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3.26 (수)

  • 구름많음동두천 21.7℃
  • 구름조금강릉 14.7℃
  • 황사서울 23.6℃
  • 맑음대전 28.5℃
  • 맑음대구 25.1℃
  • 황사울산 16.5℃
  • 황사광주 25.6℃
  • 흐림부산 16.7℃
  • 맑음고창 25.9℃
  • 맑음제주 19.9℃
  • 구름많음강화 21.7℃
  • 맑음보은 25.2℃
  • 맑음금산 27.3℃
  • 맑음강진군 19.5℃
  • 맑음경주시 20.9℃
  • 맑음거제 17.1℃
기상청 제공

告诉你冬天节约暖气费的小秘诀

겨울철 난방비 절약하는 방법 알아보아요

 

冬天怎么节约暖气费?首先用完热水后把水龙头拧回冷水方向。等我们用完热水后水龙头仍在热水方向时锅炉会空转以保持水温温度不下降就容易导致暖气费上升。所以建议大家把水龙头拧回冷水方向,设置水温时也尽量调低温度这样更能节省能源。

 

第二, 冬天最佳的室内温度是18~20度高出最佳温度时因室内外的温差导致人体的适应力下降因而有害健康。室内温度从23度调到20度降低3度大约能节省20%取暖费。

 

第三,巧用‘外出’功能。这个功能可以在外出时使用如果外出时直接关掉锅炉等回家后为了重新给室内供暖再开启锅炉会消耗更多的能源。外出时要是10小时以内能返回家请大家开启‘外出’功能会更有效的节约暖气费。

 

第四, 打开加湿器有益于调整干燥的室内温度。冬天因为需要暖气供暖室内很容易干燥又热又干的空气不仅降低人体免疫力还会降低供暖效率。这时我们可以用加湿器提高室内湿度让空气循环流畅这样又能解决冬天空气干燥问题而且还可以节约暖气费。但是要注意室内湿度过高会发霉导致空气浑浊所以需要适当的通风调整湿度。

 

室内供暖温度设置为最佳温度后居家时穿上珊瑚绒居家袜、珊瑚绒睡裤、保暖裤等过冬用品。冬天室内穿过冬用品体感温度可以降低2.2度左右从而能得到又对身体好又能节约暖气费的双重效果。除了穿过冬用品以外窗户等漏风的地方封掉最重要。窗框用气泡膜封死或者挂上双层窗帘又或者窗户上贴上塑料隔热膜,地板放上地毯都可以有效的节约暖气费。

 

 

 

(한국어 번역)

한국다문화뉴스= 김화자 시민기자ㅣ겨울철 난방비를 절약하는 방법은 무엇이 있을까? 먼저 온수 사용 후 냉수 쪽으로 수도꼭지 돌리는 방법이 있다. 온수를 쓰고 난 뒤 온수 방향으로 수도꼭지를 두게 된다면 보일러는 물을 계속해서 데우기 위해 불필요한 공회전이 일어나게 된다. 이는 높은 난방비의 원인이 될 수 있다. 그러므로 물을 다 사용한 뒤에는 되도록 온수 쪽이 아닌 냉수 쪽으로 방향을 돌려놓는 편이 좋다. 그리고 온수 온도를 낮게 설정하면 에너지 소비를 줄일 수 있다.

 

둘째, 겨울철에는 실내 적정 온도를 18~20도로 유지하는 것이 좋다. 이 이상 온도를 높이게 되면 실내외 온도 차로 인해 인체 적응력이 떨어져 오히려 건강에 해롭다. 실내 온도를 23도에서 20도로 3도만 낮춰도 약 20%로의 난방비를 절약할 수 있다.

 

셋째, 보일러를 사용할 때 ‘외출’ 기능을 사용하는 것이다. 해당 기능은 외출 시 보일러를 끄고 외출할 때 사용하는 기능이다. 보일러를 꺼둔 상태로 외출 후 귀가했다면, 다시 차가워진 실내를 데우기 위해 많은 에너지가 소모된다. 따라서 10시간 이내로 돌아오는 외출의 경우 외출 기능을 켜 놓은 상태로 외출하는 것이 난방비 절감에 도움이 된다.

 

넷째, 가습기를 활용하여 건조한 실내를 조절하는 것이다. 추운 겨울 난방 시 실내가 쉽게 건조해진다. 덥고 건조한 공기는 인체 면역력뿐 아니라, 난방 효율도 떨어뜨린다. 이럴경우 가습기를 활용하여 실내 습도를 높여주면, 공기 순환이 원활해지고 건조함도 사라지게 되어 난방비도 절감할 수 있다. 그러나 습도를 너무 높게 유지할 경우 집안 내 곰팡이가 생길 수 있고 공기가 탁해질 수 있으니, 중간마다 환기를 시켜 습도를 조절하는 것이 중요하다.

 

또 실내 난방온도를 적정 수준으로 맞추며 수면양말과 수면바지, 내복 등 난방용품을 함께 사용하는 것이 좋다. 난방용품을 사용하면 체감온도를 약 2.2도 높일 수 있어 난방비 절약과 더불어 건강에도 좋다. 난방용품뿐 아니라 단열도 중요하다. 창틀에 일명 ‘뽁뽁이’로 불리는 단열 에어캡을 설치하거나 이중커튼, 창문 단열 필름 등을 설치하고 러그 등을 바닥에 깔아주면 열 손실을 줄여 난방비를 절감할 수 있다.



배너
닫기

배너

기관 소식

더보기

안성시 가족센터, 온가족보듬사업 추진을 위한 ‘보듬매니저 양성교육’ 실시

안성시 가족센터(센터장 임선희)는 여성가족부 사업인 ‘온가족보듬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보듬매니저 양성교육’을 실시했다고 3월 18일 밝혔다. 온가족보듬사업은 여성가족부가 2024년부터 새롭게 추진하는 사업으로, 취약·위기가족을 포함해 다양한 가족들에게 상담, 사례관리, 자조모임, 교육·문화 프로그램 등을 제공하는 통합 지원 사업이다. 보듬매니저는 사례관리 대상자를 직접 지원하는 돌봄 전문가로서, 학습지도, 심리·정서 지원, 생활 도움 등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이번 양성교육은 3월 8일부터 15일까지 총 25시간에 걸쳐 진행됐으며, 한국건강가정진흥원의 온라인 교육(18시간)과 가족센터 자체 교육(8시간)으로 구성됐다. 이번 교육을 수료한 보듬매니저들은 4월부터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해 돌봄이 필요한 가정을 대상으로 맞춤형 지원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안성시 내 아동 돌봄 및 가족 지원 체계가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임선희 안성시 가족센터장은 “보듬매니저 채용을 통해 안성 지역 내 돌봄 지원이 더욱 확대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돌봄 프로그램을 운영해 지역사회 내 가족 지원 체계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평택시가족센터, 다문화가족 자녀 대상 대학생 멘토링 발대식 진행

평택시가족센터는 지난 15일 10시, 센터 다목적실에서 다문화가족 자녀 ‘도란도란 짝꿍 멘토링’ 발대식을 진행했다. 발대식에는 관심 분야에 따라 매칭된 평택 생활권 대학생 10명, 다문화가족 자녀 10명이 참여했다. 매칭된 멘토와 멘티는 참여동기를 공유하고 한해 멘토링 계획을 수립하는 시간을 가졌다. 멘토와 멘티는 이날부터 학습지도, 심리 정서 지원 등 주 1회 멘토링 활동을 진행하며 향후 문화 체험 등 친밀감을 형성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참여하게 된다. 센터는 사전행사로 멘토 대상 멘토링 사전교육을 진행해 멘토가 다문화 감수성을 증진하고 멘토링에 대한 이해를 높여 원활한 멘토링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했다. 옆 강의실에서는 멘티를 대상으로 학습전략검사 기반 결과 해석 활동을 진행해 향후 멘티의 학습 방향 설정 및 자기주도학습 경험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했다. 김성영 센터장은 인사말에서 “학교생활 선배인 멘토들이 1년 동안 멘티들을 잘 이끌어주어 멘티들이 잘 성장할 수 있도록 도와주길 바란다. 멘티들도 멘토를 잘 따라 선배들의 노하우를 잘 배우기를 바란다”라며 멘토링 참여자를 격려했다.

안성시가족센터, 1인가구 지원사업 생활꿀팁 바구니 ‘꿀단지 1기’ 프로그램 중장년 참여자 모집

안성시가 위탁 운영하는 안성시가족센터(센터장 임선희)가 중장년 1인가구(40~64세)를 대상으로 ‘생활꿀팁 바구니-꿀단지 1기’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중장년층이 실생활에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생활 정보를 배우고,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분야별 생활 전문가들과 함께하는 실습형 교육으로 구성됐다. 참가자들은 일상에서 쉽게 적용할 수 있는 생활 꿀팁을 배우고, 직접 기술을 익히는 시간을 갖는다. 이를 통해 실용적인 정보 습득뿐만 아니라, 참가자 간 소통과 교류를 활성화하는 기회를 제공한다. 참가자 모집은 3월 14일부터 3월 21일까지 진행되며, 총 1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프로그램은 4월 2일부터 4월 23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총 4회에 걸쳐 운영된다. 각 회차마다 실생활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주제의 실습 교육이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 신청은 안성시 가족센터 누리집에서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가족센터 누리집 또는 홍보 포스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