하며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들고자 노력하였고 22년부터 ‘포천시가족센터’로 변경되는 센터의 새로운 명칭홍보를 병행하였다. 더불어 무료나눔행사(손소독제, 팽이, 겨울니트 등)를 통해 지역주민이 필요로 하는 물품을 지원하고 나눔의 의미를 더할 수 있었다. 김지영 센터장은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센터에서 이뤄지는 사업들과 함께 양육부담 경감 및 맞벌이 가정 등의 양육 공백을 줄일 수 있는 아이돌봄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홍보하고 다문화 캠페인을 진행하여 더 많은 센터 이용자들을 발굴하고 다양한 문화에 대한 인식개선과 지역주민들이 건강한 가정을 확립할 수 있도록 돕는 센터가 되겠다"며 새롭게 명칭이 변경되는 ‘포천시가족센터’에 대한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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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24
  • 이주배경, 다문화가정 청소년의 꿈을 응원하는 ‘Dream Together’자격증반
    한국다문화뉴스=강성혁 기자ㅣ 포천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김지영)는 이주배경 및 다문화가정의 청소년들의 미래와 꿈을 향한 진로상담과 자격증반 과정이 11월 24일(수) 종결되었다고 밝혔다. 프로그램은 2021년 5월~11월까지 6개월 동안 진로에 대해 심도 있게 접근하기 위한 ‘개인 진로 상담’과 학생들의 미래를 함께 준비하기 위한 ‘바리스타반, 프레젠테이션반, 코딩반’등 3가지 부분의 자격증 취득반으로 나뉘어 운영되었다. ‘개인진로상담’은 한 학생 당 4회의 상담을 진행하여 학생들이 이루고 싶어하는 꿈과 다양한 직업군에 대해 개인의 시각에 맞춰 탐색하고 깊은 이야기를 나누면서 진행되었다. 자격증반은 DP바리스타학원과 차 의과대학교에서 매주 토요일 3시간 동안 운영하여 바리스타 3명, 프레젠테이션 1명, 코딩 3명 등 총 7명의 학생이 자격증을 취득하는 성과를 이룸으로써 프로그램 취지에 맞게 학생들의 꿈에 한 발 더 다가갈 수 있었다. 포천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내년에도 본 센터에서는 이주배경청소년 및 다문화가정의 자녀들을 위한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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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24
  • 김포아트홀 ‘양방언 Music Journey’ 선보여
    한국다문화뉴스=강성혁 기자ㅣ김포문화재단은 12월 기획공연으로 크로스오버의 거장 양방언의 『양방언 Music Journey』를 오는 12월 5일(일) 오후 4시 김포아트홀에서 선보인다. 양방언은 의사 출신의 재일 한국인 음악가로 1996년 데뷔 후 작곡가, 프로듀서, 피아니스트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하게 활동해 왔다. 영화·애니메이션·다큐멘터리· 드라마 등 OST 뿐만 아니라, 2002년 부산 아시안게임 공식 주제곡 ‘Frontier!’를 작곡하고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 음악감독을 맡는 등 활동영역을 넓혀 가고 있다. 이번 공연은 양방언의 독창적인 음악세계를 풍부하게 감상할 수 있는 콘서트로, 그간발매되었던 앨범과 더불어 우리에게 친숙한 OST 주제곡부터 신곡에 이르기까지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여 관객들에게 미리 크리스마스 선물을 안길 예정이다. 특히, 동서양이 다채롭게 섞이는 양방언의 마법 같은 음악 위에 바이올린&보컬(강이채), 기타(선란희), 베이스(조후찬), 드럼(김형균)의 아름다운 현의 선율과 파워풀한 타악기의 울림이 더해져 관객들은 크로스오버 거장의 음악 세계를 입체적으로 느낄 수 있을 것이다. 김포아트홀은 정부방역 수칙에 따라 『좌석간 거리두기, 전자출입명부 작성, 발열체크, 손 소독 및 마스크 필수 착용』등 안전한 관람을 위해 철저한 주의를 기울이고 있다. 얼리 크리스마스 콘서트 ‘양방언 Music Journey’은 R석 3만원, S석 1만원으로 김포문화재단 홈페이지(www.gcf.or.kr)를 통해 예매가능하며, 공연 관련 문의는 김포문화재단 예술기획팀(031-996-1604)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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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24

English 검색결과

  • Don't worry about your children going to school!
    Elementary, middle, and high school students in Anyang will be safer to and from school. Choi Dae-ho, the Mayor of Anyang, and Jeon Sung-hwa, the Director of Anyang Gwacheon Office of Education, signed a business agreement on the 10th to spread the use of "smart safety return service" by school students in the situation room of City Hall. The smart safety return service is a system that runs an app on a smartphone in case of an emergency on the way to school or at night to receive help from the city hall's smart city integration center and police. In 2014, the city applied smart technology and developed it for the first time in the country. Under the agreement, the Office of Education will ask to use the smart safety return service through banners on each school’s website and by sending school newsletters. In addition, it is planned to recommend the use at each school event or meeting with parents. Anyang Mayor Choi Dae-ho said, "Not only will it be the safety of students, but it will also be a factor for parents to send their children to school with confidence. In particular, the smartphone safety return service is set to expand nationwide, and the Ministry of Justice's electronic anklet location tracking function is added as it continues to develop, which is expected to prevent sex crimes, he said. (한국어 번역) 한국다문화뉴스=강성혁 기자ㅣ안양관내 초·중·고교생들의 등하굣길이 더욱 안전해진다. 최대호 안양시장과 전성화 안양과천교육지원청 교육장이 10일 시청 상황실에서 학교 학생들의 스마트 안전귀가서비스 이용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스마트안전귀가서비스는 학교 가는 길이나 밤길 위급상황이 닥칠 경우, 스마트 폰에서 앱을 실행시켜 시청의 스마트도시통합센터와 경찰을 통해 도움을 받는 시스템이다. 2014년 시가 스마트기술을 적용해 전국 최초 개발했다. 이날 협약에 따라 교육지원청은 각 학교 홈페이지 배너와 가정통신문 발송을 통해 스마트안전귀가서비스 이용을 당부하게 된다. 아울러 각 학교 행사나 학부모 대상 간담회 등에서도 활용을 권장할 예정이다. 최대호 안양시장은“학생들 안전은 물론, 학부모들이 자녀를 안심하고 학교 보낼 수 있는 요인이 될 것이다. 특히 스마트폰안전귀가서비스가 전국으로의 확대를 앞두고 있고, 진화를 거듭해 법무부 전자발찌 위치 추적 기능까지 추가돼 성범죄도 예방하는 효과가 기대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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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11
  • Head of Yangpyeong-gun, ‘Site visit for the pledge of the second half year and major business
    Jeong Dong-kyun, head of Yangpyeong-gun, visited three sites for pledges and major projects in the second half of 2021, including Yangpyeong-eup at the end of October, and visited six more sites from the 1st to 5th of November, including Yongmun-myeon, to check the progress of the projects. On the 1st, he visited the site of ▲ the Yongmun Youth Culture House in Yongmun-myeon, ▲ Songhyeon 1-ri Village Rest Area in Jipyeong-myeon, Seojong table tennis room construction in Seojong-myeon ▲ Mongyang memorial hall remodeling and attached facitlities construction in Yangseo-myeon, and, on the 5th, the site of ▲ the Okcheon-Yongcheon Road widening and paving, and ▲ Sinbokcheon River renovation project in Okcheon-myeon. The county governor, who visited the Yongmun Youth Culture House, which opened in early July, said he had been creating youth spaces throughout the county and promised to make efforts to operate programs by teenagers to prevent the purpose of each project from deteriorating. In addition, he visited the Sinbokcheon local river renovation project site and asked to use materials and personnel in the jurisdiction and emphasized to actively review residents' opinions during construction in order to minimize complaints and inconvenience to residents, and improve residents' safety. Jeong Dong-kyun, head of Yangpyeong-gun, said "In order for each workplace to increase the completeness of the construction, residents must independently inspect and pay attention.", and "We hope that the project will be completed well by reflecting requests for the promotion of local residents' lives." (한국어 번역) 한국다문화뉴스=강성혁 기자ㅣ정동균 양평군수는 공약사업이행평가단과 함께 지난 10월말 양평읍 등 2021년 하반기 공약 및 주요사업 현장 3개소를 방문한 데 이어 지난 1일부터 5일까지 용문면 등 6개소 현장을 추가로 방문해 사업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1일에는 ▲용문면의 용문 청소년 문화의 집 ▲지평면의 송현1리 마을쉼터 조성 현장을, 2일은 ▲서종면의 서종 탁구장 신충공사 ▲양서면의 몽양기념관 리모델링 및 부속시설 신축 관련 현장을 방문하고, 5일에는 옥천면의 ▲옥천-용천간 도로확포장공사와 ▲신복천 지방하천 개수사업 현장을 방문했다. 공약사업의 하나인 지난 7월 초 개관한 용문 청소년 문화의 집을 방문한 군수는 군 곳곳에 청소년 공간을 조성중이라며 각 사업의 목적이 변질되지 않도록 청소년에 의한 프로그램 운영이 실질적으로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을 약속하며, 공약사업이행평가단과 함께 내부 시설을 둘러봤다. 또한, 신복천 지방하천 개수사업 현장을 방문해 관내 자재 및 인력을 사용할 것과 안전교육을 필히 할 것을 요청하며, 공사 진행 중 주민의견을 적극적으로 검토해 민원 최소화, 주민불편 최소화, 주민안전도 제고 등을 강조했다. 정 군수는 “각 사업장 마다 공사 완성도가 높아지기 위해서는 주민이 주체적으로 점검하고 관심을 가져야 한다”며 “지역주민 삶의 증진을 위한 요청사항을 최대한 반영해 사업이 잘 마무리됨으로써 주민들의 건강한 삶이 영위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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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08
  • ustainable City Suwon website November Event.
    Suwon City will hold an event in November on the website of Suwon Sustainable City until the 19th. You can participate by writing a comment of a pledge of doing one or more actions including ▲ taking eco-friendly means of transportation ▲ right separation of waste ▲ reduction of disposable products ▲ using tumbler, on the bulletin board of Citizens' Practice Pledge in Sustainable Development page on the website, and making a post includin photos of practicing the use of multi-use container on the Citizen’s Practice Confirmation page on the website. Five of the participants will be drawn to provide 10,000 won gift certificates for Zero Waste stores. Winners will be notified individually by text message at the end of November. The store gift certificates can be used at ▲ Natsul Inn No. 204 (ridinn) ▲ Gaci Store ▲ Ejigu ecoshop ▲ JaeJae Store. Suwon City has been holding a monthly pledge of practice and certification event on the website of Suwon Sustainable City since June. (한국어 번역) 한국다문화뉴스=강성혁 기자ㅣ수원시가 19일까지 지속가능한 도시 수원 홈페이지 11월 이벤트 ‘누가누가 용기 냈나’를 연다. 홈페이지(http://www.suwon.go.kr/web/suwonsd/index.do) 내 ‘함께하는 지속가능발전’ 웹페이지 ‘시민실천서약’ 게시판에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친환경 교통수단 이용 ▲올바른 분리배출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 ▲텀블러 사용 중 한 개 이상의 활동을 하겠다고 댓글로 서약하고, ‘시민실천인증’ 게시판에 다회용기 사용을 실천하는 사진을 포함한 게시물을 등록해 참여할 수 있다. 참여자 중 5명을 추첨해 제로 웨이스트 매장 상품권 1만 원권을 제공한다. 당첨자는 11월 말 문자메시지로 개별 통보한다. ▲낯설여관204호 (장안구 영화로71번길 33) ▲가치상점 (권선구 세권로 140 B01) ▲이지구 (권선구 금곡로73번길 33 엘지빌리지종합상가 3층) ▲재재상점 (권선구 서둔로 166(경기상상캠퍼스) 생활1980 손살이공방 1호)에서 상품권을 사용할 수 있다. 수원시는 지난 6월부터 매달 지속가능한 도시 수원 홈페이지 실천서약·인증 이벤트를 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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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08

中國語 검색결과

  • 因新冠肺炎缩短开放时间的水原市图书馆,开放时间正常化
    水原市图书馆按照“逐步恢复日常”的要求,从1日开始恢复正常的开放时间,取消入场人员限制。 成人资料室的开放时间为上午9点至晚上10点(周末至下午6点),儿童资料室的开放时间为上午9点至下午6点。阅览室的开放时间为上午7点至晚上11点,资料·阅览综合室的开放时间为工作日上午7点至晚上11点(周末至晚上9点)。 更改后的开放时间与新冠前的开放时间一样。关闭的休息室也将重新开放。 使用图书馆时需遵守防疫规定。进入图书馆时需测量体温,消毒双手后在电子出入名录上进行二维码认证或者进行安心CALL认证。必须佩戴口罩,并遵守社交距离。除水和非酒精饮料外,不得饮用其它饮料。 水原市图书馆的一位工作人员说:“新冠肺炎流行后,市民们使用图书馆时多有不便,现在可以正常使用了”,并且特别叮嘱道:“请使用时遵守防疫规定”。 与此同时,在11月,水原市图书馆为饱受新冠肺炎之苦的市民准备了一个月的丰富多彩的讲座。讲座的相关信息可通过水原市图书馆APP或官网查看。 (한국어 번역) 한국다문화뉴스=궁위에 시민기자ㅣ수원시도서관이 ‘단계적 일상회복 전환’에 따라 지난 1일부터 운영 시간을 정상화하고, 입장 인원 제한을 해제했다. 성인 자료실은 오전 9시부터 오후 10시까지(주말은 오후 6시까지), 어린이 자료실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한다. 열람실은 오전 7시부터 오후 11시까지, 자료·열람 통합실은 평일 오전 7시부터 오후 11시까지(주말은 오후 9시까지) 운영한다. 변경된 운영 시간은 코로나19 이전 운영 시간과 동일하다. 사용이 중단됐던 휴게실도 개방한다. 방역 수칙을 준수하며 도서관을 이용해야 한다. 도서관에 입장할 때는 발열 체크, 손 소독 후 전자출입명부 QR코드 인증 또는 안심콜 인증을 해야 한다.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하고, 거리두기를 준수해야 한다. 물과 무알코올 음료를 제외한 음식물은 섭취할 수 없다. 수원시 도서관 관계자는 “코로나19 사태 이후 도서관 이용에 불편을 겪어 온 시민들이 도서관을 정상적으로 이용할 수 있게 됐다”며 “방역 수칙을 준수하며 이용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수원시도서관은 코로나19로 지친 시민을 위해 11월 한 달 동안 다채로운 강좌를 운영한다. 강좌 운영 관련 내용은 수원시도서관 앱이나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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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11
  • 高阳市,共享单车‘鸵鸟’打折了
    为配合高阳市的“碳中立”宣言,推出共享单车“鸵鸟TAZO”优惠券,推广自行车的使用。 高阳市共享单车“鸵鸟”与高阳市、Omnisystem、KT合作运营,提供稳定便利的无人出租自行车服务。3月开始试运营,5月开始投放1000台自行车,开始正式运营。 市里向使用“鸵鸟”的市民提供优惠券,不仅起到推广和扩大使用的效果,并计划将共享单车打造为碳中立时代的环保交通工具。 优惠券以两种方式提供,分别是20分钟500韩元的全额起步价优惠券和50%的包月优惠券。进入鸵鸟APP并同意相关条款,即可领取优惠券。 (한국어 번역) 한국다문화뉴스=궁위에 시민기자ㅣ고양시가 ‘탄소 중립’ 선언 도시에 발맞추어 자전거 이용 활성화를 위해 공유자전거‘타조(TAZO)’할인권을 지급한다. 고양시 공유자전거 ‘타조’는 안정적이고 편리한 무인대여 자전거 서비스를 위해 고양시와 옴니시스템, KT가 협업하여 운영하고 있다. 지난 3월 시범운영을 시작해 5월부터 자전거 1,000대 규모로 정식운영을 개시했다. 시는 ‘타조’를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할인권을 지급하여 홍보 및 이용 증대 효과는 물론, 공유자전거를 탄소중립 시대의 친환경 교통수단으로 자리매김할 계획이다. 할인권은 20분당 500원의 기본요금 전액 할인권과 월정액 이용권 50% 할인권, 두 가지 방식으로 제공된다. 타조 앱에 접속 후 관련 약관에 동의하면 할인권을 발급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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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10
  • 京畿道,市郡政府和外国劳动者共同躲避寒潮和推广疫苗接种
    京畿道和道内31个市郡决定加强合作机制,帮助道内外国劳动者预防冬季寒潮灾难。 5日,道内召开了主题为“道内外国劳动者预防寒潮灾害和鼓励接种疫苗的市郡级视频会议”,由劳动局局长主持,传达了寒潮灾害预防措施等外国人劳务相关的合作事项,并且讨论了实施方向。 此次会议与去年冬季道内一名外国劳动者在其住所内死亡的事件相关,目的在于加强道-市郡间的合作,旨在不再失去宝贵的生命。 首先道政府要求,提前对外国劳动者住所内夏季无人问津的供暖施舍进行检查,检查是否正常运转、有无故障,确保其在冬季正常供暖。 此外,还向辖区内的外国劳动者雇佣单位提供了外国劳动者预防寒冷疾病的指南,要求每个经营场所都备有充足的防寒衣物、水和场地。 对此,为各方能自主检查和遵守,特分发了检查表,为保障健康权利,需营造安全的工作场所和生活环境,要求市郡级政府给予特别重视和管控。 此外,还要求鼓励经营场所确实落实以下事项:户外作业的外国劳动者相互观察异常体征、运动指导、事先掌握寒潮脆弱人员名单、随时确认健康状态等。 另外,还表达了积极配合近期社会上“逐步恢复日常”的形势,加大力度鼓励道内的外国人积极参与接种新冠疫苗的意愿。 要求集中管理,无论登记与否,需确保道内所有外国人都能够接种新冠疫苗,通过集中通知和督促外国人社群的方式,提高疫苗接种率。 特别强调,通过限时激励的政策来鼓励疫苗接种,如针对已完成疫苗接种未登记的外国人免除其罚金,或者延迟入境管制等。 京畿道劳动局局长金钟九表示:“只有消除外国人和国人之间的差别,才能实现真正的公平,为了让在道内的外国劳动者可以不用担心寒潮灾害,度过一个健康的冬天,请各市郡政府和企业单位给予特别的关注和关心。” (한국어 번역) 한국다문화뉴스=궁위에 시민기자ㅣ경기도와 도내 31개 시군이 겨울철을 맞아 도내 외국인노동자의 한파 피해 예방을 위한 협력체계를 강화하기로 했다. 도는 지난 5일 노동국장 주재로 ‘도내 외국인노동자 한파 피해예방 및 백신접종 독려 시군 영상회의’를 열고 한파피해 예방대책 등 외국인 업무 관련 협조사항을 전달하고 추진 방향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는 지난해 겨울철 도내 한 외국인노동자 숙소에서 외국인 노동자가 사망한 사건과 관련, 도-시군 간 협력을 강화해 더 이상 소중한 생명이 희생되지 않도록 하는데 목적을 뒀다. 도는 우선 관내 외국인노동자 숙소에 여름철 방치해 놓은 난방시설들이 겨울에 제대로 기능을 할 수 있도록 작동여부, 고장 등에 대해 사전 점검이 이뤄지도록 당부했다. 또한 외국인노동자의 한랭 질환 예방을 위한 가이드라인을 관내 외국인 고용 사업주에게 안내해 사업장별로 따뜻한 옷과 물, 장소 등을 충분히 구비할 수 있도록 요청했다. 이와 관련해, 이를 자율적으로 점검·준수토록 점검표 등을 배부, 안전한 작업현장 및 생활환경을 조성해 건강권을 보호할 수 있도록 시군 차원의 각별한 주의와 관리를 부탁했다. 아울러 옥외작업 외국인노동자를 대상으로 이상징후 상호관찰, 운동지도, 한파 취약자 사전파악 및 건강상태 수식 확인 등이 사업장에서 제대로 이뤄질 수 있도록 독려할 것을 함께 당부했다. 도는 최근 사회적으로 ‘단계적 일상회복’으로의 전환이 진행되고 있는 만큼, 도내 외국인의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이 더욱 활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힘써달라는 뜻을 전달했다. 등록ㆍ미등록 여부와 관계없이 도내 모든 외국인이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을 할 수 있도록 집중관리를 벌이고, 외국인커뮤니티 등을 중심으로 안내 및 독려해 접종비율을 높일 것을 주문했다. 특히 백신접종완료 미등록 외국인에 대해 범칙금 면제나 입국규제 유예 등의 한시 인센티브가 부여됨을 적극 홍보해달라고 강조했다. 김종구 경기도 노동국장은 “외국인과 내국인 간의 차별이 없어야 진정한 공정이 실현될 수 있는 만큼, 도내 외국인노동자들이 한파 피해 걱정 없이 건강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시군과 사업주 모두 각별한 주의와 관심을 가져달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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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08

日本語 검색결과

  • 河南市ミサ図書館、「訪問文化ピクニック」実施
    河南市は11月26日、午後7時から河南市ミサ図書館4階ミサホールで「文化ピクニック-京畿ポップスアンサンブルと共に楽しむフュージョンコンサート」を開くと発表した。 「文化ピクニック」は京畿アートセンターが選定した公演団体が図書館を訪れ、市民の文化生活への欲求を解消できるよう、良質な公演を提供する事業である。 今回の公演は京畿(キョンギ)ポップスアンサンブルと共に楽しむフュージョンコンサートで行われる。 ポップス、クラシック、大衆歌謡、映画音楽、国楽など馴染みのある音楽を新しい形のフュージョン音楽に編曲し個性ある音楽として新しく構成した公演だ チャ·ミファ図書館政策課長は「段階的な日常回復時代を迎え、文化ピクニック事業として推進する公演と図書館利用を通じて文化生活への欲求を解消するのに役立ててほしい」と話した。 「文化ピクニック-京畿ポップスアンサンブルと共に楽しむフュージョンコンサート」は現在図書館のホームページで受け付けている。 この他にも「第4回マンガコンサート」、「第16回ミサ招待席」など様々なプログラムも受講生を募集している。 その他、不明な点や質問などは河南市ミサ図書館(031-790-5018)に問い合わせるとよい。 (한국어 번역) 한국다문화뉴스=유미코 시민기자ㅣ하남시는 오는 11월 26일 오후 7시부터 하남시미사도서관 4층 미사홀에서 ‘문화피크닉-경기팝스앙상블과 함께하는 퓨전콘서트’를 연다고 밝혔다. ‘문화피크닉’은 경기아트센터에서 선정한 공연단체가 도서관으로 찾아와 시민들의 문화생활 욕구를 해소할 수 있도록 양질의 공연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이번 공연은 경기팝스앙상블과 함께하는 퓨전콘서트로 진행된다. 팝·클래식·대중가요·영화음악·국악 등 우리에게 익숙한 음악을 새로운 형태인 퓨전음악으로 편곡해 개성 있는 음악으로 새롭게 구성한 공연이다. 차미화 도서관정책과장은 “단계적 일상회복 시대를 맞아 문화피크닉사업으로 추진하는 공연과 도서관 이용을 통해 문화생활 욕구를 해소하는 데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문화피크닉-경기팝스앙상블과 함께하는 퓨전콘서트’는 현재 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접수 중이다. 이외에도 ‘제4회 만화콘서트’, ‘제16회 미사초대석’ 등 다양한 프로그램 또한 수강생을 모집하고 있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하남시미사도서관(031-790-5018)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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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11
  • 安山の通貨「ダオン」外食産業再生イベント
    安山市は地域経済活性化の一環として、安山通貨「ダオン」外食産業再生イベントを実施すると発表した。 今回の事業はコロナ19で、多くの困難に直面している外食業界の売上回復を助けるために設けられた。 イベント参加は安山貨幤ダオンを利用する市民なら誰でも参加でき、今月10日から京畿地域貨幣アプリで応募後、安山市管内の外食店や公共配達アプリ配達特急では安山貨幤ダオンで2万ウォン以上、合計4回決済するとよい。 安山通貨加盟店のうち、飲食店業種に限って行われ、風俗店や構内食堂業などは除外され、決済実績は1日最大2回まで、同一店は1日1回へと制限される。 実績達成が確認されれば、翌月先着順で1万ウォンが払い戻され、総予算4千460万ウォンを使い切れば終了する。 一方、ダオンカードは京畿地域の貨幣アプリを通じて購入および充電が可能で、支流式ダオンは安山市管内の32の農協支店で購入できる。 今年6月からはサムスンペイでの決済も可能になり、利便性が大きく向上したほか、今年11-12月の充電限度額を月30万ウォンから60万ウォンに拡大し、地域経済の活性化に貢献している。 (한국어 번역) 한국다문화뉴스=유미코 시민기자ㅣ안산시는 지역경제 활성화의 일환으로 안산화폐‘다온’ 외식업체 살리기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코로나19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외식업계의 매출 회복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이벤트 참여는 안산화폐 다온을 이용하는 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이달 10일부터 경기지역화폐 앱에서 응모 후, 안산시 관내 외식업소를 방문하거나 공공배달앱 배달특급에서 안산화폐 다온으로 2만 원 이상, 총 4회 결제하면 된다. 안산화폐 가맹점 중 음식점 업종에 한해 진행되며, 유흥업소, 구내식당업 등은 제외되고 결제 실적은 하루 최대 2회까지, 동일 업소는 1일 1회로 제한된다. 실적 달성이 확인되면 다음 달 선착순으로 1만원이 환급되며, 총 예산 4천460만원이 소진되면 종료된다. 한편 다온 카드는 경기지역화폐 앱을 통해 구입 및 충전이 가능하며, 지류식 다온은 안산시 관내 32개 농협지점에서 구입할 수 있다. 올 6월부터는 삼성페이 결제도 가능해지면서 이용 편의가 크게 높아졌고, 올해 11~12월 충전한도를 월 30만원에서 60만원으로 확대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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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09
  • 利川市、「清渼川、歩きたい道」造成完了
    利川市は5日、住民の念願である「清渼川歩きたくなる道造成事業」を完了したと発表した。 今回竣工された「清渼川歩きたい道造成事業」は、国家河川である清渼川3.4km区間に、陰を作るための樹木を植えたほか、談笑庭や活力お出迎え憩いの場などの親水空間を設置することで、京畿南部地域の名所として位置づけられるものと期待される。 本事業に6億ウォンの予算が投入され、地域住民は「清渼川が市民の手に戻ってきた」と大いに歓迎している。 厳泰俊(オム·テジュン)利川市長は「清渼川を歩きたくなる道造成事業竣工により、市民に快適な河川環境と休息空間を提供することになった、今後も健康で持続可能な親水環境づくりのため最善を尽くしていきたい」と述べた。 また、今年10月に着工し、現在工事中の「福河川を歩きたい道づくり事業」は2022年3月までに完了する予定だと明らかにした。 (한국어 번역) 한국다문화뉴스=유미코 시민기자ㅣ이천시는 5일 주민숙원사업인‘청미천 걷고 싶은 길 조성사업’을 완료 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준공된 ‘청미천 걷고 싶은 길 조성사업’은 국가하천인 청미천 3.4km 구간에 그늘 조성을 위한 수목을 식재하였고 담소마당과 활력마중 쉼터 등 친수공간을 설치하여 경기남부 지역의 명소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본 사업은 6억 원의 예산이 투입 되었으며 지역주민들은 “청미천이 시민의 품으로 돌아왔다”면서 크게 환영하고 있다. 엄태준 이천시장은 “청미천 걷고 싶은 길 조성사업 준공으로 시민들께 쾌적한 하천환경과 휴식 공간을 제공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건강하고 지속 가능한 친수 환경 조성을 위하여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금년 10월에 착공하여 현재 공사 중인‘복하천 걷고 싶은 길 조성사업’은 2022년 3월까지 마무리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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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05
  • 華城市、コロナ19災害でも小商工人を支援
    する今回のイベントは、小商工人の発展に貢献した有功者や団体を発掘·成果を共有するため、模範小商工人、育成功労者、支援優秀団体の3部門で行われた。 支援優秀団体分野で受賞の栄誉を得た市は、コロナ19という世界的なパンデミックで廃業の危機に追い込まれた小商工人たちに、積極的な支援策を繰り広げた功労が認められた。 特にソウル市は昨年、全国で初めて「コロナ19小商工人生計費」を支援し、政府に「コロナ19経済非常事態克服のための全国小商工人、中小企業生計支援のための建議文」として、「緊急福祉支援法」に小商工人への直接支援のための法的、制度的根拠づくりの扉を開いた。 また、2年連続で都市型小公人集積地区の活性化、中小ベンチャー企業部の公募事業に選定され、小公人が直接製品を開発できるインフラを造成し、根産業の育成及び販路開拓支援事業などで小商人競争力と自立基盤の確保にも積極的に取り組んできた。 さらに、全国初の小商工人税務サービスへの支援、小商工人特例保証の拡大、130億ウォン規模の地域貨幣景品イベントなど、持続的に小商工人の経営安定のために尽力してきた点も輝いた。 華城市長は「小商工人、自営業者が生き残ってこそ雇用が守られ、地域経済にも青信号が灯る」とし、「今後も小商工人に実質的にプラスになる政策の開発に、最善を尽くしていきたい」と述べた。 (한국어 번역) 한국다문화뉴스=유미코 시민기자ㅣ이번 행사는 소상공인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및 단체를 발굴, 성과를 공유하고자 모범 소상공인, 육성 공로자, 지원우수단체 3개 부문으로 진행됐다. 지원 우수단체 분야에서 수상의 영예를 얻은 시는 코로나19라는 전 세계적 팬데믹으로 폐업 위기에 몰린 소상공인들에게 적극적인 지원책을 펼친 공로를 인정 받았다. 특히 시는 지난해 전국 최초로 ‘코로나19 소상공인 생계비’를 지원하고, 정부에 ‘코로나19 경제비상사태 극복을 위한 전국 소상공인, 중소기업 생계 지원을 위한 건의문’으로 ‘긴급복지지원법’에 소상공인 직접 지원을 위한 법적, 제도적 근거를 마련하는 물꼬를 텄다. 또한 2년 연속 도시형 소공인 집적지구 활성화 중소벤처기업부 공모사업에 선정돼 소공인들이 직접 제품을 개발할 수 있는 인프라를 조성하고 뿌리산업 육성 및 판로개척지원 사업 등으로 소공인 경쟁력과 자립기반 확보에도 앞장서 왔다. 여기에 전국 최초 소상인 세무서비스 지원, 소상공인 특례보증 확대, 130억 원 규모의 지역화폐 경품이벤트 등 지속적으로 소상공인의 경영안정을 위해 애쓴 점 또한 빛났다. 서철모 화성시장은 “소상공인, 자영업자가 살아남아야 일자리가 지켜지고 지역 경제에도 청신호가 켜질 것”이라며, “앞으로도 소상공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정책 개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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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05

Tiếng Việt 검색결과

  • Hãy vứt rác thải rau củ trong mùa muối kim chi vào túi rác định lượng.
    Nhằm tạo ra môi trường sinh hoạt sạch đẹp khi mùa muối kim chi - thời điểm mà lượng rác thải rau củ gia tăng chóng mặt đang tới gần để giảm thiểu sự bất tiện cho người dân, Thành phố Bucheon triển khai đợt thu gom tập trung rác thải rau củ từ ngày 15 tháng 11 đến ngày 15 tháng 12 và cùng với đó là tuyên truyền cách thức vứt rác đúng cách. Trong giai đoạn này, việc sử dụng túi rác định lượng và cách vứt rác được áp dụng khác nhau tùy theo từng loại rác. Túi định lượng đựng rác thải thông thường dùng để chứa rác thải rau củ có dính đất bẩn như cải thảo, củ cải, hành lá, v.v… hay lông, xương của các loại thịt và vỏ hải sản, v.v…, Túi định lượng đựng rác thức ăn dùng để chứa các loại cải thảo dùng để muối và các loại rác thải có dính gia vị, v.v… Trường hợp vứt rác thải rau củ vào túi nilon trong suốt hoặc bao tải mà không phân loại, túi rác sẽ không được thu gom, và trường hợp không sử dụng túi rác định lượng có thể bị phạt tối đa 1 triệu won, vì vậy người dân cần lưu ý kỹ. Kwon Gwang-jin, trưởng Phòng Tuần hoàn Tài nguyên cho biết “Việc thu gom nhanh chóng và xử lý sạch sẽ rác thải rau củ trong mùa muối kim chi sẽ tạo ra một môi trường sống trong lành”, “Với việc định nghĩa cách vứt rác đúng cách, chúng tôi kỳ vọng lượng rác thải mùa muối kim chi năm nay cũng sẽ giảm” và đề nghị sự hợp tác tích cực từ phía người dân. (한국어 번역) 한국다문화뉴스=네튀오안 시민기자ㅣ부천시는 채소 쓰레기 배출량이 급증하는 김장철을 앞두고 깨끗한 생활환경을 조성하여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11월 15일부터 12월 15일까지 김장철 채소 쓰레기 집중 수거 기간을 운영하고 올바른 배출 방법을 함께 홍보한다. 이 기간 중에는 쓰레기 종류에 따라 사용하는 종량제 봉투 사용과 배출 방법을 달리 적용한다. 일반 종량제 봉투에는 배추, 무, 파 등 이물질이 묻은 채소 쓰레기와 육류의 털 및 뼈, 어패류 껍질 등을 담아야 하고, 음식물 종량제봉투에는 절임용 배추류와 양념이 묻은 쓰레기 등을 담아 배출해야 한다. 만약 채소 쓰레기를 투명 비닐봉지나 마대에 무분별하게 배출할 경우 수거하지 않으며, 종량제 봉투를 사용하지 않고 배출 시 1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어 시민들의 세심한 주의가 필요하다. 권광진 자원순환과장은 “김장철 채소 쓰레기의 신속한 수거와 깨끗한 처리가 쾌적한 환경을 조성할 수 있을 것”이라며 “올바른 쓰레기 배출 방법의 정착으로 금년도 김장 쓰레기 발생량이 줄어들 수 있길 기대한다”고 하면서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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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14
  • Trung tâm Phúc lợi hành chính huyện Gasan vận hành Quầy cấp phát giấy tờ hành chính dân sự tự động 24 giờ 365 ngày
    Máy cấp phát giấy tờ hành chính dân sự tự động, vốn được đặt bên trong phòng tiếp dân tại tầng 2 của Trung tâm Phúc lợi hành chính huyện Gasan, đã được di chuyển đến buồng ngoài trời đặt cạnh lối vào Trung tâm công dân tự quản tại tầng 1, nhờ vậy người dân có thể sử dụng máy cấp phát giấy tờ hành chính dân sự tự động cả vào ngày lễ chứ không chỉ vào lúc tối muộn. Bên trong buồng ngoài trời của máy cấp phát giấy tờ hành chính dân sự tự động được trang bị điều hòa không khí, hệ thống sưởi, camera và hệ thống an ninh tự động, giúp người dân có thể sử dụng thiết bị thoải mái và an toàn, và có lắp đặt cả đường dốc và cửa tự động để người ngồi xe lăn cũng có thể tiếp cận dễ dàng. Trong máy cấp phát giấy tờ hành chính dân sự tự động, ngoài các tính năng tiện lợi như hệ thống hướng dẫn bằng âm thanh dành cho những người đau yếu, bàn phím chữ nổi, phóng to màn hình, ổ cắm tai nghe, v.v.., còn có thể thanh toán bằng thẻ tín dụng đối với tất cả các giấy chứng nhận ngoại trừ bản sao sổ đỏ. Ngoài ra, 112 loại giấy tờ dân sự như bản sao-bản trích lục giấy chứng minh nhân dân, giấy chứng nhận quan hệ gia đình, bản sao giấy chứng nhận đăng ký bất động sản, thuế nhà nước, thuế địa phương, sổ đăng ký sử dụng nhà - đất, giấy chứng nhận việc làm – tai nạn lao động, v.v… có thể được cấp bất kỳ lúc nào thông qua nhận dạng vân tay mà không cần giấy tờ tùy thân. (한국어 번역) 한국다문화뉴스=네튀오안 시민기자ㅣ가산면행정복지센터 2층 민원실 내부에 있던 무인민원발급기를 1층 주민자치센터 입구 옆 실외부스로 이동 배치하면서, 무인민원발급기를 늦은 시간뿐만 아니라 휴일에도 이용할 수 있게 되었다. 무인민원발급기 실외부스 내부에는 냉·난방기와 CCTV, 무인경비시스템이 갖추어져 있어 쾌적하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으며, 휠체어를 이용하는 시민이 손쉽게 접근할 수 있는 경사로와 자동출입문이 설치되어 있다. 무인민원발급기에서는 사회적 약자를 위한 음성안내 시스템, 점자 키패드, 화면 확대, 이어폰 소켓 등의 편의기능은 물론, 등기부등본을 제외한 모든 증명서의 신용카드 결제가 가능하다. 또한, 주민등록 등·초본, 가족관계증명서, 부동산등기부등본, 국세, 지방세, 토지·건축물대장, 고용·산재증명서 등 112종의 민원증명서류를 신분증 없이 지문인식을 통해 언제든지 발급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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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10
  • Áp dụng Chế độ đặt chỗ ưu tiên dành cho công dân tại Khu cắm trại “Vườn dã ngoại” thành phố Pyeongtaek
    Thành phố Pyeongtaek cho biết sẽ áp dụng Chế độ đặt chỗ ưu tiên dành cho công dân của thành phố Pyeongtaek đối với Khu cắm trại “Vườn dã ngoại”. Trước đây, vào ngày 15 hàng tháng, bất kỳ ai cũng có thể đặt chỗ cho tháng sau, điều này khiến người dân thành phố Pyeongtaek gặp khó khăn khi đặt chỗ vào cuối tuần. Tuy nhiên, dự kiến từ ngày 15 tháng 11, trong vòng 5 ngày, công dân thành phố Pyeongtaek sẽ được ưu tiên đặt chỗ tại Khu cắm trại, làm tăng cơ hội được sử dụng địa điểm này. Ngoài ra, để ngăn ngừa sự lây lan của dịch bệnh COVID-19, chỉ có 50% trong tổng số toàn bộ điểm cắm trại là 20 điểm được vận hành, nhưng Thành phố có kế hoạch xem xét việc mở thêm nhiều điểm cắm trại với các suất đặt chỗ trước cho tháng 12. Thị trưởng Jeong Jang-sun cho biết, “Tôi rất vui mừng khi người dân thành phố Pyeongtaek có được nhiều cơ hội cắm trại hơn trong bối cảnh gần đây hoạt động cắm trại ngày càng được yêu thích, tôi sẽ cố gắng để sao cho người dân khi đến với Khu cắm trại vừa có thể dừng chân tại “Vườn dã ngoại” - nơi có môi trường tự nhiên vô cùng tuyệt vời, vừa được tận hưởng quãng thời gian nghỉ ngơi yên tĩnh.” Để biết thêm thông tin chi tiết về việc đặt chỗ tại Khu cắm trại Vườn dã ngoại dành cho công dân thành phố Pyeongtaek, vui lòng liên hệ với Văn phòng Quản lý Khu cắm trại “Vườn dã ngoại” (031-668-4815). (한국어 번역) 한국다문화뉴스=네튀오안 시민기자ㅣ평택시는 소풍정원 캠핑장에 대해 평택시민 우선예약제를 도입한다고 밝혔다. 기존에는 누구나 매월 15일 다음 달 예약이 가능해 평택시민의 주말예약이 어려웠으나, 11월 15일부터 5일간 평택시민은 우선적으로 캠핑장 예약을 할 수 있어 캠핑장 이용 기회가 확대될 예정이다. 또한,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전체 사이트의 50%인 20사이트만 부분적으로 운영했으나, 12월 예약분부터는 사이트 확대를 검토할 계획이다. 정장선 시장은 “최근 캠핑선호도가 높아진 가운데 평택시민에게 캠핑의 기회를 확대하여 기쁘고, 뛰어난 자연환경을 갖춘 소풍정원에 머물면서 조용한 휴식을 취할 수 있게 캠핑장 이용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소풍정원 캠핑장 평택시민 예약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소풍정원 캠핑장 관리사무소(031-668-4815)로 문의하면 된다.
    • Tiếng Việt
    2021-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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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В рамках восстановления повседневной жизни после пандемии COVID-19 возобновится услуга выдачи паспортов в вечернее время
    С декабря в Тондучхоне возобновится услуга выдачи паспортов в вечернее время по четвергам, которая была приостановлена с марта прошлого года в связи с распространением COVID-19. Возобновление программы связано с постепенным восстановлением повседневной жизни после пандемии COVID-19. Ожидается, что эта новость будет с радостью встречена офисными работниками, студентами, семьями, в которых оба супруга работают, и всеми, кто не может посещать административные учреждения в рабочее время. Вечернее окно начнет работу с первого декабря в Департаменте государственной службы на первом этаже мэрии Тондучхона, часы работы – каждый четверг с 18:00 до 20:00. В окне можно будет подать заявление, получить паспорт или справку о выдаче. Для получения дополнительной информации свяжитесь с Департаментом государственной службы мэрии Тондучхона (860-2687). Глава Департамента государственной службы Пак Ён Рэ сказал: «С возобновлением работы вечернего окна мы сможем предоставлять более удобные услуги гражданам, которые не могут посещать мэрию в рабочее время. Мы продолжим руководить работой на местах, чтобы уменьшить неудобства для горожан». (한국어 번역) 한국다문화뉴스=김관섭 기자ㅣ동두천시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지난해 3월부터 잠정 중단했던 목요 야간 여권 발급 운영을 오는 12월부터 재개한다고 밝혔다. 야간 여권 업무 재개는 코로나19의 단계적 일상 회복에 따른 것으로 근무 시간 중 행정기관 방문이 어려운 직장인, 맞벌이 부부, 학생 등에게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야간 민원창구는 12월 1일부터 동두천시청 1층 민원봉사과 2번 창구에서 운영되며 시간은 매주 목요일 18시부터 20시까지이다. 대상 업무는 여권 신청 접수 및 교부, 여권 사실증명서 발급 등으로 기타 자세한 사항은 동두천시청 민원팀(860-2687)에 문의하면 된다. 박용래 민원봉사과장은 “야간 여권 업무 재개로 인해 근무시간 내 시청 방문이 어려운 시민들에게 보다 편리한 민원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시민의 불편함을 줄여 나가는 현장행정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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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09
  • В Ыйване ведется набор «помощников в соцсетях» на 2022 год
    Администрация города Ыйван ведет набор «помощников (гражданских репортеров) в соцсетях» на 2022 год с целью улучшения административной работы путем более тесного контакта и общения с горожанами. Помощники будут освещть интересные и трогательные истории города, распространять среди горожан информацию о муниципальной администрации и полезные новости через социальные сети. Всего планируется набрать около 30 участников, заявку может подать любой зарегистрированный резидент города Ыйван. Поддержка осуществляется в трех направлениях: △ посты в блоге – освещение событий на месте и написание статей 2 раза в месяц, для тех, кто умеет хорошо писать и любит заниматься соцсетями; △ видео на Youtube – съемка видео 1 раз в месяц, для тех, кто умеет снимать и монтировать оригинальные видеоролики; △ новое направление в этом году – фото в Instagram – съемка фото 2 раза в месяц, для тех, кто умеет делать эмоциональные фото, рассказывающие о городе. Для подачи заявки на участие заполните форму, размещенную на официальном сайте города, и отправьте по электронной почте до 3 декабря. Победители будут объявлены на сайте 17 декабря. Срок программы – 1 год, до 31 декабря следующего года. Если публикация утверждается, автору выплачивается фиксированный гонорар. Для получения дополнительной информации свяжитесь с компанией New Media (031-345-2897), ответственной за связи с общественностью городской мэрии. (한국어 번역) 한국다문화뉴스=김관섭 기자ㅣ의왕시는 시민들과의 소통과 공감으로 더 친밀한 시정을 펼치기 위해 2022년 SNS 서포터즈(시민기자단)를 모집한다. SNS 서포터즈는 의왕시의 다양한 이야기와 감동스토리 등을 취재해 시정 홍보사항 및 시민에게 유용한 소식 등을 SNS로 전파하는 역할을 한다. 모집인원은 30명 내외로, 의왕시에 주민등록이 되어있는 시민이면 신청 가능하다. 지원분야는 3가지로 △블로그 포스팅 분야는 월 2회 현장취재 및 기사작성, 능숙한 글쓰기와 SNS 활동을 즐기는 사람 △유튜브 영상 분야는 월 1회 영상을 제작하고 위트있고 참신한 동영상 촬영 및 편집 이 능숙한 사람 △인스타그램 사진 분야는 이번에 새롭게 모집하는 분야로, 월 2회 사진촬영이 가능하며 의왕시를 알릴 수 있는 감성 사진 촬영이 능숙한 사람이면 지원 가능하다. 신청은 12월 3일까지 의왕시 홈페이지 공지사항에 게시된 지원서를 작성해 이메일로 제출하면 되고, 심사를 거쳐 12월 17일 홈페이지에 선발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활동기간은 내년 12월 31일까지로 1년이며, 기사가 채택될 경우 소정의 원고료가 지급된다. SNS 서포터즈 모집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시청 홍보담당관 뉴미디어팀(031-345-2897)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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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08
  • В Центе социального обеспечения района Гасан-мён автомат для выдачи гражданских документов работает 24 часа в сутки, 365 дней в году
    Автомат для выдачи гражданских документов, который до этого находился внутри помещения государственной службы на 2-м этаже Центра социального обеспечения района Гасан-мён, был перемещен в уличную будку у входа в Центр гражданского самоуправления. Теперь документы можно получать через автомат не только в нерабочее время, но и в праздничные дни. Уличная будка, в которой установлен автомат, оборудована системой кондиционирования и отопления, видеонаблюдением и системой безопасности для удобного и безопасного использования. Для облегчения доступа граждан на инвалидных колясках установлены пандус и автоматическая входная дверь. В автомате для выдачи гражданских документов предусмотрены такие функции для социально незащищенных слоев населения, как система голосовых указаний, клавиатура Брайля, увеличение экрана, гнездо для наушников и так далее. Доступна оплата кредитной картой для всех сертификатов, кроме заверенной копии реестра. 112 типов гражданских документов, в том числе справка о регистрации резидента, свидетельство о семейных отношениях, свидетельство о регистрации недвижимости, справка об уплате национального и местного налога, выписка из земельного и строительного реестра, справка о трудоустройстве и несчастном случае на производстве, могут быть получены в автомате в любое время. При этом не обязательно иметь при себе удостоверение личности, идентификация гражданина происходит через распознавание отпечатков пальцев. (한국어 번역) 한국다문화뉴스=김관섭 기자ㅣ가산면행정복지센터 2층 민원실 내부에 있던 무인민원발급기를 1층 주민자치센터 입구 옆 실외부스로 이동 배치하면서, 무인민원발급기를 늦은 시간뿐만 아니라 휴일에도 이용할 수 있게 되었다. 무인민원발급기 실외부스 내부에는 냉·난방기와 CCTV, 무인경비시스템이 갖추어져 있어 쾌적하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으며, 휠체어를 이용하는 시민이 손쉽게 접근할 수 있는 경사로와 자동출입문이 설치되어 있다. 무인민원발급기에서는 사회적 약자를 위한 음성안내 시스템, 점자 키패드, 화면 확대, 이어폰 소켓 등의 편의기능은 물론, 등기부등본을 제외한 모든 증명서의 신용카드 결제가 가능하다. 또한, 주민등록 등·초본, 가족관계증명서, 부동산등기부등본, 국세, 지방세, 토지·건축물대장, 고용·산재증명서 등 112종의 민원증명서류를 신분증 없이 지문인식을 통해 언제든지 발급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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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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