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5일) 전국이 대체로 흐린 가운데, 건조특보가 발효 중인 서울을 포함한 수도권내륙과 강원영동, 경상권, 일부 전남동부를 중심으로 대기가 매우 건조하겠고, 그 밖의 지역도 대기가 건조한 곳이 있겠습니다. 또, 수도권과 강원내륙.산지에 비 또는 눈이 시작되어 충청권으로 확대되겠고, 내일 아침까지 이어지는 곳이 있겠습니다. 미세먼지는 전국이 '좋음'∼'보통' 단계로 예상됩니다. 다만, 수도권·세종·충북·충남은 밤에 일시적으로 '나쁨' 단계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오늘 서울의 최저기온은 -5도 최고기온은 3도, 수원의 최저기온은 -6도 최고기온은 4도, 부산의 최저기온은 1도 최고기온은 9도, 대전의 최저기온은 -7도 최고기온은 7도 등 평년 수준이 되겠습니다.
오늘(14일)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새벽에는 전남권서부에 눈이 날리는 곳이 있겠고 오후에는 전국 곳곳에 구름이 살짝 끼겠습니다. 최근 눈이 내린 지역과 오늘까지 눈이 내리는 지역에서는 추위가 지속되면서 눈이 쌓여있거나 도로가 결빙되는 곳이 많겠으니, 차량 운행 시 교통안전에 주의하기 바랍니다 미세먼지는 대기 확산의 영향으로 전국이 '좋음'∼'보통' 단계로 예상됩니다. 오늘 서울의 최저기온은 -11도 최고기온은 0도, 수원의 최저기온은 -11도 최고기온은 1도, 부산의 최저기온은 -5도 최고기온은 7도, 대전의 최저기온은 -10도 최고기온은 4도 등 일교차가 큰 날씨가 되겠습니다.
김포문화재단은 통진두레문화센터 공연 프로그램 <2022 어린이아트스테이지>가 ‘2022년 지역문화예술회관 문화가 있는 날’ 공연산책 사업에 선정되어 국비 2,000만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문화가 있는 날’ 사업은 지역주민의 문화향유 기회 제공을 위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고,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주최하는 지원 사업이다. 이번에 선정된 <어린이아트스테이지>는 2021년 김포 북부지역 어린이들의 균등한 문화예술 향유를 위해 기획 시범운영 됐던 프로그램이다. 이번 ‘문화가 있는 날 공연산책’ 사업 선정으로 김포문화재단은 공연 범위를 확장하여 다양한 공연을 준비중이다. 2022년도 <어린이아트스테이지>에서는 극단 영 <햇님달님>, 퍼니밴드 <싱싱싱콘서트>, 블랙클라운 <마임공연>, 버블 J <언비리버블쇼>, 잘한다프로젝트 <시르릉 삐쭉 할라뿡>, 극단21 <돈키호테> 등 관내․외 예술단체들의 수준높고 창의적인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김포문화재단 관계자는 “‘문화가 있는 날 <공연산책>’ 선정되어 김포북부권에서 수준높은 공연 프로그램을 확장 운영할 수
오늘(13일) 새벽부터 낮 사이 경기남서부와 충청권, 전라권, 경상서부내륙에는 눈이 오는 곳이 있겠고, 수도권남부와 충북북부, 경북권내륙에는 눈이 날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한편, 중부내륙과 전북북동부, 경북내륙에 한파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중부지방은 -10도 이하로 떨어지겠고,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아 춥겠습니다. 미세먼지는 대기 확산의 영향으로 전국이 '좋음'∼'보통' 단계로 예상됩니다. 오늘 서울의 최저기온은 -9도 최고기온은 -4도, 수원의 최저기온은 -8도 최고기온은 -3도, 부산의 최저기온은 -2도 최고기온은 4도, 대전의 최저기온은 -7도 최고기온은 0도 등이 되겠습니다.
오늘(12일) 전국이 대체로 흐린 가운데, 최근 눈이 내린 지역과 눈이 내리는 지역에서는 당분간 추위가 지속되면서 눈이 쌓여있거나 도로가 결빙되는 곳이 많겠으니, 차량 운행 시 교통안전에 주의하기 바라며, 이면도로나 골목길 등에서는 보행자 안전사고에 각별히 주의하여 통행하기 바랍니다. 또, 건조특보가 발효된 강원영동과 경상권동부를 중심으로 대기가 매우 건조하겠고, 그 밖의 지역도 대기가 건조한 곳이 있겠습니다. 미세먼지는 대기 확산의 영향으로 전국이 '좋음'단계로 예상됩니다.
한파란 한랭기단이 위도가 낮은 지방으로 몰아닥쳐 급격한 기온의 하강을 일으키는 현상을 말한다. 한파주의보 발령기준은 아침 최저기온이 전날보다 10도 이상 하강하여 평년값보다 3도가 낮을 것으로 예상될 때, 아침 최저기온이 12도 이하가 2일 이상 지속될 것이 예상될 때 급격한 저온현상으로 중대한 피해가 예상될 때 발령된다. 한파경보 발령기준은 아침 최저기온이 전날보다 15도 이상 하강하여 평년값보다 3도가 낮을 것으로 예상될 때 아침 최저기온이 15도 이하가 2일 이상 지속될 것이 예상될 때, 급격한 저온현상으로 광범위한 지역에서 중대한 피해가 예상될 때 발령된다. 한파 발령시 행동요령은 손가락,발가락,귓바퀴,코끝 등 신체 말단부위의 감각이 없거나 창백해지는 경우에는 동상을 조심 해야 한다. 심한 한기,기억상실,방향감각 상실,불분명한 발음,심한 피로 등을 느낄 때는 저체온 증세을 의심 하고 바로 병원으로 가야 한다. 갑자기 기온이 떨어지면 심장과 혈관계통,호흡기계통,신경계통,피부병 등은 악화될 우려가 있으니 유아, 노인 또는 환자가 있는 가정에서는 난방에 주의 해야 한다. 혈압이 높거나 심장이 약한 사람은 노출부위의 보온에 유의하고 특히, 머리부분의 보온에
오늘(11일) 흐리던 날씨는 새벽에 수도권을 시작으로 중부지방과 경상권은 차차 맑아지겠으나, 충남권은 오후에 다시 구름많아지겠습니다. 또, 북쪽에서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아침 기온은 -13~1도로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아 춥겠습니다. 미세먼지는 전 지역이 '보통' 단계로 예상됩니다. 다만, 충청권·영남권은 오전에 일시적으로 '나쁨' 단계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오늘 서울의 최저기온은 -10도 최고기온은 -5도, 수원의 최저기온은 -9도 최고기온은 -4도, 부산의 최저기온은 -1도 최고기온은 -3도, 대전의 최저기온은 -7도 최고기온은 -1도 등 기온이 급강하 하면서 추운 날씨가 되겠습니다.
여성가족부는 양육비 채무자가 양육비를 지급하지 않아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한부모의 양육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올해부터 한시적 양육비 긴급지원 소득기준을 완화한다고 9일 밝혔다. 또한, 아동양육비를 지급받고 있는 저소득 한부모가족의 아동의 경우 한시적 양육비 지원 금액을 종전 월 10만 원에서 월 20만 원으로 높여 지원을 강화한다. 한시적 양육비 긴급지원은 비양육부·모로부터 양육비를 지급받지 못해 자녀의 복리가 위태롭거나 위태롭게 될 우려가 있는 경우 양육부·모에게 한시적으로 양육비를 긴급 지원하여 미성년 자녀의 안정적 양육환경을 조성하는 제도이다. 여성가족부 가족정책관은 “한시적 양육비 긴급지원 지원대상 확대와 지원금액 증액을 통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한부모가족의 미성년 자녀가 보다 안정적인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오늘(10일) 전국이 대체로 흐린 가운데, 오전까지 내륙을 중심으로 가시거리 1km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고, 특히 경기내륙과 강원내륙, 충청권, 전라권에는 가시거리 200m 미만의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습니다. 미세먼지는 경기남부·충북은 '매우나쁨', 서울·인천·경기북부·강원권·대전·세종·충남·호남권·영남권은 '나쁨', 그 밖의 지역은 '보통' 단계로 예상됩니다. 오늘 서울의 최저기온은 -3도 최고기온은 4도, 수원의 최저기온은 -4도 최고기온은 5도, 부산의 최저기온은 3도 최고기온은 11도, 대전의 최저기온은 -4도 최고기온은 7도 등 어제와 비슷한 기온이 되겠습니다.
오늘(9일) 전국이 대체로 흐린 가운데, 북쪽을 지나는 기압골의 영향으로 강원영서와 충북북부에는 새벽까지 눈이 조금 쌓이는 곳이 있겠고, 눈이 날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또, 수도권과 충청권(충북북부 제외), 경북북부내륙에는 새벽까지 가끔 눈이 날리거나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습니다. 미세먼지는 수도권·충남은 '매우나쁨', 강원영서·대전·세종·충북·호남권·대구·경북은 '나쁨', 그 밖의 지역은 '보통' 단계로 예상됩니다. 오늘 서울의 최저기온은 -3도 최고기온은 4도, 수원의 최저기온은 -4도 최고기온은 4도, 부산의 최저기온은 2도 최고기온은 10도, 대전의 최저기온은 -2도 최고기온은 6도 등으로 추운 날씨가 되겠습니다.
평택시가족센터(센터장 이은미)는 지난 12일(월)부터 14일(수)까지 3일간 천안 국립중앙청소년수련원에서 다문화가족 자녀 18명을 대상으로 청소년 둥근 놀이터 캠프 ‘다(多)같이 놀자’를 진행했다. 이번 캠프는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의 국립청소년시설 청소년 활동 지원사업의 하나로 진행되었으며, 이번 캠프에는 평택시가족센터 외 3곳의 지역아동센터가 함께 참여했다. 참여 청소년은 2박 3일간의 캠프에서 디지털 사격, 실내 암벽 등반, 슈링클스 명함 제작, 카프라 세계 마을 꾸미기 등 창의성을 기를 수 있는 디지털·예술활동과 청백운동회, 팀별 미션수행 등 팀워크 기반 활동을 통해 사회성과 협동심을 기를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했다. 캠프에 참여한 청소년은 “학교에서는 경험하지 못한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어 좋았어요. 다른 지역의 친구들과도 처음에는 어색했지만 프로그램을 진행하면서 많이 친해졌어요”라며 캠프 프로그램에 대해 만족을 표했다. 이은미 센터장은 “이번 캠프를 통해 참여 청소년들이 다른 지역의 청소년들과 어울리며 사회성과 협동심을 기를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2026년 평택시가족센터는 더 알찬 프로그램을 진행하여 평택 청소년들의 전인적 성장을
부천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지난 12월 22일부터 26일까지 ‘다문화가족 자녀 기초학습지원사업’의 종강식을 진행하고, 연간 추진해 온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본 사업은 다문화가족 미취학 및 초등학생 자녀를 대상으로 읽기·쓰기·셈하기 등 기초학습 능력 향상과 함께 한국 사회·역사·문화 이해 교육을 제공하여, 아동의 학교 적응력 향상과 전인적 성장을 지원하는 것을 목적으로 운영되었다. 2025년 한 해 동안 본 사업에는 연 2,869명의 아동이 참여하였으며, 정규 기초학습반 운영과 더불어 올해는 중도입국자녀반을 신규 개설하여 큰 호응을 얻었다. 중도입국자녀반은 한국에 입국하여 한국의 생활 환경과 한국어 의사소통에 어려움을 겪는 아동을 대상으로 맞춤형 교육을 제공하여, 학습 공백을 최소화하고 원활한 학교 적응을 돕는 데 중점을 두었다. 특히 한국어 기초, 교과 연계 학습, 문화 이해 활동을 병행한 통합적 교육 운영을 통해 참여 아동들의 학습 자신감과 학교 생활 적응도가 눈에 띄게 향상되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센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다문화가족 자녀들이 학습에 대한 긍정적인 경험을 쌓고 학교생활에 안정적으로 적응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수원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유경선)에서는 12월 15일과 16일, 결혼이민자 역량강화지원(한국어교육) 종강식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종강식은 한 해 동안 진행된 한국어교육 과정을 공식적으로 마무리하고, 수강생들의 학습 성과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한국어교육 수강생 약 100명과 한국어강사 5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반별 수료증 수여를 시작으로, 우수한 학습 성과를 거둔 수강생에게 우수상과 개근상을 시상하며 그동안의 노력과 성취를 격려하는 시간으로 진행 됐다. 또한, 우수한 강의역량과 교육성과를 보인 강사에게 우수강사 표창을 수여해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와 함께 포토존 기념사진 촬영과 반대항 윷놀이게임이 진행되어 수강생 간 화합을 도모하고 공동체 의식을 증진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 특히 반 대항 윷놀이게임은 수강생들의 적극적 참여 속에 큰 호응을 얻었다. 수원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유경선 센터장은 “이번 종강식을 통해 수강생들이 한 해 동안의 학습 성과를 되돌아보고 성취감을 느끼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문화가족의 안정적인 정착과 역량 강화를 위한 한국어교육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