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25 (목)

  • 맑음동두천 -3.3℃
  • 구름조금강릉 3.6℃
  • 박무서울 -2.2℃
  • 박무대전 -1.8℃
  • 흐림대구 2.3℃
  • 박무울산 3.3℃
  • 구름많음광주 1.0℃
  • 흐림부산 4.6℃
  • 구름많음고창 -0.3℃
  • 흐림제주 7.7℃
  • 맑음강화 -2.6℃
  • 흐림보은 0.0℃
  • 구름많음금산 -0.4℃
  • 흐림강진군 3.2℃
  • 구름많음경주시 2.2℃
  • 흐림거제 5.4℃
기상청 제공

Các gia đình đa văn hóa hãy cùng đăng ký. Bắt đầu “Đăng ký trực tuyến” gói gặp mặt lần đầu với trẻ sơ sinh

다문화가족도 신청하세요. 영아기 첫만남꾸러미 ‘온라인 신청’ 시작

0685080.jpg

 

Từ ngày 5 việc đăng ký trực tuyến trợ cấp phúc lợi cho trẻ sơ sinh và phiếu mua hàng gặp mặt lần đầu thông qua trang web của chính phủ 24.

 

Phiếu mua hàng lần đầu gặp mặt và trợ cấp cho trẻ sơ sinh được đưa ra nhằm đảm bảo thời gian cha mẹ hạnh phúc cùng với con cái tại nhà mà không lo lắng bị gián đoạn về nghề nghiệp hoặc mất thu nhập, đồng thời tăng cường trách nhiệm xã hội đối với việc nuôi dạy trẻ bằng cách giảm gánh nặng về kinh tế.

 

Từ năm 2022 mỗi trẻ em sinh ra sẽ được tặng một phiếu mua hàng trị giá 2 triệu won.

 

Đối tượng được tặng phiếu mua hàng là trẻ em được sinh ra trong năm nay, khi trẻ được cấp số chứng minh nhân dân sau khi đăng ký khai sinh sẽ được hỗ trợ như nhau bất kể thứ tự sinh.

 

Phiếu mua hàng có thể được sử dụng trong vòng 1 năm kể từ ngày sinh và có thể sử dụng trong tất cả các ngành, trừ những ngành không phù hợp với mục đích hỗ trợ như vui chơi, giải trí...

 

Ngoài ra những trẻ sinh trong năm nay và được nuôi dưỡng tại nhà sẽ được nhận trợ cấp dành cho trẻ sơ sinh thay vì trợ cấp chăm sóc trẻ tại nhà hiện nay (0~1 tuổi, 300 nghìn won).

 

Trợ cấp trẻ sơ sinh là trợ cấp kết hợp giữa phiếu ưu đãi tiền học khi đi nhà trẻ và trợ cấp chăm sóc trẻ tại nhà, có thể nhận trợ cấp bằng tiền mặt hoặc phiếu ưu đãi tiền học, hoặc tiền trợ cấp của chính phủ để chăm sóc trẻ cả ngày.

 

Từ ngày 5, ngoài việc đến đăng ký trực tiếp tại các Trung tâm phúc lợi hành chính tại thị trấn, huyện, phường... người dân còn có thể đăng ký trợ cấp dành cho trẻ sơ sinh và phiếu mua hàng lần đầu gặp mặt trực tuyến thông qua trang web của chính phủ 24 (www.gov.kr) hoặc qua Bokjiro (www.bokjiro.go.kr). Chỉ có thể đăng ký trực tuyến khi cha mẹ là người giám hộ của trẻ còn các trường hợp khác cần phải đến đăng ký trực tiếp.

 

 

 

(한국어 번역)

5일부터 복지로, 정부24 누리집을 통한 첫만남이용권, 영아수당 온라인 신청을 시작한다.

 

첫만남이용권과 영아수당은 경력단절, 소득상실에 대한 걱정 없이 가정에서 부모와 아이가 함께하는 행복한 시간을 보장하고, 경제적 부담을 줄여 양육에 대한 사회적 책임을 강화하기 위해 도입됐다.

 

2022년부터는 모든 출생 아동에게 첫만남이용권 200만 원 바우처를 카드적립금으로 지급한다.

 

지급 대상은 올해 출생 아동으로, 출생신고 후 주민등록번호를 부여받은 아동은 출생순위에 상관없이 동일한 지원을 받을 수 있다. 

 

바우처는 생일로부터 1년간 사용할 수 있으며, 유흥·레저업종 등 지급목적에서 벗어난 유형으로 분류된 업종을 제외한 전 업종에서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올해 출생 아동부터 가정에서 양육하는 아동은 기존에 지급되던 가정양육수당 대신 영아수당(0~1세, 30만 원)을 받는다.

 

영아수당은 어린이집을 이용할 때 받는 보육료 바우처와 가정양육 시 받는 양육수당을 통합한 수당으로, 현금으로 수당을 수령하거나 보육료 바우처, 종일제 아이돌봄 정부지원금으로도 받을 수 있다. 

 

5일부터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방문신청 외에도, 복지로(www.bokjiro.go.kr) 또는 정부24(www.gov.kr)를 통해 온라인으로 첫만남이용권과 영아수당을 신청할 수 있다. 온라인 신청은 아동의 보호자가 부모인 경우만 가능하며, 그 외의 경우에는 방문 신청으로만 가능하다.



배너
닫기

커뮤니티 베스트

더보기

배너

기관 소식

더보기

고양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2025 네트워크 데이’개최

고양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12월 19일 일산동구청 대회의실에서‘2025 고양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네트워크 데이’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한 해 동안 센터와 발맞춰 온 자원봉사자, 후원자, 유관기관 관계자 등 약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지역사회 협력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연간 사업성과 보고 및 2026년 운영 방향 발표 ▲기관 간 협력 강화를 위한 3개 기관 업무협약 체결 ▲다문화가족 지원 기부금 전달식 ▲원테이블 방식의 교류·소통 네트워킹 프로그램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업무협약에 참여한 기관들은 다문화가족을 위한 공동사업 추진과 지역사회 연계 확대에 적극 협력하기로 약속했으며, 이어진 기부금 전달식은 지역사회의 따뜻한 나눔과 연대의 가치를 되새기는 자리가 됐다. 고양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관계자는 “이번 네트워크 데이는 한 해 동안 헌신해주신 협력자분들께 감사를 전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나아갈 방향을 확인하는 소중한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다름을 잇고, 지역을 품고, 미래를 여는 협력 기반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이천시가족센터, 2026년 한국어 수업 오리엔테이션 진행

이천시가족센터가 2026년 한국어 수업 개강을 앞두고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한다. 이번 오리엔테이션은 2026년 2월 7일 토요일 오전 10시 30분부터 12시 30분까지 중리동행정복지센터 3층 가온실에서 열린다. 이천시에 거주하는 결혼이민자와 외국인가족을 대상으로 하며, 모집 인원은 30명이다. 오리엔테이션에서는 이천시가족센터가 운영하는 한국어 수업 전반에 대한 안내와 함께 수강생의 수준을 확인하기 위한 배치평가가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센터는 이를 통해 학습자의 한국어 능력에 맞춘 수업 운영을 준비한다는 계획이다. 신청은 2026년 1월 12일부터 가능하며, 이천시가족센터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

광주시가족센터, 2025년 사업보고회 ‘모두家어울림’ 개최

광주시가족센터는 10일 광주시청소년수련관에서 한 해 사업을 마무리하고 주요 성과를 공유하는 2025년 사업보고회 ‘모두家어울림’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방세환 시장을 비롯한 내빈과 가족센터 이용자 등 150여 명이 참석했으며 엄마 나라의 언어를 배운 아이들의 중국어 노래 공연을 시작으로 2025년 가족 사업 성과 보고, 가족 지원 유공자 표창, 활동 수기 발표, 한국어 교육 수료식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이수희 광주시가족센터장은 “올해 진행한 프로그램과 이용자 참여 상황을 공유하며 사업을 마무리했다”며 “앞으로도 변화하는 가족 형태와 사회 환경에 맞는 다양한 가족 사업을 지속해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에 대해 방 시장은 “이번 사업보고회를 통해 가족센터의 가족 사업 추진 현황과 다양한 가족이 화합하고 소통하는 프로그램 성과를 확인했다”며 “앞으로도 가족센터가 시민을 위한 가족 지원 프로그램을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시에서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주시가 위탁 운영하는 광주시가족센터는 가족복지 서비스 전문 기관으로 지역사회 연계 지원을 비롯해 가족관계 증진, 가족 돌봄, 1인 가구 지원, 다문화가족 지원, 한국어 교육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