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1.29 (토)

  • 맑음동두천 -3.3℃
  • 맑음강릉 3.0℃
  • 맑음서울 0.7℃
  • 맑음대전 -1.9℃
  • 맑음대구 -1.7℃
  • 맑음울산 1.4℃
  • 맑음광주 1.4℃
  • 맑음부산 4.6℃
  • 맑음고창 -1.9℃
  • 맑음제주 5.8℃
  • 맑음강화 -0.8℃
  • 맑음보은 -4.4℃
  • 맑음금산 -3.7℃
  • 맑음강진군 -1.1℃
  • 맑음경주시 -3.4℃
  • 맑음거제 1.0℃
기상청 제공

Iulat ang mga kadahilanan ng panganib sa kaligtasan sa Safety Report(ulat sa kaligtasan)!

안전 위험요인 신고는 안전신문고에서!

 

Habang naglalakad sa kalsada ng walang iniisip, may nakita akong butas sa daan na puno ng tubig ulan. Ang mga lubak ay tinatawag na landmine sa kalsada. Ang tubig-ulan na naipon sa mga lubak ay isang kadahilanan sa panganib na nagbabanta sa kaligtasan sa mga pedestrian dahil nakakasagabal ito sa ligtas na pagmamaneho ng mga driver at may posibilidad na humantong sa aksidente.

 

Sa partikular, sa panahon ng tag-ulan mula Hulyo hanggang Agosto, pumapasok ang tubig-ulan sa pagitan ng aspalto sa kalsada, na nagreresulta ng maraming lubak.

 

Sa kasong ito, saan ito dapat iulat? Ang pinakamadaling paraan ay iulat ito sa pamamagitan ng Safety Report(ulat sa kaligtasan). Ang Safety Report(ulat sa kaligtasan) ay isang sistema na nagbibigay-daan sa mga mamamayan upang madaling mai-ulat ang anumang mga panganib sa kaligtasan sa kanilang pang-araw-araw na buhay, anumang oras, kahit saan.

 

Itinalaga ng Ministry of Security and Public Administration ang may kaugnay na ahensya upang agarang iproseso ang iniulat na impormasyon.

 

Upang mag-ulat, maaari mong gamitin ang website ng Saferty Report(https://www.safetyreport.go.kr/) o i-install ang app na Saferty Report(ulat sa kaligtasan) sa iyong mobile phone. Ang iba't ibang mga kadahilanan ng panganib sa kaligtasan na maaaring maramdaman ng mga mamamayan sa kanilang pang-araw-araw na buhay, mga lugar ng pangkaligtasan sa trapiko tulad ng pinsala sa mga pasilidad at kalsada, at mga lugar ng pangkaligtasan sa paaralan tulad ng mga ruta, ay napapailalim sa pag-uulat ng kaligtasan.

 

Kapag nasaksihan ang mga panganib sa kaligtasan, maaari mong punan ng isang simpleng ulat sa pamamagitan ng pag-lagay ng larawan o video na kinunan, tukuyin ang lokasyon sa mapa, at isumite ito.

 

Kinunan ko rin ang mga larawan ng mga lubak na nakita ko, nagsulat ng isang simpleng ulat gamit ang website ng Safety Report(ulat sa kaligtasan), at minarkahan ang eksaktong lokasyon sa mapa upang humiling para sa pag-aayos ng kalsada.

 

Pagkatapos pindutin ang menu ng panimula sa website ng Safety Report(ulat sa kaligtasan) at kapag pinindot ang menu ng mapa, maaari mong makita ang kalagayan ng pag-uulat ayon sa uri sa loob ng isang partikular na lugar. Bago mag-ulat, magandang ideya na suriin kung ang parehong mga detalye ay umiiral bago ito iulat.

 

Inihayag ng Ministry of Security and Public Administration ang ‘kalamidad sa tag-init.’ mula Hunyo hanggang Agosto 31. Nagsagawa ng isang 'panahon ng masinsinang pag-uulat para sa kadahilanan ng panganib sa kaligtasan'. Ang mga kadahilanan ng panganib sa kaligtasan tulad ng mga alalahanin tungkol sa pagbaha sa mga espasyo sa ilalim ng lupa dahil sa malakas na ulan o mga bagyo, pinsala sa mga pasilidad dahil sa matinding init, abala sa silungan dahil sa mainit na panahon, at pinsala sa mga pasilidad sa palaruan ng tubig ay iniulat sa pamamagitan ng Safety Report(ulat sa kaligtasan).

 

Ang mga mamamayan na lumahok sa panahon ng masinsinang pag-uulat ay bibigyan ng mobile coupon(na nagkakahalaga ng 5,000 won) sa pamamagitan ng raffle.

 

 

 

 

 

(한국어 번역)

한국다문화뉴스 = 자넷 시민기자ㅣ무심코 길을 걷다가 빗물이 가득 고인 도로 위 구멍을 보았다. 도로 위 지뢰라고 불리는 포트홀이다. 포트홀에 고인 빗물은 운전자의 안전한 운전을 방해하고 2차 사고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어 보행자의 안전까지도 위협하는 위험요소이다.

 

특히나 7~8월의 장마철에는 도로의 아스팔트 사이로 빗물이 들어가 더 많은 포트홀이 발생하기도 한다. 

 

이런 경우 어디에 신고해야 할까? 가장 간편한 방법은 안전신문고를 통한 신고이다. 안전신문고는 국민 누구나 생활 주변의 안전 위험요인을 발견하면, 언제 어디서나 손쉽게 신고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신고된 내용은 행정안전부에서 해당 기관을 지정하여 신속히 처리하도록 운영되고 있다. 

 

신고를 위해서는 안전신문고 누리집(https://www.safetyreport.go.kr/)를 이용하거나, 휴대전화에 안전신문고 앱을 설치해서 신고하는 방법이 있다. 생활 시설물, 도로 파손 등의 교통 안전 분야, 통학로 등 학교 안전 분야 등 국민이 생활에서 느낄 수 있는 여러 안전 위험요인 모두 안전 신고 대상이다.

 

이러한 안전 위험요인을 목격했을 때 찍은 사진이나 동영상을 첨부하여 간단한 신고내용을 작성하고, 지도상의 위치를 지정하여 제출하면 된다. 

 

나도 목격한 포트홀 사진을 찍어 안전신문고 누리집을 이용하여 간단한 신고내용을 작성하고 지도에 정확한 위치를 표시하여 도로 보수 요청을 했다. 

 

안전신문고 누리집에서 안전신문고 소개 메뉴를 선택한 후, 신고현황 지도 메뉴를 클릭하면 일정 지역 내의 유형별 신고 현황을 볼 수 있다. 신고를 하기 전에 동일한 신고 내역이 존재하는지 확인 후, 신고를 하는 것도 좋다. 

 

행정안전부에서는 6월부터 8월 31일까지 ‘여름철 재난. 안전 위험요소 집중신고 기간’을 운영한다. 호우나 태풍으로 인한 지하공간 침수 우려 요인, 폭염으로 인한 시설 파손이나 무더위 쉼터 불편 사항, 물놀이 시설 파손 등의 안전위험 요소를 안전신문고를 통해 신고받는다.

 

집중신고 기간 동안 신고에 참여한 국민은 추첨을 통해 모바일 쿠폰(5,000원 상당)을 지급할 예정이다. 

 

 



배너
닫기

배너

기관 소식

더보기

양주시가족센터, 결혼이민자 대상 ‘쉽고 맛있는 한식요리교육’ 운영

양주시가족센터는 결혼이민자의 안정적인 한국 정착을 돕기 위해 ‘결혼이민자 정착단계별 지원패키지 – 쉽고 맛있는 한식요리교육’을 2025년 11월 5일부터 11월 19일까지 매주 수요일 10시~12시, 총 3회기에 걸쳐 경동대학교 호텔조리학과 실습장에서 운영하였다. 본 프로그램은 결혼이민자들의 건강한 국내 생활 적응을 도모하고, 지역사회 구성원으로 폭넓게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참여자들은 ▲명절 차림(잡채·전류) ▲생일 차림(미역국·닭조림) ▲간식 차림(김밥·떡볶이) 등 한국의 대표 가정요리를 직접 조리하며 한식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특히 이번 교육은 경동대학교 호텔조리학과(이재상 교수) 학생들의 1:1 실습지도와 적극적인 소통으로 참여자 만족도가 매우 높았으며, 처음 한국 요리를 접하는 결혼이민자들에게 한식문화에 자연스럽게 다가갈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 참여자인 응웬***(베트남, 20대)은 ‘한국 음식을 직접 만들어보니 더 맛있다. 집에서 남편에게 해주면 좋을 것 같다’, 너****(라오스, 20대)는 ‘잡채를 배워서 시어머니에게 해주고 싶다’고 참여 소감을 전했다. 이은순 센터장은 ‘준비와 실습을 도와준 경동대학교 호텔조리학과에 깊이 감사드

양평군가족센터, 자녀 생애 맞춤형 부모교육 ‘행복한 부모학교’ 운영

양평군가족센터(센터장 박우영)는 지난 1일부터 22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전, 미취학 자녀부터 중·고등학생 자녀를 둔 부부 40명을 대상으로 총 4회에 걸쳐 ‘행복한 부모학교’를 운영했다. 올해 신규로 추진된 부부특성화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된 ‘행복한 부모학교’는 부부간 친밀감 회복과 자녀 발달 단계에 맞춘 부모 역할 이해를 돕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자녀 연령별 특성에 따라 △부부의 친밀감 향상과 자녀 성교육 △의사소통 전략 및 마음챙김 등 맞춤형 교육이 진행됐으며, 가족만의 ‘건강 총명단 만들기’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돼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박우영 센터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부부가 서로의 가치를 재발견하고, 자녀의 생애주기에 맞는 부모 역할을 강화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가족의 가치를 높이며 가족 역할 기능을 강화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양평군가족센터는 앞으로도 가족 소통 증진 및 역할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가족지원 프로그램을 펼쳐 나갈 계획이다.

안성시 가족센터, 시민 위한 ‘크리스마스 포토존·체험 전시’ 운영

안성시 가족센터(센터장 임선희)는 크리스마스를 맞아 시민들이 따뜻한 연말 분위기를 즐길 수 있도록 11월 24일부터 센터 2층 소통공간에서 ‘크리스마스 포토존․체험․사업소개 전시’를 운영하고 있다. 가족센터는 지난 5월 신축 이전 이후 지역사회와의 소통을 강화하고 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방문할 수 있는 열린 공간 운영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 이번 전시는 이러한 노력의 일환으로 마련된 것으로, 크리스마스 분위기로 꾸며진 포토존을 중심으로 ▲가족단위 방문객을 위한 포토스팟 ▲간단히 참여 가능한 체험 코너 ▲센터 주요 사업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전시 패널 등으로 구성됐다. 이번 공간은 가족뿐 아니라 인근 직장인, 청소년, 어르신 등 다양한 연령층의 주민들이 편하게 들러 머무를 수 있도록 개방형 관람 구조로 조성됐다, 처음 방문하는 시민도 쉽게 둘러볼 수 있도록 전시 동선을 단순화하고 안내 표기를 명확히 했으며, 크리스마스 장식․조명․트리 등 시각적 요소를 활용해 따뜻하고 포근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체험존 또한 짧은 시간 동안도 즐겁게 참여할 수 있도록 알차게 구성됐다. 임선희 안성시 가족센터장은 “신축 이전 후 처음 맞는 연말을 맞아 시민들이 부담없이 들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