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27 (금)

  • 맑음동두천 8.1℃
  • 흐림강릉 7.1℃
  • 맑음서울 9.6℃
  • 흐림대전 9.5℃
  • 대구 6.8℃
  • 울산 7.0℃
  • 구름많음광주 9.2℃
  • 부산 7.2℃
  • 흐림고창 7.9℃
  • 제주 10.9℃
  • 맑음강화 8.2℃
  • 흐림보은 8.3℃
  • 흐림금산 8.3℃
  • 흐림강진군 9.0℃
  • 흐림경주시 6.6℃
  • 흐림거제 7.4℃
기상청 제공

최연화 교수의 중국문화를 찾아서(1)

123.png

 

爸,多美感人的一个字,叫了无数次,但也还是叫不够。前几天好友的父亲突然离开了他。听着他的痛不欲生的呐喊,我也不由得想起了爸爸。在人生道路上,爸爸的双手,让我摸到了艰辛;爸爸的叮嘱,让我接过了自信;爸爸的目光让我看到了爱心;爸爸的背影,让我感受到了坚韧;爸爸的…… 可能是入秋了,对爸爸的思念悠然而生,也蓦然想起了在上小学的时候读过无数遍的文章——《爸爸的背影》。今天就让我们重新体会一下,感受一下。

 

在我的心目中,爸爸的背影无疑是世间最美的风景画。

 

那背影,能为我挡风遮雨。

 

夏天,蚊蝇特别多,爸爸骑着摩托车陪我去玩耍。我要坐前边,爸爸不让。我疑惑不解地问:“为什么?”他只是轻描淡写地说:“没什么,等会你会明白的。”一路上,细小的蚊虫向爸爸扑来,让爸爸睁不开眼来。这时,我似乎明白了爸爸的用意。

秋天,爸爸用摩托车载我去学校,我任性地对爸爸说:“这次我可以坐前面了吧?”“还是那句话,不行!”“哼!”我吐了下舌头。沙子飞进了爸爸的眼睛,刺痛刺痛的……

 

转眼间,冬天来了。为了送我去学舞蹈,爸爸说:“摩托车快,别开汽车了吧。”“哦,好呀!”爸爸还不让我坐在前面…… 因为我明白爸爸对我的关怀。寒风刺骨,连后排的我都忍不住打哆嗦,更别提爸爸了呀!

 

春天来了,路边的小草挺直了腰,时不时传来的鸟鸣更增添了一袭春意。再次跨上了怀念已久的摩托车……“坐前面吧!”爸爸故意把车开得很慢,顿时一阵微风迎面拂来,阳光洒满了我的全身。……

 

没错,爸爸妈妈很爱我,含在嘴里怕化了,捧在手里怕摔了。我们——所有的孩子,都是上苍送给他们最好的礼物。

无论是春、夏,还是秋、冬,爸爸的背影从未消散。而父爱的种子,已长成了硕果累累的大树,足够我享受一生。

 

 

 

124.png

 

최연화 교수

 

- 고엽중국어학원 중국어대표강사(HSK,회화)

- 서정대학교 겸임교수

- 호원대학교 외래교수(중국어)

- 중국 서안4390 중학교 중국어 교사



배너
닫기

커뮤니티 베스트

더보기

배너

기관 소식

더보기

속초시가족센터, 결혼이민자 자립 지원 확대 '한국어·운전면허 참여자 모집'

강원 속초시(시장 이병선) 속초시가족센터가 결혼이민자의 지역사회 정착을 돕기 위해 한국어 교육과 운전면허 취득 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상반기 한국어 교육 참여자를 3월 4일까지 모집한다. 대상은 결혼이민자와 중도입국자녀다. 교육은 3월 5일 개강식을 시작으로 7월까지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오전과 오후에 진행된다. 운영 과정은 지역문화활용 한국어 3개 반과 법무부 사회통합 프로그램 3단계다. 센터는 상황별 한국어 구사 능력을 높이고 지역문화를 익히는 데 중점을 둘 계획이다. 사회통합 프로그램을 통해 체류 안정과 사회 이해 역량을 강화하는 과정도 포함된다. 센터는 이번 교육을 통해 상황에 맞는 한국어 구사 능력을 높이고 지역문화를 익히는 한편, 사회통합 프로그램을 통해 체류 안정과 사회 이해 증진 등 안정적인 정착에 필요한 역량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고성군가족센터 2026년 상반기 “토요돌봄 자녀교육” 프로그램 진행

고성군가족센터(센터장 함수임)는 주말에 돌봄이 필요한 아동들을 안전하게 돌보고, 동시에 다양한 활동을 통해 정서적, 사회적 성장을 도우며 가족과 유대감을 쌓을 수 있도록 ‘토요돌봄 자녀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전했다. 이번 사업은 고성군 거주 아동을 대상으로 실시하며, 지난해 만족도 조사에서 부모로부터 “실질적인 양육 부담 완화에 큰 도움이 되었다”는 호평을 받음에 따라, 올해는 관내 7세부터 초등학교 6학년까지 총 50명의 아동을 대상으로 더욱 다채롭고 깊이 있는 체험 활동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그림책 놀이와 북아트, 창의적 사고를 기르는 융합 과학, 성취감을 맛볼 수 있는 베이킹 클래스 등 오감을 만족시키는 커리큘럼으로 구성되었다. 이를 통해 참여 아동들이 자신의 잠재력을 발견하고 건강한 사회성을 기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프로그램 참여 신청은 2월 9일부터 12일까지 가능하며, 프로그램 운영 시간은 3월 14일~6월 13일, 매주 토요일 10~12시다. 함수임 센터장은 “토요돌봄 자녀교육 프로그램은 단순 돌봄을 넘어, 지역사회 아이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꿈을 키워나가는 소중한 기회”라며, “앞으로도 부모는

평택시가족센터, 겨울방학 둥근 놀이터 캠프 진행 다문화가족 자녀 대상

평택시가족센터(센터장 이은미)는 지난 12일(월)부터 14일(수)까지 3일간 천안 국립중앙청소년수련원에서 다문화가족 자녀 18명을 대상으로 청소년 둥근 놀이터 캠프 ‘다(多)같이 놀자’를 진행했다. 이번 캠프는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의 국립청소년시설 청소년 활동 지원사업의 하나로 진행되었으며, 이번 캠프에는 평택시가족센터 외 3곳의 지역아동센터가 함께 참여했다. 참여 청소년은 2박 3일간의 캠프에서 디지털 사격, 실내 암벽 등반, 슈링클스 명함 제작, 카프라 세계 마을 꾸미기 등 창의성을 기를 수 있는 디지털·예술활동과 청백운동회, 팀별 미션수행 등 팀워크 기반 활동을 통해 사회성과 협동심을 기를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했다. 캠프에 참여한 청소년은 “학교에서는 경험하지 못한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어 좋았어요. 다른 지역의 친구들과도 처음에는 어색했지만 프로그램을 진행하면서 많이 친해졌어요”라며 캠프 프로그램에 대해 만족을 표했다. 이은미 센터장은 “이번 캠프를 통해 참여 청소년들이 다른 지역의 청소년들과 어울리며 사회성과 협동심을 기를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2026년 평택시가족센터는 더 알찬 프로그램을 진행하여 평택 청소년들의 전인적 성장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