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9-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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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다문화뉴스 = 강성혁기자ㅣ경남도교육청이 유치원 및 초·중·고 교원, 다문화교육 정책학교 관리자를 대상으로 현장밀착형 다문화교육 연수를 다양하게 추진하고 있다.

경남교육청은 지난 1일 제2청사 대회의실에서 다문화교육 정책학교 관리자 35명을 대상으로 워크숍을 열어, 경남다문화교육의 방향과 정책학교 운영 사례를 공유했다고 2일 전했다.

또, 유·초·중·고 교원과 교육전문직 등 1500명을 대상으로 다문화 역량 강화를 위한 원격 연수를 진행하고 있다. 앞으로 4기에 걸쳐 7500명 이상이 참여한다.

이달 중 Wee센터와 Wee클래스 담당자 연수도 진행할 계획이다.

경남교육청은 다문화교육 일반화 모델을 제시하는 정책학교를 18개 시·군에 1교씩을, 한국어교육을 위한 다문화교육 특별(한국어) 학급을 15개교 22학급을 운영 중이다.

홍정희 본청 진로교육과장은 “다문화학생에 대한 맞춤형 교육과 전 학생 대상 다문화 감수성 교육을 통해 서로 존중하고 조화로운 학교 문화를 형성해 나가는데, 교원의 역량 강화는 매우 중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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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교육청, 현장밀착형 다문화교육 연수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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