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1.29 (토)

  • 맑음동두천 -3.3℃
  • 맑음강릉 3.0℃
  • 맑음서울 0.7℃
  • 맑음대전 -1.9℃
  • 맑음대구 -1.7℃
  • 맑음울산 1.4℃
  • 맑음광주 1.4℃
  • 맑음부산 4.6℃
  • 맑음고창 -1.9℃
  • 맑음제주 5.8℃
  • 맑음강화 -0.8℃
  • 맑음보은 -4.4℃
  • 맑음금산 -3.7℃
  • 맑음강진군 -1.1℃
  • 맑음경주시 -3.4℃
  • 맑음거제 1.0℃
기상청 제공

Phương pháp đăng ký đỗ xe ưu tiên cho cư dân và tiêu chuẩn đỗ xe

거주자 우선 주차 신청 방법과 주차 기준

 

Ô tô giúp cuộc sống của chúng ta thuận tiện hơn nhưng cũng có thể phát sinh vấn đề khi đỗ xe. Ở những nơi có nhiều người sinh sống nhưng không có chỗ đậu xe và đang thực hiện chế độ đỗ xe ưu tiên cho cư dân. Chế độ ưu tiên người cư trú là chế độ tạo chỗ đậu xe trên đường phía sau của khu dân cư để giải quyết sự bất tiện cho người dân địa phương, cung cấp chỗ đậu xe với giá rẻ cho cư dân khu vực lân cận.

 

Ở các thành phố lớn trên thế giới vốn đang gặp vấn đề về đỗ xe nghiêm trọng đã được thực hiện từ xưa, ở nước ta bắt đầu từ Seoul năm 1997 cải thiện dần dần và mở rộng sang các chính quyền địa phương khác, hiện nay nhiều chính quyền địa phương đang thực hiện chế độ tương ứng.

 

Điều kiện đăng ký đỗ xe ưu tiên cho cư dân là phải đăng ký xe tại nơi cư trú đó và thực tế đang cư trú. Tuy nhiên, xe thuê, xe 16 chỗ trở lên và xe chở hàng nặng hơn 2,5 tấn sẽ bị loại khỏi đối tượng.

 

Nếu thỏa mãn điều kiện này thì có thể tiến hành đăng ký đỗ xe ưu tiên cho cư dân, kết quả thẩm định sau khi tiếp nhận đăng ký có thể kiểm tra qua Internet, sau đó khi vị trí chỉ định được phân bổ và nộp lệ phí thì có thể cấp giấy phép đỗ xe và sử dụng chỗ ngay từ ngày hôm đó.

 

Cách đăng ký đến văn phòng quận có thẩm quyền tại địa phương nơi cư trú tư vấn và có thể kiểm tra phương pháp đăng ký cùng với hướng dẫn, thời hạn đăng ký. Hầu hết các đơn đăng ký được nhận từ giữa tháng 1 đến tháng 3 hàng năm và từ tháng 8 đến tháng 9 đều được tư vấn qua đường dây hoặc hướng dẫn trên trang chủ.

 

Vì đa số có nhiều người đăng ký nên để có được chổ đậu xe tốt hơn nên kiểm tra điểm cộng theo thứ tự ưu tiên. Đương nhiên có thể nhận được hướng dẫn tại các quận huyện và nếu xem xét một cách đơn giản thì là gia đình có người khuyết tật, cư dân ở cự ly gần, xe ôtô nhỏ, xe khí thải hạng nhấtv.v..

 

Nếu đỗ xe mà không phải là ở khu vực đăng ký thì sẽ bị kiểm soát. Bị coi là đỗ xe trái phép, và được coi là xe ô tô bất hợp pháp nên có thể bị kéo xe đi mà không cần thông báo riêng, tùy theo tình huống mà có thể bị phạt hoặc phạt nặng nên nhất định phải chú ý.

 

 

 

(한국어 번역)

한국다문화뉴스 = 이수연 시민기자ㅣ 자동차는 우리 생활을 편리하게 해주지만, 주차 문제도 발생할 수 있게 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살고 있으나 주차공간이 부족한 곳에서는 거주자우선주차제를 실시하고 있는데요.

 

거주자우선주차제란 지역주민 불편해소를 위해 주택가의 이면도로에 주차 구획을 만들어 인접 지역 거주민에게 저렴한 금액으로 주차 공간을 제공하는 제도입니다.

 

이미 심각한 주차 문제를 겪고 있는 세계 주요 도시에서는 과거부터 시행해왔으며, 우리나라에서는 1997년에 서울시에서 시작하여 점진적인 개선과 타 지자체로의 확대로 현재는 많은 지자체에서 해당 제도를 시행해 오고 있습니다.

 

 거주자 우선주차 신청 자격요건은 해당 거주지에 차량 등록이 되어 있어야 하며 실제로 거주하고 있어야 합니다. 하지만 임대한 차량이나 16인승 이상 승합차 그리고 2.5톤 이상의 화물차는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이 자격요건을 만족한다면 거주자 우선주차 신청을 진행하면 되는데, 접수 후 심사결과는 인터넷으로 확인 가능하며 이후 지정자리가 배정되고 요금을 납부하게 되면 주차증이 발급되고 당일부터 바로 자리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신청방법은 내가 거주하는 지역 관할 구청에 문의하면 안내와 함께 신청기간까지 한 번에 확인 가능합니다. 매년 1~3월 그리고 8~9월 사이에 신청받는 것이 대부분이며 유선으로 문의하거나 홈페이지에서 안내하고 있습니다.
 
대부분 신청하는 사람이 많기 때문에 자리를 얻기 위해서는 우선 순위 가산점을 확인하는게 좋습니다. 역시 구청에서 안내 받을 수 있으며 간단하게 살펴보면 장애인, 근거리 거주자, 소형차, 배출가스 1등급 차량 등이 있습니다.

 

만약 해당 구역에 등록된 계약자가 아닌데 주차를 했다면 단속 대상이 됩니다. 차량을 무단으로 주차한 것으로 간주되어, 불법주차로 여겨져 별도의 통보 없이 견인 조치될 수 있으며 상황에 따라 과태료가 부과되거나 강력한 처벌이 뒤따를 수도 있다고 하니 꼭 주의하세요.    



배너
닫기

배너

기관 소식

더보기

양주시가족센터, 결혼이민자 대상 ‘쉽고 맛있는 한식요리교육’ 운영

양주시가족센터는 결혼이민자의 안정적인 한국 정착을 돕기 위해 ‘결혼이민자 정착단계별 지원패키지 – 쉽고 맛있는 한식요리교육’을 2025년 11월 5일부터 11월 19일까지 매주 수요일 10시~12시, 총 3회기에 걸쳐 경동대학교 호텔조리학과 실습장에서 운영하였다. 본 프로그램은 결혼이민자들의 건강한 국내 생활 적응을 도모하고, 지역사회 구성원으로 폭넓게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참여자들은 ▲명절 차림(잡채·전류) ▲생일 차림(미역국·닭조림) ▲간식 차림(김밥·떡볶이) 등 한국의 대표 가정요리를 직접 조리하며 한식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특히 이번 교육은 경동대학교 호텔조리학과(이재상 교수) 학생들의 1:1 실습지도와 적극적인 소통으로 참여자 만족도가 매우 높았으며, 처음 한국 요리를 접하는 결혼이민자들에게 한식문화에 자연스럽게 다가갈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 참여자인 응웬***(베트남, 20대)은 ‘한국 음식을 직접 만들어보니 더 맛있다. 집에서 남편에게 해주면 좋을 것 같다’, 너****(라오스, 20대)는 ‘잡채를 배워서 시어머니에게 해주고 싶다’고 참여 소감을 전했다. 이은순 센터장은 ‘준비와 실습을 도와준 경동대학교 호텔조리학과에 깊이 감사드

양평군가족센터, 자녀 생애 맞춤형 부모교육 ‘행복한 부모학교’ 운영

양평군가족센터(센터장 박우영)는 지난 1일부터 22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전, 미취학 자녀부터 중·고등학생 자녀를 둔 부부 40명을 대상으로 총 4회에 걸쳐 ‘행복한 부모학교’를 운영했다. 올해 신규로 추진된 부부특성화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된 ‘행복한 부모학교’는 부부간 친밀감 회복과 자녀 발달 단계에 맞춘 부모 역할 이해를 돕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자녀 연령별 특성에 따라 △부부의 친밀감 향상과 자녀 성교육 △의사소통 전략 및 마음챙김 등 맞춤형 교육이 진행됐으며, 가족만의 ‘건강 총명단 만들기’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돼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박우영 센터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부부가 서로의 가치를 재발견하고, 자녀의 생애주기에 맞는 부모 역할을 강화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가족의 가치를 높이며 가족 역할 기능을 강화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양평군가족센터는 앞으로도 가족 소통 증진 및 역할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가족지원 프로그램을 펼쳐 나갈 계획이다.

안성시 가족센터, 시민 위한 ‘크리스마스 포토존·체험 전시’ 운영

안성시 가족센터(센터장 임선희)는 크리스마스를 맞아 시민들이 따뜻한 연말 분위기를 즐길 수 있도록 11월 24일부터 센터 2층 소통공간에서 ‘크리스마스 포토존․체험․사업소개 전시’를 운영하고 있다. 가족센터는 지난 5월 신축 이전 이후 지역사회와의 소통을 강화하고 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방문할 수 있는 열린 공간 운영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 이번 전시는 이러한 노력의 일환으로 마련된 것으로, 크리스마스 분위기로 꾸며진 포토존을 중심으로 ▲가족단위 방문객을 위한 포토스팟 ▲간단히 참여 가능한 체험 코너 ▲센터 주요 사업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전시 패널 등으로 구성됐다. 이번 공간은 가족뿐 아니라 인근 직장인, 청소년, 어르신 등 다양한 연령층의 주민들이 편하게 들러 머무를 수 있도록 개방형 관람 구조로 조성됐다, 처음 방문하는 시민도 쉽게 둘러볼 수 있도록 전시 동선을 단순화하고 안내 표기를 명확히 했으며, 크리스마스 장식․조명․트리 등 시각적 요소를 활용해 따뜻하고 포근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체험존 또한 짧은 시간 동안도 즐겁게 참여할 수 있도록 알차게 구성됐다. 임선희 안성시 가족센터장은 “신축 이전 후 처음 맞는 연말을 맞아 시민들이 부담없이 들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