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28 (토)

  • 맑음동두천 -1.5℃
  • 맑음강릉 2.4℃
  • 맑음서울 2.4℃
  • 맑음대전 1.4℃
  • 맑음대구 2.1℃
  • 구름많음울산 4.6℃
  • 박무광주 3.8℃
  • 맑음부산 6.1℃
  • 맑음고창 -1.4℃
  • 구름많음제주 10.6℃
  • 맑음강화 1.1℃
  • 맑음보은 -2.0℃
  • 맑음금산 -0.1℃
  • 맑음강진군 2.8℃
  • 흐림경주시 0.8℃
  • 맑음거제 5.7℃
기상청 제공

生活小常识---排放日光灯

생활 상식 알아두기, 형광등 버리는법

85858.jpg

 

日常生活中有很多不可避免的垃圾,既然不可避免就让我们正确的排放。但现代生活里有各种各样的垃圾,这些垃圾让我们犹豫该怎么正确的排放。其中让我们先了解一下,排放日光灯的正确方法。 

 

日光灯属于消耗品用了一定时间自然就要更换。虽然是一两个日光灯但不好好分类排放随意丢仍会对环境以及对我们的身体造成不良影响。


生产日光灯时在玻璃管内参杂各种化学物质,其中水银含有毒性要是不慎进入人体或皮肤就会累积因此需要谨慎处理。累积在体内的水银引发水银中毒,水银中毒对肺、中枢系统、肾带来疾患,所以排放日光灯时需要格外注意。若不做回收分类随意丢弃不仅污染环境也对进行可回收分类的工作人员的身体造成影响。因此请勿用手直接触摸,并要注意不慎吸入体内。


日光灯必需分类处理,每个住宅小区内都有回收分类区。应该把日光灯分类到回收区里的日光灯专用回收箱里,不该丢到垃圾袋里。要是没有专用回收分类箱可以上居民中心的回收分类区排放。


还有在更换日光灯时要是发生不慎打破日光灯的情况,这时排放日光灯的正确方法是:用纸包好后装进垃圾袋里排放,而不是排放到专用回收箱里。在包裹被打破的日光灯时要注意不要划伤到手。另, 打破日光灯会流出水银, 所以应该马上打开窗户舒展空气并擦干净。在擦净残留物时请注意不要沾到皮肤。  


了解了如何安全的处理日光灯,让我们用一个个小小的行动一起营造安全可靠的环境。 




(한국어 번역)

한국다문화뉴스=김화자 시민기자ㅣ생활하면서 필수적으로 무조건 생기게 되는 쓰레기, 우리는 이렇게 일상에서 생기는 쓰레기를 올바르게 배출해야 한다. 각 쓰레기들을 "이건 어떻게 버려야 하지?" 생각이 드는 물건이 있다. 그중에서도 오늘은 형광등 버리는 방법을 알아보려고 한다. 


 형광등의 경우 소모품이라 사용하다보면 수명이 다하게 된다. 누군가는 고작 한 두개의 형광등이라고 생각하여 아무렇지 않게 대충 처리할지 몰라도 올바르지 않은 방법으로 전구를 버리게 되면 건강, 환경에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칠 수 있다. 


형광등 유리관 안에는 여러 화학물질을 넣어 제조하는데, 그 중 수은 성분은 독성을 가지고 있어 사람의 몸이나 피부에 들어가면 몸 안에 축적되기 때문에 조심해야 한다. 몸안에 쌓인 수은은 수은중독이라는 질환 유발시킨다. 수은중독은 폐, 중추신경계, 신장질환으로 이어질 수 있어 형광등을 버릴 때 주의해야 한다.  


또 수은은 독성이 있어 함부로 버리면 환경이 오염되고 쓰레기를 수거하는 분들에게도 안 좋은 영향을 줄 수 있다. 그래서 손으로 만지거나 실수로 흡입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형광등을 버릴 때는 쓰레기봉투에 넣어서 버리지 않고 아파트, 빌라 단지의 분리수거함을 들여다 보면 형광등 전용 수거함이 있다. 수명이 다한 형광등은 이곳에 버려줘야 한다. 만약 전용수거함이 없다면 주민센터에 배치되어 있으니 분리해서 버리면 된다.

  

형광등을 교체하는 과정에서 형광등을 깨뜨리는 경우가 있을 수 있다. 이렇게 형광등이 깨져버리면 형광등 전용수거함에 버리지 않고 손을 다치지 않게 신문지로 감싸준 후에 일반 쓰레기로 버리는 것이 올바른 방법이다. 깨진 형광등에서 수은이 나올 수 있으니 최대한 빠르게 환기를 시켜주는 것이 좋고 피부에 닿지 않도록 조심해서 닦아주어야 한다. 

 

지금까지 형광등을 어떻게 하면 안전하게 처리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 알아봤다. 사소한 행동 하나하나가 모여 모두가 안전한 환경을 만들어가는 것이다.



배너
닫기

커뮤니티 베스트

더보기

배너

기관 소식

더보기

속초시가족센터, 결혼이민자 자립 지원 확대 '한국어·운전면허 참여자 모집'

강원 속초시(시장 이병선) 속초시가족센터가 결혼이민자의 지역사회 정착을 돕기 위해 한국어 교육과 운전면허 취득 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상반기 한국어 교육 참여자를 3월 4일까지 모집한다. 대상은 결혼이민자와 중도입국자녀다. 교육은 3월 5일 개강식을 시작으로 7월까지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오전과 오후에 진행된다. 운영 과정은 지역문화활용 한국어 3개 반과 법무부 사회통합 프로그램 3단계다. 센터는 상황별 한국어 구사 능력을 높이고 지역문화를 익히는 데 중점을 둘 계획이다. 사회통합 프로그램을 통해 체류 안정과 사회 이해 역량을 강화하는 과정도 포함된다. 센터는 이번 교육을 통해 상황에 맞는 한국어 구사 능력을 높이고 지역문화를 익히는 한편, 사회통합 프로그램을 통해 체류 안정과 사회 이해 증진 등 안정적인 정착에 필요한 역량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고성군가족센터 2026년 상반기 “토요돌봄 자녀교육” 프로그램 진행

고성군가족센터(센터장 함수임)는 주말에 돌봄이 필요한 아동들을 안전하게 돌보고, 동시에 다양한 활동을 통해 정서적, 사회적 성장을 도우며 가족과 유대감을 쌓을 수 있도록 ‘토요돌봄 자녀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전했다. 이번 사업은 고성군 거주 아동을 대상으로 실시하며, 지난해 만족도 조사에서 부모로부터 “실질적인 양육 부담 완화에 큰 도움이 되었다”는 호평을 받음에 따라, 올해는 관내 7세부터 초등학교 6학년까지 총 50명의 아동을 대상으로 더욱 다채롭고 깊이 있는 체험 활동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그림책 놀이와 북아트, 창의적 사고를 기르는 융합 과학, 성취감을 맛볼 수 있는 베이킹 클래스 등 오감을 만족시키는 커리큘럼으로 구성되었다. 이를 통해 참여 아동들이 자신의 잠재력을 발견하고 건강한 사회성을 기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프로그램 참여 신청은 2월 9일부터 12일까지 가능하며, 프로그램 운영 시간은 3월 14일~6월 13일, 매주 토요일 10~12시다. 함수임 센터장은 “토요돌봄 자녀교육 프로그램은 단순 돌봄을 넘어, 지역사회 아이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꿈을 키워나가는 소중한 기회”라며, “앞으로도 부모는

평택시가족센터, 겨울방학 둥근 놀이터 캠프 진행 다문화가족 자녀 대상

평택시가족센터(센터장 이은미)는 지난 12일(월)부터 14일(수)까지 3일간 천안 국립중앙청소년수련원에서 다문화가족 자녀 18명을 대상으로 청소년 둥근 놀이터 캠프 ‘다(多)같이 놀자’를 진행했다. 이번 캠프는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의 국립청소년시설 청소년 활동 지원사업의 하나로 진행되었으며, 이번 캠프에는 평택시가족센터 외 3곳의 지역아동센터가 함께 참여했다. 참여 청소년은 2박 3일간의 캠프에서 디지털 사격, 실내 암벽 등반, 슈링클스 명함 제작, 카프라 세계 마을 꾸미기 등 창의성을 기를 수 있는 디지털·예술활동과 청백운동회, 팀별 미션수행 등 팀워크 기반 활동을 통해 사회성과 협동심을 기를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했다. 캠프에 참여한 청소년은 “학교에서는 경험하지 못한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어 좋았어요. 다른 지역의 친구들과도 처음에는 어색했지만 프로그램을 진행하면서 많이 친해졌어요”라며 캠프 프로그램에 대해 만족을 표했다. 이은미 센터장은 “이번 캠프를 통해 참여 청소년들이 다른 지역의 청소년들과 어울리며 사회성과 협동심을 기를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2026년 평택시가족센터는 더 알찬 프로그램을 진행하여 평택 청소년들의 전인적 성장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