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28 (토)

  • 맑음동두천 -1.5℃
  • 맑음강릉 2.4℃
  • 맑음서울 2.4℃
  • 맑음대전 1.4℃
  • 맑음대구 2.1℃
  • 구름많음울산 4.6℃
  • 박무광주 3.8℃
  • 맑음부산 6.1℃
  • 맑음고창 -1.4℃
  • 구름많음제주 10.6℃
  • 맑음강화 1.1℃
  • 맑음보은 -2.0℃
  • 맑음금산 -0.1℃
  • 맑음강진군 2.8℃
  • 흐림경주시 0.8℃
  • 맑음거제 5.7℃
기상청 제공

冬天容易感冒的理由

겨울철에 감기가 잘 걸리는 이유는?

 

冬季天气的早晨气温与白天气温差距较大,下雪或下雨时气温会大幅下降,是很容易感冒的季节。我们可以看到感冒的人经常感冒,没有感冒的人经常没有感冒。为了知道这种差异出现的理由,将容易感冒的类型大致分为5种。

 

第一种是鼻孔干燥的人。鼻子里含有包括鼻涕在内的粘液质成分是健康的状态。如果患上流感或感冒,不仅会发烧,还会流很多鼻涕。这是为了战胜感冒病毒,在身体上启动免疫系统。所以平时鼻腔干燥的人对流感或感冒病毒等的免疫力已经下降。

 

第二种是体重高的人。重的人容易患流感和感冒。因为,体重越增加,体内炎症就会越多。体内产生的炎症会降低我们的免疫系统对抗感染源和细菌的能力,体重高的人比轻的人炎症较多, 因此对流感和感冒会变得脆弱。

 

第三种是蛋白质摄入不足的人。感冒病毒或流感病毒进入体内后,我们的身体会制造出可以对抗病原菌的免疫物质,这种免疫物质被称为抗体。 而且这种抗体全部由蛋白质组成。 如果体内蛋白质不足,抗体生成就会减弱,无法对抗病原菌。

 

下一种是多吃甜食的人。多吃甜食容易得流感。 根据美国临床力量学会杂志发表的信息,如果摄取100克糖分,与免疫相关的白细胞的能力就会大幅减少,如果对抗病原菌或细菌的白细胞消失,免疫力就会下降。

 

最后一种是少喝水或喝污染的水的人。 当细菌侵入体内时,为了使细菌再次排出体外,需要大量的水。 如果水摄取不足,就不能顺利进行尿液等利尿现象,因此很难排出细菌。

 

 

 

(한국어 번역)

한국다문화뉴스 = 궁위에 시민기자ㅣ겨울철 날씨는 아침 기온과 낮 기온의 차가 많이 나고 눈이 오거나 비가 오면 기온이 많이 떨어지기 때문에 감기에 잘 걸기기 쉬운 계절이다. 감기를 걸리는 사람은 자주 감기를 걸리는 것을 볼 수 있다.

 

반면에 감기에 안 걸리는 사람은 계속 안 걸리는 걸 볼 수 있는데, 무슨 이유로 이런 차이가 나게 되는지 감기에 잘 걸리는 유형을 크게 다섯 가지로 나눠 보았다.

 

첫 번째로는 코가 마른 사람이다. 콧속에는 콧물을 포함한 끈적한 점액질 성분이 있는 게 건강한 상태인데 실제로 독감이나 감기에 걸리게 되면 열뿐만 아니라 콧물도 많이 나오게 된다. 이것은 감기 바이러스를 이겨내기 위해 신체에서 면역 시스템을 작동시키기 때문에 그렇다. 평상시에 콧속이 건조한 사람은 독감이나 감기 바이러스 등에 대해 면역력이 낮아진 상태라고 볼 수 있다.

 

두 번째 체중이 많이 나가는 사람이다. 무거운 사람의 경우에는 독감과 감기에 약하다. 그 이유는 체중이 불어나게 되면 불어나게 될수록 체내에 염증이 많이 생기는 환경이 된다. 체내에 생긴 염증이 우리 면역 시스템이 감염원과 세균에 대항하여 싸우는 능력을 떨어뜨려 가벼운 사람보다 체중이 많이 나가는 사람의 경우에는 염증이 많기 때문에 독감과 감기에 약하게 되는 것이다.

 

​세 번째 단백질의 섭취가 부족한 사람이다. 감기 바이러스나 독감 바이러스가 체내로 들어오게 되면 우리 신체는 병원균에 대항할 수 있는 면역물질을 만드는데 이 면역물질은 항체라고 한다. 그리고 이 항체는 전부 단백질로 이루어져 있다. 체내 단백질이 부족하면 항체가 생성이 약해져 병원균에 대항하지 못하게 된다.

 

네 번째는 단 것을 많이 먹는 사람이다. 달콤한 음식을 많이 먹으면 독감에 걸리기 쉽다. 미국 임상 역량학회지에서 발표한 정보에 따르면 당분 100그램을 섭취하게 되면 면역과 관련된 세포인 백혈구의 능력이 크게 줄어들어 병원균이나 세균을 죽이는 우리 백혈구들이 없어지게 되면 면역력이 떨어지게 된다.

 

다섯 번째로, 물을 적게 마시거나 오염된 물을 먹는 사람도 감기나 독감에 걸리기 쉽다. 세균이 몸 안으로 침입해 왔을 때 그 세균을 다시 체외로 배출시키기 위해서는 다량의 물이 필요하다. 물 섭취가 부족하게 되면 소변 등의 이뇨 현상을 원활하게 할 수 없어 균을 내보내기가 힘들어진다.



배너
닫기

커뮤니티 베스트

더보기

배너

기관 소식

더보기

속초시가족센터, 결혼이민자 자립 지원 확대 '한국어·운전면허 참여자 모집'

강원 속초시(시장 이병선) 속초시가족센터가 결혼이민자의 지역사회 정착을 돕기 위해 한국어 교육과 운전면허 취득 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상반기 한국어 교육 참여자를 3월 4일까지 모집한다. 대상은 결혼이민자와 중도입국자녀다. 교육은 3월 5일 개강식을 시작으로 7월까지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오전과 오후에 진행된다. 운영 과정은 지역문화활용 한국어 3개 반과 법무부 사회통합 프로그램 3단계다. 센터는 상황별 한국어 구사 능력을 높이고 지역문화를 익히는 데 중점을 둘 계획이다. 사회통합 프로그램을 통해 체류 안정과 사회 이해 역량을 강화하는 과정도 포함된다. 센터는 이번 교육을 통해 상황에 맞는 한국어 구사 능력을 높이고 지역문화를 익히는 한편, 사회통합 프로그램을 통해 체류 안정과 사회 이해 증진 등 안정적인 정착에 필요한 역량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고성군가족센터 2026년 상반기 “토요돌봄 자녀교육” 프로그램 진행

고성군가족센터(센터장 함수임)는 주말에 돌봄이 필요한 아동들을 안전하게 돌보고, 동시에 다양한 활동을 통해 정서적, 사회적 성장을 도우며 가족과 유대감을 쌓을 수 있도록 ‘토요돌봄 자녀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전했다. 이번 사업은 고성군 거주 아동을 대상으로 실시하며, 지난해 만족도 조사에서 부모로부터 “실질적인 양육 부담 완화에 큰 도움이 되었다”는 호평을 받음에 따라, 올해는 관내 7세부터 초등학교 6학년까지 총 50명의 아동을 대상으로 더욱 다채롭고 깊이 있는 체험 활동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그림책 놀이와 북아트, 창의적 사고를 기르는 융합 과학, 성취감을 맛볼 수 있는 베이킹 클래스 등 오감을 만족시키는 커리큘럼으로 구성되었다. 이를 통해 참여 아동들이 자신의 잠재력을 발견하고 건강한 사회성을 기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프로그램 참여 신청은 2월 9일부터 12일까지 가능하며, 프로그램 운영 시간은 3월 14일~6월 13일, 매주 토요일 10~12시다. 함수임 센터장은 “토요돌봄 자녀교육 프로그램은 단순 돌봄을 넘어, 지역사회 아이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꿈을 키워나가는 소중한 기회”라며, “앞으로도 부모는

평택시가족센터, 겨울방학 둥근 놀이터 캠프 진행 다문화가족 자녀 대상

평택시가족센터(센터장 이은미)는 지난 12일(월)부터 14일(수)까지 3일간 천안 국립중앙청소년수련원에서 다문화가족 자녀 18명을 대상으로 청소년 둥근 놀이터 캠프 ‘다(多)같이 놀자’를 진행했다. 이번 캠프는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의 국립청소년시설 청소년 활동 지원사업의 하나로 진행되었으며, 이번 캠프에는 평택시가족센터 외 3곳의 지역아동센터가 함께 참여했다. 참여 청소년은 2박 3일간의 캠프에서 디지털 사격, 실내 암벽 등반, 슈링클스 명함 제작, 카프라 세계 마을 꾸미기 등 창의성을 기를 수 있는 디지털·예술활동과 청백운동회, 팀별 미션수행 등 팀워크 기반 활동을 통해 사회성과 협동심을 기를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했다. 캠프에 참여한 청소년은 “학교에서는 경험하지 못한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어 좋았어요. 다른 지역의 친구들과도 처음에는 어색했지만 프로그램을 진행하면서 많이 친해졌어요”라며 캠프 프로그램에 대해 만족을 표했다. 이은미 센터장은 “이번 캠프를 통해 참여 청소년들이 다른 지역의 청소년들과 어울리며 사회성과 협동심을 기를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2026년 평택시가족센터는 더 알찬 프로그램을 진행하여 평택 청소년들의 전인적 성장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