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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양시 여성회관, 기획 특강 「우리함께 多함께」 운영
    한국다문화뉴스=강성혁 기자ㅣ고양시 여성회관이 재개관을 기념해 ‘소통과 나눔’이라는 메시지를 담은 특별 공개강좌 「우리함께 多함께」를 오는 9월 6일부터 2주간 운영한다. 여성회관은 1년에 걸친 시설 전면 개보수와 리모델링을 통해 전 세대와 계층을 아우르고 내·외국인이 함께 교류하는 ‘글로벌 북카페’와 커뮤니티 공간인 ‘글로벌 컨퍼런스룸’을 갖춘 복합문화시설로 재개관을 앞두고 있다. 「우리 함께」에서는 외국인들의 한국문화와 언어적 적응을 돕는 ‘우리 드라마로 배우는 한국어’ ,우리 실정에 맞는 면접준비, 한국 고유 음식을 함께 나누는 ‘우리 명절 요리’, 한국 도예를 체험하는 ‘우리 생활도자기’, 출산을 앞둔 내외국민 산모들이 함께 만들어 보는 ‘우리 아가 베냇저고리’ 등 다채로운 강좌를 운영한다. 「多 함께」에서는, 유럽 多양한 건강빵과 디저트, 세계 多매듭, 마크라메, 원어민 여행영어, 원어민 여행일본어, 원어민 여행중국어 등 다문화 이해 강좌가 운영된다. 또한, 해외 여행에 대한 갈망과 코로나로 지칠 수 있는 시민들의 일상에 힐링과 만족을 주고자 ‘세계多 랜선투어’를 기획해 터키 이스탄불(9월 8일)과 스페인의 바르셀로나(9월 15일) 현지를 연결한 생생한 랜선 여행도 떠난다. 모든 강좌가 무료인 ‘우리함께 多함께’는 25일부터 여성회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접수받는다. 다만 랜선투어는 팀별(가족별) 5천원의 참가비가 있다. 여성회관 운영 관계자는 “이번 시범 강좌를 통해서 코로나19로 가속화된 팬데믹 시대에 서로 공감하고 함께 더불어 만족하는 시간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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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29
  • 관고동 새마을협의회, 마스크 1,500매 기탁
    한국다문화뉴스=김정해 기자ㅣ관고동새마을협의회는 20일 관고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여 취약계층 및 저소득층, 해당 다문화가족을 위해 마스크 1,500매를 기탁했다. 관고동새마을협의회는 코로나19로 모두 어려운 상황에서도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활동과 공익사업을 묵묵히 이어가고 있다. 이규남 회장은 “최근 코로나19 확진사례가 급증하는 위중한 상황에서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마스크를 기부하게 됐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이 꼭 필요한 시민들에게 힘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노재덕 관고동장은 “어려운 여건에서도 관고동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실천을 해주신 관고동새마을협의회에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기탁해 주신 마스크는 따뜻한 마음을 담아 관내 취약 계층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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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24
  • 다문화가족 건강 상식...만성콩팥병 환자, 요요 현상 특별히 주의해야
    한국다문화뉴스=강성혁 기자ㅣ비만이 만병의 근원으로 알려지면서 체중 감량은 만인의 숙제다. 만성콩팥병 환자들은 요요현상을 특별히 신경써야 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최근 이러한 체중 변동의 위험을 조사하는 연구가 활발히 이뤄지고 있다. 서울대병원 신장내과 김동기 교수팀(박세훈 전임의, 숭실대 한경도 교수)은 요요현상이 있는 만성콩팥병 환자는 사망·심근경색·뇌졸중·말기신부전 발생위험이 높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했다. 연구팀은 국민건강보험 데이터를 활용해, 만성콩팥병 환자 84,636명을 평균 4년간 추적 관찰했다. 표본을 체중 변화량 순으로 21,159명씩 4개 그룹으로 분류한 뒤, 그룹 간 차이를 관찰했다. 이때, 요요 현상이 크게 나타난 그룹일수록 건강 예후가 좋지 않았다. 가령, 평균 체중 변동이 가장 큰 4분위는 가장 작은 1분위에 비해 사망 위험이 약 66.2% 높았다. 심근경색, 뇌졸중, 말기신부전 발생 위험도 각각 19.1%, 18.9%, 20.1% 높았다. 특히 상위 그룹일수록 위험이 일관되게 상승하면서 뚜렷한 경향을 보였다. 또한, 이 경향성은 체중의 변화 방향과 무관했다. 흔히 체중 증가만이 위험하다 여겨지지만, 체중이 감소하는 방향으로 요요 현상을 겪을 때도 위험이 증가했다. 이번 연구는 만성콩팥병 환자들에게 새로운 건강관리 지침을 제시했다. 만성콩팥병 환자들은 고혈압, 당뇨, 심뇌혈관 질환에 쉽게 노출되는 만큼, 올바른 건강관리가 매우 중요하다. 김동기 교수는 “흔히 말하는 ‘요요 현상’이 만성콩팥병 환자에게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음을 확인했다”며 “환자들은 무리해서 체중 조절하는 것을 삼가고, 목표를 낮게 잡더라도 꾸준한 저염식, 칼로리 조절, 지속적인 운동을 통한 건강한 체중 조절이 필요하다. 또한 체중 자체를 목표로 하기보다는 저염식이나 운동 등 건강행동을 하는 것 자체를 목표로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밝혔다. 해당 논문은 신장 분야 최고 권위지인 ‘미국신장학회지(Jornal of the American Society of Nephrology, IF=10.121)’ 최근호에 게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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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24
  • 이동면 행복마을관리소,‘꾀·꼴·이 이불빨래’실시
    한국다문화뉴스=강성혁 기자ㅣ포천시 이동면 행복마을관리소는 지난 9일부터 13일까지 일주일간 민·관·군 연계사업으로 ‘꾀·꼴·이 이불 빨래’를 진행했다. ‘함께 꾀를 내어 행복한 마을공동체 꼴을 만드는 이동면’이라는 뜻을 담아 진행한 ‘꾀꼴이 이불 빨래’는 이동면 경기행복마을관리소와 이동면사무소, 주민자치센터, 이동면 15보급대대가 연계하여 홀몸어르신, 한부모가정 등 28가구를 선정해 이불 수거, 세탁, 건조 후 배달까지 해주는 맞춤형 복지서비스다. 이동면 행복마을관리소 관계자는 “어르신들이 뽀송해진 이불과 함께 남은 여름과 코로나19를 더 건강하고 상쾌하게 극복하셨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송영범 이동면장은 “지역사회 내 민관군 협력체계를 강화하여 취약계층이 온몸으로 느끼는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실천하고, 화합하는 이동면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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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21
  • 고양시, 보행 친화 ‘차 없는 거리’ 만든다
    한국다문화뉴스=정영한 기자ㅣ고양시(시장 이재준)는 자동차보다 사람이 편한 보행친화 도시로 발돋움하기 위해 차 없는 거리 지정 운영에 따른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코로나19 상황으로 주민설명회에는 화정1동 주민자치위원장, 통장협의회장 및 인근 4개 아파트입주자대표회장과 지역 시의원 2명이 참석해 차 없는 거리 지정 및 운영에 따른 논의를 진행했다. 시는 차 없는 거리 조성을 주민이 기획․운영하고 행정이 지원하는 주민 주도적인 방식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고양시에는 7월 기준 약 44만대의 차량이 등록되어 운행되고 있으며, 고양시 온실가스 배출량의 36%가 수송부문에서 발생하고 있다. 그만큼 차 없는 날, 차 없는 거리를 지정․운영하면 온실가스 배출량을 크게 낮출 수 있다. 차 없는 거리로 운영될 대상지역은 화정1동 화수중학교와 화수고등학교 앞 차로인 화수로 약 120m 구간이다. 해당 구간은 지난 7월 고양경찰서 교통안전시설 심의위원회 심의 결과 최종 지정됐다. 해당 지역은 학교와 주택이 밀집해, 차 없는 거리 조성시 보행 문화에 대한 시민 인식이 제고될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해당 구간 4개 차로 중 2개 차로의 차량 통행을 제한하고, 2개 차로는 양방향 통행을 허용해 주민 불편을 최소화해 운영할 예정이다. 차량 통제로 인한 교통 안전을 고려해, 시범적으로 오는 9월부터 11월까지 둘째, 넷째 주 토요일과 일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한다. 이재준 고양시장은 “‘고양시 차 없는 거리’가 처음 시행되는 만큼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가 중요하다. 보행자 중심의 교통문화를 정착시키고 사람중심 보행의 중요성을 널리 알릴 수 있도록, 차 없는 거리를 점차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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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19
  • 김상호 하남시장 “아동ㆍ청소년 스스로 목소리 내는 아동친화도시 만들 것”
    한국다문화뉴스=김관섭 기자ㅣ김상호 하남시장은 지난 13일 시청 집무실에서 하남시 청소년대표 7명과 차담회를 갖고 청소년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차담회는 시장과의 대화를 희망한 청소년들의 제안에 따라 이뤄졌으며, 청소년들의 다양한 활동을 응원하고 목소리를 듣는 자리로 마련됐다. 차담회에는 덕풍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운영위원회 김나경 위원장(덕풍중 3), 청소년참여위원회 김예성 위원장(꿈드림 19세), 학교 밖 청소년 윤서연(꿈드림 18세), 청소년의회 김진주 의장(하남중 3), 청소년수련관 김어진 청소년관장(고려대 1), 청소년수련관 청소년운영위원회 배은진 위원장(미사강변고 3), 아동참여위원회 전유라(덕풍중 2) 학생이 함께했다. 이날 청소년대표들은 ▲청소년 수당 ▲청소년 제안 플랫폼 ▲자매도시 유학 지원 ▲청소년문화의집 활성화 방안 ▲진로 진학 등 청소년들의 권익을 위한 제안과 함께, 자전거 활성화 방안, 덕풍천 가꾸기 등 환경을 위한 아이디어와 지역 일자리 확대까지 다양한 목소리를 냈다. 김상호 시장은 “시는 아동과 청소년이 시민의 한 사람으로서 목소리를 내고, 그 의견이 예산과 정책에 반영되는 실질적 참여 기반을 만들어가고 있다”며, “이들이 의사결정에 직접 참여하고 의견이 반영되는 과정을 통해 권리의 주체로서 책임감 있고 건강한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기 떄문”이라고 밝혔다. 이를 위해 시는 아동참여위원회, 청소년교육의회, 청소년참여위원회 등 다양한 의사결정기구와 협력하면서, 청소년 참여와 권리 보장을 위한 청소년참여예산제, 청소년관장제, 청소년정책제안대회 등을 운영하고 있다. 김 시장은 “아이들에게 물고기를 주는 것만으로 아동친화도시는 만들어지지 않으며, 물고기를 잡는 방법에 대해 함께 소통하고, 무엇보다 아이들이 직접 잡을 수 있도록 가능한 많은 도구를 마련해 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오늘 함께 해준 청소년 7대장이 그 과정에서 다양한 역할을 해줄 것이라고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이어 “하남 청소년들의 미래 비전을 공유해 준 청소년 7대장 여러분께 감사드리고, 아동과 청소년이 스스로의 목소리로 아동친화도시 하남을 만들 수 있도록 앞으로도 함께 해주기를 부탁드린다”며 “하남시가 최선을 다해 돕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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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17
  • 경기도교육청, 지구촌과 함께하는 세계시민교육 학생캠프 진행
    한국다문화뉴스=강성혁 기자ㅣ경기도교육청은 9일부터 11일까지 ‘2021 지구촌과 함께하는 세계시민교육 학생캠프’를 진행한다. 도교육청은 청소년들이 세계시민으로서 지구 전체 문제를 공감하고 그에 따른 역할과 책임의식을 기르고자 올해 처음으로 학생 캠프를 진행한다. ‘지구촌과 함께하는 세계시민교육 학생캠프’는 지속가능발전목표(SDGs)와 지역 현안을 연결하는 프로젝트형 프로그램으로 지난 7월 13일까지 참여를 신청한 도내 10개 중학교 학생 59명이 함께한다. 이번 캠프는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전면 비대면 교육으로 진행한다. 1일차에는 ▲세계시민의 의미 이해 ▲마을과 연계한 프로젝트 구상하고 학교별 탐구문제를 찾는다. 2일차에는 세계시민교육 전문가가 10개 학교별로 만나 5~6명으로 구성된 팀별 토의・토론을 통해 ▲세계시민 프로젝트 계획 수립 ▲문화다양성 놀이 ▲우리 마을의 세계시민 행동강령 만들기 교육을 진행한다. 3일차에는 ▲프로젝트 결과 발표 ▲세계시민 행동강령 발표 ▲글로벌 이슈 탐색을 진행해 학교별 탐구 결과를 공유하고 일반화 방향을 찾는다. 도교육청 강심원 민주시민교육과장은 “학생들이 지역 문제에 공감하며 책임의식을 바탕으로 행동하는 역량이 절실히 필요한 시기”라면서 “우리 마을과 지역에서 출발해 공존과 연대의식으로 행동하는 학생 실천가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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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09
  • 화성시, 코로나 19확산방지 캠페인... "느슨해진 경각심 높여요"
    한국다문화뉴스=김정해 기자ㅣ화성시가 코로나19장기화로 느슨해진 경각심을 높이고자 화성시체육회, 화성시직장운동경기부와 함께 ‘코로나19 확산 방지 캠페인’에 나섰다. 캠페인은 6일 동탄 호수공원에서 화성시체육회를 포함 5명이 참여해 방역수칙 및 거리두기를 알리고 마스크를 배포했다. 캠페인은 2주 연장된 수도권 거리두기 4단계에 따라 오는 26일까지 10회에 걸쳐 총 50여 명이 참여해 시민 밀집도가 높은 관내 주요 체육시설을 중심으로 마스크 5천여 매 배포와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서철모 화성시장은 “캠페인에 동참해 주신 체육회와 직장운동경기부에 감사하며, 다시 한번 힘을 모아 K방역의 성과가 무너지지 않도록 시민들께서도 코로나19 확산예방에 동참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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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09
  • 양평군, 다문화가정 아이돌봄서비스 특별 지원 실시
    한국다문화뉴스 = 김가원 기자ㅣ양평군은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7월부터 9월(예산소진시)까지 한시적으로 아이돌봄서비스를 특별 지원 한다고 3일 밝혔다 아이돌봄서비스는 만12세 이하 자녀가 있고 맞벌이 등으로 양육 공백이 발생한 가정에서 소득에 따라 일부 정부지원금을 지원받아 이용할 수 있는 돌봄서비스이다. 이번 아이돌봄서비스 특별지원은 코로나19 상황 장기화로 인한 취약계층 가정의 경제적 부담 완화와 돌봄 공백 최소화를 위해 추진하는 것으로, 특별지원을 이용하는 회기에 한해 취약계층 가정에 가구별 소득수준에 따라 이용요금의 0~85%를 지원했던 것에 더해 본인부담금까지 지원을 확대한다. 현행 기준과 비교하면 취약계층 가정의 부담이 최대 100%까지 완화(시간당 서비스요금11,544원->0원) 된다. 7월~9월 중 신규로 이용하는 취약계층가정에는 각가정당 2회 (각회당 2시간)지원되며, 지원가능 시간은 아이돌보미 선생님 활동 가능 시간으로 일정 조율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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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04
  • 창릉천 자전거전용도로 설치..."자전거 타기 좋은 고양시로 거듭날 것"
    한국다문화뉴스=김정해 기자ㅣ고양시가 창릉천 삼송~지축 간 2.85km 구간의 자전거 전용도로 연결 사업을 완료 했다고 4일 밝혔다. 창릉천 자전거 전용도로는 고양시 한강수계 대덕생태공원에서부터 지축지구까지 약 16km 구간을 연결한다. 이번 도로 개설로 자전거 순환 도로망이 구축돼, 도로를 통해 서울시 은평구, 파주시, 양주시도 자전거로 오갈 수 있다. 창릉전 자전거 전용도로 개설 사업은 시민들에게 친환경 수변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추진됐다. 사업에는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10억원이 투입되었다. 시는 하천을 자전거 도로(그린모빌리티망)로 연결해 지역 경제 활성화와 하천 관광자원 개발이라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고양시 관계자는 “한강까지 연결되는 자전거 도로는 자전거로 전국 어디든지 이동 할 수 있다는 뜻이기 때문에 아주 중요한 자전거 노선”이라며, “지속적으로 연구하고 노력해 자전거 타기 좋은 고양시로 거듭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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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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