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2 (월)

  • 흐림동두천 3.7℃
  • 흐림강릉 5.3℃
  • 서울 4.6℃
  • 대전 6.1℃
  • 대구 6.8℃
  • 울산 7.3℃
  • 광주 9.2℃
  • 부산 8.1℃
  • 흐림고창 9.5℃
  • 제주 11.7℃
  • 흐림강화 2.9℃
  • 흐림보은 5.3℃
  • 흐림금산 5.9℃
  • 흐림강진군 7.7℃
  • 흐림경주시 7.7℃
  • 흐림거제 7.7℃
기상청 제공

「自動車保険料」を節約する方法

'자동차보험료' 절약하는 방법

 

自動車を持っているなら誰でも自動車保険に加入しなければならない。 自動車保険は自動車事故と関連した直接的被害を補償するため、自動車所有者なら必ず加入しなければならない義務保険だ。

 

自動車保険料は車両の種類など条件が似ていたり、同じでも運転経歴や過去の事故有無など加入者によって保険料の差が現れることがある。 無事故に運転経歴が長いほど保険料が安く、運転経歴が短い20代の場合、自動車事故経験がなくても保険料が高く策定される。

 

専門家たちは自動車保険料を節約するために最も重要な方法として「安全運転」を挙げる。 本人の過失で自動車事故が発生する場合、保険処理をするとしても翌年から保険料が大幅に上がる可能性があるからだ。

 

事故規模や負傷程度、事故件数などによって自動車保険料が最大100%まで増える可能性があるので、安全運転習慣を必ず守らなければならない。

 

自動車保険加入時、様々な特約を通じて自動車保険料を減らすことができる。 代表的に子供割引特約、ドライブレコーダー特約、走行距離によるマイレージ特約などがある。

 

自動車を運行する距離が短い場合、マイレージ特約に加入できる。 1年間実際に走行した距離によって保険料が割引される。 1年間運行した走行距離に応じて保険料を割引してくれる商品で、最大35%まで保険料を割引してもらえる。

 

そして、自動車にドライブレコーダーが装着されていれば、ドライブレコーダー特約で保険料を節約することができる。 他にも平日の自動車使用がほとんどなければ、自動車運行をしない特定曜日を指定して割引を受けることができる。 加入可能な特約は保険会社別に異なるため、多様な特約をよく選択して保険料を節約しなければならない。

 

次に重要なのは保険会社ごとに運営する「ダイレクト商品利用」だ。 ダイレクト自動車保険は、消費者がオンラインで直接加入する保険商品であるため、設計士を通じる商品より最大20%ほど保険料を節約することができる。

 

ドライバー範囲限定の条件も調べなければならない。 実際に運転できる人の範囲をどのように限定するかによって保険料が異なるためだ。 運転者の範囲を1人や夫婦限定に狭めたり、年齢を30歳以上に限定すれば保険料を10%以上減らすことができる。

 

この他、基礎生活受給者や低所得層を対象にした庶民優待自動車保険特約商品を販売しているところもあるので、該当するなら探してみるのも良い。

 

 

 

 

(한국어 번역)

한국다문화뉴스 = 유미코 시민기자ㅣ자동차를 가지고 있다면 누구나 자동차보험에 가입해야 한다. 자동차보험은 자동차 사고와 관련된 직접적 피해를 보상해주는 자동차 소유자라면 반드시 가입해야 하는 의무보험이다.

 

자동차보험료는 차량의 종류 등 조건이 비슷하거나 같더라도 운전경력이나 과거 사고 유무 등 가입자에 따라 보험료의 차이가 나타날 수 있다. 무사고에 운전경력이 길수록 보험료가 저렴하고 운전경력이 짧은 20대의 경우

자동차 사고 경험이 없더라도 보험료가 높게 책정된다.

 

전문가들은 자동차보험료를 아끼기 위해 가장 중요한 방법으로 '안전운전'을 꼽는다. 본인의 과실로 자동차 사고가 발생한다면 보험처리를 한다고 하더라도 다음 해부터 보험료가 크게 올라갈 수 있기 때문이다.

 

사고 규모나 부상 정도, 사고 건수 등에 따라 자동차보험료가 최대 100%까지 늘어날 수 있으니 안전운전 습관을 꼭 지켜야 한다.

 

자동차보험 가입 시 다양한 특약을 통해 자동차보험료를 줄일 수 있다. 대표적으로 자녀할인특약, 블랙박스특약, 주행거리에 따른 마일리지 특약 등이 있다. 

 

자동차를 운행하는 거리가 짧다면 마일리지 특약에 가입할 수 있다. 1년 동안 실제로 주행한 거리에 따라 보험료가 할인된다. 1년간 운행한 주행거리에 따라 보험료를 할인해주는 상품으로 최대 35%까지 보험료를 할인받을 수 있다.

 

그리고 자동차에 블랙박스가 장착되어 있다면 블랙박스 특약으로 보험료를 아낄 수 있다. 그 밖에도 평일 자동차 사용이 거의 없다면 자동차 운행을 하지 않는 특정 요일을 지정해 할인을 받을 수 있다. 가입 가능한 특약은 보험사별로 다르기 때문에 다양한 특약을 잘 선택해 보험료를 아껴야 한다.

 

다음으로 중요한 것은 보험사마다 운영하는 '다이렉트 상품 이용하기'이다. 다이렉트 자동차보험은 소비자가 온라인으로 직접 가입하는 보험 상품이기 때문에 설계사를 통하는 상품보다 최대 20%가량 보험료를 아낄 수 있다.

 

운전자 범위 한정 조건도 살펴봐야 한다. 실제 운전할 수 있는 사람의 범위를 어떻게 한정하냐에 따라 보험료가 차이나기 때문이다. 운전자의 범위를 1인이나 부부 한정으로 좁히거나, 연령을 30세 이상으로 한정하면 보험료를 10% 이상 줄일 수 있다.

 

이밖에 기초생활수급자나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하는 서민우대 자동차보험 특약 상품을 판매 중인 곳들도 있으니 해당한다면 찾아보는 것도 좋다.



배너
닫기

커뮤니티 베스트

더보기

배너

기관 소식

더보기

속초시가족센터, 결혼이민자 자립 지원 확대 '한국어·운전면허 참여자 모집'

강원 속초시(시장 이병선) 속초시가족센터가 결혼이민자의 지역사회 정착을 돕기 위해 한국어 교육과 운전면허 취득 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상반기 한국어 교육 참여자를 3월 4일까지 모집한다. 대상은 결혼이민자와 중도입국자녀다. 교육은 3월 5일 개강식을 시작으로 7월까지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오전과 오후에 진행된다. 운영 과정은 지역문화활용 한국어 3개 반과 법무부 사회통합 프로그램 3단계다. 센터는 상황별 한국어 구사 능력을 높이고 지역문화를 익히는 데 중점을 둘 계획이다. 사회통합 프로그램을 통해 체류 안정과 사회 이해 역량을 강화하는 과정도 포함된다. 센터는 이번 교육을 통해 상황에 맞는 한국어 구사 능력을 높이고 지역문화를 익히는 한편, 사회통합 프로그램을 통해 체류 안정과 사회 이해 증진 등 안정적인 정착에 필요한 역량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고성군가족센터 2026년 상반기 “토요돌봄 자녀교육” 프로그램 진행

고성군가족센터(센터장 함수임)는 주말에 돌봄이 필요한 아동들을 안전하게 돌보고, 동시에 다양한 활동을 통해 정서적, 사회적 성장을 도우며 가족과 유대감을 쌓을 수 있도록 ‘토요돌봄 자녀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전했다. 이번 사업은 고성군 거주 아동을 대상으로 실시하며, 지난해 만족도 조사에서 부모로부터 “실질적인 양육 부담 완화에 큰 도움이 되었다”는 호평을 받음에 따라, 올해는 관내 7세부터 초등학교 6학년까지 총 50명의 아동을 대상으로 더욱 다채롭고 깊이 있는 체험 활동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그림책 놀이와 북아트, 창의적 사고를 기르는 융합 과학, 성취감을 맛볼 수 있는 베이킹 클래스 등 오감을 만족시키는 커리큘럼으로 구성되었다. 이를 통해 참여 아동들이 자신의 잠재력을 발견하고 건강한 사회성을 기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프로그램 참여 신청은 2월 9일부터 12일까지 가능하며, 프로그램 운영 시간은 3월 14일~6월 13일, 매주 토요일 10~12시다. 함수임 센터장은 “토요돌봄 자녀교육 프로그램은 단순 돌봄을 넘어, 지역사회 아이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꿈을 키워나가는 소중한 기회”라며, “앞으로도 부모는

평택시가족센터, 겨울방학 둥근 놀이터 캠프 진행 다문화가족 자녀 대상

평택시가족센터(센터장 이은미)는 지난 12일(월)부터 14일(수)까지 3일간 천안 국립중앙청소년수련원에서 다문화가족 자녀 18명을 대상으로 청소년 둥근 놀이터 캠프 ‘다(多)같이 놀자’를 진행했다. 이번 캠프는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의 국립청소년시설 청소년 활동 지원사업의 하나로 진행되었으며, 이번 캠프에는 평택시가족센터 외 3곳의 지역아동센터가 함께 참여했다. 참여 청소년은 2박 3일간의 캠프에서 디지털 사격, 실내 암벽 등반, 슈링클스 명함 제작, 카프라 세계 마을 꾸미기 등 창의성을 기를 수 있는 디지털·예술활동과 청백운동회, 팀별 미션수행 등 팀워크 기반 활동을 통해 사회성과 협동심을 기를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했다. 캠프에 참여한 청소년은 “학교에서는 경험하지 못한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어 좋았어요. 다른 지역의 친구들과도 처음에는 어색했지만 프로그램을 진행하면서 많이 친해졌어요”라며 캠프 프로그램에 대해 만족을 표했다. 이은미 센터장은 “이번 캠프를 통해 참여 청소년들이 다른 지역의 청소년들과 어울리며 사회성과 협동심을 기를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2026년 평택시가족센터는 더 알찬 프로그램을 진행하여 평택 청소년들의 전인적 성장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