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27 (금)

  • 맑음동두천 7.9℃
  • 흐림강릉 6.0℃
  • 맑음서울 11.3℃
  • 맑음대전 8.6℃
  • 맑음대구 8.3℃
  • 흐림울산 7.7℃
  • 맑음광주 9.4℃
  • 흐림부산 8.5℃
  • 맑음고창 8.2℃
  • 구름많음제주 10.2℃
  • 맑음강화 9.4℃
  • 맑음보은 6.3℃
  • 맑음금산 8.8℃
  • 구름많음강진군 9.5℃
  • 흐림경주시 7.6℃
  • 흐림거제 9.7℃
기상청 제공

Hãy cẩn thận khi hoạt động ngoài trời! cảnh báo cẩn thận côn trùng.

야외 활동할때 조심하세요! 쯔쯔가무시 주의보 발령

 

Từ tháng 9 đến tháng 10, nên cẩn thận khi hoạt động ngoài trời với nguy cơ nhiễm bệnh bệnh lậu cao. Bệnh bệnh lậu là một bệnh truyền nhiễm, đặc trưng bởi vết loét trên da của ấu trùng bám vào da và hút máu kèm theo vết sẹo đen. Thời gian ủ bệnh kéo dài từ 6 đến 21 ngày, nhưng thường có các triệu chứng xuất hiện trong khoảng 10 đến 12 ngày.

 

Nếu điều trị bệnh lậu đúng cách sẽ nhanh chóng hồi phục trong vòng 1~2 ngày nếu không trong khoảng 2 tuần sốt sẽ kéo dài và các biến chứng có thể kèm theo như viêm màng não, khó nghe và dị ứng v.v..

 

Trong các hoạt động ngoài trời, ve bám vào và có thể lây bệnh lậu, vì vậy nên chú ý đến việc loại bỏ ve khi hoạt động ngoài trời như: hãy mặc quần áo dài, vớ dài để giảm sự lộ diện của da và xịt chống thuốc muỗi hoặc thuốc chống sâu bọ để ngăn ngừa nhiễm trùng khi hoạt động ngoài trời. Ngoài ra, sau khi hoạt động ngoài trời nhất định phải phủi sạch quần áo đã mặc, giặt giũ và loại bỏ những con sâu có thể dính vào nhau thông qua việc tắm rửa sạch sẽ.

 

Giám đốc Cục quản lý bệnh Baek Kyung Ran nhấn mạnh: "Vào mùa thu, cần giảm thiểu việc tiếp xúc với môi trường nguy hiểm để phòng ngừa bệnh nấm da", "Sau khi hoạt động ngoài trời, nếu có dấu vết cắn (tẩy da) hoặc các triệu chứng sốt, phát ban trong vòng 2~3 tuần cần phải đến cơ quan y tế để điều trị".

 

 

 

(한국어 번역)

한국다문화뉴스=이수연 시민기자ㅣ9월에서 10월은 쯔쯔가무시증(Scrub Typhus)의 감염 위험이 높은 시기로 야외 활동할 때 조심해야 합니다.

 

쯔쯔가무시증은 감염성 질환으로 진드기의 유충이 피부에 붙어 피를 빨아 먹은 부위에 검은 딱지가 동반된 궤양이 나타나는 것이 특징인 감염병입니다. 잠복기는 6~21일이지만 보통 10~12일 정도에 증상이 나타납니다.

 

쯔쯔가무시는 적절한 치료를 받으면 1~2일 이내에 빠르게 호전되나 그렇지 않으면 약 2주 동안 발열이 지속 되면서 합병증으로 뇌수막염, 난청, 이명 등이 동반될 수 있습니다.

 

야외 활동을 하며 진드기가 달라붙어 쯔쯔가무시병을 옮길 수 있어 야외활동 후 진드기 제거 등에 신경을 써야 합니다. 야외 활동 시 긴 옷, 긴 양말로 피부 노출을 줄이고 기피제나 진드기 방충제를 발라 감염을 차단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 야외활동 후 입었던 옷을 반드시 털고 세탁하며 샤워나 목욕을 통해 혹시 붙어 있을 수 있는 진드기를 제거하는 것이 좋습니다.

 

질병관리청 백경란 청장은 “가을철에는 털진드기의 발생이 증가하므로, 쯔쯔가무시증 예방을 위해 위험환경에 노출되는 것을 최소화 해줄 것”을 당부하며 “야외활동 후 물린 자국(가피)이 관찰되거나, 2~3주 이내 발열·발진 등 증상이 나타나면, 쯔쯔가무시증을 의심하고 의료기관을 방문하여 치료를 받아야 한다”고 강조하였습니다.



배너
닫기

커뮤니티 베스트

더보기

배너

기관 소식

더보기

속초시가족센터, 결혼이민자 자립 지원 확대 '한국어·운전면허 참여자 모집'

강원 속초시(시장 이병선) 속초시가족센터가 결혼이민자의 지역사회 정착을 돕기 위해 한국어 교육과 운전면허 취득 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상반기 한국어 교육 참여자를 3월 4일까지 모집한다. 대상은 결혼이민자와 중도입국자녀다. 교육은 3월 5일 개강식을 시작으로 7월까지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오전과 오후에 진행된다. 운영 과정은 지역문화활용 한국어 3개 반과 법무부 사회통합 프로그램 3단계다. 센터는 상황별 한국어 구사 능력을 높이고 지역문화를 익히는 데 중점을 둘 계획이다. 사회통합 프로그램을 통해 체류 안정과 사회 이해 역량을 강화하는 과정도 포함된다. 센터는 이번 교육을 통해 상황에 맞는 한국어 구사 능력을 높이고 지역문화를 익히는 한편, 사회통합 프로그램을 통해 체류 안정과 사회 이해 증진 등 안정적인 정착에 필요한 역량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고성군가족센터 2026년 상반기 “토요돌봄 자녀교육” 프로그램 진행

고성군가족센터(센터장 함수임)는 주말에 돌봄이 필요한 아동들을 안전하게 돌보고, 동시에 다양한 활동을 통해 정서적, 사회적 성장을 도우며 가족과 유대감을 쌓을 수 있도록 ‘토요돌봄 자녀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전했다. 이번 사업은 고성군 거주 아동을 대상으로 실시하며, 지난해 만족도 조사에서 부모로부터 “실질적인 양육 부담 완화에 큰 도움이 되었다”는 호평을 받음에 따라, 올해는 관내 7세부터 초등학교 6학년까지 총 50명의 아동을 대상으로 더욱 다채롭고 깊이 있는 체험 활동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그림책 놀이와 북아트, 창의적 사고를 기르는 융합 과학, 성취감을 맛볼 수 있는 베이킹 클래스 등 오감을 만족시키는 커리큘럼으로 구성되었다. 이를 통해 참여 아동들이 자신의 잠재력을 발견하고 건강한 사회성을 기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프로그램 참여 신청은 2월 9일부터 12일까지 가능하며, 프로그램 운영 시간은 3월 14일~6월 13일, 매주 토요일 10~12시다. 함수임 센터장은 “토요돌봄 자녀교육 프로그램은 단순 돌봄을 넘어, 지역사회 아이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꿈을 키워나가는 소중한 기회”라며, “앞으로도 부모는

평택시가족센터, 겨울방학 둥근 놀이터 캠프 진행 다문화가족 자녀 대상

평택시가족센터(센터장 이은미)는 지난 12일(월)부터 14일(수)까지 3일간 천안 국립중앙청소년수련원에서 다문화가족 자녀 18명을 대상으로 청소년 둥근 놀이터 캠프 ‘다(多)같이 놀자’를 진행했다. 이번 캠프는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의 국립청소년시설 청소년 활동 지원사업의 하나로 진행되었으며, 이번 캠프에는 평택시가족센터 외 3곳의 지역아동센터가 함께 참여했다. 참여 청소년은 2박 3일간의 캠프에서 디지털 사격, 실내 암벽 등반, 슈링클스 명함 제작, 카프라 세계 마을 꾸미기 등 창의성을 기를 수 있는 디지털·예술활동과 청백운동회, 팀별 미션수행 등 팀워크 기반 활동을 통해 사회성과 협동심을 기를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했다. 캠프에 참여한 청소년은 “학교에서는 경험하지 못한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어 좋았어요. 다른 지역의 친구들과도 처음에는 어색했지만 프로그램을 진행하면서 많이 친해졌어요”라며 캠프 프로그램에 대해 만족을 표했다. 이은미 센터장은 “이번 캠프를 통해 참여 청소년들이 다른 지역의 청소년들과 어울리며 사회성과 협동심을 기를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2026년 평택시가족센터는 더 알찬 프로그램을 진행하여 평택 청소년들의 전인적 성장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