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가 기존 시내버스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이용할 수 있도록 2020년 도입한 ‘경기 프리미엄버스’를 올해 9월부터 ‘경기 편하G버스’로 이름과 디자인을 바꾸고 운영한다. ‘경기 프리미엄버스’는 출퇴근 시간 교통혼잡 해소를 위해 경기도가 버스를 임차해 도입한 정기이용권 형태의 교통수단이다. 모바일 애플리케이션(miri+)을 통한 좌석예약제, 우등형 버스가 주는 넓은 좌석과 편리함, 주요 거점만 정차하는 급행화를 통한 출퇴근 시간 단축 등의 특징이 있다. 기존 버스의 단점들을 보완해 회원제로 예약 운영되고 있다. 경기도의 지속적인 도시 성장과 신도시·택지개발지구 등의 개발로 인해 출퇴근 시간대 광역교통 서비스에 대한 수요가 높아져 그 필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 현재는 도내 8개 시에 19개 노선이 운행 중이다. 도는 기존 서비스에 대한 이미지 개선과 도민의 친밀감을 높이기 위해 도민 공모를 거쳐 ‘편하게 타는 경기(G)버스’라는 의미의 ‘경기 편하G버스’로 명칭을 바꿨다. 차량 디자인도 기존 황금색에서 벗어나 도시적이고 세련된 느낌의 보라색으로 변경했다. 기존에는 보다 넓은 좌석을 위해 28~31인승 우등형 버스를 운영했는데, 지역별 수요와 여건에 따라 41
이천시(시장 김경희)는 환경을 보호하고 도시 미관 개선을 위해 대형폐기물 배출 신고 방법을 알렸다. 대형폐기물은 세 가지 방법 중 편리한 수단을 선택하여 신고 및 배출을 할 수 있다. 첫 번째 방법은 이천시청 누리집을 통해 간편하게 온라인 신고를 하는 것이며 두 번째는 가까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직접 방문해 신고하는 것이다. 또한 세 번째로는 핸드폰 애플리케이션 ‘빼기’를 활용해 스마트폰으로 간단하게 배출 신고를 하는 것으로 바쁜 직장인이나 외출이 어려운 시민들도 손쉽게 이용할 수 있다. 대형폐기물을 신고하지 않고 무단으로 투기하면 불법투기로 인한 과태료가 부과되며 방치된 폐기물로 인해 도시 미관이 훼손되고 환경오염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반면 대형폐기물을 절차에 따라 올바르게 배출하면 자원의 재활용이 활성화되고 거리의 청결함이 유지되어 이천시민 모두가 쾌적한 일상을 누릴 수 있다. 이천시 관계자는 불법투기로 인해 산과 들의 미관이 훼손되는 것을 막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누리기 위해 이천시민 모두의 노력이 필요하다면서 폐기물을 올바르게 신고하여 배출할 것을 강조했다.
행정안전부가 민생회복 소비쿠폰 가맹점을 민간 지도 앱에서도 확인할 수 있도록 지원 하고 있다. 네이버지도, 카카오맵, 티맵 등 주요 플랫폼에서 가맹점 검색이 가능해졌다. 이번 조치는 여신금융협회와 참여 카드사, 지도 앱 기업 간 협업으로 이뤄졌다. 정부는 쿠폰 사용 가능 매장 정보를 민간 플랫폼에 제공하고, 지도 앱 업체가 이를 자체 데이터와 매칭해 표출하는 방식이다. 다만 주소 누락이나 사업장 정보 불일치 등의 이유로 현재는 전체 가맹점의 50~60%만 지도에 표시되고 있다. 행안부는 관련 기관과 협력해 표출률을 지속 확대하겠다는 입장이다. 정부는 “쿠폰 사용처를 일일이 확인해야 했던 불편을 해소하고자 서비스를 개통했다”며 “표시되지 않은 가맹점도 조속히 반영되도록 작업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쿠폰은 참여 카드사 앱과 홈페이지, 1372 소비자상담센터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지도 앱에서 ‘민생회복소비쿠폰’을 검색하면 일부 가맹점을 바로 확인할 수 있다.
하동군이 올여름 군민들의 문화생활에 시원한 바람을 불어넣는다. 오는 7월 25일부터, 하동영화관에서는 단돈 1천 원으로 최신 영화를 즐길 수 있는 특별한 혜택이 시작된다. 이번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와 영화진흥위원회가 주관하는 '2025년 국민 영화관람 활성화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하동영화관이 공모에 최종 선정되며 실현됐다. 이를 통해 관람료 6천 원을 지원받게 돼, 하동영화관을 방문하는 관람객은 1천 원만 부담하면 최신 영화를 관람할 수 있다. 현장 예매는 매수 제한 없이 누구나 1천 원에 가능하며, 온라인 예매의 경우 1인당 최대 2매까지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25일부터 시작해 선착순으로 지원되며, 예산이 소진되면 조기 종료될 수 있다. 그 외의 자세한 내용은 하동영화관(055-882-3927)으로 문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이번 지원사업으로 군민들이 더 가볍게 영화관 문을 열 수 있게 됐고, 작은 영화관이 지역 문화 중심지로 활기를 되찾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지역 상권과 연계한 경제 효과도 기대된다"라고 전했다. 하동군은 앞으로도 군민이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문화를 즐길 수 있고, 지역 문화 인프라가 지속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다양한 문
9월 20일과 21일 양일간 화성특례시 정조효공원에서 열리는 ‘경기인디뮤직페스티벌 2025(이하 인뮤페)의 본티켓 판매가 23일 오후 2시부터 시작된다. 인뮤페는 경기도와 화성특례시가 주최하고 경기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는 경기도 대표 가을 음악 축제다. 인디신(Scene)에서 활동한 선후배 뮤지션이 어우러져 관객들과 함께 소통하며 많은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 티켓 가격은 1일권 5만 원, 2일권 8만 원으로 다른 축제 대비 저렴한 가격이다. 특히 경기도민 할인(30%)을 비롯해 최소 25%에서 최대 50%까지 다양한 할인 정책을 제공하며 ‘가성비’와 ‘가심비’를 동시에 잡는 ‘착한 페스티벌’로 주목받을 전망이다. 인뮤페의 2차 라인업도 공개했다. 1차 라인업의 에픽하이, 비트펠라하우스 등 14개팀에 이어 김경호, 자이언티, 노브레인, 슈퍼키드, 불고기디스코, 앤드오어, 소소욘 등 국내 뮤지션 7개팀과 KALA(일본), Nghịch(베트남) 등 해외 뮤지션 2개팀까지 총 9개팀이 추가로 이름을 올렸다. 올해로 10주년을 맞이하는 경기도 대표 인디뮤지션 발굴 프로그램 ‘인디스땅스 2025’의 결선 무대도 준비해 한층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강지
러시아 캄차카반도에서 발생한 규모 8.8의 강진은 단순히 외국의 큰 사건으로만 볼 수 없다. 일본, 대만, 중국 등 인접 국가에서 잇달아 강진이 발생하고 있는 지금, 한반도 역시 더 이상 지진으로부터 완전히 안전한 곳이 아니다. 전 세계적으로도 지진은 더욱 빈번하고 강력해지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 지난 2024년 1월, 일본 이시카와현에서는 규모 7.6의 지진이 새해 첫날을 뒤흔들며 200명 이상의 사망자가 발생했다. 불과 몇 주 뒤인 1월 23일에는 중국 신장에서 규모 7.1의 지진이 일어나 혹한 속 구조작업이 이어졌다. 2025년 4월에는 대만 화롄에서 규모 7.4의 강진이 발생해 고층 건물이 붕괴되고, 쓰나미 경보가 발령되기도 했다. 이번 러시아 캄차카 지진은 이러한 일련의 흐름 속에서도 가장 강력한 사례로, 동북아시아 전체가 현재 지진의 위협 아래 놓여 있다는 점을 보여주고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한반도에서도 연평균 50회 이상의 지진이 관측되고 있으며, 2016년 경주 지진(규모 5.8), 2017년 포항 지진(규모 5.4) 이후에는 내륙지진에 대한 국민적 불안도 크게 높아졌다. 특히 최근 발생하는 지진은 해저 지진인 경우가 많아, 단순한 진동 피
최근 ‘민생회복 소비쿠폰’을 사칭한 스미싱 문자 메시지가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이러한 문자 메시지에는 ‘[대한민국정부] 민생회복 쿠폰 지급대상·금액 확인’ 또는 ‘[OO 카드] 민생회복 소비쿠폰 신청 카드사 혜택 확인’ 등의 문구와 함께 클릭을 유도하는 URL이 포함되어 있다. 그러나 정부, 카드사, 지역화폐사는 민생회복 소비쿠폰과 관련하여 인터넷 주소가 포함된 문자나 SNS 메시지를 절대로 발송하지 않으므로, 해당 링크를 클릭할 경우 악성 앱 설치나 개인정보 유출 등의 심각한 피해로 이어질 수 있다. 따라서 문자에 인터넷 주소가 포함되어 있다면 정상적인 메시지인지 반드시 의심해 보는 것이 중요하며, 출처가 불분명한 링크는 절대 클릭하지 않아야 한다. 만약 의심스러운 문자를 받았거나 악성 앱 감염이 의심된다면 지체하지 말고 한국인터넷진흥원 118센터로 신고해야 한다.
2025년 초복은 7월 20일 일요일이다. 중복은 7월 30일 수요일, 말복은 8월 9일 토요일이다. 음력 절기에 따라 정해지는 삼복(三伏)은 더위가 극에 달하는 시기로, 이 시기를 어떻게 보내느냐에 따라 여름철 건강이 좌우된다는 인식이 이어져 왔다. 전통적으로는 이 시기에 기력을 보충하기 위해 삼계탕을 먹는 풍습이 널리 자리 잡고 있다. 닭에 인삼, 마늘, 대추, 찹쌀 등을 넣고 푹 끓인 이 음식은 단백질과 미네랄이 풍부하고, 여름철 기운을 회복하는 데 효과적인 보양식으로 알려져 있다. 최근에는 삼계탕의 평균 열량이 800~1,000kcal에 이른다는 점, 나트륨 함량이 높은 점 등이 함께 소개되며, 기저질환자나 노약자는 섭취 시 주의가 필요하다는 정보도 병행되어 제공되고 있다. 예약률과 검색량 증가…복날 외식 수요 여전 식신, 배달의민족 등 주요 외식 플랫폼은 삼복 기간을 전후로 삼계탕과 관련된 메뉴의 예약과 검색량이 평소보다 크게 증가했다고 밝혔다. 닭 요리 웨이팅은 79%가량 늘었고, 장어는 11.6%, 오리 백숙은 18.2% 증가한 수치가 확인됐다. 외식 수요만큼이나 유통가의 준비도 바쁘다. 대형 마트들은 복날 시즌을 겨냥해 삼계탕 키트, 전복 닭백
1번 국도 수원 구간을 관통하는 노선을 운행하는 300번 좌석버스가 8월 1일부터 일반시내버스로 변경된다. 일반시내버스 전환으로 요금은 기존의 60% 수준이 된다. 300번은 평택~오산~병점을 지나 1번 국도 수원 구간(수원터미널-수원시청사거리-동수원사거리-창룡문-수원종합운동장-한일타운-경기도인재개발원)을 관통하고, 의왕, 범계역(안양)까지 운행한다. 하루 평균 7700여 명이 이용한다. 2024년 1월부터 경기도형 준공영제인 공공관리제로 전환된 바 있다. 수원시와 경기도, 운수회사(삼경운수)는 ▲300번을 이용하는 수원시민과 다른 지역 승객들의 교통비 부담 완화 ▲저상버스 도입해 교통약자 배려 ▲친환경 연료 사용차랑 도입해 대기질 개선 등 공익적 측면을 고려해 300번의 일반시내버스 전환을 협의했다. 운행 노선은 기존과 같다. 일반시내버스 전환으로 시내 구간 요금은 기존의 60% 수준이 됐다. 교통카드 기준으로 일반 1450원, 청소년 1010원, 어린이 730원이다. 기존 좌석버스 요금은 일반 2450원, 청소년 1820원, 어린이 1230원이었다. 수원시 관계자는 “300번의 일반시내버스 전환으로 시민들의 버스 이용 요금 부담이 줄어들길 바란다”며 “앞
인천국제공항을 방문한 외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운영하는 남동구 환승 투어 프로그램이 참가자들의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남동구는 지난해 12월부터 현재까지 총 54차례의 환승 투어를 통해 550명의 외국인 관광객이 남동구 대표 명소에서 'K-컬처'를 경험했다고 14일 밝혔다. 환승 투어는 남동구와 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이학재)가 협력해 지난해 12월부터 한국을 방문하는 외국인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구와 인천국제공항공사는 해외 온·오프라인 홍보를 통해 환승 투어 관광객을 모집, 구월ㆍ모래내시장 등 전통시장 체험과 소래포구 어촌 문화, 지역 역사 등 K-컬처의 다양한 매력을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구에 따르면 외국인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한 만족도 조사 결과, 다수의 응답자가 환승 투어 프로그램에 대해 만족을 나타냈다. 응답자들은 "한국의 전통시장과 문화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됐고, 향후 추천하고 싶은 여행지로 가족과 지인들에게 소개하겠다"라고 말했다. 박종효 남동구청장은 "외국인 환승 투어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함께 남동구가 글로벌 관광도시로 도약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관광 프로그램 개발을 통해 전 세계의 많은 분이 남동
평택시가족센터(센터장 이은미)는 지난 12일(월)부터 14일(수)까지 3일간 천안 국립중앙청소년수련원에서 다문화가족 자녀 18명을 대상으로 청소년 둥근 놀이터 캠프 ‘다(多)같이 놀자’를 진행했다. 이번 캠프는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의 국립청소년시설 청소년 활동 지원사업의 하나로 진행되었으며, 이번 캠프에는 평택시가족센터 외 3곳의 지역아동센터가 함께 참여했다. 참여 청소년은 2박 3일간의 캠프에서 디지털 사격, 실내 암벽 등반, 슈링클스 명함 제작, 카프라 세계 마을 꾸미기 등 창의성을 기를 수 있는 디지털·예술활동과 청백운동회, 팀별 미션수행 등 팀워크 기반 활동을 통해 사회성과 협동심을 기를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했다. 캠프에 참여한 청소년은 “학교에서는 경험하지 못한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어 좋았어요. 다른 지역의 친구들과도 처음에는 어색했지만 프로그램을 진행하면서 많이 친해졌어요”라며 캠프 프로그램에 대해 만족을 표했다. 이은미 센터장은 “이번 캠프를 통해 참여 청소년들이 다른 지역의 청소년들과 어울리며 사회성과 협동심을 기를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2026년 평택시가족센터는 더 알찬 프로그램을 진행하여 평택 청소년들의 전인적 성장을
부천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지난 12월 22일부터 26일까지 ‘다문화가족 자녀 기초학습지원사업’의 종강식을 진행하고, 연간 추진해 온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본 사업은 다문화가족 미취학 및 초등학생 자녀를 대상으로 읽기·쓰기·셈하기 등 기초학습 능력 향상과 함께 한국 사회·역사·문화 이해 교육을 제공하여, 아동의 학교 적응력 향상과 전인적 성장을 지원하는 것을 목적으로 운영되었다. 2025년 한 해 동안 본 사업에는 연 2,869명의 아동이 참여하였으며, 정규 기초학습반 운영과 더불어 올해는 중도입국자녀반을 신규 개설하여 큰 호응을 얻었다. 중도입국자녀반은 한국에 입국하여 한국의 생활 환경과 한국어 의사소통에 어려움을 겪는 아동을 대상으로 맞춤형 교육을 제공하여, 학습 공백을 최소화하고 원활한 학교 적응을 돕는 데 중점을 두었다. 특히 한국어 기초, 교과 연계 학습, 문화 이해 활동을 병행한 통합적 교육 운영을 통해 참여 아동들의 학습 자신감과 학교 생활 적응도가 눈에 띄게 향상되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센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다문화가족 자녀들이 학습에 대한 긍정적인 경험을 쌓고 학교생활에 안정적으로 적응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수원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유경선)에서는 12월 15일과 16일, 결혼이민자 역량강화지원(한국어교육) 종강식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종강식은 한 해 동안 진행된 한국어교육 과정을 공식적으로 마무리하고, 수강생들의 학습 성과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한국어교육 수강생 약 100명과 한국어강사 5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반별 수료증 수여를 시작으로, 우수한 학습 성과를 거둔 수강생에게 우수상과 개근상을 시상하며 그동안의 노력과 성취를 격려하는 시간으로 진행 됐다. 또한, 우수한 강의역량과 교육성과를 보인 강사에게 우수강사 표창을 수여해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와 함께 포토존 기념사진 촬영과 반대항 윷놀이게임이 진행되어 수강생 간 화합을 도모하고 공동체 의식을 증진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 특히 반 대항 윷놀이게임은 수강생들의 적극적 참여 속에 큰 호응을 얻었다. 수원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유경선 센터장은 “이번 종강식을 통해 수강생들이 한 해 동안의 학습 성과를 되돌아보고 성취감을 느끼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문화가족의 안정적인 정착과 역량 강화를 위한 한국어교육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