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04 (금)

  • 구름많음동두천 3.2℃
  • 맑음강릉 4.8℃
  • 박무서울 6.0℃
  • 연무대전 7.1℃
  • 박무대구 4.0℃
  • 맑음울산 3.7℃
  • 박무광주 5.9℃
  • 맑음부산 7.5℃
  • 맑음고창 0.4℃
  • 구름많음제주 7.0℃
  • 맑음강화 4.9℃
  • 구름많음보은 3.6℃
  • 구름많음금산 6.0℃
  • 맑음강진군 2.1℃
  • 맑음경주시 1.3℃
  • 맑음거제 5.5℃
기상청 제공

師匠の日が5月15日である理由

스승의 날이 5월 15일인 이유

8409890.jpg

 

師匠の日は教師の苦労に感謝する趣旨で作られた日で、色々な国で1994年ユネスコが設立した世界師匠の日(10月5日)を世界教師の日(WorldTeachers'Day)として記念している

ただ、韓国では民のための数多くの業績を残した民族の師匠、世宗大王誕生日の太陽暦5月15日(旧暦1397年4月10日)を「師の日」に制定し、記念している。


韓国で初めて師匠の日と記念したのは1958年忠清南道論山にある江景高等学校の青少年赤十字団(RCY)の生徒たちが病床に横になっていた先生たちを訪問したのが始まりになった。  


その後、退職した先生たちを訪ねて慰問し、ハンカチなどをプレゼントした。

これを契機に忠清南道では1963年9月21日を忠清南道道内「恩師の日」と定め謝恩行事とし、その年10月青少年赤十字中央協議会から全国行事に拡大した。

 

1964年5月、第13次中央学生協議会で「恩師の日」を「師匠の日」に直して呼び、日付も5月26日に変更したが、これがまさに第1回「師匠の日」と見ることができる。


そして全国的に複数の日に実施された師匠の日を1965年4月に今の5月15日を師匠の日に指定した。


その後1965年、世宗大王誕生日の5月15日を「師匠の日」に変更した。 ハングルを創製して民をあまねく観察した我が民族の最大の師匠だと考えたからだ。 師匠が世宗大王のように尊敬される時代になってほしいという願いが込められていると言える。

 

1966年「師匠の日の歌」(ユン·ソクジュン作詞、キム·デヒョン作曲)が報道メディアによって普及してからこの行事は全国に広がった。 しかし1973年3月、教育関連記念行事が国民教育憲章宣布日(12月5日)に統合され廃止されたが、1982年5月15日に復活し現在に至っている。




(한국어 번역)

한국다문화뉴스=유미코 시민기자ㅣ스승의 날은 교사의 노고에 감사하는 취지로 만들어진 날로, 여러 나라에서 1994년 유네스코가 설립한 세계 스승의 날(10월 5일)을 세계 교사의 날(World Teachers' Day)로 기념하고 있다.


다만 한국에서는 백성을 위한 수많은 업적을 남긴 민족의 스승, 세종대왕  탄신일인 양력 5월 15일(음력 1397년 4월 10일)을 스승의 날로 제정해 기념하고 있다.


한국에서 처음 스승의날이라고 기념한 것은 1958년 충청남도 논산에 있는 강경고등학교의 청소년 적십자단(RCY) 학생들이 병석에 누워계시던 선생님들을 방문한 것이 시초가 되었다.  


그 뒤 퇴직한 선생님들을 찾아가 위문하고 손수건 등을 선물했다.


이를 계기로 충청남도에서는 1963년 9월 21일을 충남 도내 '은사의 날'로 정해 사은 행사로 했고, 그 해 10월 청소년 적십자중앙협의회에서 전국행사로 확대했다. 


1964년 5월 제 13차 중앙학생협의회에서 '은사의 날'을 '스승의 날'로 고쳐 불렀고 날짜도 5월 26일로 변경했는데 이것이 바로 제1회 '스승의 날'이라고 볼 수 있다.


그리고 전국적으로 여러 날에 실시되었던 스승의 날을 1965년 4월에 지금의 5월 15일을 스승의 날로 지정했다.


이후 1965년 세종대왕 탄신일인 5월 15일을 스승의날로 변경했다. 한글을 창제해 백성을 두루 살핀 우리민족의 가장 큰 스승이라 생각했기 때문이다. 스승이 세종대왕처럼 존경받는 시대가 됐으면 하는 바람을 담고 있다고 할 수 있다.

 

1966년 '스승의날 노래'(윤석중 작사, 김대현 작곡)가 보도매체에 의해 보급되고부터 이 행사는 전국으로 확산되었다. 그러나 1973년 3월 교육 관련 기념행사가 국민교육헌장선포일(12월 5일)로 통합되어 폐지됐다가 1982년 5월 15일 부활되어 현재에 이르고 있다.



배너
닫기

배너

기관 소식

더보기

이천시가족센터, 4월 센터 소식 및 프로그램 안내

다양함을 통합으로 디자인하는 가족복지 전문기관, 이천시가족센터(센터장 박명호)는 다양한 가족을 위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 이중언어 교육대상자 모집 이천시가족센터는 만 18세이하 다문화자녀를 대상으로 2025년 이중언어 교육대상자를 모집한다고 전했다. 교육언어는 △중국어 △베트남어 △ 캄보디아어 △일본어이며, 교육 일정은 2월부터 11월까지 언어별로 다르니 이천시가족센터에 별도 문의하면 된다. 교육은 이천시가족센터에서 원어민 강사가 담당하여 대면수업과 화상수업으로 진행된다. 교육비는 무료이다. 교육 관련 문의는 이천시가족센터 사업3팀 이중언어코치 전화(070 4866-0207)로 하면 된다. ■ 다문화가족을 위한 컴퓨터교육 다문화가족 및 외국인주민을 위한 컴퓨터교육을 찾고있다면 이천시가족센터에 방문해보자. 이천시가족센터는 결혼이민자와 배우를 포함하여 다문화가족구성원과 외국인주민 등에 컴퓨터교육을 제공하고 있다. 교육은 센터 교육장에서 진행한다. 교육은 4개반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컴퓨터기초반, 엑셀집중반, ITQ자격증반, 컴퓨터주말반이 있다. 각 반별로 교육일정과 시간이 다르니 하단 홍보지의 상세 내용을 확인하여 본인에게 맞는 교육을 신청하면 된다. 관련

안성시가족센터, 온가족보듬사업 추진을 위한 ‘보듬매니저 양성교육’ 실시

안성시가족센터(센터장 임선희)는 여성가족부 사업인 ‘온가족보듬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보듬매니저 양성교육’을 실시했다고 3월 18일 밝혔다. 온가족보듬사업은 여성가족부가 2024년부터 새롭게 추진하는 사업으로, 취약·위기가족을 포함해 다양한 가족들에게 상담, 사례관리, 자조모임, 교육·문화 프로그램 등을 제공하는 통합 지원 사업이다. 보듬매니저는 사례관리 대상자를 직접 지원하는 돌봄 전문가로서, 학습지도, 심리·정서 지원, 생활 도움 등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이번 양성교육은 3월 8일부터 15일까지 총 25시간에 걸쳐 진행됐으며, 한국건강가정진흥원의 온라인 교육(18시간)과 가족센터 자체 교육(8시간)으로 구성됐다. 이번 교육을 수료한 보듬매니저들은 4월부터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해 돌봄이 필요한 가정을 대상으로 맞춤형 지원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안성시 내 아동 돌봄 및 가족 지원 체계가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임선희 안성시가족센터장은 “보듬매니저 채용을 통해 안성 지역 내 돌봄 지원이 더욱 확대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돌봄 프로그램을 운영해 지역사회 내 가족 지원 체계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화성시가족센터, 결혼이민자 역량강화지원·교육

화성시가족센터(센터장 박미경)는 3월 11일(화) 결혼이민자 및 가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결혼이민자 한국어교육 오리엔테이션 및 사전 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오리엔테이션은 △2025년 한국어교육 개요 △한국어 강사 소개 △가족센터 결혼이민자 및 다문화가족 지원사업 안내 등이 진행되었으며, 화성시청소년성문화센터와 연계한 성평등 사전교육도 함께 실시되었다. 한국어교육은 화성시남부종합사회복지관(향남), 화성시립봉담도서관(봉담), 화성형아이키움터(동탄산척점),센터교육장(병점) 등 4곳에서 이루어 지며, 대면 5개 반, 온라인 7개 반으로 총 12개 반이 운영된다. 이를 통해 참여자들이 자신의 수준에 맞는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교육에 참가한 학생들은 몰도바, 키르기스스탄, 모로코 등 다양한 국적의 결혼이민자들로 배우자와 함께 적극적으로 안내를 경청하는 등 한국어 학습에 대한 높은 열의를 보였다. 교육은 2025년 3월 17일(월)부터 11월 14일(금)까지 진행되며, 한국어 수업뿐만 아니라 결혼이민자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한 국내 적응 프로그램(9월예정)도 함께 운영된다. 박미경 화성시가족센터장은 “한국 생활이 낯설고 어려울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