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12-01(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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平沢市健康家庭·多文化家族支援センターでは31日、平沢西部地域に住む多文化·非多文化の女性を対象に「グローバル平沢、アンニョンヘグムアカデミー」というプログラムの開講式を開催した。


今年5月、社会福祉共同募金会(忠南支会)の公募事業である、2021年「西部共感社会ワクチンプロジェクト」に当選し、事業費の支援を受け、本プログラムを開催することになった。


平沢の文化的遺産を、生活の中で楽しみながら、多文化と非多文化家庭に、平沢の固有文化を知らせようと考えている今回の開講式から11月まで、毎週火曜日、午前10時に初級クラス2講座が計20回に渡って行われる。 


実技教育だけでなく、ヘグムに関する多様な人文学授業を行い、参加者発表会も開く予定だ。


平沢市健康家庭·多文化家族支援センターのチェ·ウルヨン所長は「今後も地域文化資源を通じて、多文化と非多文化女性がコミュニケーションをとり合い、交流できる場を提供し、一丸となる平沢、グローバルな平沢を作っていく」と述べた。

 

 

 

(한국어 번역)

평택시건강가정ㆍ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는 지난 31일, 평택 서부지역에 거주하는 다문화ㆍ비다문화 여성을 대상으로 「글로벌 평택, 안녕 해금아카데미」프로그램의 개강식을 개최했다.


지난 5월, 사회복지공동모금회(충남지회)의 공모사업인 2021년 「서부공감 사회백신 프로젝트」에 당선돼사업비를 지원받아 본 프로그램을 마련하게 됐으며, 우리의 문화적 유산을 생활 속에서 즐기며 다문화 및 비다문화 가정에 평택의 고유문화를 알리고자 한다.


이번 개강식을 시작으로 오는 11월까지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에 초급반 강좌 2개가 총 20회에 걸쳐 진행된다. 


실기 교육뿐만 아니라 해금에 관한 다양한 인문학 수업과 참여자 발표회도 가질 예정이다. 


최을용 평택시건강가정ㆍ다문화가족지원센터장은 “앞으로도 지역문화자원을 통해 다문화와 비다문화 여성이 소통하고 교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하나되는 평택, 글로벌 평택을 만들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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多文化とともに作る「グローバル平沢、アンニョンヘグムアカデミー」開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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