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9-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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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의정부시

 

한국다문화뉴스=김관섭 기자ㅣ의정부시는 7월 26일부터 8월 20일까지 여름방학 특별프로그램 ‘나는 나는 자라서 무엇이 될까요’를 가능 다함께돌봄센터에서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2021년 복권기금 아동·청소년 방학프로그램 지원사업으로,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복권위원회의 지원으로 코로나19 장기화로 방학 기간 중 무료한 시간을 겪는 아동들에게 진로체험활동을 통한 꿈키우기 네 가지 활동(나는 베스트셀러 작가!!, 쉐프가 되어보아요, 나는 최고의 마술사, 나는 드론 조종사)으로 진행되었다.


‘나는 베스트셀러 작가’는 직접 그린 그림과 글을 책으로 출판해 보고 출판된 책을 홍보하고 전시하여 작가가 되어보는 활동으로 구성하였으며, ‘쉐프가 되어보아요’는 호텔조리학과 자원봉사자 학생들과 함께 직접 요리를 해 보는 활동으로 4회에 걸쳐 진행했다. ‘나는 최고의 마술사’는 마술공연과 마술수업을 보고 제공된 마술교실키트를 활용하여 직접 마술사가 되어보며 자신의 흥미와 재능을 개발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였으며 ’나는 드론 조종사‘는 스스로 드론을 조종해보는 경험을 제공했다.


안병용 의정부시장은 “코로나19로 인하여 체험 및 야외 활동에 어려움을 겪는 아동을 위해 앞으로도 다양하고 유익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겠다. ”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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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가족에게 도움되는 지역 정보, 가능 다함께돌봄센터 특별 프로그램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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