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2 (월)

  • 흐림동두천 3.0℃
  • 흐림강릉 5.7℃
  • 서울 4.7℃
  • 대전 5.8℃
  • 대구 6.8℃
  • 울산 7.4℃
  • 광주 8.6℃
  • 부산 7.9℃
  • 흐림고창 8.8℃
  • 제주 11.5℃
  • 흐림강화 2.9℃
  • 흐림보은 5.2℃
  • 흐림금산 5.6℃
  • 흐림강진군 7.7℃
  • 흐림경주시 7.5℃
  • 흐림거제 7.9℃
기상청 제공

光復節の意味と太極旗掲揚法

광복절의 의미와 태극기 게양법

0548605846.jpg

 

8月15日は光復節77周年です。 光復節を迎えて光復節の意味を共に調べ、その意味を再び振り返ってみようと思います。


光復節の「光復」は漢字語で「光を取り戻す」を意味します。 これは、韓国が35年間日本の圧迫に苦しみ、奪われた主権を取り戻したことを記念するものです。


また、国権を回復して祝う日ではなく、祖国のために犠牲になった独立運動家の業績を再び振り返り、感謝の心を伝えなければならない日でもあります。


このように意味深い光復節は、三一節、開天節、ハングルの日、制憲節とともに、韓国の5大祝日で太極旗をあげるのてすが、これを太極旗を掲揚するといいます。


太極旗掲揚法は祝日および平日、旗竿の一番上の方にくるように掲揚してください。 建物によって掲揚法が変わりますが。 住宅の場合、家の外から見た時に大門の中央や左側に掲揚しなければならず、建物周辺の場合は前面地上の中央や左側、屋上や日よけ施設の上の中央に掲揚すればいいです。


今回の8月15日の光復節には、自由な大韓民国のために犠牲になった殉国烈士と護国英霊に感謝の気持ちを持ってみましょう。




(한국어 번역)

한국다문화뉴스=유미코 시민기자ㅣ8월 15일은 광복절 77주년입니다. 광복절을 맞이하여 광복절의 의미를 함께 알아보고 그 뜻을 다시 되새겨보려 합니다.


광복절의 ‘광복’은 한자어로 ‘빛을 되찾음’을 의미합니다. 이는 한국이 35년간 일본의 압박에 시달리다가 빼앗긴 주권을 되찾은 것을 기념하는 것입니다.


또 국권을 회복하여 축하하는 날이 아닌, 조국을 위해 희생하신 독립운동가들의 업적을 다시 되새기고 감사의 마을 전해야 하는 날이기도 합니다.


이렇게 뜻깊은 광복절은 삼일절, 개천절, 한글날, 제헌절과 함께 한국의 5대 국경일로 태극기를 다는데요. 이를 태극기를 게양한다고 합니다.


태극기 게양 법은 경축일 및 평일 기준으로 깃대에 가장 위쪽에 오도록 게양하면 됩니다. 건물에 따라 게양법이 달라지는데요. 주택의 경우 집 밖에서 보았을 때 대문의 중앙이나 좌측에 게양해야 하며 건물 주변의 경우 전면 지상의 중앙이나 좌측, 옥상이나 차양시설 위 중앙에 게양하면 됩니다.


이번 8월 15일 광복절에는 자유로운 대한민국을 위해 희생한 순국선열들과 호국영령들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가져봅시다.



배너
닫기

커뮤니티 베스트

더보기

배너

기관 소식

더보기

속초시가족센터, 결혼이민자 자립 지원 확대 '한국어·운전면허 참여자 모집'

강원 속초시(시장 이병선) 속초시가족센터가 결혼이민자의 지역사회 정착을 돕기 위해 한국어 교육과 운전면허 취득 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상반기 한국어 교육 참여자를 3월 4일까지 모집한다. 대상은 결혼이민자와 중도입국자녀다. 교육은 3월 5일 개강식을 시작으로 7월까지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오전과 오후에 진행된다. 운영 과정은 지역문화활용 한국어 3개 반과 법무부 사회통합 프로그램 3단계다. 센터는 상황별 한국어 구사 능력을 높이고 지역문화를 익히는 데 중점을 둘 계획이다. 사회통합 프로그램을 통해 체류 안정과 사회 이해 역량을 강화하는 과정도 포함된다. 센터는 이번 교육을 통해 상황에 맞는 한국어 구사 능력을 높이고 지역문화를 익히는 한편, 사회통합 프로그램을 통해 체류 안정과 사회 이해 증진 등 안정적인 정착에 필요한 역량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고성군가족센터 2026년 상반기 “토요돌봄 자녀교육” 프로그램 진행

고성군가족센터(센터장 함수임)는 주말에 돌봄이 필요한 아동들을 안전하게 돌보고, 동시에 다양한 활동을 통해 정서적, 사회적 성장을 도우며 가족과 유대감을 쌓을 수 있도록 ‘토요돌봄 자녀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전했다. 이번 사업은 고성군 거주 아동을 대상으로 실시하며, 지난해 만족도 조사에서 부모로부터 “실질적인 양육 부담 완화에 큰 도움이 되었다”는 호평을 받음에 따라, 올해는 관내 7세부터 초등학교 6학년까지 총 50명의 아동을 대상으로 더욱 다채롭고 깊이 있는 체험 활동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그림책 놀이와 북아트, 창의적 사고를 기르는 융합 과학, 성취감을 맛볼 수 있는 베이킹 클래스 등 오감을 만족시키는 커리큘럼으로 구성되었다. 이를 통해 참여 아동들이 자신의 잠재력을 발견하고 건강한 사회성을 기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프로그램 참여 신청은 2월 9일부터 12일까지 가능하며, 프로그램 운영 시간은 3월 14일~6월 13일, 매주 토요일 10~12시다. 함수임 센터장은 “토요돌봄 자녀교육 프로그램은 단순 돌봄을 넘어, 지역사회 아이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꿈을 키워나가는 소중한 기회”라며, “앞으로도 부모는

평택시가족센터, 겨울방학 둥근 놀이터 캠프 진행 다문화가족 자녀 대상

평택시가족센터(센터장 이은미)는 지난 12일(월)부터 14일(수)까지 3일간 천안 국립중앙청소년수련원에서 다문화가족 자녀 18명을 대상으로 청소년 둥근 놀이터 캠프 ‘다(多)같이 놀자’를 진행했다. 이번 캠프는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의 국립청소년시설 청소년 활동 지원사업의 하나로 진행되었으며, 이번 캠프에는 평택시가족센터 외 3곳의 지역아동센터가 함께 참여했다. 참여 청소년은 2박 3일간의 캠프에서 디지털 사격, 실내 암벽 등반, 슈링클스 명함 제작, 카프라 세계 마을 꾸미기 등 창의성을 기를 수 있는 디지털·예술활동과 청백운동회, 팀별 미션수행 등 팀워크 기반 활동을 통해 사회성과 협동심을 기를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했다. 캠프에 참여한 청소년은 “학교에서는 경험하지 못한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어 좋았어요. 다른 지역의 친구들과도 처음에는 어색했지만 프로그램을 진행하면서 많이 친해졌어요”라며 캠프 프로그램에 대해 만족을 표했다. 이은미 센터장은 “이번 캠프를 통해 참여 청소년들이 다른 지역의 청소년들과 어울리며 사회성과 협동심을 기를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2026년 평택시가족센터는 더 알찬 프로그램을 진행하여 평택 청소년들의 전인적 성장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