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В рамках восстановления повседневной жизни после пандемии COVID-19 возобновится услуга выдачи паспортов в вечернее время

코로나19 단계적 일상회복에 따른 「목요 야간여권 발급업무」재개

동두천시청.jpg

 

 С декабря в Тондучхоне возобновится услуга выдачи паспортов в вечернее время по четвергам, которая была приостановлена с марта прошлого года в связи с распространением COVID-19.

 

Возобновление программы связано с постепенным восстановлением повседневной жизни после пандемии COVID-19. Ожидается, что эта новость будет с радостью встречена офисными работниками, студентами, семьями, в которых оба супруга работают, и всеми, кто не может посещать административные учреждения в рабочее время.

 

Вечернее окно начнет работу с первого декабря в Департаменте государственной службы на первом этаже мэрии Тондучхона, часы работы – каждый четверг с 18:00 до 20:00. В окне можно будет подать заявление, получить паспорт или справку о выдаче. Для получения дополнительной информации свяжитесь с Департаментом государственной службы мэрии Тондучхона (860-2687).

 

Глава Департамента государственной службы Пак Ён Рэ сказал: «С возобновлением работы вечернего окна мы сможем предоставлять более удобные услуги гражданам, которые не могут посещать мэрию в рабочее время. Мы продолжим руководить работой на местах, чтобы уменьшить неудобства для горожан».

 

 

 

(한국어 번역)

동두천시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지난해 3월부터 잠정 중단했던 목요 야간 여권 발급 운영을 오는 12월부터 재개한다고 밝혔다.

 

야간 여권 업무 재개는 코로나19의 단계적 일상 회복에 따른 것으로 근무 시간 중 행정기관 방문이 어려운 직장인, 맞벌이 부부, 학생 등에게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야간 민원창구는 12월 1일부터 동두천시청 1층 민원봉사과 2번 창구에서 운영되며 시간은 매주 목요일 18시부터 20시까지이다. 대상 업무는 여권 신청 접수 및 교부, 여권 사실증명서 발급 등으로 기타 자세한 사항은 동두천시청 민원팀(860-2687)에 문의하면 된다.

 

박용래 민원봉사과장은 “야간 여권 업무 재개로 인해 근무시간 내 시청 방문이 어려운 시민들에게 보다 편리한 민원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시민의 불편함을 줄여 나가는 현장행정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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