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04 (금)

  • 구름많음동두천 4.3℃
  • 맑음강릉 7.3℃
  • 박무서울 6.9℃
  • 박무대전 7.9℃
  • 맑음대구 6.1℃
  • 맑음울산 7.0℃
  • 박무광주 7.1℃
  • 맑음부산 9.1℃
  • 맑음고창 3.3℃
  • 구름많음제주 8.4℃
  • 구름조금강화 6.5℃
  • 구름많음보은 5.4℃
  • 구름조금금산 8.1℃
  • 맑음강진군 4.7℃
  • 맑음경주시 4.0℃
  • 맑음거제 7.9℃
기상청 제공

6月6日顕忠日(ヒョンチュンイル)

6월 6일 현충일

4398508340580.jpg

 

毎年6月6日の顕忠日には国のために戦って亡くなった護国英霊および戦没将兵の護国精神と偉勲を追慕する記念日だ。 朝鮮戦争で戦死した国軍将兵はもちろん、尹奉吉(ユン·ボンギル)義士、柳寛順(ユ·グァンスン)烈士のように日本による植民地時代祖国を取り戻すために独立運動を繰り広げ、殉国した独立闘士に対する崇高な犠牲も称えている。


最初の顕忠日の名称の由来は1707年、イ·スンシン将軍の忠烈を称えるために建てられた「顕忠祠」に由来した。 顕忠日は国と民族のために忠誠を尽くし命を捧げた殉国烈士と護国英霊の崇高な犠牲を記念する日だ。 

  顕忠日午前10時には、全国で鳴り響くサイレンの音に合わせて、1分間殉国烈士と護国英霊の崇高な犠牲を称え黙祷し、護国英霊の貴重な犠牲を称える。 


顕忠日を称えるもう一つの方法は、弔意を表す気持ちを込めて家の前に太極旗の弔旗掲揚を実践することだ。 国旗掲揚は一般的に太極旗を旗棒の先に触れるように掲揚するのが原則だ。 しかし、顕忠日や弔意を表す日には国旗の襟の縦の長さだけ下げて掲揚します。 このように掲揚することを弔旗というが、完全な弔旗を取り付けることができない場合、底などに触れないよう最大限下げてつけなければならない。


1982年、法定記念日に指定された顕忠日は、国のために犠牲になった殉国烈士を称える日として記憶されなければならない日だ。 6月6日の顕忠日、大韓民国の独立と守護のために、民主化と繁栄のために犠牲になった護国英霊たちの魂を称え、新しい覚悟を固める日になることを願う。




(한국어 번역)

한국다문화뉴스=유미코 시민기자ㅣ  매년 6월 6일 현충일에는 나라를 위해 싸우다 돌아가신 호국영령 및 전몰장병의 호국정신과 위훈을 추모하는 기념일이다. 한국전쟁에서 전사한 국군 장병은 물론 윤봉길 의사, 유관순 열사와 같이 일제강점기 조국을 되찾기 위해 독립운동을 펼치다 순국하신 독립투사에 대한 숭고한 희생도 기리고 있다.

  

최초의 현충일 명칭의 유래는 1707년 이순신 장군의 충열을 기리기 위해 세운 '현충사'에서 유래 되었다. 현충일은 나라와 민족을 위해 충성을 다하고 목숨을 바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을 기념하는 날이다. 

  

현충일 오전 10시에는 전국에서 울리는 사이렌 소리에 맞춰 1분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며 묵념을 하며 호국영령의 값진 희생을 기린다. 

  

현충일을 기리는 또 다른 방법은 바로 조의를 표하는 마음을 담아 집 앞에 태극기 조기 게양을 실천하는 일이다. 국기 게양은 일반적으로 태극기를 깃봉 끝에 닿도록 게양하는 것이 원칙이다. 하지만 현충일이나 조의를 표하는 날에는 국기 깃면 세로 길이만큼 내려서 게양합니다. 이렇게 게양하는 것을 조기라고 하는데 완전한 조기를 달 수 없는 경우 바닥 등에 닿지 않도록 최대한 내려서 달아야 한다.

  

지난 1982년 법정기념일로 지정된 현충일은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순국선열을 기리는 날로 기억되어야 하는 날이다. 6월 6일 현충일, 대한민국의 독립과 수호를 위해 민주화와 번영을 위해 희생하신 호국영령들의 넋을 기리며, 새로운 각오를 다져보는 날이 되길 바란다.




배너
닫기

배너

기관 소식

더보기

이천시가족센터, 4월 센터 소식 및 프로그램 안내

다양함을 통합으로 디자인하는 가족복지 전문기관, 이천시가족센터(센터장 박명호)는 다양한 가족을 위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 이중언어 교육대상자 모집 이천시가족센터는 만 18세이하 다문화자녀를 대상으로 2025년 이중언어 교육대상자를 모집한다고 전했다. 교육언어는 △중국어 △베트남어 △ 캄보디아어 △일본어이며, 교육 일정은 2월부터 11월까지 언어별로 다르니 이천시가족센터에 별도 문의하면 된다. 교육은 이천시가족센터에서 원어민 강사가 담당하여 대면수업과 화상수업으로 진행된다. 교육비는 무료이다. 교육 관련 문의는 이천시가족센터 사업3팀 이중언어코치 전화(070 4866-0207)로 하면 된다. ■ 다문화가족을 위한 컴퓨터교육 다문화가족 및 외국인주민을 위한 컴퓨터교육을 찾고있다면 이천시가족센터에 방문해보자. 이천시가족센터는 결혼이민자와 배우를 포함하여 다문화가족구성원과 외국인주민 등에 컴퓨터교육을 제공하고 있다. 교육은 센터 교육장에서 진행한다. 교육은 4개반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컴퓨터기초반, 엑셀집중반, ITQ자격증반, 컴퓨터주말반이 있다. 각 반별로 교육일정과 시간이 다르니 하단 홍보지의 상세 내용을 확인하여 본인에게 맞는 교육을 신청하면 된다. 관련

안성시가족센터, 온가족보듬사업 추진을 위한 ‘보듬매니저 양성교육’ 실시

안성시가족센터(센터장 임선희)는 여성가족부 사업인 ‘온가족보듬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보듬매니저 양성교육’을 실시했다고 3월 18일 밝혔다. 온가족보듬사업은 여성가족부가 2024년부터 새롭게 추진하는 사업으로, 취약·위기가족을 포함해 다양한 가족들에게 상담, 사례관리, 자조모임, 교육·문화 프로그램 등을 제공하는 통합 지원 사업이다. 보듬매니저는 사례관리 대상자를 직접 지원하는 돌봄 전문가로서, 학습지도, 심리·정서 지원, 생활 도움 등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이번 양성교육은 3월 8일부터 15일까지 총 25시간에 걸쳐 진행됐으며, 한국건강가정진흥원의 온라인 교육(18시간)과 가족센터 자체 교육(8시간)으로 구성됐다. 이번 교육을 수료한 보듬매니저들은 4월부터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해 돌봄이 필요한 가정을 대상으로 맞춤형 지원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안성시 내 아동 돌봄 및 가족 지원 체계가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임선희 안성시가족센터장은 “보듬매니저 채용을 통해 안성 지역 내 돌봄 지원이 더욱 확대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돌봄 프로그램을 운영해 지역사회 내 가족 지원 체계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화성시가족센터, 결혼이민자 역량강화지원·교육

화성시가족센터(센터장 박미경)는 3월 11일(화) 결혼이민자 및 가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결혼이민자 한국어교육 오리엔테이션 및 사전 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오리엔테이션은 △2025년 한국어교육 개요 △한국어 강사 소개 △가족센터 결혼이민자 및 다문화가족 지원사업 안내 등이 진행되었으며, 화성시청소년성문화센터와 연계한 성평등 사전교육도 함께 실시되었다. 한국어교육은 화성시남부종합사회복지관(향남), 화성시립봉담도서관(봉담), 화성형아이키움터(동탄산척점),센터교육장(병점) 등 4곳에서 이루어 지며, 대면 5개 반, 온라인 7개 반으로 총 12개 반이 운영된다. 이를 통해 참여자들이 자신의 수준에 맞는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교육에 참가한 학생들은 몰도바, 키르기스스탄, 모로코 등 다양한 국적의 결혼이민자들로 배우자와 함께 적극적으로 안내를 경청하는 등 한국어 학습에 대한 높은 열의를 보였다. 교육은 2025년 3월 17일(월)부터 11월 14일(금)까지 진행되며, 한국어 수업뿐만 아니라 결혼이민자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한 국내 적응 프로그램(9월예정)도 함께 운영된다. 박미경 화성시가족센터장은 “한국 생활이 낯설고 어려울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