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1-21(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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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다문화뉴스=강성혁 기자ㅣ의정부시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윤양식)는 지난 24일(수) 다가온(ON)레인보우봉사단이 직접 만든 덕분에과일청을 가톨릭대학교의정부성모병원(병원장 한창희)과 대한산업보건협회 경기북부 산업보건센터(센터장 김훈철)에 전달하였다.


 레인보우봉사단은 다문화가족 결혼이민자로 구성된 봉사단으로 2016년부터 현재까지 지역사회에 도움이 필요한 곳에 꾸준히 봉사활동을 하고 있으며, 이들의 행보는 다문화가족에 대한 편견해소 및 인식개선 향상에 긍정적 영향을 끼치고 있다.


지역내 코로나 19 의료진에게 전달된 덕분에 과일청은 결혼이민자가 손수 정성껏 만든 과일청으로 코로나19 진료 및 방역을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하고 있는 의료진에게 ‘덕분에 감사합니다’라는 격려의 마음을 담았다. 


봉사자들은“코로나19로 모든 국민이 지치고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지만, 특별히, 수고해주시는 의료진의 노력으로 더불어 함께 코로나를 극복하고 있는 것 같다, 저희가 만든 과일청이 의료진에게 격려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라고 말했다.


의정부시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코로나19로 인해 변화된 새로운 패러다임에 부응하는 교육 및 프로그램 활동과 다양한 서비스 를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며, 지역사회와 함께 하는 결혼이민자 레인보우 봉사단의 활동을 적극 지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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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온(ON)레인보우봉사단, 코로나19 의료진에‘덕분에 과일청’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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