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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san City, received a great response by COVID-19 Integrated Psychological Support Group

안산시 코로나19 통합심리지원단 큰 호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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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san City announced that the "COVID-19 Integrated Psychological Support Group", which has been operating since March last year with the Mental Health Welfare Center, has been receiving a great response, with more than 11,000 users including self-quarantined people and citizens.

 

The integrated psychological support group, which has been operated since the beginning of the COVID-19 incident to help self-quarantine and citizens resolve psychological difficulties such as anxiety and depression caused by COVID-19, has provided professional counseling and help

 

The support group delivers mental health guides together when delivering goods for self-quarantine and guides them to receive help at any time in case of psychological difficulties through phone calls and text messages.

 

In addition, through telephone counseling, the degree of psychological difficulties such as depression, anxiety, and stress is evaluated, and if they are in a high-risk group, they can receive appropriate help such as continuous counseling and psychiatric treatment linkage.

 

Ordinary citizens who are not self-quarantined can also consult the group about fatigue, depression, and lethargy caused by COVID-19, and 35 citizens participated in the online program "MBSR" for relieving stress.

 

In addition, the QR code mental health self-examination platform "Hi Jisoo," which allows you to check depression, anxiety, stress, and disaster psychology in a safe environment, and "Mental Health Rocket Prescription," which provides customized answers and rocket prescriptions by mental health experts within 24 hours, are also receiving good reviews from citizens.

 

Ansan City is planning various programs to increase access to mental health services and help maintain a healthy mental state for citizens in blind spots where phone calls or online counseling are difficult through the operation of the visiting psychological support service "마음쏙카" 

 

If you need help due to psychological difficulties, you can refer to the website of the COVID-19 Integrated Psychological Support Group in Ansan.

 

 

 

(한국어 번역)

안산시는 정신건강복지센터와 함께 작년 3월부터 운영 중인‘코로나19 통합심리지원단’이 자가격리자 및 시민 이용자가 1만1천명을 넘어서는 등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자가격리자와 시민들이 코로나19로 인한 불안과 우울 등 심리적 어려움을 해소하고 일상생활 복귀를 돕기 위해 코로나19 사태 초기부터 운영된 통합심리지원단은 현재까지 자가격리자 및 시민 1만1천197명이 전문적인 상담과 도움을 받았다.

 

지원단은 자가격리자 물품 배송 시 마음건강안내서를 함께 전달하고 심리지원 안내 전화 및 문자 발송을 통해 심리적 어려움이 발생할 시 언제든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다.

 

또한 전화 상담을 통해 우울, 불안, 스트레스 등의 심리적 어려움 정도를 평가하고 고위험군에 해당될 시 지속상담과 정신과 치료연계 등 적절한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

 

자가격리자가 아닌 일반 시민들 또한 코로나19로 인한 피로감과 우울감, 무기력 등을 상담할 수 있으며, 스트레스 완화를 위한 온라인 프로그램 ‘마음챙김(MBSR)’에는 35명의 시민이 참여하기도 했다.

 

또 안전한 환경에서 우울, 불안, 스트레스, 재난심리 등의 체크가 가능한 QR코드 정신건강 자가검진 플랫폼 ‘지수야 안녕’, 24시간 이내 정신건강전문가가 맞춤형 답변 및 로켓처방을 제공하는 ‘마음건강로켓처방’도 시민들의 좋은 평가를 얻고 있다.

 

안산시는 찾아가는 심리지원서비스 ‘마음쏙카’ 운행을 통해 전화나 온라인 상담이 어려운 사각지대 시민들에게 정신건강서비스 접근성을 높이고 시민이 건강한 심리상태를 유지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계획하고 있다.

 

심리적 어려움으로 도움이 필요한 경우 안산시 코로나19 통합심리지원단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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