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12 (월)

  • 맑음동두천 -12.9℃
  • 맑음강릉 -6.1℃
  • 맑음서울 -10.1℃
  • 흐림대전 -7.6℃
  • 맑음대구 -7.9℃
  • 맑음울산 -6.4℃
  • 구름많음광주 -5.2℃
  • 맑음부산 -4.0℃
  • 흐림고창 -5.5℃
  • 구름많음제주 2.8℃
  • 맑음강화 -10.9℃
  • 흐림보은 -11.4℃
  • 흐림금산 -9.5℃
  • 흐림강진군 -6.9℃
  • 맑음경주시 -8.9℃
  • 맑음거제 -5.0℃
기상청 제공

ราคาขนมบุงออปังที่เพิ่มสูงขึ้นและเศรษฐกิจปี 2023

붕어빵 가격 상승과 물가, 2023년 경제 빨간불 예고

 

ในปี2023คาดการณ์ว่าอัตราเงินเฟ้อจะสูงขึ้น 3.5% และคาดว่าอัตราเงินเฟ้อทั่วไปและเศรษฐกิจของครัวเรือนก็จะเพิ่มขึ้นและมีความกังวลเกี่ยวกับการเพิ่มขึ้นของราคา อาหารนอกบ้าน และอาหารแปรรูป ตามการเพิ่มขึ้นของค่าไฟฟ้าและก๊าซ ขนมบุงออปัง ซึ่งเป็นขนมปังรูปปลาคาร์พโดยการใส่ถั่วแดงและอื่น ๆ ในแป้งสาลี

 

เป็นขนมที่พบบ่อยบนท้องถนนในช่วงฤดูหนาว คำศัพท์ใหม่ "บุงเซกวอน" ที่รวมคำว่า "ยอกเซกวอน" กับคำว่า "บุงออปัง" เข้าด้วยกัน ได้ปรากฏขึ้น คุณสามารถใช้แอพพลิเคชั่นสมาร์ทโฟนเพื่อบอกร้านขายขนมบุงออปัง(ขนมปังรูปปลา)ข้างถนน ซึ่งเป็นขนมสำหรับสามัญชนทำให้พกเงิน 1,000 วอนก็ซื้อได้ บุงออปังที่สามารถซื้อในราคา 1,000วอน ได้ขนม 3ชิ้น

 

มีหลายที่จนถึงปี 2021 อย่างไรก็ตาม ในปี 2022 มันลดลงเหลือ 2 ชิ้น ต่อ 1,000วอน โดยราคาเพิ่มขึ้นอย่างรวดเร็ว เนื่องจากราคาวัตถุดิบ เช่น แป้งที่ใส่ในขนมปังปลามีราคาสูงขึ้น  จากข้อมูลราคาของ KAMIS (ข้อมูลการกระจายสินค้าทางการเกษตร) ราคาแป้งสาลีเพิ่มสูงขึ้น 60.2% เมื่อเทียบกับเดือนเดียวกันของปีก่อน ราคาน้ำมันพืช(64.4%), น้ำตาล(28.2%), และ นม(5.3%) ก็เพิ่มขึ้นเช่นกัน

 

เนื่องจากราคาบุงออปังถูกกำหนดโดยค่าวัตถุดิบ และค่าเชื้อเพลิง เมื่อราคาวัตถุดิบเพิ่มขึ้น ราคาบุงออปังก็จะเพิ่มขึ้นอย่างหลีกเลี่ยงไม่ได้ เนื่องจากภาระค่าวัตถุดิบของบุงออปังซึ่งเป็นขนมราคา 1,000 วอนเพิ่มขึ้น ร้านขายขนมบุงออปังทั่วไปในช่วงฤดูหนาวจึงลดลง เนื่องจากภาระต้นทุนเพิ่มขึ้นทุกปี

 

ทำให้การขายพุงออปังมียอดขายที่ลดลงจึงกลายเป็นเรื่องยากที่จะทำกำไร ไม่เพียงแต่ราคาที่เพิ่มสูงขึ้นเท่านั้น แต่ร้านบุงออปังกำลังเปลี่ยนเป็นร้านเฟรนไซร์ ก็เป็นปัจจัยสำคัญที่ทำให้ร้านบุงออปังริมทางลดลง เนื่องจาก หากมีการเปลี่ยนแปลงในรูปแบบของร้านค้าเฟรนไซร์  ร้านค้าจะได้รับวัตถุดิบจากบริษัท และราคาขายก็จะเพิ่มขึ้น และอัตรากำไรของพ่อค้าจะลดลง ผลกระทบจากราคาที่สูง และอัตราดอกเบี้ยสูง

 

ยังคงส่งผลกระทบต่ออาหารว่างของคนทั่วไปในช่วงฤดูหนาว เช่น ขนมบุงออปัง และขนมโฮต๊อก ซึ่งเป็นอาหารว่างของคนทั่วไป พ่อค้าที่ขายขนมบุงออปังมา 10 ปีกล่าวว่า “ราคาสินค้าทั้งหมดต้องเพิ่มขึ้นและเพิ่มราคาบุงออปัง แต่ฉันขายราคาเท่ากับปีที่แล้ว”

 

ยังคงส่งผลกระทบต่ออาหารว่างของคนทั่วไปในช่วงฤดูหนาว เช่น ขนมบุงออปัง และขนมโฮต๊อก ซึ่งเป็นอาหารว่างของคนทั่วไป พ่อค้าที่ขายขนมบุงออปังมา 10 ปีกล่าวว่า “ราคาสินค้าทั้งหมดต้องเพิ่มขึ้นและเพิ่มราคาบุงออปัง แต่ฉันขายราคาเท่ากับปีที่แล้ว”

 

ยังมีเสียงเรียกร้องให้เพิ่มค่าโดยสาร เช่น รถไฟใต้ดิน รถเมล์ ราคาถุงขยะ เพื่อทำให้สถานการณ์ทางการเงินของรัฐบาลท้องถิ่นเป็นปกติ แม้ว่ารัฐบาลจะคาดการณ์อัตราเงินเฟ้อไว้ที่3.5% ซึ่งต่ำกว่าอัตราเงินเฟ้อผู้บริโภค 5.1% ในปี2022 แต่ผู้เชี่ยวชาญกล่าวว่า การเพิ่มขึ้นของค่าสาธารณูปโภคสามารถเปลี่ยนแปลงไปจากที่คาดไว้

 

 

(한국어 번역)

한국다문화뉴스 = 시리판 시민기자ㅣ물가 상승율 3.5% 예측, 그러나 공공요금 및 가계경제 물가 상승할 것으로

전기, 가스 요금 인상에 따라 외식, 가공식품 등 품목 인상으로 번질 우려

 

밀가루 반죽에 팥 등을 넣어 붕어 모양으로 구운 빵인 붕어빵은 겨울철 길거리에서 흔히 접할 수 있는 간식이다.

 

‘역세권’과 ‘붕어빵’ 단어를 합친 ‘붕세권’이라는 신조어가 등장하기도 했으며, 스마트폰 어플로 길거리 붕어빵 판매점을 알려주는 등 서민 간식으로 자리 잡은 붕어빵은 가슴 속 천 원 한 장을 품고 다니게 했다.

 

천원 한 장으로 사 먹을 수 있던 붕어빵은 2021년까지 1000원에 3개를 주는 곳이 많았다. 그러나 2022년에 들어 1000원에 2개로 줄어들었다. 붕어빵에 들어가는 밀가루 등 원재료의 값이 상승했기 때문에 가격에 급등한 것이다.

 

KAMIS(농산물 유통정보)의 물가 정보를 보면 밀가루는 전년 동월 대비 60.2% 상승했다. 식용유(64.4%), 설탕(28.2%), 우유(5.3%) 등의 가격도 올랐다. 붕어빵 가격은 재료와 연료값이 정하기 때문에 재료가 상승하면 붕어빵 값도 오를 수 밖에 없다.

 

1000원짜리 간식이었던 붕어빵의 원가 부담이 높아지면서 겨울철 흔했던 노점들도 줄고 있다. 매년 마다 원가 부담이 커져 박리다매로 붕어빵을 판매하던 방식이 이윤을 남기기 어려워졌기 때문이다.

 

물가 상승뿐 아니라 붕어빵 노점이 체인점 형식으로 변화하고 있는 것도 노점 감소의 주요 요인이다. 체인점 형식으로 변화하면 재료를 업체로부터 공급받고 그만큼 유통가격이 붙어 상인들의 마진율이 떨어지기 때문이다.

 

계속되는 고물가와 고금리 여파가 서민 간식인 붕어빵과 호떡에도 최근 계속되고 있는 고물가 여파가 붕어빵·호떡 등 겨울철 서민 간식에도 미치고 있는 것이다.

 

10년 째 붕어빵을 굽는 한 상인은 “물가가 모두 올라 붕어빵 가격을 올려야 하지만 작년과 같은 값으로 받고 있다”며 “어려운 시기를 다 같이 이겨내고 싶기 때문”이라고 전했다.

 

한편 정부는 2023년 전기, 가스 요금 인상을 공식화했으며 이로 인한 외식, 가공식품 등의 품목으로 물가 상승이 번질 수 있는 가능성을 시사했다. 또 지방자치단체의 재정상황 정상화를 위해 지하철, 버스, 쓰레기봉투 등의 요금을 인상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

 

2022년 소비자 물가 상승률인 5.1%보다 낮은 3.5%로 물가상승률을 예상한 정부지만, 공공요금 인상 폭에 따라 예상치를 벗어날 수 있다는 것이 전문가의 의견이다.

 

 



배너
닫기

커뮤니티 베스트

더보기

배너

기관 소식

더보기

수원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결혼이민자 역량강화지원사업 한국어교육 종강식 성황리 마무리

수원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유경선)에서는 12월 15일과 16일, 결혼이민자 역량강화지원(한국어교육) 종강식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종강식은 한 해 동안 진행된 한국어교육 과정을 공식적으로 마무리하고, 수강생들의 학습 성과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한국어교육 수강생 약 100명과 한국어강사 5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반별 수료증 수여를 시작으로, 우수한 학습 성과를 거둔 수강생에게 우수상과 개근상을 시상하며 그동안의 노력과 성취를 격려하는 시간으로 진행 됐다. 또한, 우수한 강의역량과 교육성과를 보인 강사에게 우수강사 표창을 수여해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와 함께 포토존 기념사진 촬영과 반대항 윷놀이게임이 진행되어 수강생 간 화합을 도모하고 공동체 의식을 증진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 특히 반 대항 윷놀이게임은 수강생들의 적극적 참여 속에 큰 호응을 얻었다. 수원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유경선 센터장은 “이번 종강식을 통해 수강생들이 한 해 동안의 학습 성과를 되돌아보고 성취감을 느끼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문화가족의 안정적인 정착과 역량 강화를 위한 한국어교육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고양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2025 네트워크 데이’ 개최

고양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12월 19일 일산동구청 대회의실에서‘2025 고양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네트워크 데이’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한 해 동안 센터와 발맞춰 온 자원봉사자, 후원자, 유관기관 관계자 등 약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지역사회 협력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연간 사업성과 보고 및 2026년 운영 방향 발표 ▲기관 간 협력 강화를 위한 3개 기관 업무협약 체결 ▲다문화가족 지원 기부금 전달식 ▲원테이블 방식의 교류·소통 네트워킹 프로그램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업무협약에 참여한 기관들은 다문화가족을 위한 공동사업 추진과 지역사회 연계 확대에 적극 협력하기로 약속했으며, 이어진 기부금 전달식은 지역사회의 따뜻한 나눔과 연대의 가치를 되새기는 자리가 됐다. 고양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관계자는 “이번 네트워크 데이는 한 해 동안 헌신해주신 협력자분들께 감사를 전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나아갈 방향을 확인하는 소중한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다름을 잇고, 지역을 품고, 미래를 여는 협력 기반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이천시가족센터, 2026년 한국어 수업 오리엔테이션 진행

이천시가족센터가 2026년 한국어 수업 개강을 앞두고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한다. 이번 오리엔테이션은 2026년 2월 7일 토요일 오전 10시 30분부터 12시 30분까지 중리동행정복지센터 3층 가온실에서 열린다. 이천시에 거주하는 결혼이민자와 외국인가족을 대상으로 하며, 모집 인원은 30명이다. 오리엔테이션에서는 이천시가족센터가 운영하는 한국어 수업 전반에 대한 안내와 함께 수강생의 수준을 확인하기 위한 배치평가가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센터는 이를 통해 학습자의 한국어 능력에 맞춘 수업 운영을 준비한다는 계획이다. 신청은 2026년 1월 12일부터 가능하며, 이천시가족센터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