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다문화뉴스(대표 강성혁)는 2026년 2월 27일 한국다문화뉴스 미소센터 수원지점에서 편집위원회를 개최하고 기획기사 및 콘텐츠 주제 등에 대한 회의를 진행했다고 전했다. 이번 회의에는 한국다문화뉴스 강성혁 대표와 편집위원 4명이 참가했다. 2026년 기획기사 주제로 △다문화 보조금 불법 리베이트 및 심사위원 문제 △외국인 참정권 △결혼이주여성을 중점으로 한 다문화 정책 등이 다루어졌다. 강성혁 대표기자는 "여러 주제에 대한 많은 자료가 있지만 독자께 좀 더 필요한 정보로 주제가 선별이 되어야 한다"며 "일부 주제는 자료 분석과 변호사들을 통해 자문을 받고 있는 것들이 있는 만큼, 준비하고 있는 주제는 미루고 요즘 관심이 있는 주제가 먼저 선정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정영한 기자는 "저번 회의에 나온 AI활용에 대한 부분도 독자들이 많은 관심이 있어한다"며 "다만, 일반 신문이 아닌 한국다문화뉴스는 어떤 방식으로 해당 주제를 풀어낼 것인가는 생각해봐야한다"고 전했다. 김가원 기자는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독자들은 기사 요약과 번역에 많은 욕구가 있는데 이를 중점으로 접근해봐도 괜찮지 않겠냐"며 "다만, 보통의 번역의 경우 구글 번역과는 다른 한국다문화뉴
한국다문화뉴스(대표 강성혁)는 2026년 1월 30일 한국다문화뉴스 미소센터 수원지점에서 편집위원회를 개최하고 신규 발행 지면 구성 및 검토 등에 대한 회의를 진행했다고 전했다. 이번 회의에는 한국다문화뉴스 강성혁 대표와 편집위원 5명이 참가했다. 2026년 신규 발행되는 신규 지면에 대한 논의로 회의를 진행했다. 신규 지면 신문의 경우 2025년 편집위원회에서 제안한 내용대로 일반 신문용지가 아닌 A4용지와 같은 일반 종이를 사용하여 인쇄 품질을 높이고, 준등기 우편을 통해 수령 여부 확인 및 조금 더 빠른 배송을 통해 독자께 신속한 정보 제공 등에서 많은 변화를 주었다는 점에서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또 기존 지역별 소식과 센터 소식에서 그치던 글들이 다방면 분석, 한국다문화뉴스의 방향에서 제공한 기사로 거듭나면서 홈페이지 방문 트래픽과 기사 공유 등 노출이 눈에 띄게 늘어나는 점에서 독자께 좀 더 나은 콘텐츠로 다가갈 수 있다는 점을 확인했다. 강성혁 대표기자는 "AI시대에 한국다문화뉴스가 방향성을 잡은 만큼 AI도 적극활용하여 독자께 더 정확하고 신속한 고품질 콘텐츠 제공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다"며 "특히 다문화 전문지인 만큼 다양한 국가의 소식을 정
한국다문화뉴스(대표 강성혁)는 2025년 12월 29일 한국다문화뉴스 미소센터 수원지점에서 편집위원회를 개최하고 편집위원회 운영 방식 등에 대한 회의를 진행했다고 전했다. 이번 회의에는 한국다문화뉴스 강성혁 대표와 편집위원 5명이 참가했다. 2025년 편집위원회가 마지막 회의를 진행하며 그간 편집위원회 내용을 정리하고 반영 여부와 개선 사항들을 중점으로 회의를 시작했다. 2025년 편집위원회에서 제안한 가장 큰 문제 및 방향은 보조금에 묶여 언론의 역할을 하지 못함으로 이를 적극 수용하고 개편한 한국다문화뉴스에 대한 긍정적인 평가가 있었다. 다만, 보조금을 포기하는 만큼 사업의 지속성을 위한 사업비 확보에 대한 언급이 있었다. 강성혁 대표기자는 "당초 한국다문화뉴스의 취지는 다방면의 분석을 통해 독자의 알권리를 충족하고, 이주민의 정착에 도움을 주고자 함이라는 공익적 목적으로 시작했다"며 "보조금을 받지 않는 대신 더 많은 사업비를 투입하여 언론으로써 역할을 제대로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특히 다문화 관련 예산이나 보조금 활용면에서도 많은 제보가 있어 이를 정확하게 확인하고 가치있는 보도를 하는 것이 언론의 역할일 것을 강조했다.
한국다문화뉴스(대표 강성혁)는 2025년 11월 28일 한국다문화뉴스 미소센터 수원지점에서 편집위원회를 개최하고 2026년도 지면 개편에 대한 회의를 진행했다고 전했다. 이번 회의에는 한국다문화뉴스 강성혁 대표와 편집위원 4명이 참가했다. 회의는 2026년도 지면 개편을 주요 안건으로 진행했다. 현행 2025년도 지면의 경우 경기도를 비롯한 각 시, 군으로 나누어져있는 것이 특징으로 해당 지역에 거주하거나 활동, 혹은 관심있는 독자가 아닌 경우 지면이 낭비될 가능성이 있다고 편집위원 사이에서 꾸준한 문제가 제기되어 왔다. 그러나 해당 문제는 경기도 다문화구독지원사업에서 요구하는 조건으로 편집권이 자유롭지 않다는 제약이 있었다. 이에 지난 10월 회의에서 한국다문화뉴스는 2026년 경기도 다문화신문 보조금을 받지않고 언론 본연의 역할을 하기 위해 편집권을 자율화하여 편집위원회와 독자의 요구사항을 반영하기로 결정했다. 2026년 지면의 경우 종합, 사회, 경제 등 일반 종합신문에서 다루어 모든 독자를 대상으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되, 다문화 전문지에 맞도록 글로벌적인 시각에서 풀어내고 한국 정책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 가를 주된 방향으로 잡기로 했다. 특히 기존
한국다문화뉴스(대표 강성혁)는 2025년 10월 31일 한국다문화뉴스 미소센터 수원지점에서 편집위원회를 열고 2026년도 사업준비 및 콘텐츠 방향성에 대한 회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강성혁 대표를 비롯해 편집위원 5명이 참석했으며, ‘2026년도 사업방향’과 ‘콘텐츠 방향성'을 주요 안건으로 다루었다. 회의에서는 먼저 2026년도 사업방향을 논의했다. 한국언론진흥재단에서 지원하는 소외계층 구독지원사업에 선정된 것에 대해서 고품질 콘텐츠와 안정적인 배송, 관리가 중요하므로 유통라인 확보와 관리 등에 대한 종합적인 논의가 이루어졌다. 특히 타블로이드판형을 대체해 선명하게 출력하고 휴대성이 좋도록 고품질 종이를 활용한 신문 제작과 비용에 대해 다뤘다. 한 다문화가족지원센터 사업담당자는 "구독자들이 사진이 흐려 잘 안보이는 경우가 있다"며 "일반 대형 크기의 신문도 물론 해당 종이를 사용해서 출력하는 것을 알지만 조금 더 선명하게 출력되면 좋겠다"고 전했다. 강성혁 대표는 "A4용지와 같이 우리가 생각하는 하얀 종이는 현재 신문 종이보다 단가가 비싸지만 신문 품질향상을 위해 적용을 검토하겠다"고 전했다. 회의에서는 콘텐츠 방향성도 함께 논의됐다. 일부
한국다문화뉴스(대표 강성혁)는 2025년 9월 26일 한국다문화뉴스 미소센터 수원지점에서 편집위원회를 열고 2026년 신문 개편 방향과 보조금 사업의 구조적 문제점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강성혁 대표를 비롯해 편집위원 5명이 참석했으며, ‘고품질 콘텐츠 제작’과 ‘신문 구조 개편’을 주요 안건으로 다루었다. 회의에서는 먼저 현행 지면 구성의 효율성과 콘텐츠 품질의 상관성을 논의했다. 일부 지자체 단위로 구분된 지역별 지면이 실제 구독자에게는 불필요한 정보로 인식되는 사례가 늘고 있다는 점이 지적됐다. 위원들은 “지면 수를 단순한 성과 기준으로 삼는 관행은 오히려 콘텐츠의 질을 떨어뜨릴 수 있다”며, “지면의 양이 아니라 전달력과 분석력, 공공성을 중심으로 평가해야 한다”고 의견을 모았다. 또한 각 지역 다문화가족지원센터와 가족센터 등에서 제작하는 뉴스레터·홍보성 콘텐츠가 그대로 신문 지면을 채우는 방식에 대한 비판도 이어졌다. 위원들은 “이러한 발행 구조는 구독자에게 실질적 정보 가치를 제공하지 못하며, 오히려 지면이 ‘보조금 소모용’으로 전락할 우려가 있다”고 강조했다. 회의에서는 보조금 사업의 투명성과 언론의 독립성 문
한국다문화뉴스(대표 강성혁)는 2025년 8월 29일 한국다문화뉴스 미소센터 수원지점에서 편집위원회를 개최하고 비자 시리즈 기사 및 독자 참여 확대등에 대한 회의를 진행했다고 전했다. 이번 회의에는 한국다문화뉴스 강성혁 대표와 편집위원 5명이 참가했다. 회의는 △비자 시리즈 기사 △독자 참여 확대를 주요 안건으로 진행했다. 비자 시리즈 기사에 대해서는 기존에 진행하는 비자 시리즈 기사에 유학생과 취업, 브로커 관련 내용을 심층 취재하여 제도적 구조와 실제 사례, 정책적 시사점을 포함하는 기획 기사를 제작하는 것을 논의했다. 궁위에 시민기자는 "한국 취업을 위해 유학생 신분으로 브로커를 통해 입국 한 뒤 불법으로 취업을 하는 사례도 있다"며 "이러한 제도적 헛점을 탐사하고 실제 사례를 통해 정책적 시사점을 전달하면 좋겠다"고 전했다. 독자 참여 확대의 경우 2026년 한국다문화뉴스 개편에 대해 많은 독자들이 이에 의견을 내고 본 지가 의견을 적극 반영하자는 것에서 논의되었다. 특히 다양한 기관과 당사자들, 이용자들이 본인의 의견을 개진할 수 있도록 오피니언란을 적극 활용하고, 언론 사회 비판적 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제보와 사실 확인, 이중 체크와 양뱡 의견 청
한국다문화뉴스(대표 강성혁)는 2025년 7월 25일 한국다문화뉴스 미소센터 수원지점에서 편집위원회를 개최하고 지면 개편 및 발행 방향 전환등에 대한 회의를 진행했다고 전했다. 이번 회의에는 한국다문화뉴스 강성혁 대표와 편집위원 4명이 참가했다. 회의는 △지면 개편 △발행 방향 전환을 주요 안건으로 진행했다. 지면 개편의 경우 한국다문화뉴스가 기존 경기도다문화신문구독지원사업에 지원 조건에 따라 편집이 제한된다는 점에서 논의가 시작됐다. 강성혁 대표 기자는 "그간 논의된 사항과 독자 욕구 조사 등을 고려했을 때 현재 지면 편집 방향은 사업 목적에 맞지 않는 것 같다"며 "독자 중심의 지면으로 개편하고 또 편집권을 침해 받지 않도록 운영방식을 변경하는 것이 2026년 신문 발행 방향"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현재 다문화 관련 다양한 기관이 출범하고 또 사업들이 진행 중인데 현재 발행되는 한국다문화뉴스 종이신문이 언론으로써 가치가 있으냐고 스스로 평가해보자면, 많이 부족하다고 느낀다"며 "이유는 사업 보조를 위한 편집권 제약과 더불어 기관 홍보, 보도 위주의 편집이 문제고 언론 자체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또 "일부 보조 사업
한국다문화뉴스(대표 강성혁)는 2025년 6월 27일 한국다문화뉴스 미소센터 수원지점에서 편집위원회를 개최하고 기획취재 및 이중언어 교육 섹션등에 대한 회의를 진행했다고 전했다. 이번 회의에는 한국다문화뉴스 강성혁 대표와 편집위원 6명이 참가했다. 회의는 △캐나다 기획취재 △이중언어 교육 섹션을 주요 안건으로 진행했다. 캐나다 기획취재의 경우 한국언론진흥재단의 지원을 받아 진행하는 기획취재 기사에 대해 다루며, △기획취재 주제에 맞는 내용을 좀 더 독자들이 알기 쉽도록 전달 △저널리즘적인 가치가 있는 기사내용 구성 △다문화사회로 진입한 대한민국과 캐나다 현장 사례를 비교 등의 내용으로 논의하였다. 강성혁 대표 기자는 "인터뷰 및 관련 취재 내용이 많고, 자문 등 여러 자료가 있어 좋은 취재자료를 수집했는데 최대한 활용하여 기사를 발행하면 좋겠다"며 "기사 내용이 길어질 경우 2부로 나누어 발행해 양질의 콘텐츠 제작에 힘쓰면 좋겠다"고 전했다. 이중언어 교육 섹션의 경우 다문화 아동이 초등학교 입학 전 혹은 저학년 시기에 한국어 습득이 비교적 늦어 학습 부진으로 이어지는 사례가 있다는 점에서 논의를 시작했다. 가족센터 이중언어 학습담당자는 "학습 부진이 학습
한국다문화뉴스(대표 강성혁)는 2025년 5월 23일 한국다문화뉴스 미소센터 수원지점에서 편집위원회를 개최하고 6월 기사 내용 및 여름 호 교육 섹션 확대등에 대한 회의를 진행했다고 전했다. 이번 회의에는 한국다문화뉴스 강성혁 대표와 편집위원 4명이 참가했다. 회의는 △6월 기사 주제 △여름 호 교육 섹션 확대를 주요 안건으로 진행했다. 6월 기사 주제의 경우 2025년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다문화 특집 보도의 건에 대한 내용으로 회의를 진행했다. 강성혁 대표 기자는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다문화가정 출신 군 장병과 참전 유공자, 다문화 2세대 가족을 조명하는 특집 기사를 기획할 필요성이 있다"고 전했다. 이에 경인지방병무청의 다문화가족 초청 병역제도 설명회 등을 다루며 다문화 장병 등과 관련한 특집 기사 제작 보도를 기획하기로 결정하였다. 여름 호 교육 섹션 확대 안건의 경우 현재 한국다문화뉴스가 경기도다문화신문구독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일정 부분 보조금을 지원받아 종이신문을 발행하는 만큼, 그 조건과 규격을 지켜야함에 있어서 정보 전달에 한계가 있다는 논의로 시작했다. 특히, 강성혁 대표 기자를 포함한 편집위원들은 현재 한국다문화뉴스 종이신문의
강원 속초시(시장 이병선) 속초시가족센터가 결혼이민자의 지역사회 정착을 돕기 위해 한국어 교육과 운전면허 취득 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상반기 한국어 교육 참여자를 3월 4일까지 모집한다. 대상은 결혼이민자와 중도입국자녀다. 교육은 3월 5일 개강식을 시작으로 7월까지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오전과 오후에 진행된다. 운영 과정은 지역문화활용 한국어 3개 반과 법무부 사회통합 프로그램 3단계다. 센터는 상황별 한국어 구사 능력을 높이고 지역문화를 익히는 데 중점을 둘 계획이다. 사회통합 프로그램을 통해 체류 안정과 사회 이해 역량을 강화하는 과정도 포함된다. 센터는 이번 교육을 통해 상황에 맞는 한국어 구사 능력을 높이고 지역문화를 익히는 한편, 사회통합 프로그램을 통해 체류 안정과 사회 이해 증진 등 안정적인 정착에 필요한 역량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고성군가족센터(센터장 함수임)는 주말에 돌봄이 필요한 아동들을 안전하게 돌보고, 동시에 다양한 활동을 통해 정서적, 사회적 성장을 도우며 가족과 유대감을 쌓을 수 있도록 ‘토요돌봄 자녀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전했다. 이번 사업은 고성군 거주 아동을 대상으로 실시하며, 지난해 만족도 조사에서 부모로부터 “실질적인 양육 부담 완화에 큰 도움이 되었다”는 호평을 받음에 따라, 올해는 관내 7세부터 초등학교 6학년까지 총 50명의 아동을 대상으로 더욱 다채롭고 깊이 있는 체험 활동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그림책 놀이와 북아트, 창의적 사고를 기르는 융합 과학, 성취감을 맛볼 수 있는 베이킹 클래스 등 오감을 만족시키는 커리큘럼으로 구성되었다. 이를 통해 참여 아동들이 자신의 잠재력을 발견하고 건강한 사회성을 기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프로그램 참여 신청은 2월 9일부터 12일까지 가능하며, 프로그램 운영 시간은 3월 14일~6월 13일, 매주 토요일 10~12시다. 함수임 센터장은 “토요돌봄 자녀교육 프로그램은 단순 돌봄을 넘어, 지역사회 아이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꿈을 키워나가는 소중한 기회”라며, “앞으로도 부모는
평택시가족센터(센터장 이은미)는 지난 12일(월)부터 14일(수)까지 3일간 천안 국립중앙청소년수련원에서 다문화가족 자녀 18명을 대상으로 청소년 둥근 놀이터 캠프 ‘다(多)같이 놀자’를 진행했다. 이번 캠프는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의 국립청소년시설 청소년 활동 지원사업의 하나로 진행되었으며, 이번 캠프에는 평택시가족센터 외 3곳의 지역아동센터가 함께 참여했다. 참여 청소년은 2박 3일간의 캠프에서 디지털 사격, 실내 암벽 등반, 슈링클스 명함 제작, 카프라 세계 마을 꾸미기 등 창의성을 기를 수 있는 디지털·예술활동과 청백운동회, 팀별 미션수행 등 팀워크 기반 활동을 통해 사회성과 협동심을 기를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했다. 캠프에 참여한 청소년은 “학교에서는 경험하지 못한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어 좋았어요. 다른 지역의 친구들과도 처음에는 어색했지만 프로그램을 진행하면서 많이 친해졌어요”라며 캠프 프로그램에 대해 만족을 표했다. 이은미 센터장은 “이번 캠프를 통해 참여 청소년들이 다른 지역의 청소년들과 어울리며 사회성과 협동심을 기를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2026년 평택시가족센터는 더 알찬 프로그램을 진행하여 평택 청소년들의 전인적 성장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