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다문화뉴스(대표 강성혁)는 2026년 2월 27일 한국다문화뉴스 미소센터 수원지점에서 편집위원회를 개최하고 기획기사 및 콘텐츠 주제 등에 대한 회의를 진행했다고 전했다.
이번 회의에는 한국다문화뉴스 강성혁 대표와 편집위원 4명이 참가했다.
2026년 기획기사 주제로 △다문화 보조금 불법 리베이트 및 심사위원 문제 △외국인 참정권 △결혼이주여성을 중점으로 한 다문화 정책 등이 다루어졌다. 강성혁 대표기자는 "여러 주제에 대한 많은 자료가 있지만 독자께 좀 더 필요한 정보로 주제가 선별이 되어야 한다"며 "일부 주제는 자료 분석과 변호사들을 통해 자문을 받고 있는 것들이 있는 만큼, 준비하고 있는 주제는 미루고 요즘 관심이 있는 주제가 먼저 선정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정영한 기자는 "저번 회의에 나온 AI활용에 대한 부분도 독자들이 많은 관심이 있어한다"며 "다만, 일반 신문이 아닌 한국다문화뉴스는 어떤 방식으로 해당 주제를 풀어낼 것인가는 생각해봐야한다"고 전했다.
김가원 기자는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독자들은 기사 요약과 번역에 많은 욕구가 있는데 이를 중점으로 접근해봐도 괜찮지 않겠냐"며 "다만, 보통의 번역의 경우 구글 번역과는 다른 한국다문화뉴스만의 번역 체계 등을 설립해 AI를 활용해야한다"고 말했다.
한 가족센터 사업담당자는 "독자들이 관심있어하는 교육에도 신경을 썼으면 좋겠다"며 "특히 자녀 교육이나 학교 적응 등에 대한 도움을 주는 것도 독자들이 좋아할 수 있겠다"고 밝혔다.
이에 편집위원회는 한국다문화뉴스 기자들과 온라인 소통을 더 활용하여 주제를 정하고 2026년 기획취재 아이템을 선별하기로 결정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