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02 (수)

  • 구름많음동두천 14.0℃
  • 맑음강릉 13.8℃
  • 구름많음서울 14.2℃
  • 맑음대전 15.4℃
  • 맑음대구 13.7℃
  • 맑음울산 12.5℃
  • 맑음광주 13.6℃
  • 맑음부산 14.6℃
  • 맑음고창 14.5℃
  • 맑음제주 14.7℃
  • 흐림강화 11.9℃
  • 맑음보은 13.1℃
  • 맑음금산 15.0℃
  • 맑음강진군 16.7℃
  • 맑음경주시 13.2℃
  • 맑음거제 13.5℃
기상청 제공

年末調整と他の総合所得税申告、方法と節税はこのように!

연말정산과 다른 종합소득세 신고, 방법과 절세 이렇게!

 

総合所得税とはこの1年間に発生した収入、利子、配当、年金などの所得に対する税金だ。 5月の総合所得税は4大保険のない年末調整とも言われているが、総合所得税申告を節税するTIPまで全て確認してみよう。

 

総合所得税と年末調整の違いを多くの人が気にする場合がある。 総合所得税は個人事業者のように個別的に売上を作って支出をする人々や3.3%の源泉徴収をするフリーランサーが自身の所得と支出を証明して申告することをいう。 反面、年末調整は会社員、勤労者が簡易税額によって勤労所得税を計算した後、還付または徴収することで違いがある。

 

毎年5月1日から5月31日までは総合所得税の申告期間だ。 前年度に対する税金申告を今年行う概念だ。 すなわち、2023年5月に進行する総合所得税は2022年度に稼いだ所得に対する税金申告であるということだ。 期限を逃すと各種加算税賦課が進行されるので格別の注意が必要だ。

 

総合所得税の申告方法はオンライン、オフライン、代理人申請がある。 オンラインの場合、ホームテックスホームページを通じて総合所得税の申請が可能だ。 オンライン書類の提出を通じて申請が可能だ。 ただ、書類提出を欠落した時に所得申告が正確に行われず、過多な税金が賦課される可能性があり、細部まで確認後に提出が必要だ。

 

オフライン申告は管轄税務署を訪問して申請する方法がある。 現場で申請する際、現場の状況によって節税方法などの内容相談が難しい場合があるので、事前に節税方法について調べて訪問申請した方が良い。

 

代理人を通じた申請は、税務代理人を通じた総合所得税申告方法だ。 専門家を活用するために本人が逃した所得控除や税額控除項目を確保できる点もあるが、税務代理人別費用が発生するため、本人の状況に合う税務代理人選任が重要だ。

 

総合所得税の節税は▲基本控除▲追加控除▲年金保険料控除▲住宅担保老後年金利子費用控除などを通じて可能だ。

 

基本控除とは、特定条件に該当する人がいれば、人の数1人当たり年間150万ウォンをかけて節税が可能だ。 対象は本人とその配偶者も含まれるが、配偶者の所得がなかったり、年間所得金額の合計が100万ウォン以下でなければならない。 配偶者が勤労所得だけある場合、総給与額が500万ウォン以下でなければならない。 また、扶養家族も基本控除対象に含まれるため、適用年齢帯を把握しなければならない。

 

追加控除は基本控除対象者が70歳以上の敬老優待者の場合、1人当たり年間100万ウォンを追加で所得控除することをいう。 年金保険料控除は納付した年金保険料に対する所得控除を受けることができるものをいう。

 

住宅を担保にして年金所得を受けている場合、住宅担保老後年金によって発生した利子費用に対して所得控除が200万ウォン限度で可能だ。

 

 

 

 

(한국어 번역)

한국다문화뉴스 = 유미코 시민기자ㅣ종합소득세란 지난 1년 동안 발생한 수입, 이자, 배당, 연금 등의 소득에 대한 세금이다. 5월 종합소득세는 4대 보험 없는 연말정산이라고도 하는데 종합소득세 신고 절세하는 TIP까지 모두 확인해보자.

 

종합소득세와 연말정산의 차이를 많은 사람이 궁금해하는 경우가 있다. 종합소득세는 개인사업자와 같이 개별적으로 매출을 만들고 지출을 하는 사람들이나 3.3%의 원천징수를 하는 프리랜서가 자신의 소득과 지출을 증빙하여 신고하는 것을 말한다. 반면 연말정산은 직장인, 근로자가 간이세액에 따라 근로소득세를 따져본 후 환급 또는 징수하는 것으로 차이가 있다.

 

매년 5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는 종합소득세 신고 기간이다. 전년도에 대한 세금 신고를 올해 진행하는 개념이다. 즉, 2023년 5월에 진행하는 종합소득세는 2022년도에 벌어들인 소득에 대한 세금 신고인 것이다. 기한을 놓치게 되면 각종 가산세 부과가 진행되므로 각별한 유의가 필요하다.

 

종합소득세 신고 방법은 온라인, 오프라인, 대리인 신청이 있다. 온라인의 경우 홈텍스 홈페이지를 통해 종합소득세 신청이 가능하다. 온라인 서류 제출을 통해 신청 가능하다. 단, 서류 제출을 누락 시 소득 신고가 정확히 이루어지지 않아 과다한 세금이 부과될 수 있어 꼼꼼한 확인 후 제출이 필요하다.

 

오프라인 신고는 관할 세무서를 방문하여 신청하는 방법이 있다. 현장에서 신청 시 현장 상황에 따라 절세 방법 등 내용 상담이 어려울 수 있으므로 사전에 절세 방법에 대해 알아보고 방문 신청하는 것이 좋다.

 

대리인을 통한 신청은 세무 대리인을 통한 종합소득세 신고 방법이다. 전문가를 활용하기에 본인이 놓친 소득공제나 세액 공제 항목을 챙길 수 있는 점도 있지만 세무 대리인 별 비용이 발생하기 때문에 본인 상황에 맞는 세무 대리인 선임이 중요하다.

 

종합소득세 절세는 ▲기본공제 ▲추가공제 ▲연금보험료 공제 ▲주택담보노후연금 이자비용공제 등을 통해 가능하다.

 

기본공제란 특정 조건을 해당하는 사람이 있다면, 사람의 수 1명 당 연간 150만 원을 곱해 절세가 가능하다. 대상은 본인과 그 배우자도 포함되나, 배우자의 소득이 없거나 연간 소득금액 합계가 100만 원 이하여야 한다. 배우자가 근로소득만 있을 시 총 급여액이 500만 원 이하여야 한다. 또 부양가족도 기본공제 대상에 포함되니 적용 연령대를 파악해야 한다.

 

추가공제는 기본공제 대상자가 70세 이상인 경로우대자의 경우 1인 당 연간 100만 원을 추가로 소득공제하는 것을 말한다. 연금보험료 공제는 납부한 연금보험료에 대한 소득공제를 받을 수 있는 것을 말한다.

 

주택을 담보로 하여 연금소득을 받고 있을 경우 주택담보노후연금으로 인해 발생한 이자비용에 대해 소득 공제가 200만 원 한도에서 가능하다.



배너
닫기

배너

기관 소식

더보기

이천시가족센터, 4월 센터 소식 및 프로그램 안내

다양함을 통합으로 디자인하는 가족복지 전문기관, 이천시가족센터(센터장 박명호)는 다양한 가족을 위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 이중언어 교육대상자 모집 이천시가족센터는 만 18세이하 다문화자녀를 대상으로 2025년 이중언어 교육대상자를 모집한다고 전했다. 교육언어는 △중국어 △베트남어 △ 캄보디아어 △일본어이며, 교육 일정은 2월부터 11월까지 언어별로 다르니 이천시가족센터에 별도 문의하면 된다. 교육은 이천시가족센터에서 원어민 강사가 담당하여 대면수업과 화상수업으로 진행된다. 교육비는 무료이다. 교육 관련 문의는 이천시가족센터 사업3팀 이중언어코치 전화(070 4866-0207)로 하면 된다. ■ 다문화가족을 위한 컴퓨터교육 다문화가족 및 외국인주민을 위한 컴퓨터교육을 찾고있다면 이천시가족센터에 방문해보자. 이천시가족센터는 결혼이민자와 배우를 포함하여 다문화가족구성원과 외국인주민 등에 컴퓨터교육을 제공하고 있다. 교육은 센터 교육장에서 진행한다. 교육은 4개반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컴퓨터기초반, 엑셀집중반, ITQ자격증반, 컴퓨터주말반이 있다. 각 반별로 교육일정과 시간이 다르니 하단 홍보지의 상세 내용을 확인하여 본인에게 맞는 교육을 신청하면 된다. 관련

안성시가족센터, 온가족보듬사업 추진을 위한 ‘보듬매니저 양성교육’ 실시

안성시가족센터(센터장 임선희)는 여성가족부 사업인 ‘온가족보듬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보듬매니저 양성교육’을 실시했다고 3월 18일 밝혔다. 온가족보듬사업은 여성가족부가 2024년부터 새롭게 추진하는 사업으로, 취약·위기가족을 포함해 다양한 가족들에게 상담, 사례관리, 자조모임, 교육·문화 프로그램 등을 제공하는 통합 지원 사업이다. 보듬매니저는 사례관리 대상자를 직접 지원하는 돌봄 전문가로서, 학습지도, 심리·정서 지원, 생활 도움 등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이번 양성교육은 3월 8일부터 15일까지 총 25시간에 걸쳐 진행됐으며, 한국건강가정진흥원의 온라인 교육(18시간)과 가족센터 자체 교육(8시간)으로 구성됐다. 이번 교육을 수료한 보듬매니저들은 4월부터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해 돌봄이 필요한 가정을 대상으로 맞춤형 지원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안성시 내 아동 돌봄 및 가족 지원 체계가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임선희 안성시가족센터장은 “보듬매니저 채용을 통해 안성 지역 내 돌봄 지원이 더욱 확대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돌봄 프로그램을 운영해 지역사회 내 가족 지원 체계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화성시가족센터, 결혼이민자 역량강화지원·교육

화성시가족센터(센터장 박미경)는 3월 11일(화) 결혼이민자 및 가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결혼이민자 한국어교육 오리엔테이션 및 사전 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오리엔테이션은 △2025년 한국어교육 개요 △한국어 강사 소개 △가족센터 결혼이민자 및 다문화가족 지원사업 안내 등이 진행되었으며, 화성시청소년성문화센터와 연계한 성평등 사전교육도 함께 실시되었다. 한국어교육은 화성시남부종합사회복지관(향남), 화성시립봉담도서관(봉담), 화성형아이키움터(동탄산척점),센터교육장(병점) 등 4곳에서 이루어 지며, 대면 5개 반, 온라인 7개 반으로 총 12개 반이 운영된다. 이를 통해 참여자들이 자신의 수준에 맞는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교육에 참가한 학생들은 몰도바, 키르기스스탄, 모로코 등 다양한 국적의 결혼이민자들로 배우자와 함께 적극적으로 안내를 경청하는 등 한국어 학습에 대한 높은 열의를 보였다. 교육은 2025년 3월 17일(월)부터 11월 14일(금)까지 진행되며, 한국어 수업뿐만 아니라 결혼이민자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한 국내 적응 프로그램(9월예정)도 함께 운영된다. 박미경 화성시가족센터장은 “한국 생활이 낯설고 어려울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