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1 (일)

  • 구름많음동두천 3.9℃
  • 흐림강릉 6.0℃
  • 구름많음서울 6.6℃
  • 맑음대전 6.0℃
  • 흐림대구 7.1℃
  • 흐림울산 8.0℃
  • 구름많음광주 6.4℃
  • 구름많음부산 8.7℃
  • 흐림고창 5.0℃
  • 구름많음제주 11.2℃
  • 구름많음강화 4.6℃
  • 구름많음보은 4.9℃
  • 맑음금산 1.6℃
  • 맑음강진군 6.7℃
  • 흐림경주시 5.6℃
  • 맑음거제 8.4℃
기상청 제공

Các kiến thức nếu biết trước sẽ rất hữu ích trong sinh hoạt

알아두면 유용한 생활상식

4058608354.jpg

 

1. Đổ cola bị bay hơi vào bồn cầu đợi sau 30 phút nhấn nước xuống thì bồn cầu sẽ sạch sẽ.

2. Cho ớt hoặc tỏi vào trong gạo thì sẽ không có bọ gạo.

3. Tay bị dính mực có thể dùng nước ép của vỏ quýt để tẩy.

4.  Cho chai rượu soju vào tủ lạnh ở nắp ra thì tủ lạnh sẽ không có mùi.

5. Ngâm muỗng vào nước nóng rồi lấy ra sau đó múc mật ong thì sẽ múc ra một cách gọn gàng.

6. Khi đóng đinh vào tường nếu bôi dầu vào đinh thì sẽ rất dễ đóng.

7. Nghiền tỏi ra cho vào nửa cốc nước trộn chung với nhau rồi rắc lên chậu hoa héo thì hoa sẽ nở     rộ.

8. Vớ trắng mang quá lâu bị phai màu mà giặt không trắng lại được thì khi giặt cho 2miếng vỏ     chanh vào thì sẽ trở nên trắng hơn.

9. Cho vỏ trứng giã nhỏ và nước vào bình giữ nhiệt và lắc đều thì bình giữ nhiệt sẽ được rửa sạch     sẽ.

10. Muốn khử mùi hôi của thùng rác thì hãy sắp nhiều tờ báo vào lót ở dưới cùng và rắc chất tẩy      trắng lên thì mùi sẽ biến mất

11. Khi gương trong phòng tắm bốc hơi thì dùng xà bȏng cục bôi lên gương sau đó lau bằng khăn      khô thì sẽ không bị bốc hơi.

12 Có thể loại bỏ bụi bẩn trên áo đen bằng mút.

13. nấc cục Kéo lưỡi ra để kích thích dây thần kinh thì nấc cục sẽ dừng lại

14. Nếu cống thoát nước trong chung cư bị kẹt thì cho một nắm muối cục và đổ nước nóng vào thì      cống nước sẽ thông.

15. Vết mực dính trên áo được ngâm trong sữa suốt một đêm rồi giặt thì sẽ biến mất sạch sẽ.




(한국어 번역)

1. 김빠진 콜라를 변기통에 붓고 30분 후 물을 내리면 변기 속이 깨끗해집니다.

2. 쌀 안에 고추나 마늘을 넣어두면 쌀벌레가 생기지 않습니다.

3. 손에 잉크가 묻으면 귤껍질의 즙을 이용해 지울 수 있습니다.

4. 냉장고에 소주 뚜껑을 열어 넣어 놓으면 냉장고 냄새가 사라집니다.

5. 숟가락을 뜨거운 물에 담갔다가 뺀 후 꿀을 뜨면 깔끔하게 퍼집니다.

6. 벽에 못을 박을 때 못에 기름칠을 하면 거짓말처럼 잘 들어갑니다.

7. 마늘을 으깨서 물 반컵 정도에 함께 섞어 시든 화분에 뿌려주면 꽃이 활짝 핍니다.

8. 흰색 면양말이 오래 신어 본래의 색을 찾을 수 없을 때는 레몬 껍질을 2조각 넣어주면 새하얗게 됩니   다.

9. 보온병에 잘게 부순 달걀껍질과 물을 넣어 흔들어주면 보온병이 깨끗이 청소됩니다.

10. 쓰레기통의 냄새를 제거하고 싶다면 밑바닥에 신문지를 여러 장 겹쳐 깔아놓고 표백제를 뿌려두면 냄     새가 사라 집니다.

11. 욕실 거울에 김이 서렸을 때 거울에 비누칠을 한 뒤 마른 수건으로 닦아내면 김이 서리지 않습니다.

12. 검은 옷에 묻은 먼지는 스펀지로 제거할 수 있습니다.

13. 딸꾹질은 혀를 잡아당겨 신경에 자극을 주면 멈추게 됩니다.

14. 아파트 하수구는 막히면 거친 소금을 한 주먹 넣고 뜨거운 물을 부으면 뚫립니다.

15. 옷에 묻은 잉크의 얼룩은 하룻밤 동안 우유에 담가 두었다가 빨면 깨끗이 없어집니다.




배너
닫기

커뮤니티 베스트

더보기

배너

기관 소식

더보기

속초시가족센터, 결혼이민자 자립 지원 확대 '한국어·운전면허 참여자 모집'

강원 속초시(시장 이병선) 속초시가족센터가 결혼이민자의 지역사회 정착을 돕기 위해 한국어 교육과 운전면허 취득 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상반기 한국어 교육 참여자를 3월 4일까지 모집한다. 대상은 결혼이민자와 중도입국자녀다. 교육은 3월 5일 개강식을 시작으로 7월까지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오전과 오후에 진행된다. 운영 과정은 지역문화활용 한국어 3개 반과 법무부 사회통합 프로그램 3단계다. 센터는 상황별 한국어 구사 능력을 높이고 지역문화를 익히는 데 중점을 둘 계획이다. 사회통합 프로그램을 통해 체류 안정과 사회 이해 역량을 강화하는 과정도 포함된다. 센터는 이번 교육을 통해 상황에 맞는 한국어 구사 능력을 높이고 지역문화를 익히는 한편, 사회통합 프로그램을 통해 체류 안정과 사회 이해 증진 등 안정적인 정착에 필요한 역량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고성군가족센터 2026년 상반기 “토요돌봄 자녀교육” 프로그램 진행

고성군가족센터(센터장 함수임)는 주말에 돌봄이 필요한 아동들을 안전하게 돌보고, 동시에 다양한 활동을 통해 정서적, 사회적 성장을 도우며 가족과 유대감을 쌓을 수 있도록 ‘토요돌봄 자녀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전했다. 이번 사업은 고성군 거주 아동을 대상으로 실시하며, 지난해 만족도 조사에서 부모로부터 “실질적인 양육 부담 완화에 큰 도움이 되었다”는 호평을 받음에 따라, 올해는 관내 7세부터 초등학교 6학년까지 총 50명의 아동을 대상으로 더욱 다채롭고 깊이 있는 체험 활동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그림책 놀이와 북아트, 창의적 사고를 기르는 융합 과학, 성취감을 맛볼 수 있는 베이킹 클래스 등 오감을 만족시키는 커리큘럼으로 구성되었다. 이를 통해 참여 아동들이 자신의 잠재력을 발견하고 건강한 사회성을 기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프로그램 참여 신청은 2월 9일부터 12일까지 가능하며, 프로그램 운영 시간은 3월 14일~6월 13일, 매주 토요일 10~12시다. 함수임 센터장은 “토요돌봄 자녀교육 프로그램은 단순 돌봄을 넘어, 지역사회 아이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꿈을 키워나가는 소중한 기회”라며, “앞으로도 부모는

평택시가족센터, 겨울방학 둥근 놀이터 캠프 진행 다문화가족 자녀 대상

평택시가족센터(센터장 이은미)는 지난 12일(월)부터 14일(수)까지 3일간 천안 국립중앙청소년수련원에서 다문화가족 자녀 18명을 대상으로 청소년 둥근 놀이터 캠프 ‘다(多)같이 놀자’를 진행했다. 이번 캠프는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의 국립청소년시설 청소년 활동 지원사업의 하나로 진행되었으며, 이번 캠프에는 평택시가족센터 외 3곳의 지역아동센터가 함께 참여했다. 참여 청소년은 2박 3일간의 캠프에서 디지털 사격, 실내 암벽 등반, 슈링클스 명함 제작, 카프라 세계 마을 꾸미기 등 창의성을 기를 수 있는 디지털·예술활동과 청백운동회, 팀별 미션수행 등 팀워크 기반 활동을 통해 사회성과 협동심을 기를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했다. 캠프에 참여한 청소년은 “학교에서는 경험하지 못한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어 좋았어요. 다른 지역의 친구들과도 처음에는 어색했지만 프로그램을 진행하면서 많이 친해졌어요”라며 캠프 프로그램에 대해 만족을 표했다. 이은미 센터장은 “이번 캠프를 통해 참여 청소년들이 다른 지역의 청소년들과 어울리며 사회성과 협동심을 기를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2026년 평택시가족센터는 더 알찬 프로그램을 진행하여 평택 청소년들의 전인적 성장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