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27 (금)

  • 구름많음동두천 13.8℃
  • 흐림강릉 7.4℃
  • 맑음서울 13.9℃
  • 흐림대전 10.9℃
  • 흐림대구 9.1℃
  • 흐림울산 8.5℃
  • 흐림광주 12.0℃
  • 흐림부산 9.7℃
  • 흐림고창 10.5℃
  • 제주 10.8℃
  • 구름많음강화 12.5℃
  • 흐림보은 9.2℃
  • 흐림금산 11.1℃
  • 흐림강진군 11.2℃
  • 흐림경주시 8.5℃
  • 흐림거제 9.3℃
기상청 제공

100 won when you get an electronic receipt..."Net-zero Action Point" will be implemented.

전자영수증 받으면 100원...오늘부터 '탄소중립 실천포인트'시행

405809345.jpg

 

The Ministry of Environment said that it would implement "Net-zero Action Point" system, which gives the points that can be used like cash get up to 70,000 won per year when you are issued a e-receipt at retail stores or refill detergent and shampoo in the refill station.


Signing in the net-zero action point homepage (cpoint.or.kr/netzero) and practicing one or more net-zero actions, the practice resolution point five thousand won will be given.

Net-zero action point is a system designed for leading to the people’s net-zero practice in everyday life.


It is arranged because of the judgement that  the net-zero can be achieved when the people as well as industry, public and local governments are involved Whenever a e-receipt is issued, 100 won is returned up to 10,000 won for a year. The issuers  are Galleria, Lotte, Shinsegae, Hyundai Department Stores, E-Mart, and Home Plus.


If you choose to use a multi-use container on delivery apps or purchase eco-friendly products by green card, you can receive 1,000 won and up to 10,000 won a year.


The number of delivery apps that support a multi-use container option is two including Gyeonggi special delivery (restaurants around Dongtan, Hwaseong-si, Gyeonggi-do).


The Ministry of Environment plans to expand the system to five boroughs including Gwanak-gu (Seoul), college towns such as Shinchon, and Suji-gu (Yongin-si, Gyeonggi-do), etc, in the first half of this year, If you refill detergent and shampoo at refill stations, you can receive 2,000 won and up to 10,000 won. By renting a zero-emission vehicle through Socar, Greencar, and Peoplecar, you can save up to 25,000 won by 5,000 won per car rental.


Points are provided either in cash or as credit card points according to personal choices. The payments per each activity can fluctuate depending on the participation results and the budgetary situation.


The Ministry of Environment will build the settlement and payment system in April and pay the points saved until then in May. The points will be paid on a monthly basis since May.

 

 

 

(한국어 번역)

한국다문화뉴스=강성혁 기자ㅣ환경부는 19일부터 '탄소중립 실천포인트제"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유통매장에서 전자영수증을 발급받거나 리필스테이션에서 샴푸·세제 등을 리필하면 현금처럼 쓸 수 있는 포인트를 연간 최대 7만원까지 받게 된다.


탄소중립 실천포인트제 홈페이지(cpoint.or.kr/netzero)에 가입해 하나 이상의 실천 활동을 하면 실천다짐금 5천 원을 먼저 지급한다.


탄소중립 실천포인트제는 국민 개인의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을 이끌기 위해 마련된 제도다. 산업, 공공, 지방자치단체뿐만 아니라 국민이 참여해야 탄소중립을 달성할 수 있다는 판단에서 마련됐다.


전자영수증을 1회 발급할 때마다 100원씩 1년간 최대 1만원을 돌려준다. 발급 업체는 갤러리아백화점, 롯데, 신세계백화점, 이마트, 현대백화점, 홈플러스 등 6곳이다.


배달 앱 다회용기를 선택하거나 그린카드로 친환경 상품 구매시 회당 1,000원씩 연간 최대 1만원을 받을 수 있다.


다회용기 선택이 가능한 배달 앱은 경기도 배달특급(경기 화성시 동탄 일대 음식점) 등 두 가지다. 환경부는 올해 상반기 중 서울 관악구 등 5개 자치구, 신촌 등 대학가, 경기 용인시 수지 지역 등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리필 스테이션에서 세제·샴푸 등을 리필하면 회당 2000원씩 최대 1만원을 받을 수 있다. 쏘카, 그린카, 피플카 등 3곳에서 모바일 앱을 통해 무공해차(전기·수소차)를 대여하면 회당 5000원씩 최대 2만5000원을 적립할 수 있다.


포인트는 현금이나 신용카드 포인트 중 한 가지를 선택해 받을 수 있다. 활동별 지급액은 참여 실적, 예산 집행 상황 등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


환경부는 오는 4월 정산·지급시스템을 구축하고 5월에 그동안 쌓인 포인트를 일괄 정산해 지급할 예정이다. 5월 이후부터는 월별로 포인트가 지급된다.

 




배너
닫기

커뮤니티 베스트

더보기

배너

기관 소식

더보기

속초시가족센터, 결혼이민자 자립 지원 확대 '한국어·운전면허 참여자 모집'

강원 속초시(시장 이병선) 속초시가족센터가 결혼이민자의 지역사회 정착을 돕기 위해 한국어 교육과 운전면허 취득 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상반기 한국어 교육 참여자를 3월 4일까지 모집한다. 대상은 결혼이민자와 중도입국자녀다. 교육은 3월 5일 개강식을 시작으로 7월까지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오전과 오후에 진행된다. 운영 과정은 지역문화활용 한국어 3개 반과 법무부 사회통합 프로그램 3단계다. 센터는 상황별 한국어 구사 능력을 높이고 지역문화를 익히는 데 중점을 둘 계획이다. 사회통합 프로그램을 통해 체류 안정과 사회 이해 역량을 강화하는 과정도 포함된다. 센터는 이번 교육을 통해 상황에 맞는 한국어 구사 능력을 높이고 지역문화를 익히는 한편, 사회통합 프로그램을 통해 체류 안정과 사회 이해 증진 등 안정적인 정착에 필요한 역량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고성군가족센터 2026년 상반기 “토요돌봄 자녀교육” 프로그램 진행

고성군가족센터(센터장 함수임)는 주말에 돌봄이 필요한 아동들을 안전하게 돌보고, 동시에 다양한 활동을 통해 정서적, 사회적 성장을 도우며 가족과 유대감을 쌓을 수 있도록 ‘토요돌봄 자녀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전했다. 이번 사업은 고성군 거주 아동을 대상으로 실시하며, 지난해 만족도 조사에서 부모로부터 “실질적인 양육 부담 완화에 큰 도움이 되었다”는 호평을 받음에 따라, 올해는 관내 7세부터 초등학교 6학년까지 총 50명의 아동을 대상으로 더욱 다채롭고 깊이 있는 체험 활동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그림책 놀이와 북아트, 창의적 사고를 기르는 융합 과학, 성취감을 맛볼 수 있는 베이킹 클래스 등 오감을 만족시키는 커리큘럼으로 구성되었다. 이를 통해 참여 아동들이 자신의 잠재력을 발견하고 건강한 사회성을 기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프로그램 참여 신청은 2월 9일부터 12일까지 가능하며, 프로그램 운영 시간은 3월 14일~6월 13일, 매주 토요일 10~12시다. 함수임 센터장은 “토요돌봄 자녀교육 프로그램은 단순 돌봄을 넘어, 지역사회 아이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꿈을 키워나가는 소중한 기회”라며, “앞으로도 부모는

평택시가족센터, 겨울방학 둥근 놀이터 캠프 진행 다문화가족 자녀 대상

평택시가족센터(센터장 이은미)는 지난 12일(월)부터 14일(수)까지 3일간 천안 국립중앙청소년수련원에서 다문화가족 자녀 18명을 대상으로 청소년 둥근 놀이터 캠프 ‘다(多)같이 놀자’를 진행했다. 이번 캠프는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의 국립청소년시설 청소년 활동 지원사업의 하나로 진행되었으며, 이번 캠프에는 평택시가족센터 외 3곳의 지역아동센터가 함께 참여했다. 참여 청소년은 2박 3일간의 캠프에서 디지털 사격, 실내 암벽 등반, 슈링클스 명함 제작, 카프라 세계 마을 꾸미기 등 창의성을 기를 수 있는 디지털·예술활동과 청백운동회, 팀별 미션수행 등 팀워크 기반 활동을 통해 사회성과 협동심을 기를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했다. 캠프에 참여한 청소년은 “학교에서는 경험하지 못한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어 좋았어요. 다른 지역의 친구들과도 처음에는 어색했지만 프로그램을 진행하면서 많이 친해졌어요”라며 캠프 프로그램에 대해 만족을 표했다. 이은미 센터장은 “이번 캠프를 통해 참여 청소년들이 다른 지역의 청소년들과 어울리며 사회성과 협동심을 기를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2026년 평택시가족센터는 더 알찬 프로그램을 진행하여 평택 청소년들의 전인적 성장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