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5-2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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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군포시청

 

軍浦市セマウル会など管内の社会団体がコロナ19ワクチン追加接種の必要性を強調する広報キャンペーンを始めた。

  

軍浦市によると、軍浦市セマウル会会員らは12月28日、中心商店街で市民にコロナ19ワクチンの追加接種と小児青少年の予防接種を勧告する広報キャンペーンを実施した。

  

セマウル会の会員らは「最高の防御はワクチン接種」「3次接種は選択ではなく必須」と書かれた立て札を掲げたり、たすきをかけて市民に広報物を渡しながら追加接種の重要性を強調した。

  

続いて、「正しく生きるための軍浦市協議会」が12月30日、山本市場でワクチン接種広報キャンペーンを行うなど、来年1月20日までこれら2団体が週に1回、金井駅や山本駅など人出の多い都心で広報キャンペーンを続ける予定だ。

  

軍浦市関係者は「オミクロン変異種の流行で追加接種の必要性が高まった」とし、「これを受け、社会団体が乗り出して広報キャンペーンを始めた」と話した。

  

詳細については、軍浦市行政支援課(031-390-0833)に問い合わせると、案内してもらえる。

 

 

 

(한국어 번역)

한국다문화뉴스=유미코 시민기자ㅣ군포시새마을회 등 관내 사회단체들이 코로나19 백신 추가접종의 필요성을 강조하는 홍보 캠페인을 시작했다.

  

군포시에 따르면, 군포시새마을회 회원들은 12월 28일 중심상가에서 시민들에게 코로나19 백신 추가접종과 소아청소년들의 예방접종을 권고하는 홍보캠페인을 실시했다.

  

새마을회 회원들은 ‘최고의 방어는 백신 접종’, ‘3차 접종은 선택이 아닌 필수’ 등이 적힌 팻말을 들거나 어깨 띠를 두르고 시민들에게 홍보물을 전달하면서 추가접종의 중요성 등을 강조했다.

 

이어 바르게살기군포시협의회가 12월 30일 산본전통시장에서 백신접종 홍보캠페인을 벌이는 등, 내년 1월 20일까지 이들 두 개 단체가 주 1회씩 금정역과 산본역 등 인파가 많은 도심에서 홍보캠페인을 계속할 예정이다.

 

군포시 관계자는 “오미크론 변이종의 유행으로 추가접종의 필요성이 어느 때보다 커졌다”며, ”이에 따라 사회단체들이 나서서 홍보캠페인을 시작했다“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군포시 행정지원과(031-390-0833)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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軍浦市の社会団体、「最高の防御はコロナ19ワクチン接種で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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