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1-21(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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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동두천시건강가정 다문화가족지원센터

 

한국다문화뉴스=김가원 기자ㅣ동두천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이정숙 센터장)는 지난 24일(수)‘문화소통프로그램 소소한 동행’프로그램을 성황리에 종결했다.


‘문화소통프로그램 소소한 동행’은 동두천시에 거주하는 결혼이민자들과 사회단체(여성단체협의회)회원들간의 멘토링 프로그램을 통하여 다문화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결혼이민자들의 사회 참여를 독려하며 화합을 도모하는 프로그램이다.


2021년‘문화소통프로그램 소소한 동행’은 10월 20일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목공체험’, ‘사과농원 체험’, ‘문화·예술공연 관람’, ‘음식나눔봉사’ 등의 프로그램을 11월 24일까지 주 1회 총 8회기로 진행했으며, 멘토링 프로그램을 통해 참여 단체회원들의 다문화감수성 향상과 결혼이민자들의 사회적 지지기반 형성을 위한 프로그램을 진행하였다.


특별히 마지막 회기인 7,8회기 ‘음식나눔봉사’는 관내 대학교 기숙사에 생활하는 학생들에게 따뜻한 집 밥 한 끼 제공을 목적으로 기획한 프로그램으로 동두천시여성단체협의회의 재능기부와 동두천시로타리클럽의 재료 후원을 통해 신한대학교학생 130명, 동양대학교학생 130명에게 도시락을 만들어서 전달하였다.


동두천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이정숙 센터장)는 “소소한 동행 멘토링 프로그램을 통해 결혼이민자들과 사회단체회원들간의 소통과 화합을 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길 바라며, 특히 이번 음식나눔봉사를 통하여 결혼이민자들이 사회참여 일원으로써 성취감을 느끼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내외국인이 함께 소통하고 화합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활성화 시키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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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건가다, 2021년‘문화소통프로그램 소소한 동행’ 성황리 종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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