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1-21(금)
 

화성시청 1.jpg

                                      사진출처=화성시

 

华城市为了有效管控辖区内外国人新冠肺炎患者剧增的实情,以华城西部和南部为中心运营“杨森疫苗移动接种室”,努力为未登记的外国人接种新冠疫苗提供便利。


华城市于10月6日至8日在雨汀保健所设置了移动接种室,为居住、工作在雨汀邑和长安面的30岁以上未登记的外国人接种杨森新冠疫苗。


华城市还表示将于12日~15日在麻道产业园区内的麻道近邻公园门球场设置移动接种室,针对生活在麻道面、南阳邑、松山面等西部地区未登记的外国人等同时开展PCR检查和接种活动,提供预防接种一站式服务。


为此,华城市为了确保行政支援人员、口译人员、现场的指南人员以及填写预约就诊表等所需的志愿者,将竭尽所能做到最好。


徐铁毛华城市长强调,“生活在西部和南部区域的未登记的外国人要尽快接种新冠疫苗”,“应当努力简化诊断检查和预防接种的程序等,提高接种率”。另外,华城市针对辖区内外国人新冠肺炎确诊病例剧增的情况,从上月开始实施了30岁以上未登记的外国人在接种中心现场申请后可以直接接种的‘未登记外国人一站式接种服务’措施等,竭尽全力抑制外国人确诊者的发生。从结果来看,华城市辖区内未登记外国人的接种人数达到了7,870名(以9月28日为准),接种率在韩国排名第一。

 

 

 

(한국어 번역)

한국다문화뉴스=궁위에 시민기자ㅣ화성시는 관내 코로나19 외국인 확진자의 급증을 막기 위해 화성 서ㆍ남부권을 중심으로 ‘얀센 백신이동 접종실’을 운영하고 미등록 외국인 백신접종에 총력을 기울인다고 밝혔다.


시는 10월 6일부터 8일까지 우정보건지소에 이동 접종실을 마련하고 우정읍과 장안면에 위치한 기업체에서 근무하거나 거주하는 30세 이상 미등록 외국인을 대상으로 얀센 백신접종을 실시한다.


화성시는 또한 12일부터 15일까지 마도산업단지 내에 있는 마도근린공원 게이트볼장에 이동 접종실을 마련하고 마도면, 남양읍, 송산면 등 서부권 지역 미등록 외국인 등을 대상으로 PCR검사와 접종을 동시에 진행하는 예방접종 원스톱 서비스도 실시한다고 밝혔다. 


서철모 화성시장은 “서ㆍ남부권을 생활지역으로 하고 있는 미등록 외국인들이 신속히 백신접종을 마칠 수 있도록 해야한다”며 “진단검사 및 예방접종 간소화 등 접종률 향상을 위한 노력에 힘을 쏟아야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화성시는 관내 코로나19 외국인 확진자가 급증함에 따라 지난달부터 30세 이상 미등록 외국인을 대상으로 접종센

현장 접수 후 바로 접종을 시행하는 ‘미등록 외국인 원스톱 예방접종 서비스’를 시행하는 등 외국인 확진자 억제를 위해 총력을 기울여왔으며 그 결과 화성시의 미등록 외국인 접종인원은 7,870명(9월28일 기준) 전국1위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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华城市针对西﹒南部圈未登记的外国人运营‘移动接种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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