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17 (토)

  • 맑음동두천 -0.2℃
  • 맑음강릉 4.2℃
  • 맑음서울 1.4℃
  • 맑음대전 4.3℃
  • 맑음대구 9.3℃
  • 연무울산 8.3℃
  • 맑음광주 7.4℃
  • 맑음부산 10.2℃
  • 맑음고창 2.7℃
  • 맑음제주 8.7℃
  • 맑음강화 -1.4℃
  • 맑음보은 2.9℃
  • 맑음금산 4.5℃
  • 맑음강진군 7.5℃
  • 맑음경주시 6.6℃
  • -거제 7.1℃
기상청 제공

Nguồn gốc và ý nghĩa của Ngày Hangul

한글날의 유래와 의미

 

Ngày Hangul là ngày kỷ niệm ngày vua Sejong tạo ra Huấn dân chính âm. Tên đầu tiên của ngày Hangul bắt đầu từ năm 1926 và đổi thành ngày Hangul năm 1928. Nó được xác định là ngày 9 tháng 10 dương lịch sau khi giải phóng và được chỉ định là ngày quốc khánh năm 2006.

 

Ngoài ra, Huấn dân chính âm chứa nguyên lý chế tác Hangul và lời mở đầu của Sejong ngày hôm qua được chỉ định là báu vật quốc gia số 70. và đã được UNESCO công nhận là Di sản thế giới vào tháng 10 năm 1997.

 

Trước khi Huấn dân chính âm được sáng tạo, bách tính phải viết bằng chữ Hán. Đối với người dân bình thường, chữ Hán là một chữ viết khó học và khó di chuyển chính xác tiếng Hàn.

 

Vua Sejong, người cảm thấy thương hại những người dân không thể viết đúng vì không có chữ viết, đã cùng với các học giả hiện đại tạo ra Huấn dân chính âm mà bách tính có thể dễ dàng học và viết.

 

Hangul là một ký tự rất thiết thực có thể tạo ra tất cả âm thanh bằng sự kết hợp đơn giản giữa phụ âm và nguyên âm. Nó được xây dựng dựa trên cấu trúc miệng nên bất cứ ai cũng có thể học và sử dụng dễ dàng. Nhờ có Hangul, tỷ lệ mù chữ của người dân Hàn Quốc dưới 2% và là một trong những quốc gia có tỷ lệ mù chữ thấp nhất trên thế giới.

 

Huấn dân chính âm được vua Sejong hoàn thành vào năm 25 sau công nguyên năm 1443 và trải qua thời gian thử nghiệm trong 3 năm và được phát tán ra thế giới vào năm 1446, năm thứ 28 sau công nguyên.

 

nhưng mà sau khi Hangul được phát tán, mọi người đã mất một thời gian dài để người dân bình thường sử dụng. Tầng lớp đại phu của Joseon chìm đắm trong đời sống Hán tự, Hán tự lâu đời, và sau cuộc đàn áp Hangul thời Yeonsangun, Hangul đã trở thành chữ viết của những người không phải phụ nữ.

 

Tuy nhiên, sau thời kỳ khai sáng, Hangul đã được sử dụng rộng rãi trên các tờ báo và tạp chí, và vào cuối thời kỳ Nhật Bản chiếm đóng, nó đã đối mặt với một cuộc khủng hoảng lớn do chính sách tiêu diệt tiếng Hàn.

 

Để tôn vinh sự sáng tạo và tính ưu việt của ngày lễ pháp luật Hangul năm 2022 kỷ niệm Hangul, chúng ta nên cảm nhận lại sự biết ơn của ngày Hangul một lần nữa.

 

 

 

(한국어 번역)

한국다문화뉴스 = 이수연 시민기자ㅣ한글날은 세종대왕이 훈민정음을 만드신 날을 기념하는 날이다. 한글날의 첫 이름은 1926년 ‘가갸날’이라고 시작되어 1928년 한글날이라는 이름으로 바꾸었다. 광복 후 양력 10월 9일로 확정되었고, 2006년에 국경일로 지정되었다.

 

또한 세종어제 서문과 한글의 제작 원리가 담긴 훈민정음은 국보 제70호로 지정되어 있으며, 이것은 1997년 10월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으로 등록되었다.

 

훈민정음이 창제되기 전까지 백성들은 한자로 글을 적어야 했다. 일반 백성에게 중국 문자인 한자는 배우기 어렵고 우리말을 정확하게 옮기기도 어려운 문자였다.

 

글자가 없어 글을 제대로 쓰지 못한 백성을 불쌍히 여긴 세종대왕은 집현전 학자들과 함께 백성들이 쉽게 배우고 쓸 수 있는 훈민정음을 만들었다.

 

한글은 간단하게 자음과 모음의 결합으로 모든 소리를 만들어 낼 수 있는 아주 실용적인 문자다. 구강구조를 본떠서 만들었기 때문에 누구나 쉽게 배울 수 있고 쓸 수 있다. 한글 덕분에 우리나라 국민의 문맹률은 2%로 미만으로 전 세계에 가장 문맹률이 낮은 나라 중 하나다.

 

훈민정음은 세종대왕 25년 곧 서기 1443년에 완성하여 3년 동안의 시험 기간을 거쳐 세종 28년인 서기 1446년에 세상에 반포되었다.

 

하지만 한글이 반포된 후 일반 백성들이 사용하기까지 오랜 시간이 걸렸다고 한다. 조선의 사대부계층이 오랜 한자, 한문 생활에 젖어있었고, 연산군 때의 한글 탄압 이후로 한글은 아녀자들이 쓰는 글자로 전락했다.

 

그러나 개화기 이후 많은 국어학자의 노력으로 한글이 신문, 잡지 등에 널리 사용하게 되었고 일제 강점기 말기에 우리말 말살 정책으로 큰 위기를 맞이했지만, 광복과 더불어 우리말과 한글을 마음 놓고 가르치고 배우게 되어 오늘날에 이르렀다고 한다.

 

한글을 기념하는 '2022년 한글날 법정 공휴일'에 한글 창제와 그 우수성을 기리며, 한글의 고마움을 다시 한번 느껴보면 어떨까.

 



배너
닫기

커뮤니티 베스트

더보기

배너

기관 소식

더보기

평택시가족센터, 겨울방학 둥근 놀이터 캠프 진행 다문화가족 자녀 대상

평택시가족센터(센터장 이은미)는 지난 12일(월)부터 14일(수)까지 3일간 천안 국립중앙청소년수련원에서 다문화가족 자녀 18명을 대상으로 청소년 둥근 놀이터 캠프 ‘다(多)같이 놀자’를 진행했다. 이번 캠프는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의 국립청소년시설 청소년 활동 지원사업의 하나로 진행되었으며, 이번 캠프에는 평택시가족센터 외 3곳의 지역아동센터가 함께 참여했다. 참여 청소년은 2박 3일간의 캠프에서 디지털 사격, 실내 암벽 등반, 슈링클스 명함 제작, 카프라 세계 마을 꾸미기 등 창의성을 기를 수 있는 디지털·예술활동과 청백운동회, 팀별 미션수행 등 팀워크 기반 활동을 통해 사회성과 협동심을 기를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했다. 캠프에 참여한 청소년은 “학교에서는 경험하지 못한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어 좋았어요. 다른 지역의 친구들과도 처음에는 어색했지만 프로그램을 진행하면서 많이 친해졌어요”라며 캠프 프로그램에 대해 만족을 표했다. 이은미 센터장은 “이번 캠프를 통해 참여 청소년들이 다른 지역의 청소년들과 어울리며 사회성과 협동심을 기를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2026년 평택시가족센터는 더 알찬 프로그램을 진행하여 평택 청소년들의 전인적 성장을

이천시가족센터, 2026년 이용자 욕구조사 실시

이천시가족센터가 2026년 사업 운영에 앞서 이용자 의견을 반영하기 위한 ‘이용자 욕구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가족 구성원의 실제 요구를 정책과 프로그램에 반영하기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이천시가족센터는 12월 29일부터 내년 1월 5일까지 약 일주일간 온라인 설문 방식으로 이용자 욕구조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설문은 센터 이용 경험이 있는 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링크 또는 QR코 드를 통해 간편하게 응답할 수 있다. 이번 조사는 2026년 가족지원 프로그램 기획을 위한 사전 단계로, 가족 교육·상담·돌봄·문화 프로그램전반에 대한 이용자 의견을 수렴 하는데 목적이 있다. 센터는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지역 특성과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사업을 구성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설문은 단순 만족도 조사를 넘어, 실제로 필요하다고 느끼는 서비스와 개선이 필요한 영역을 파악 하는데 초점을 맞췄다. 이를 통해 형식적인 사업 운영을 넘어 이용자 중심의 실질적 지원 체계를 구축 한다는 방침이다. 조사에 참여한 시민 중 일부에게는 소정의 기념품도 제공된다. 이천시가족센터는“향후 가족정책의 방향을 결정하는 중요한 자료가 된다”며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

부천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2025년 다문화가족 자녀 기초학습지원사업 성료

부천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지난 12월 22일부터 26일까지 ‘다문화가족 자녀 기초학습지원사업’의 종강식을 진행하고, 연간 추진해 온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본 사업은 다문화가족 미취학 및 초등학생 자녀를 대상으로 읽기·쓰기·셈하기 등 기초학습 능력 향상과 함께 한국 사회·역사·문화 이해 교육을 제공하여, 아동의 학교 적응력 향상과 전인적 성장을 지원하는 것을 목적으로 운영되었다. 2025년 한 해 동안 본 사업에는 연 2,869명의 아동이 참여하였으며, 정규 기초학습반 운영과 더불어 올해는 중도입국자녀반을 신규 개설하여 큰 호응을 얻었다. 중도입국자녀반은 한국에 입국하여 한국의 생활 환경과 한국어 의사소통에 어려움을 겪는 아동을 대상으로 맞춤형 교육을 제공하여, 학습 공백을 최소화하고 원활한 학교 적응을 돕는 데 중점을 두었다. 특히 한국어 기초, 교과 연계 학습, 문화 이해 활동을 병행한 통합적 교육 운영을 통해 참여 아동들의 학습 자신감과 학교 생활 적응도가 눈에 띄게 향상되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센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다문화가족 자녀들이 학습에 대한 긍정적인 경험을 쌓고 학교생활에 안정적으로 적응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