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2 (월)

  • 흐림동두천 3.0℃
  • 흐림강릉 5.7℃
  • 서울 4.7℃
  • 대전 5.8℃
  • 대구 6.8℃
  • 울산 7.4℃
  • 광주 8.6℃
  • 부산 7.9℃
  • 흐림고창 8.8℃
  • 제주 11.5℃
  • 흐림강화 2.9℃
  • 흐림보은 5.2℃
  • 흐림금산 5.6℃
  • 흐림강진군 7.7℃
  • 흐림경주시 7.5℃
  • 흐림거제 7.9℃
기상청 제공

ผิวสุขภาพดีในฤดูใบไม้ร่วง เริ่มต้นด้วยนิสัยง่ายๆ!

가을철 건강한 피부, 간단한 습관부터 시작!

 

ในฤดูใบไม้ร่วง เมื่ออุณหภูมิในแต่ละวันแตกต่างกันมาก ผิวจะแห้งและอ่อนแอได้  ในขณะที่หงื่อลดลงเนื่องจากอุณหภูมิที่เย็นกว่าและความชื้นต่ำ ผิวหนังจะแห้งได้ง่าย  ผิวแห้งอาจนำไปสู่โรคต่างๆ เช่น ผิวแห้ง ผิวจึงจำเป็นต้องดูแล

 

1.ปริมาณน้ำ

ขั้นตอนแรกในการดูแลผิวคือการให้ความชุ่มชื้นอย่างเพียงพอ  ขอแนะนำให้ดื่มน้ำ 1.5 ถึง 2 ลิตรต่อวัน  ถ้วยปกติเท่ากับ 8 ถ้วยต่อวัน  หากคุณรู้สึกว่าผิวกำลังแห้งตึง การรับประทานผักและผลไม้ที่มีวิตามิน A และ E เป็นจำนวนมากจะเป็นประโยชน์

 

2.รักษาความชื้นในร่ม 60~70%

ควรรักษาอุณหภูมิภายในอาคารให้อยู่ระหว่าง 19-22 องศาเซลเซียส และความชื้น 60-70% ซึ่งเป็นระดับที่เหมาะสม ใส่ใจในความสะอาดทุกๆวัน  รับลมและแสงแดดอย่างสม่ำเสมอ

 

 3.ทาครีมบำรุงให้ผิวชุ่มชื่น

ในฤดูใบไม้ร่วง เมื่อความชื้นในอากาศเริ่มแห้งโดยธรรมชาติ คุณต้องทาครีมให้ความชุ่มชื้นอย่างระมัดระวัง  ขอแนะนำให้ทาครีมหรือน้ำมันให้ความชุ่มชื้นแก่ผิว มากกว่าปกติ 1.5 เท่าภายใน 3 นาทีหลังอาบน้ำ

 

4. อาบน้ำไม่เกิน 10 นาที

อาบน้ำอุ่นประมาณ 5-10 นาที ดีกว่าแช่น้ำร้อน ห้ามใช้สบู่หรือแชมพูที่ระคายเคืองอย่างรุนแรง เมื่อล้างหน้า แนะนำให้ล้างออกด้วยน้ำอุ่นและน้ำเย็นในตอนท้าย

 

5. การผลัดเซลล์ผิวที่ตายแล้ว

ในฤดูใบไม้ร่วง การหลั่งของไขมันจะลดลง และเมื่อผิวแห้ง เซลล์ผิวที่ตายแล้วจำนวนมากก็จะก่อตัวขึ้น  ว่ากันว่า การขัดผิวเป็นประจำจะช่วยดูแลผิวได้  อย่างไรก็ตาม จะต้องเป็นผลิตภัณฑ์ที่ไม่ระคายเคือง แนะนำให้ขจัดเซลล์ผิวที่ตายแล้วออกอย่างน้อยสัปดาห์ละครั้งตามสภาพผิว และหลังจากขัดผิวออกแล้ว แนะนำให้เพิ่มความชุ่มชื้นแก่ผิวด้วย

 

6.พักผ่อนนอนหลับให้เพียงพอ

ความมันมากกว่าปกติเกิดจากความเครียดที่มากเกินไปและการอดนอน  การเข้านอนเร็วและพักผ่อนด้วยจิตใจที่สบายก็เป็นการดีสำหรับการดูแลผิว การนอนหลับที่เพียงพอ 7-8 ชั่วโมงต่อวัน เป็นปัจจัยที่สำคัญต่อสุขภาพผิว

 

7. สวมเสื้อผ้าฝ้าย

หลีกเลี่ยงเสื้อผ้าที่ทำจากเส้นใยสังเคราะห์หรือขนสัตว์ที่ระคายเคืองต่อผิวหนัง เสื้อผ้าที่รัดรูปและเสื้อผ้าที่ทำจากเส้นใยสังเคราะห์จะขจัดความชื้น ดังนั้น จึงควรสวมเสื้อผ้าฝ้ายที่มีการระบายอากาศที่ดีและทำให้เกิดการระคายเคืองน้อยที่สุดต่อผิว

 

 

 

(한국어 번역)

한국다문화뉴스=시리판 시민기자ㅣ일교차가 큰 가을에는 피부가 건조하여 푸석해질 수 있다. 쌀쌀해지는 기온과 낮아지는 습도에 의해 땀의 분비량이 줄어들게 되면서 쉽게 피부가 건조해진다. 건조해진 피부는 피부건조증과 같은 질환으로 이어지게 될 가능성이 있어 관리가 필요하다.

 

1. 수분섭취

​피부관리의 첫 번째는 충분한 수분 섭취이다. 하루 수분 권장량 1.5L~2L를 마시는 것이 좋다. 일반 컵으로 하루 8잔 분량이다. 피부가 당기는 듯한 느낌이 들면 비타민A, E가 함유된 과일이나 채소 등을 많이 먹는 것이 도움이 된다.

 

2. 실내습도 60~70% 유지

실내 온도는 적정 수준인 19~22도 사이, 습도는 60~70% 유지해주어야 좋은데 이와 더불어 매일 깨끗하게 청소하고 환기도 자주 시켜 청결에 신경을 쓰는 것이 좋다.

 

3. 보습크림 챙겨 바르기

대기 중 습도가 떨어지면서 자연스럽게 피부 건조함이 시작되는 가을철은 보습크림을 꼼꼼히 발라주어야 한다. 샤워 후 3분 이내에 보습크림이나 오일을 평소 사용량보다 1.5배 정도 많이 바르는 것이 좋다.

 

4. 목욕은 10분 이내로

뜨거운 물보다는 미지근한 물로 5~10분 정도 목욕하는 것이 좋다. 자극이 강한 비누나 샴푸를 쓰지 않으며 세안할 때는 미지근한 온수로, 마지막에 찬물로 헹구는 것이 좋다.

 

5. 각질 제거하기

가을철에는 피지 분비량이 줄어들고 건조해지면서 각질이 많이 생긴다. 각질 제거를 주기적으로 해주면 피부 관리에 도움이 된다고 한다. 다만, 자극 없는 제품으로 피부 상태를 보면서 주 1회 정도 각질을 제거하는 것이 좋고 제거 후에는 보습을 충분히 해주어야 한다.

 

6. 충분한 휴식, 수면

평소보다 피지 분비량이 많아지는 것은 과도한 스트레스와 수면 부족 때문이다. 일찍 잠자리에 들고 편안한 마음으로 휴식을 취하는 것도 피부관리에 좋다. 하루 7~8시간의 충분한 수면은 피부 건강에 중요한 요소다.

 

7. 면 소재 옷 입기

피부에 자극을 주는 합성섬유나 울 소재 등의 옷은 피한다. 몸에 꽉 끼는 옷과 합성섬유로 만든 옷은 각질층의 수분을 빼앗아 가기에 통풍이 잘되고 피부에 가장 자극을 덜 주는 면 옷을 여유롭게 입는 것이 좋다.



배너
닫기

커뮤니티 베스트

더보기

배너

기관 소식

더보기

속초시가족센터, 결혼이민자 자립 지원 확대 '한국어·운전면허 참여자 모집'

강원 속초시(시장 이병선) 속초시가족센터가 결혼이민자의 지역사회 정착을 돕기 위해 한국어 교육과 운전면허 취득 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상반기 한국어 교육 참여자를 3월 4일까지 모집한다. 대상은 결혼이민자와 중도입국자녀다. 교육은 3월 5일 개강식을 시작으로 7월까지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오전과 오후에 진행된다. 운영 과정은 지역문화활용 한국어 3개 반과 법무부 사회통합 프로그램 3단계다. 센터는 상황별 한국어 구사 능력을 높이고 지역문화를 익히는 데 중점을 둘 계획이다. 사회통합 프로그램을 통해 체류 안정과 사회 이해 역량을 강화하는 과정도 포함된다. 센터는 이번 교육을 통해 상황에 맞는 한국어 구사 능력을 높이고 지역문화를 익히는 한편, 사회통합 프로그램을 통해 체류 안정과 사회 이해 증진 등 안정적인 정착에 필요한 역량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고성군가족센터 2026년 상반기 “토요돌봄 자녀교육” 프로그램 진행

고성군가족센터(센터장 함수임)는 주말에 돌봄이 필요한 아동들을 안전하게 돌보고, 동시에 다양한 활동을 통해 정서적, 사회적 성장을 도우며 가족과 유대감을 쌓을 수 있도록 ‘토요돌봄 자녀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전했다. 이번 사업은 고성군 거주 아동을 대상으로 실시하며, 지난해 만족도 조사에서 부모로부터 “실질적인 양육 부담 완화에 큰 도움이 되었다”는 호평을 받음에 따라, 올해는 관내 7세부터 초등학교 6학년까지 총 50명의 아동을 대상으로 더욱 다채롭고 깊이 있는 체험 활동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그림책 놀이와 북아트, 창의적 사고를 기르는 융합 과학, 성취감을 맛볼 수 있는 베이킹 클래스 등 오감을 만족시키는 커리큘럼으로 구성되었다. 이를 통해 참여 아동들이 자신의 잠재력을 발견하고 건강한 사회성을 기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프로그램 참여 신청은 2월 9일부터 12일까지 가능하며, 프로그램 운영 시간은 3월 14일~6월 13일, 매주 토요일 10~12시다. 함수임 센터장은 “토요돌봄 자녀교육 프로그램은 단순 돌봄을 넘어, 지역사회 아이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꿈을 키워나가는 소중한 기회”라며, “앞으로도 부모는

평택시가족센터, 겨울방학 둥근 놀이터 캠프 진행 다문화가족 자녀 대상

평택시가족센터(센터장 이은미)는 지난 12일(월)부터 14일(수)까지 3일간 천안 국립중앙청소년수련원에서 다문화가족 자녀 18명을 대상으로 청소년 둥근 놀이터 캠프 ‘다(多)같이 놀자’를 진행했다. 이번 캠프는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의 국립청소년시설 청소년 활동 지원사업의 하나로 진행되었으며, 이번 캠프에는 평택시가족센터 외 3곳의 지역아동센터가 함께 참여했다. 참여 청소년은 2박 3일간의 캠프에서 디지털 사격, 실내 암벽 등반, 슈링클스 명함 제작, 카프라 세계 마을 꾸미기 등 창의성을 기를 수 있는 디지털·예술활동과 청백운동회, 팀별 미션수행 등 팀워크 기반 활동을 통해 사회성과 협동심을 기를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했다. 캠프에 참여한 청소년은 “학교에서는 경험하지 못한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어 좋았어요. 다른 지역의 친구들과도 처음에는 어색했지만 프로그램을 진행하면서 많이 친해졌어요”라며 캠프 프로그램에 대해 만족을 표했다. 이은미 센터장은 “이번 캠프를 통해 참여 청소년들이 다른 지역의 청소년들과 어울리며 사회성과 협동심을 기를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2026년 평택시가족센터는 더 알찬 프로그램을 진행하여 평택 청소년들의 전인적 성장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