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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가족행복학교–청소년기 부모교실 ‘자녀와 함께 성장하는 부모’

 

한국다문화뉴스 = 강성혁 기자 | 지난 9월, 화성시가족센터(센터장 박미경)는 청소년기 자녀의 건강한 성장 지원을 위한 청소년기 부모교육 ‘자녀와 함께 성장하는 부모’를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청소년기 (중등) 자녀를 둔 부모 20명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영화를 매개로 쉽고 재미있게 접근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또한 우리 삶 속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는 사례를 기반으로 부모의 생각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했다. 강의를 진행한 정현아 강사는 “5회기 대면으로 진행되는 강의에 열심히 참석하는 부모님들을 보며, 청소년 분야 강사로서의 사명감도 느꼈던 감사한 시간”이었다고 이야기 했다.

 

이에 참여자 주OO씨는 “부모의 올바른 관점과 태도가 선행되는 것이 자녀 양육에 궁극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깨달았으며, 앞으로도 이런 양질의 교육이 다양하게 진행되기를 희망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화성시가족센터는 10월, 예비성인기 자녀를 둔 부모 대상으로 6차 청소년기 부모교육을 진행 예정이다.

 

박미경 센터장은 “화성시 전역의 부모님들이 자녀 양육에 대한 고민을 덜고, 더 나은 방향성을 찾는데 일조하고자 한다” 며 “앞으로도 행복한 화성시민의 삶 지원을 위해 관련 프로그램을 지속 기획·제공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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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가족센터, 결혼이민자 자립 지원 확대 '한국어·운전면허 참여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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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가족센터 2026년 상반기 “토요돌봄 자녀교육” 프로그램 진행

고성군가족센터(센터장 함수임)는 주말에 돌봄이 필요한 아동들을 안전하게 돌보고, 동시에 다양한 활동을 통해 정서적, 사회적 성장을 도우며 가족과 유대감을 쌓을 수 있도록 ‘토요돌봄 자녀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전했다. 이번 사업은 고성군 거주 아동을 대상으로 실시하며, 지난해 만족도 조사에서 부모로부터 “실질적인 양육 부담 완화에 큰 도움이 되었다”는 호평을 받음에 따라, 올해는 관내 7세부터 초등학교 6학년까지 총 50명의 아동을 대상으로 더욱 다채롭고 깊이 있는 체험 활동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그림책 놀이와 북아트, 창의적 사고를 기르는 융합 과학, 성취감을 맛볼 수 있는 베이킹 클래스 등 오감을 만족시키는 커리큘럼으로 구성되었다. 이를 통해 참여 아동들이 자신의 잠재력을 발견하고 건강한 사회성을 기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프로그램 참여 신청은 2월 9일부터 12일까지 가능하며, 프로그램 운영 시간은 3월 14일~6월 13일, 매주 토요일 10~12시다. 함수임 센터장은 “토요돌봄 자녀교육 프로그램은 단순 돌봄을 넘어, 지역사회 아이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꿈을 키워나가는 소중한 기회”라며, “앞으로도 부모는

평택시가족센터, 겨울방학 둥근 놀이터 캠프 진행 다문화가족 자녀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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