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속초시(시장 이병선) 속초시가족센터가 결혼이민자의 지역사회 정착을 돕기 위해 한국어 교육과 운전면허 취득 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상반기 한국어 교육 참여자를 3월 4일까지 모집한다. 대상은 결혼이민자와 중도입국자녀다. 교육은 3월 5일 개강식을 시작으로 7월까지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오전과 오후에 진행된다. 운영 과정은 지역문화활용 한국어 3개 반과 법무부 사회통합 프로그램 3단계다. 센터는 상황별 한국어 구사 능력을 높이고 지역문화를 익히는 데 중점을 둘 계획이다. 사회통합 프로그램을 통해 체류 안정과 사회 이해 역량을 강화하는 과정도 포함된다. 센터는 이번 교육을 통해 상황에 맞는 한국어 구사 능력을 높이고 지역문화를 익히는 한편, 사회통합 프로그램을 통해 체류 안정과 사회 이해 증진 등 안정적인 정착에 필요한 역량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고성군가족센터(센터장 함수임)는 주말에 돌봄이 필요한 아동들을 안전하게 돌보고, 동시에 다양한 활동을 통해 정서적, 사회적 성장을 도우며 가족과 유대감을 쌓을 수 있도록 ‘토요돌봄 자녀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전했다. 이번 사업은 고성군 거주 아동을 대상으로 실시하며, 지난해 만족도 조사에서 부모로부터 “실질적인 양육 부담 완화에 큰 도움이 되었다”는 호평을 받음에 따라, 올해는 관내 7세부터 초등학교 6학년까지 총 50명의 아동을 대상으로 더욱 다채롭고 깊이 있는 체험 활동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그림책 놀이와 북아트, 창의적 사고를 기르는 융합 과학, 성취감을 맛볼 수 있는 베이킹 클래스 등 오감을 만족시키는 커리큘럼으로 구성되었다. 이를 통해 참여 아동들이 자신의 잠재력을 발견하고 건강한 사회성을 기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프로그램 참여 신청은 2월 9일부터 12일까지 가능하며, 프로그램 운영 시간은 3월 14일~6월 13일, 매주 토요일 10~12시다. 함수임 센터장은 “토요돌봄 자녀교육 프로그램은 단순 돌봄을 넘어, 지역사회 아이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꿈을 키워나가는 소중한 기회”라며, “앞으로도 부모는
강릉문화원(원장 김화묵)은 꿈과 상상이 가득한 인형들의 이야기 '제12회 명주인형극제'를 오는 8월 20일(수)부터 8월 24일(일)까지 개최함에 따라 7월 23일(수)부터 개막공연 및 본공연 사전예매를 받는다. 개막공연과 본공연은 별도로 진행할 예정이며, 특히 올해는 평일 오후 7시 저녁 타임 공연을 새롭게 편성해 직장인과 가족 단위 관람객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관람 기회를 넓혔다. 개막공연은 8월 20일(수) 오후 7시 강릉아트센터 소공연장에서 진행되며, 극단 목동의 '여우, 까마귀 그리고 사자'를 선보일 예정이다. 본 작품은 이솝우화의 스토리 중 여우, 까마귀, 사자 이야기를 옴니버스 형식으로 구성한 코믹 감동 인형 뮤지컬이다. 개막공연은 지정좌석제로, 강릉아트센터 누리집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 본공연은 8월 21일(목)부터 8월 24일(일)까지 명주예술마당에서 진행되며, 극단 소리의 '난 토마토 절대 안 먹어', 서울인형극회의 '사랑에 빠진 사자', 극단 조이아이의 '토끼의 지혜' 등 국내 유수 18개 인형극단의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본공연은 자유좌석제로, 명주인형극제 예매 누리집에서 예매할 수 있다. 개막공연 및 본공연 사전예매 후, 잔여석은
고성군가족센터가 다문화가족 자녀의 학습 격차 해소와 성장을 위한 교육활동비 지원에 나선다.군가족센터는 오는 31일까지 지역 내 다문화 가족 자녀 대상 교육활동비 지급에 대한 접수를 진행한다. 이번 교육활동비는 교육 급여를 받지 않는 기준 중위소득 100% 이하의 7~18세 한국 국적 자녀가 받을 수 있다. 초등(7~12세) 40만원, 중등(13~15세) 50만원, 고등(16~18세) 60만원 규모의 지원금을 연 1회 카드 포인트로 지급받을 수 있으며 교재 구입과 학원비 등 교육적 목적으로만 사용이 가능하고 오는 11월 말까지 전액 소진해야 한다. 신청을 희망할 경우에는 고성군가족센터에 방문 접수하면 된다. 더 자세한 사항은 담당자(070-4107-3381)에 문의하면 알 수 있다.
정선군가족센터는 중앙대학교병원, KRX 국민행복재단과 함께 추진한 ‘찾아가는 다문화가족 건강검진’ 사업을 마무리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난 19일 정선군 내 의료 접근성이 낮은 지역의 다문화가족 120여명을 대상으로 기본 건강검진을 비롯한 내과 및 소아청소년과 등의 진료를 실시하는 등 전문적인 건강 서비스를 제공했다. 일부 가족에게는 추가 정밀검사 및 치료 연계를 안내하는 등 실질적인 의료 지원이 이뤄졌다는 평이다. 김덕기 군 가족행복과장은 “이번 건강검진을 통해 평소 건강 관리에서 소외되기 쉬운 다문화 가정이 꼭 필요한 의료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돼 매우 뜻 깊었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소외 계층을 위한 건강 검진 지원 사업이 지속적으로 확대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강원 동해시는 오는 6월과 9월, '다 같이 문화체험, 다문화 세계여행'을 주제로 다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2025년 도서관 다문화 서비스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국비를 지원받아 진행된다. 프로그램은 가족 참여형 특별 강연으로 기획되었으며, 각 회차마다 특정 국가의 문화를 체험하는 방식으로 구성된다. 총 4회에 걸쳐 진행되며, 1회차(6월 1일)는 베트남·일본, 2회차(6월 8일)는 태국·중국, 3회차(9월 7일)는 일본·태국, 4회차(9월 14일)는 베트남·중국 순으로 운영된다. 강의는 '세계문화 체험여행'을 테마로 하여, 각국의 전통의상 착용, 전통놀이 체험, 국가별 문화 요소 탐색 등 아이들이 직접 몸으로 체험하며 문화를 익히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총괄 강사, 국가별 전문 강사, 보조 강사 등 5명의 강사진이 참여하여 하루 특강 형태로 수업을 진행한다. 신청 대상은 자녀가 초등학교 1학년부터 3학년까지인 가족을 대상으로 하며, 회차당 6팀을 선발하고 팀당 최대 4인까지 신청 가능하다. 신청 기간은 1·2차 수업의 경우 5월 21일부터 27일까지, 3·4차 수업은 8월 20일부터 26일까지이
고성군가족센터(센터장 함수임)는 영·유아기 자녀를 양육하는 부모 대상으로 '우리아이 성장교실 part.1'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전했다. 우리아이 성장교실 part.1은 36개월 미만 자녀를 양육하는 가정 대상으로 영·유아의 개월 수에 따른 특성 및 발달이해에 대한 강의는 강릉원주대학교 유아교육학과 김은심 교수를 초빙하여 이론적 강의를 진행하고 다양한 재료를 만지고 탐색하여 부모-자녀가 상호작용할 수 있는 오감놀이는 토성면에 위치한 오감놀이터와 연계하여 진행한다. 교육 일정은 부모교육 2회와 부모-자녀 오감놀이 4회로 총 6회기로 구성하였다. 부모교육은 4월 29일(화) 16:00/18:30 진행, 부모-자녀 오감놀이는 5월 21/28일(수) 17:00/18:30 오색비닐놀이, 쌀튀밥놀이로 진행하고자 하며 맞벌이 가정의 참여를 높이기 위해 시간대를 야간도 운영하고자 한다. 참가비는 전액 무료이며, 모든 회기에는 전문가의 강의와 실습, 체험이 병행돼 참여자의 이해를 돕고 실질적인 양육 역량 향상을 지원할 예정이다. 관련 문의는 고성군가족센터(033-681-9330)로 하면 된다.
고성군가족센터(센터장 함수임)는 고성군에 거주하고 있는 가족의 유대감 향상 및 긍정적인 가족관계 형성을 위한 ‘가족운동회’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전했다. 2025년 ‘가족운동회’는 41명의 아버지모임 회원 13가정이 참가하여 남녀소노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체육활동과 놀이를 즐기며 가족과 뜻깊은 시간을 보내고 더욱 친밀해질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 가족운동회는 단순한 체육활동을 넘어 가족 간의 소통을 활성화하고 지역사회의 화합을 도모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 프로그램 참여자들은 "나이가 들어도 가족과 함께라면 뭐든 즐겁다는 것을 새삼 되새겨보는 시간이었다.", "새로운 사람들과 함께해서 좋았다."며 긍정적인 의사를 나타냈다. 함수임 센터장은 “이번 가족운동회를 통하여 부모와 자녀가 함께 뛰고 웃으며 소중한 추억을 쌓을 수 있어 보람찼고 바쁜 일상 속 가족 간의 유대감을 다질 수 있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행복한 가족관계 향상을 위하여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할 것”이라고 전했다.
고성군가족센터(센터장 함수임)는 지난 4월 지난 5일 고성군 화진포 일원에서 개최하였다. 이번 행사에는 영·유아기 가정~중장년 부부 등 고성군민 137명이 참여해 가족 간 건강을 증진시키고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행사는 화진포해양박물관에서 출발해 이승만별장, 화진포 송림, 김일성 별장을 돌아 왕복 약 4.0km로 보물찾기, 솔방울투호, 정답을 맞춰라,O/X퀴즈, 송림 가족사진 포토존 등을 운영하였다. 가족과 함께하는 힐링걷기를 통해 가족소통능력향상 및 건강한 가족 문화 형성에 도움을 주었다. 한 참여자는 “비가와서 아쉽지만 숲과 바다, 호수를 보며 가족과 대화할 시간을 가질 수 있어 좋았습니다.”고 소감을 밝혔다. 함수임 고성군가족센터장은 “많은 고성군민들이 참여해 힐링걷기를 통해 건강과 행복을 나누는 의미있는 행사로 운영했다”며 “앞으로도 가족과 함께 걷기활동을 생활화 할 수 있는 분위기를 확산하여 가족 모두 건강한 삶을 유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관련 문의는 고성군가족센터(☎ 033-681-9330)로 문의하면 된다.
고성군가족센터(센터장 함수임)는 2025년 3월 8일 시작하여 6월까지 매주 토요일 7세~초등 6학년 44명을 대상으로 상반기 토요돌봄 자녀교육 프로그램을 가족센터 교육장에서 운영한다고 전했다. 세부 프로그램은 아동의 연령별로 그림책 놀이(7세), 북아트(1~2학년), 융합 과학 교실(3~5학년), 나도 파티쉐(5~6학년)로 구성하였다. 토요돌봄 자녀교육 프로그램은 맞벌이 가정 및 주말근무 부모의 공백해소 및 양육부담 완화를 위해 운영하고 있다. 또한 본 프로글매을 통해 아동의 잠재력을 발굴하고 흥미를 확장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그리고 자녀의 성장과 부모역할의 중요성을 위해 유아기(7세), 초등 저학년(1~3학년), 고학년(3~6학년)으로 부모교육을 연계하여 진행하였다. 고성군가족센터 함수임 센터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토요돌봄 자녀교육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아동들에게 안전한 환경을 제공하며, 부모들이 안심하고 직장 및 가정생활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돕는 필수적인 사회적 인프라로 자리잡겠다”고 전했다. 프로그램 관련 문의는 고성군가족센터 전화(☎ 033-681-9330)로 하면 된다.
강원 속초시(시장 이병선) 속초시가족센터가 결혼이민자의 지역사회 정착을 돕기 위해 한국어 교육과 운전면허 취득 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상반기 한국어 교육 참여자를 3월 4일까지 모집한다. 대상은 결혼이민자와 중도입국자녀다. 교육은 3월 5일 개강식을 시작으로 7월까지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오전과 오후에 진행된다. 운영 과정은 지역문화활용 한국어 3개 반과 법무부 사회통합 프로그램 3단계다. 센터는 상황별 한국어 구사 능력을 높이고 지역문화를 익히는 데 중점을 둘 계획이다. 사회통합 프로그램을 통해 체류 안정과 사회 이해 역량을 강화하는 과정도 포함된다. 센터는 이번 교육을 통해 상황에 맞는 한국어 구사 능력을 높이고 지역문화를 익히는 한편, 사회통합 프로그램을 통해 체류 안정과 사회 이해 증진 등 안정적인 정착에 필요한 역량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고성군가족센터(센터장 함수임)는 주말에 돌봄이 필요한 아동들을 안전하게 돌보고, 동시에 다양한 활동을 통해 정서적, 사회적 성장을 도우며 가족과 유대감을 쌓을 수 있도록 ‘토요돌봄 자녀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전했다. 이번 사업은 고성군 거주 아동을 대상으로 실시하며, 지난해 만족도 조사에서 부모로부터 “실질적인 양육 부담 완화에 큰 도움이 되었다”는 호평을 받음에 따라, 올해는 관내 7세부터 초등학교 6학년까지 총 50명의 아동을 대상으로 더욱 다채롭고 깊이 있는 체험 활동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그림책 놀이와 북아트, 창의적 사고를 기르는 융합 과학, 성취감을 맛볼 수 있는 베이킹 클래스 등 오감을 만족시키는 커리큘럼으로 구성되었다. 이를 통해 참여 아동들이 자신의 잠재력을 발견하고 건강한 사회성을 기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프로그램 참여 신청은 2월 9일부터 12일까지 가능하며, 프로그램 운영 시간은 3월 14일~6월 13일, 매주 토요일 10~12시다. 함수임 센터장은 “토요돌봄 자녀교육 프로그램은 단순 돌봄을 넘어, 지역사회 아이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꿈을 키워나가는 소중한 기회”라며, “앞으로도 부모는
평택시가족센터(센터장 이은미)는 지난 12일(월)부터 14일(수)까지 3일간 천안 국립중앙청소년수련원에서 다문화가족 자녀 18명을 대상으로 청소년 둥근 놀이터 캠프 ‘다(多)같이 놀자’를 진행했다. 이번 캠프는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의 국립청소년시설 청소년 활동 지원사업의 하나로 진행되었으며, 이번 캠프에는 평택시가족센터 외 3곳의 지역아동센터가 함께 참여했다. 참여 청소년은 2박 3일간의 캠프에서 디지털 사격, 실내 암벽 등반, 슈링클스 명함 제작, 카프라 세계 마을 꾸미기 등 창의성을 기를 수 있는 디지털·예술활동과 청백운동회, 팀별 미션수행 등 팀워크 기반 활동을 통해 사회성과 협동심을 기를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했다. 캠프에 참여한 청소년은 “학교에서는 경험하지 못한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어 좋았어요. 다른 지역의 친구들과도 처음에는 어색했지만 프로그램을 진행하면서 많이 친해졌어요”라며 캠프 프로그램에 대해 만족을 표했다. 이은미 센터장은 “이번 캠프를 통해 참여 청소년들이 다른 지역의 청소년들과 어울리며 사회성과 협동심을 기를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2026년 평택시가족센터는 더 알찬 프로그램을 진행하여 평택 청소년들의 전인적 성장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