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회 이천펫축제가 다가오는 9월 13일(토)부터 14일(일)까지 이천도자예술마을(예스파크) 대공연장 일원에서 개최된다. 특히 올해 축제의 주요 프로그램인 '어질리티 전국대회'에 총 122팀이 참가하며, 역동적이고 수준 높은 경기가 펼쳐질 예정이다. 올해는 유관기관·학교·기업과의 협업을 대폭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경기도 반려마루(유기동물 입양 캠페인), 월전미술관(월전동물도감 완성 체험), 관고동주민자치회(펫티켓 캠페인), 부원고등학교(페이스페인팅·펫 키링 만들기), 시몬스 테라스(펫 매트리스 체험 홍보) 등이 참여해 한층 풍성한 축제가 될 전망이다. 축제 프로그램도 '함께 참여하는 즐거움'에 초점을 맞췄다. 보호자와 반려견이 눈을 맞추며 유대감을 쌓는 '아이컨택 대회', 반려동물 발도장으로 한 조각씩 채워가는 '참여형 퍼즐 포토존'도 운영된다. 또한, 현장에는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과 반려동물 관련 용품 부스 외에도 지역 예술인과 상인이 참여하는 '예술로 62마켓'이 인근 별마을에서 운영돼 수공예품과 더불어 유리공예·목공 체험 및 플리마켓을 즐길 수 있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올해 축제는 122팀이 출전하는 어질리티 전국대회와 지역 기관·기업의 폭넓은 협
수원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유경선)는 2025년 8월 24일 일요일과 31일 일요일 학부모를 대상으로 ‘스마트폰 중독 예방 교육’을 2차례에 걸쳐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다문화가정 자녀의 스마트폰 과의존 문제를 예방하고, 부모의 올바른 지도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유아~초등 저학년 학부모(8월 24일) △초등 고학년 학부모(8월 31일)를 대상으로 구분하여 운영되었다. 강의에서는 △발달 단계별 스마트폰 사용 이해 △ 스마트폰 과의존의 원인과 대처법 △부모·자녀 소통 기반 훈육 방법 △가정 내 스마트폰 사용 규칙 수립 등이 다뤄졌다. 특히 참여자들은 실천 가능한 가정 규칙을 직접 설계하며 생활 속 적용 방안을 모색했다. 한 학부모는 “아이의 발달 특성에 맞게 지도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어 큰 도움이 되었다”고 소감을 전했으며, 또 다른 학부모는 “가정에서 오늘 만든 스마트폰 규칙을 아이와 함께 실천해보겠다”고 말했다. 센터는 이번 특강을 통해 부모들이 스마트폰 과의존 문제의 심각성을 인식하고 자녀와 함께 건강한 디지털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앞으로도 디지털 관련 교육을 확대해 세대 간 소통과 가족관계 증진에 기여할 계획이다.
인천광역시 계양구가 오는 9월 5일 저녁, 계산체육공원 인근 주부토로 일원에서 '제4회 계양 빛 축제' 점등식을 열고 본격적인 축제의 막을 올린다고 밝혔다. 올해 빛 축제는 '꿈'을 주제로 12월 31일까지 4개월간 이어지며, 계양의 밤을 밝히고 희망의 메시지를 전할 예정이다. 계양산과 계양산성박물관 등 지역 명소와 어우러져 야간경관 조명, 포토존, 체험 프로그램 등 다양한 즐길 거리가 마련돼 전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다. '계양 빛 축제'는 원도심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는 계양구의 대표 문화관광 행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특히, 계양구는 지난 2월 '2025 K-브랜드 어워즈'에서 '문화관광 부문 대표도시'로 선정됐으며, 인천시 주관 공모사업에도 4년 연속 선정돼 축제 추진의 든든한 기반을 마련했다. 개막일인 9월 5일 점등식은 오후 6시 50분 개막공연을 시작으로 개회식, 점등 퍼포먼스, 축하공연 등으로 꾸며진다. 특히 지난 8월 폭우 피해를 겪은 이웃 주민들과 아픔을 함께 나누고, 지역 회복을 기원하는 의미를 담아 기부자들과 함께하는 특별한 행사도 더해진다. 윤환 구청장은 "계양 빛 축제가 구민과 방문객 모두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화성시가족센터(센터장 박미경) 8월 29일 청중년 1인가구 14명을 대상으로 '휴가, 아직 늦지 않았어! 내 손안의 미니 바캉스' 프로그램을 진행 했다고 전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여름의 끝자락에서 일상 속 작은 휴가를 느낄 수 있도록 기획되었으며, ▲왁스공예 이해와 준비사항 안내 ▲해변버전 디오라마 스케치 ▲왁스 작업 및 피규어 배치 ▲완성작 촬영 및 포장 순으로 나만의 미니 해변을 완성했다. 한 중년 1인가구 참여자는 ”올해 휴가를 못 갔는데, 예쁜 바다를 만들면서 대리만족하게 되었다. 오랜만에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어 즐거웠고, 무엇보다 다른 사람과 소통하며 만들기에 참여해 외로움이 해소 되었다“고 말했다. 화성시가족센터 박미경 센터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1인가구가 쉽게 접하기 어려운 공예 활동을 통해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고, 동시에 정서적 안정과 사회적 교류의 기회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앞으로도 1인가구의 실제 요구에 맞춘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해 삶의 만족도를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화성시가족센터는 오는 9월 20일 제3회 1인가구 페스타를 개최하여 ▲AI피부진단 ▲캐리커처 ▲포토부스 ▲한의 체질 알기 ▲지문성격검사 ▲레트로
경기도공익활동지원센터(이하 센터)와 청년 활동가 네트워크 ‘청플(청년 플로우)’ 2기는 지난 8월 30일(토), 경기도공익활동지원센터 북부(의정부시 추동로 140)에서 「2025년 제2차 청년 활동가 간담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지속가능한 공익활동을 위한 질문 – N년 뒤, 나는 여전히 활동가일까?”라는 주제로 열렸으며, 30여명의 다양한 영역에서 활동 중인 청년 공익활동가들이 참여하여 실질적인 어려움과 고민을 나누고, 청년 공익활동의 지속가능성을 위한 조건 등 서로의 경험을 공유하는 자리를 가졌다. 행사는 발제와 패널토크, 플로어 토크로 구성되었으며, 공익활동가 사회적협동조합 ‘동행’에서 발표한 ‘공익활동가 지수’와 청년 활동가의 지속가능성에 대한 실태를 바탕으로 열띤 토론이 이어졌다. 특히 참석자들은 공익활동의 노동 조건, 생계 문제, 조직 문화 등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의견을 나누며, 청년 활동가로서의 삶을 어떻게 지속해나갈 수 있을지 함께 질문하고 응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유명화 센터장은 “이번 간담회는 청년 활동가들이 현장에서 마주하는 현실을 직시하고, 그 어려움에 공감하며 함께 해답을 찾아가는 소중한 자리였다”며 “센터는 앞으로도
평택시가족센터는 지난 8월 20일부터 22일까지 사흘간 라온요양원, 늘푸른요양원, 환타지아노인복지센터와 결혼이민자의 요양보호사 실습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평택시가족센터의 ‘모두잡(JOB)고!’ 요양보호사 자격증반 실습 교육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고, 교육 수료 후 결혼이민자들의 현장 실습과 취업 연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성영 센터장은 “이번 협약이 결혼이민자들의 전문 역량 강화와 안정적인 취업 기반 마련에 중요한 디딤돌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라온요양원 지미경 원장은 “결혼이민자들이 현장에서 실습하며 전문성을 쌓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전했다. 늘푸른요양원 박예현 원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결혼이민자들이 배움에서 그치지 않고 실제 일자리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환타지아노인복지센터 김태원 센터장은 “결혼이민자들이 요양 현장에서 자신감을 가지고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협력하겠다”라고 강조했다. 앞으로 업무협약(MOU)을 맺은 기관들은 결혼이민자의 직무능력 향상과 안정적 취업 지원을 위해 긴밀히 협력해 나갈 예정이다.
화성시가족센터(센터장 박미경)는 8월 30일 초등 자녀를 둔 ‘아빠품앗이’ 참여 가족 10가족과 함께하는 특별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전했다. 이번 행사는 아빠와 자녀가 함께하는 요리수업, 목공체험, 부모교육으로 구성되어 아빠와 자녀 간의 유대감을 더욱 깊게 다지는 기회가 되었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가족품앗이 중에서도 아빠가 주체가 되는 ‘아빠품앗이’를 대상으로 마련된 것이 특징이다. 요리수업에서는 아빠와 자녀가 서로 좋아하는 음식을 배우고 함께 조리하면서 교감을 나눴다. 불고기부리또, 유부초밥, 레몬 에이드를 직접 만들며 자연스럽게 협력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고, 완성된 요리는 참여 가족이 함께 나누어 맛보며 활동 경험을 교류했다. 이어 진행된 부모교육은 ‘소통법’을 주제로 아빠들이 먼저 자신을 돌아보고, 가족 안에서 효과적으로 대화하는 방법을 배우는 시간으로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상대방을 이해하는 대화법을 익히며 가정 내뿐만 아니라 다른 품앗이 가족과 교류에서도 활용할 수 있는 배움을 얻었다는 긍정적인 평가를 전했다. 동시에 자녀들은 그림책과 연계한 목공수업에 참여했다. 딱따구리 도어노크를 제작하고 색칠하며 또래와 관계를 다지고 친밀감을 높였다. 아빠와
화성시외국인복지센터(센터장 손녕희) 소속 ‘브릿지 통역봉사단’은 8월 31일, 화성시에서 열린 무료 의료봉사 나눔 행사에 참여해 외국인 주민과 다문화 가족의 진료를 지원했다고 전했다. 이번 행사에는 약 100여 명이 참여했으며, 내과·정형외과·치과·산부인과와 물리치료, 약제 처방, 정신건강 상담 등 총 7개 분야의 의료서비스가 제공됐다. 동탄시티병원, 아미고병원, 디유치과의원, 원광종합병원, 화성시약사회, 경희의료원 등 관내 유관기관 의료진 20 여 명이 참여했고, 우즈베키스탄, 네팔 등 8개국 8명의 브릿지 통역봉사단은 통역·안내·접수 등 현장을 지원하며 외국인 주민들이 언어 장벽 없이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역할을 수행했다. ‘브릿지 통역봉사단’은 단순히 언어를 번역하는데 그치지 않고, 문화적 차이를 존중하며 외국인 주민과 지역사회를 연결하는 다리 역할을 수행 하고 있다. 이번 활동은 화성시가 지향하는 ‘더불어 살아가는 지역사회’ 가치를 실현하는 계기가 되었으며, 브릿지 통역봉사단의 헌신이 지역 사회 내 상호 신뢰와 공존을 넓히는 밑거름이 되었다. 손녕희 센터장은 “브릿지 통역봉사단은 화성시외국인복지센터와 함께 외국인 주민과 지역사회를 연결하는 소중한 역
사단법인 미래로가 경기도의 지원을 받아 ‘2025 경기도 문화의 날’을 맞아 시민 참여형 문화행사인 ‘우리가 만드는 문화예술 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9월 27일 토요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경기도 수원시 수원청소년문화공원 중앙광장에서 열린다. 경기도 문화의 날 문화예술 지원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마련된 이번 축제는, 도민이 단순한 관람객을 넘어 직접 참여하고 만들어가는 문화예술 축제를 지향하고 있다. 행사 현장에서는 시민 참여 프로그램과 공연 프로그램이 함께 운영된다. 참여 프로그램으로는 문화예술을 주제로 한 나만의 축기 기록 만들기와 페이스페인팅 체험이 마련돼, 가족 단위 방문객과 어린이를 포함한 다양한 연령층이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오후 3시부터는 공연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무대에서는 댄스, 마술, 성악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이 이어질 예정으로,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문화예술을 보다 친숙하게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와 함께 현장에서는 ‘경기도 문화의 날’과 연계한 이벤트도 운영된다. 간단한 참여를 통해 소정의 기념품을 받을 수 있는 프로그램이 마련돼 행사 참여의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이번 축제는 사단법인 미래로가 주관
화성시가족센터(센터장 박미경)는 8월 28일(목) 오전 10시, ‘행복플러스 든든 라이프(2)’ 프로그램을 개강했다고 전했다. 이번 과정은 한국 입국 3년 이상 된 결혼이민자를 대상으로 하며, 총 8명이 참여해 첫 회기를 함께했다. 개강식에서는 박미경 센터장의 환영 인사와 함께 참가자들이 서로 인사를 나누며 학습 여정을 시작했다. ‘미래설계1 : 나의 이야기, 우리 이야기’를 주제로 진행된 첫 수업은 자신의 삶을 되돌아 보고 앞으로의 목표를 공유하는 시간으로 마련됐다. 박미경 센터장은 “한국에서 새로운 삶을 시작하는 과정이 쉽지 않지만, 함께 배우고 성장하는 자리가 큰 힘이 될 것”이라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자존감을 높이고 가족과 지역사회 안에서 더욱 당당하게 자리매김 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지원 패키지는 8월부터 9월까지 총 9회기로 운영되며, ▲미래설계(자아 탐색과 목표 수립), ▲부모교육(양육 역량 강화), ▲특강(자존감 향상 활동)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미래설계 과정을 통해 참가자들이 삶의 방향을 구체화하고 한국 사회에 주체적이고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돕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 화성시가족센터 관계자는 “앞으로도 결혼이민자가 안정
강원 속초시(시장 이병선) 속초시가족센터가 결혼이민자의 지역사회 정착을 돕기 위해 한국어 교육과 운전면허 취득 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상반기 한국어 교육 참여자를 3월 4일까지 모집한다. 대상은 결혼이민자와 중도입국자녀다. 교육은 3월 5일 개강식을 시작으로 7월까지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오전과 오후에 진행된다. 운영 과정은 지역문화활용 한국어 3개 반과 법무부 사회통합 프로그램 3단계다. 센터는 상황별 한국어 구사 능력을 높이고 지역문화를 익히는 데 중점을 둘 계획이다. 사회통합 프로그램을 통해 체류 안정과 사회 이해 역량을 강화하는 과정도 포함된다. 센터는 이번 교육을 통해 상황에 맞는 한국어 구사 능력을 높이고 지역문화를 익히는 한편, 사회통합 프로그램을 통해 체류 안정과 사회 이해 증진 등 안정적인 정착에 필요한 역량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고성군가족센터(센터장 함수임)는 주말에 돌봄이 필요한 아동들을 안전하게 돌보고, 동시에 다양한 활동을 통해 정서적, 사회적 성장을 도우며 가족과 유대감을 쌓을 수 있도록 ‘토요돌봄 자녀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전했다. 이번 사업은 고성군 거주 아동을 대상으로 실시하며, 지난해 만족도 조사에서 부모로부터 “실질적인 양육 부담 완화에 큰 도움이 되었다”는 호평을 받음에 따라, 올해는 관내 7세부터 초등학교 6학년까지 총 50명의 아동을 대상으로 더욱 다채롭고 깊이 있는 체험 활동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그림책 놀이와 북아트, 창의적 사고를 기르는 융합 과학, 성취감을 맛볼 수 있는 베이킹 클래스 등 오감을 만족시키는 커리큘럼으로 구성되었다. 이를 통해 참여 아동들이 자신의 잠재력을 발견하고 건강한 사회성을 기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프로그램 참여 신청은 2월 9일부터 12일까지 가능하며, 프로그램 운영 시간은 3월 14일~6월 13일, 매주 토요일 10~12시다. 함수임 센터장은 “토요돌봄 자녀교육 프로그램은 단순 돌봄을 넘어, 지역사회 아이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꿈을 키워나가는 소중한 기회”라며, “앞으로도 부모는
평택시가족센터(센터장 이은미)는 지난 12일(월)부터 14일(수)까지 3일간 천안 국립중앙청소년수련원에서 다문화가족 자녀 18명을 대상으로 청소년 둥근 놀이터 캠프 ‘다(多)같이 놀자’를 진행했다. 이번 캠프는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의 국립청소년시설 청소년 활동 지원사업의 하나로 진행되었으며, 이번 캠프에는 평택시가족센터 외 3곳의 지역아동센터가 함께 참여했다. 참여 청소년은 2박 3일간의 캠프에서 디지털 사격, 실내 암벽 등반, 슈링클스 명함 제작, 카프라 세계 마을 꾸미기 등 창의성을 기를 수 있는 디지털·예술활동과 청백운동회, 팀별 미션수행 등 팀워크 기반 활동을 통해 사회성과 협동심을 기를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했다. 캠프에 참여한 청소년은 “학교에서는 경험하지 못한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어 좋았어요. 다른 지역의 친구들과도 처음에는 어색했지만 프로그램을 진행하면서 많이 친해졌어요”라며 캠프 프로그램에 대해 만족을 표했다. 이은미 센터장은 “이번 캠프를 통해 참여 청소년들이 다른 지역의 청소년들과 어울리며 사회성과 협동심을 기를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2026년 평택시가족센터는 더 알찬 프로그램을 진행하여 평택 청소년들의 전인적 성장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