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5-2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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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평택시

 

平沢市健康家庭·多文化家族支援センターでは11月30日に「21年韓国語教育の終講式」を行った。 


「韓国語教育の終講式」には、管内の韓国語教育を受講した結婚移民者と外国人家族計95人が参加し、学習者の苦労を称えるためのベトナム伝統舞踊公演と2021年の教育体験、2022年の教育プレビュー、授賞式などが行われた。 


特に1年間の教育と韓国語教育の効果を調べるため、11月から約1ヶ月間「コロナで変わった私の韓国生活」というテーマで手技公募展を行い、審査を通じて終講式で受賞者を発表した。 


大賞に選ばれたフィリピンの結婚移民者は、「コロナで変わった生活に私を含むすべての人が苦労しています。 来年は故郷にも行って旅行も行きたいです。 皆さん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と感想を述べた。 


手技公募展受賞作は今月10日(金)まで北部福祉タウン(松炭保健所)1階ロビーに展示され、韓国生活を共にする外国人と結婚移民者もコロナ19防疫に参加しているという事実を知らせる予定だ。 


一方、平沢市健康家庭·多文化家族支援センターは結婚移民者と外国人家族のために毎年韓国語教育を実施している。 2022年には3月から教育を実施する予定であり、問い合わせはいつでもセンターへするとよい。

 

 

 

(한국어 번역)

한국다문화뉴스=유미코 시민기자ㅣ평택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는 지난 11월 30일 ‘2021년 한국어교육 종강식’을 진행했다. 


‘한국어교육 종강식’은 관내 한국어교육을 수강한 결혼이민자와 외국인가족 총 95명이 참석했으며, 학습자들의 교육 노고를 치하하기 위해 베트남 전통춤 공연과 2021년 교육 되돌아보기, 2022년 교육 미리보기, 시상식 등을 진행했다. 


특히 1년간의 교육을 진행하고 한국어교육의 효과를 알아보기 위해 11월부터 약 한 달간 ‘코로나로 바뀐 나의 한국생활’이라는 주제로 수기공모전을 진행했으며, 심사를 통해 종강식에서 수상자를 발표했다. 


대상에 선정된 필리핀 결혼이민자는 “코로나로 바뀐 생활에 저를 포함한 모든 사람들이 힘들게 고생하고 있어요. 내년에는 고향에도 가고 여행도 가고 싶어요. 모두 감사합니다”라는 소감을 밝혔다. 


수기공모전 수상작은 오는 10일(금)까지 북부복지타운(송탄보건소) 1층 로비에 전시해 한국생활을 함께하는 외국인들과 결혼이민자도 코로나19 방역에 동참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릴 예정이다. 


한편, 평택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결혼이민자와 외국인가족을 위해 매년 한국어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2022년에는 3월부터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며 문의는 언제든 센터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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平沢市健康家庭·多文化家族支援センター2021年韓国語教育終講式実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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