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1-21(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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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이천시

 

한국다문화뉴스=유미코 시민기자ㅣ利川市は10月8日から利川市官庫洞、雪峯公園内の雪峯湖で'雪峯公園の音楽噴水'運営を開始する。


横75m、高さ60mで噴き出す噴水とLED照明で演出される噴水施設、レーザーショー、観覧施設を備えて造成された音楽噴水は、この4月に着工して9月からモデル運営を開始し、来る10月8日に正式運営を控えている。


雪峯公園の音楽噴水は壮麗な音楽に合わせて、躍動的な噴水の水の流れを演出して芸術性を生かしており、すべての世代が一緒に楽しめる選曲とウォーター・スクリーンに広がる映像や照明、レーザーが飛ばされた華やかな光で幻想的な夜景を利川市民に提供する予定だ。


音楽噴水1回運営に約20分がかかり、来る10月8日午後6時30分の正式運営を始めとし、毎日午後7時に1回ずつ運営される計画だ。


雪峯公園を訪れる市民たちは誰でも観覧席に着席したり、雪峯湖の近くで自由に音楽噴水を観覧することができる。


市の関係者は"利川の代表的観光名所であり、市民たちの憩いの場として愛されてきた雪峯公園に新たな観光資源を確保することで、利川(イチョン)が名実共に観光都市へと跳躍することになるだろう"とし、"コロナ19の拡散の長期化で疲れていた市民らが、音楽噴水の観覧を通じて少しでも安らげる時間を持つようになることを期待する"と伝えた。

 

 

 

(한국어 번역)

이천시는 오는 10월 8일부터 이천시 관고동 설봉공원 내 설봉호수에서‘설봉공원 음악분수’운영을 시작한다.


가로 75m, 높이 60m로 뿜어내는 분수와 LED조명으로 연출되는 분수시설, 레이저쇼, 관람시설을 갖추어 조성된 음악분수는, 지난 4월에 착공하여 9월부터는 시범운영을 시작하였고 오는 10월 8일 정식운영을 앞두고 있다.


설봉공원 음악분수는 웅장하고 아름다운 음악에 맞춰 역동적인 분수 물줄기를 연출하여 예술성을 살렸으며, 전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선곡과 워터스크린에 펼쳐지는 영상과 조명, 레이저가 수놓은 화려한 빛으로 환상적인 야경을 이천 시민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음악분수 1회 운영에 약 20분이 소요되며 오는 10월 8일 오후 6시30분 정식운영을 시작으로 매일 저녁 7시 1회씩 운영될 계획이다.


설봉공원을 찾는 시민들은 누구나 관람석에 착석하거나 설봉호수 인근에서 자유롭게 음악분수를 관람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이천의 대표 관광명소이자 시민들의 힐링 쉼터로 사랑받아온 설봉공원에 새로운 관광자원을 확보함으로써 이천이 명실상부한 관광도시로 발돋움하게 될 것”이라며“코로나19 확산의 장기화로 지쳐있던 시민들이 음악분수 관람을 통해 잠시나마 치유할 수 있는 시간을 갖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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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月8日から「雪峯公園音楽噴水」を正式運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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