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富川市通过市民参与建设干净无垃圾的村庄

부천시, 시민참여로 쓰레기 없는 깨끗한 마을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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作为智慧城市挑战项目的一部分,富川市将从12月3日起推出“清洁村庄服务”。

 

富川市计划在今年年底前进行试点服务和公示期后,从2022年1月1日起正式开始提供此项服务。

 

垃圾问题一直以来都是城市有待解决的问题,如居民调查发现非法倾倒垃圾占据了城市问题中第一位,互联网民政综合分析占据了环境领域的第一位。

 

富川市计划推进“清洁村服务”以解决和根除垃圾问题,并在市民的参与下建立垃圾数据库(DB),以创建清洁村。

 

“清洁村服务”与智慧城市通APP中的安全报告挂钩,提供环境服务,让市民直接收集和提供垃圾数据,并将市民提供的数据转化为大数据提供给主管部门(城市资源流通、环境建筑局),对各项脆弱点进行重点管理,并改进此体系。

 

如果市民使用Smart CityPass应用程序通过“发布信息(安全报告)”发布未经授权的处理垃圾的地点乱扔垃圾等垃圾信息,发送过去,或在“环境故事”角发布市民的活动和新闻,用户每天将收到一定的积分。

 

参与清洁村服务所获得的积分将按月支付为“智慧城市通APP综合积分”,可用于共享交通服务等。

 

“清洁村服务”计划通过整合每个洞的二进制数据,并在明年以地图为基础构建市民参与的“垃圾地图”,以鼓励市民带头创建清洁村庄。

 

富川市市长张德川(장덕천)表示:“我们将继续努力发展成为居民创造、居民享有的‘温暖的智慧城市,富川’,为市民提供直接参与解决各种问题的平台。”

 

 

 

 

(한국어 번역)

부천시가 12월 3일부터 스마트시티 챌린지 사업의 일환인 ‘깨끗한 마을 서비스’를 선보인다.

 

시는 올해 말까지 시범 서비스 및 홍보 기간을 거친 후 2022년 1월 1일부터 정식 서비스를 운영할 계획이다. 

 

쓰레기 문제는 도시문제 주민설문 결과 쓰레기 불법 투기 1위 선정, 인터넷민원 종합분석 환경분야 민원 1위 선정 등 고질적인 도시문제로 자리잡았다. 

 

시는 이러한 쓰레기 문제 해결 및 근절을 위해 ‘깨끗한 마을 서비스’를 추진, 시민 참여로 쓰레기에 대한 데이터베이스(DB)를 구축하여 깨끗한 마을로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깨끗한 마을 서비스’는 스마트 시티패스 앱 내 안전신문고와 연계하여 시민들이 직접 쓰레기 데이터를 수집·제공할 수 있도록 환경 서비스를 마련하고, 시민들이 제공한 데이터를 빅데이터화해 담당부서(시 자원순환과, 동 환경건축과)가 취약지점의 관리·개선·단속체계를 마련하는 데 지원할 방침이다.

시민들은 스마트 시티패스 앱을 활용하여 ‘정보 올리기(안전신문고)’를 통해  무단투기 장소 등 쓰레기 정보를 게시하거나 ‘환경 이야기’ 코너에 시민들의 활동 및 소식을 게시하면 이용자에게 1일 1회에 한하여 소정의 마일리지를 지급한다. 

 

특히 깨끗한 마을 서비스 참여로 획득한 마일리지는 매월 ‘스마트 시티패스 앱  통합 마일리지’로 일괄 지급할 예정이며 이는 공유 교통 서비스 등에도 사용할 수 있다.

 

‘깨끗한 마을 서비스’는  각 동별 이원화되어 있는 데이터를 통합하고 내년에는 맵 기반으로 DB화한 시민참여형 ‘쓰레기 지도’를 구축하여 시민들 스스로가 깨끗한 마을 만들기에 앞장설 수 있도록 유도할 계획이다.

 

장덕천 부천시장은 “앞으로도 시민이 도시 내 다양한 문제 해결과 데이터 수집에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고 주민이 만들고 주민이 누리는 ‘따듯한 스마트 도시, 부천’으로 성장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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