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다문화뉴스 = 소해련 기자 | 서울시가 앞으로 한 달 동안 서울 시민들의 놀거리와 건강을 책임진다. 가족, 연인과 또는 혼자서 주말에 무엇을 해야 할지 고민 중이었다면 지금 바로 <서울마불>을 다운 받으면 된다. 서울 전체를 게임판으로 삼고, 랜드마크와 숨은 명소를 따라 미션을 해결하는 <서울마불>은 10월 21일 월요일부터 4주간 순차적으로 총 4개의 테마를 공개한다. 기존의 관광지 소개 콘텐츠와 달리 <서울마불>은 시작 장소만 공개하고 게임 속 이야기를 따라 진행하기 때문에 어디로 이동할지 모른다는 ‘기대감’과 쉽게 지나칠 수 있는 장소를 새로운 시각으로 볼 수 있는 ‘재미’를 함께 선사할 전망이다. 이와 더불어 각 테마별로 평균 1.5km를 이동해 평균 2천보 이상을 걸을 수 있으니, 서울 시민의 ‘건강’ 또한 놓치지 않는 알짜 콘텐츠라 할 수 있다. 또한 ‘서울 곳곳에 잠들어 있는 해치&소울프렌즈를 현실로 소환한다’는 세계관이 각 테마 속에 녹아들어 있어 더 재밌게 즐길 수 있으며 누구나 쉽게 해결할 수 있는 난이도의 위치인증, 추리형, 문제풀이형 미션으로 구성되어 있다. 모든 미션을 완료한 시민 선착순 50
한국다문화뉴스 = 소해련 기자 | 마포구(구청장 박강수)는 우울·불안 등 정서적 어려움이 있는 구민들에게 전문적인 심리상담을 지원하는 ‘전 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을 7월부터 진행하고 있으며, 10월 2일부터는 온라인으로도 신청받는다. ‘전 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은 국민 정신건강에 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정신건강 문제를 개인의 문제가 아닌 사회적 문제로 보아 적극적인 해결에 나서고자 추진됐다. 지원 대상은 마포구민으로 정신의료기관이나 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심리상담이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자거나 국가 정신건강검진 결과 중간 정도 이상의 우울이 확인된 자 등이다. 대상자에게는 전문심리상담 기관에서 총 8회의 심리상담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바우처를 지원한다. 서비스는 제공 인력 자격 기준에 따라 1급과 2급 유형으로 구분되며, 이용 가격은 1회당 1급은 8만 원, 2급은 7만 원이다. 정부지원금은 소득 수준에 따라 차등 적용돼 최대 64만 원까지 지원된다. 사업 참여 희망자는 주민등록지 상 거주지 동 주민센터를 방문하거나 ‘복지로’ 누리집과 모바일 앱에서 편리하게 신청할 수 있다. 선정된 구민은 본인의 주소에 상관없이 전문심리상담 기관을 선택해 상담을 받으면 된다
한국다문화뉴스 = 정영한 기자 | 인천광역시는 10월 12일 계산국민체육공원에서 ‘제7회 온(ON) 세상과 통(通)하는 다(多)문화 페스티벌'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인천시가 주최하고 인천 다문화가족지원거점센터인 계양구가족센터가 주관했으며, 다양한 역사와 문화를 넘나들며 다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으로 마련됐다. 행사는 식전 행사로 인도 댄스팀의 전통 공연과 국가별 퍼레이드가 펼쳐졌으며, 고려인 3세 청소년 댄스팀의 축하공연이 이어졌다. 이후, 다문화가족의 사회통합에 기여한 유공자들에 대한 표창 수여식도 진행됐다. 특히, 다양한 색깔의 종이비행기를 날리는 퍼포먼스는 행사장 분위기를 한층 더 화합과 축제의 장으로 만들었으며, 시민들은 국가별 문화와 전통 놀이를 직접 체험하며 다문화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가족 간의 유대감을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이 외에도 미니올림픽, 스탬프 투어, 가족 사랑 아트 콘테스트 등 다채로운 이벤트가 마련되어 축제에 참여한 시민들에게 큰 즐거움을 선사했다. 황효진 글로벌도시정무부시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다문화 가족뿐만 아니라 인천시민들이 서로 소통하고 교류하며 존중과 이해를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며
한국다문화뉴스 = 강성혁 기자 | 부산청년 문예단체 '지은(회장 김현지)'는 고리원자력본부의 지원을 받아 제10회 소통고리 봉사 공모대전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말꼬리 잡기' 프로젝트를 기획 및 실행했다고 전했다. 말꼬리 잡기 프로젝트는 다문화 가정 아동들을 대상으로 한글 교육 및 동화책을 제작하는 프로젝트다. 지난 6월부터 8월까지 매주 토요일 8회, 부산 진구 다문화가정지원센터에서 진행했다. 참가한 다문화 가정 아동은 4주간 한글 교육, 4주 동화 쓰기 수업을 멘토와 멘티 형식으로 제공받았으며, 총 8~10편의 동화 제작에 함께 했다. 김현지 회장은 "다문화 가정 아동들은 한글 교육 격차가 있어 친숙하고 편안한 보충 언어교육이 필요한 경우가 있다"며 "삶에서 필수불가결한 요소인 언어란 매체를 통해사회와 소통하고, 다문화 가정 아동의 언어발달 교육을 진행하고자 한다"고 전했다. 한편, 부산청년 문예단체 지은은 아이들이 언어를 학습하며 자주하는 질문인 "왜?"라는 말꼬리 잡기를 긍정적으로 해석해 다문화 가정 아동들에게 한글 교육 및 동화 만들기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 지은에서 제작한 동화책은 지역사회에 기부하며, 오프라인으로 다양한 언어로 전시 및 배포를 진행
한국다문화뉴스 = 김정해 기자 |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가 8일 오전 10시 병암서원에서 제578돌 한글날을 기념하고 외국인주민 한국어 능력향상을 위한 ‘2024 다문화 한글백일장’을 개최했다. 2009년 시작해 올해로 16회째 다문화 한글 백일장은 달서구에서 지원하고 달서구가족센터에서 주관한다. 이번 행사에서 결혼이민자 및 외국인주민은 시화, 수필부문에서 ‘가족, 다양성, 가을, 함께’라는 주제 중 1개를 선택해 각자의 기량을 뽐냈다. 모든 참가자들이 오행시 짓기(주제: 마주한 우리)에 참여해 더욱 재미를 더했다. 본행사 시작 전 인근 유치원생들도 행사에 참여해 한국전래놀이 등 체험을 통해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사전공연으로 가야금과 신디피아노로 연주하는 퓨전국악인 이어랑의 공연이 이어져 행사를 더욱 풍성하게 했다. 관내 초등학생 대상으로 ‘다르지만 우리’라는 주제로 그림 작품도 사전 접수 받아 심사를 거쳐 우수작에 대해 11월 중 별도의 시상식도 진행할 계획이다. 한편, 달서구는 대구시에서 가장 많은 1만 1천600여 명의 외국인 및 다문화가족이 지역주민과 함께 어울려 살아가는 다문화도시이다. 달서구는 다문화가족을 위한 다문화알쓸잡(job) 대학 운
한국다문화뉴스 = 강성혁 기자 | 서초구 가족센터가 서초구 온 가족들과 함께 신나게 즐길 수 있는 “2024 다함께 신나는 서초” 가족 축제를 오는 10월 26일(토)에 개최한다. 올해 처음으로 열리는 2024 다함께 신나는 서초 가족축제는 지난 상반기에 큰 호평을 받은 “다함께 잇는 서초” 가족운동회에 이어 다시 한번 서초구 가족센터가 마련한 가족 참여 행사다. 양재천 수변무대와 영동1교에서 열리며, “다함께 신나는 서초” 슬로건에 걸맞게 서초구 가족들이 모두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부스와, 먹거리, 공연, 체험으로 꾸려질 예정이다. 이번 축제는 크게 글로벌존, 투게더존, 캠페인존, 신나는 공연으로 나누어 진행된다. 글로벌존에서는 각 나라의 대표 길거리 음식을 만나볼 수 있다 ▲한국 떡볶이, 김밥, 순대, 어묵 ▲터키 케밥, 터키 아이스크림 ▲베트남 반미, 버블티 ▲이탈리아 젤라또 ▲프랑스 프렌치 후라이 등의 음식이 다채롭게 준비될 예정이다. ▲세계 전통의상 색칠하기 ▲글로벌 의상 및 악기 체험 ▲이집트 대사관과 함께하는 문화체험도 즐길 수 있다. 투게더존에는 ▲페이스 페인팅 ▲전통 매듭 팔찌 만들기 ▲서초 소방서와 함께하는 체험활동 ▲인생네컷 포토부스가 마
한국다문화뉴스 = 김가원 기자 | 금천구는 지역주민의 다문화 감수성 향상을 위해 관내 구립도서관 3개소(구립가산도서관, 구립독산도서관, 구립금나래도서관)에 다문화전용서고 '다독다독'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금천구는 23년 11월 행안부 자료에 따르면, 22년 11월 기준 총인구(247,185명) 대비 외국인 주민 수(30,756명) 비율은 약 12.4%로 서울시 자치구 중 세 번째로 외국인 주민이 많다. 구는 타구 대비 외국인 주민 수가 많은 점을 주목해, 다문화전용서고 '다독다독'을 조성했다. '다독다독'은 '다문화를 읽다(다多독讀)'라는 뜻으로 내·외국인 주민들이 책을 매개로 문화적 다양성을 이해하고, 상호소통을 높일 수 있도록 마련됐다. 다문화 전용서고에는 ▲한국어와 베트남어, 태국어, 캄보디아어 등 두 나라의 언어가 병기된 이중언어 도서(동화) ▲한국문학을 다국어(영어, 중국어, 일본어 등)로 번역한 한국문학 번역 도서 ▲세계의 다양한 문화를 소개하는 세계문화 도서 ▲다문화에 대한 이해를 돕는 다문화 인식개선 도서 등 각 서고당 약 200여 권의 도서가 비치돼있다. 또한, 아동들은 '다독다독'에 준비된 '세계문화 만들기 체험'을 통해 다양한 문화를 친근
한국다문화뉴스 = 정영한 기자 | 인천시 남동구는 오는 21일 인천문화예술회관 야외광장에서 '꽃들의 향연'을 주제로 '제5회 남동 뷰티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올해로 5회째를 맞는 뷰티페스티벌은 남동구가 주최하고 (사)대한미용사회 인천남동구지회가 주관하며, 오후 2시 작품전시 및 체험부스 운영을 시작으로 오후 5시 식전 문화공연, 오후 6시 30분 개막식 및 헤어쇼 순서로 진행된다. 본 행사인 헤어쇼는 '꽃들의 향연'을 주제로 ▲나비들의 비상 ▲선녀의 날개짓 ▲봄의 소리 ▲미지의 세계 ▲연꽃 등 총 5개의 무대로 나눠 25개의 순수 창작 헤어 작품을 메이크업과 패션을 결합한 화려한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특히, 이번 헤어쇼 작품은 대한미용사회 남동구지회 회원들이 지난 두 달간 낮에는 생업에 종사하고 밤에는 열대야의 악조건 속에서도 모여서 작품을 구상하고 창작해 만든 작품이다. 부대행사로는 ▲문화공연(비보이, 팝페라, 어쿠스틱듀오, 초대가수 등) ▲작품전시(창작·고전머리, 헤어아트) ▲체험·홍보부스(수세미공예, 페이스페인팅, 풍선아트, 컷트 및 스타일링, 금연크리닉 등)로 구성해 보고 즐기고 체험하는 다양한 뷰티 컨텐츠를 제공할 계획이다. 김미숙
한국다문화뉴스 = 정영한 기자 |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오는 23일 '제3회 계양 빛 축제'의 점등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축제의 시작을 알리는 23일 점등식은 동양노인문화센터의 식전공연으로 시작해 점등 행사, 구립소년소녀합창단과 지역예술인의 축하공연 등으로 다채롭게 진행될 예정이다. 올해 제3회를 맞은 '계양 빛 축제'는 인천시 주관 '지역특화 관광축제 지원' 공모사업에 계양구가 3년 연속 선정돼 추진하는 사업이다. 축제는 23일 점등식을 시작으로 내년 1월 31까지 이어질 예정이다. 주민 호응을 반영해 제1회 개최 당시에는 당초 계획한 행사 기간을 2개월 연장해 운영했으며, 제2회에는 축제 구간을 대폭 확대해 추진하는 등 그간 코로나19로 침체됐던 도시에 활력을 불어넣고 주변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역할을 했다. 특히, 이번 축제는 지난해까지와는 다르게 행사 장소를 계산국민체육공원 인근 주부토로 일대로 옮겨 진행한다. 그동안 물길만 내어주던 경인아라뱃길 계양 구간의 관광 활성화를 위해 계속해서 큰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지난해 계양아라온 황어광장 구간에 만든 '빛의 거리'를 올해 계양대교 남단으로까지 확장해 오는 10월에는 빛의 거리 2단계 조성이 완료된다.
한국다문화뉴스 = 김정해 기자 | 대구지검 포항지청과 범죄예방포항지역협의회 사회적약자배려위원회는 오는 추석을 앞두고 다문화 가족 130여 명을 초대해 메가박스 포항점에서 가족 영화 ‘안녕, 할부지’를 관람하며 즐거운 시간을 선사했다. 사회적약자배려위원회 김윤수 위원장과 위원들은 2년째 이 행사를 이어왔다. 이날 행사에는 이완희 포항지청장, 고은별 1부장검사, 김영주 2부장검사, 박진우 전담검사, 김재곤 사무과장, 범방 협의회 나주영 회장, 이복우 수석부회장, 김윤수 사회적약자배려위원장, 박승민 부회장, 손위혁 운영위원, 최제규 운영처장, 조은빈 운영부처장 등 약자배려 위원 20명, 포항시가족센터 이윤아 팀장 외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완희 포항지청장은 “조만간 추석인데 영화를 보며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었길 바라며, 다문화가족들이 한국생활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더욱 관심을 갖고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양평군은 다문화 자녀의 교육 기회 확대와 교육격차 해소를 위해 ▲초등생 40만 원, ▲중학생 50만 원, ▲고등학생 60만 원 씩 연 1회 지원하는 ‘다문화가족 자녀교육활동비 지원사업’을 2년 연속 시행하여 총 301명의 다문화자녀들에게 교육 활동비를 지원했다. 사업 대상은 7~18세 다문화가정의 한국 국적 자녀로, 재학생 뿐 아니라 교육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아동·청소년의 교육권 보장을 목표로 학교 밖 청소년까지 포함하여 추진되었다. 이번 사업은 단순한 경제적 지원을 넘어 자녀 교육에 대한 부모의 관심과 참여를 유도하고, 자녀의 진로 탐색과 학업 지속을 돕는 기반이 되고 있다. 또한 사업을 매개로 양평군 가족센터에 신규 등록한 다문화가정이 증가하면서 다양한 복지 서비스 접근과 혜택의 마중물 역할을 하고 있다는 평가도 받고 있다. 박우영 센터장은 “이 사업은 다문화 자녀들에게 학습 기회를 확대하는 것은 물론, 부모의 교육적 참여를 높이는 데에도 큰 의미가 있다”라며, “앞으로도 교육 사각지대에 있는 다문화 자녀들이 소외되지 않고 건강한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겠다. 아울러 지역사회가 다양성과 포용의 가치를 실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
서울시는 결혼이민자 및 자녀의 경제적 자립 지원을 위해 2025년 소규모 취업박람회 ‘리크루팅 데이’를 4회 진행한다고 밝혔다. ‘리쿠르팅 데이’는 구인 기업, 구직자 상호 만족도가 높은 행사로 구인 기업에게는 한자리에서 다수의 구직자를 직접 면접할 기회를 제공하고 구직자에게는 여러 기업과의 면접을 통해 취업 가능성을 높일 수 있다. 특히 지난 6월 19일 1차 무역업 분야 리크루팅 데이에는 3개 기업, 23명의 구직자가 현장 면접에 참여해 총 3명이 채용으로 이어졌다. 서울시는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오는 9월 18일 서울가족플라자에서 통번역 분야로 제2차 리크루팅 데이를 진행할 계획이다. 1차 리크루팅 데이 참여자인 이란 출신 결혼이주여성은 “한국에서 경력을 어떻게 살릴지 막막했는데 리쿠르팅 데이에서 자기소개서와 이력서 컨설팅을 받으며 경력을 체계적으로 정리할 수 있었고, 부족한 한국어 표현도 도움을 받아 완성할 수 있었다”라며 “취업에 대한 자신감을 되찾는 소중한 기회가 되었다”라고 전했다. 2차 통번역 리크루팅 데이 참여자 모집은 오는 9월 15일까지 진행되며, 행사 당일 현장신청도 가능하다. 상세한 내용은 서울시 다문화가족 정보 포털 한울타리 및 서
금산군가족센터 다문화 동아리 뷰티풀라이프·디아나 팀이 온라인으로 진행된 2025년 충남 다문화가족 페스티벌 시군가족센터 동아리 경연대회에서 각자 우수상과 장려상을 수상했다. 우수상을 받은 뷰티풀라이프 팀은 필리핀 전통춤 동아리로 지역 내 중국, 캄보디아, 베트남 출신 결혼이민여성 10명이 참여하고 있으며 지난 2023년 다문화 우수사례 대상을 수상했다. 또한 디아나 팀은 장려상을 받았으며 올해 베트남, 중국, 한국 출신 여성 8명이 참여하는 밸리댄스 동아리로 팀을 구성해 매주 수업을 진행하며 친밀감을 쌓아오고 있다. 군 관계자는 “뷰티풀라이프와 디아나 팀이 상을 받은 것은 그동안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다문화 가족 모두가 자기표현의 기회를 더 많이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