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는 10월 9일부터 11월 말까지 2개월간 통합가족 자녀들을 대상으로 이중언어교실을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센터가 운영하는 이중언어교실은 관내 중국, 베트남, 일본, 캄보디아 국적의 결혼이민자들이 상반기 이중언어 강사 교육과정을 수료하고 언어 수준별 6…
오산시는 오산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소중한 오산가족 소장품 전시회 ‘소소전’을 개최한다고 전했다. 이번 행사는 진정한 가족의 의미를 되새겨보고 소중함을 확신시킴으로써 가족 친화적인 지역사회를 조성하고자 마련됐으며 가족의 추억과 이야기가 담긴 가족 소장품을 모아 전시회를 진…
평택시건강가정ㆍ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는 8월 23일부터 오는 9월 17일까지 비대면 ‘가족사랑 캠페인’을 진행 하고 있다. ‘가족사랑 캠페인’은 주1회 정시 퇴근해 가족과 함께 시간을 보내는 가족 사랑의 날을 알리고, 장기간 지속된 코 로나19로 지친 서로를 응원하며, 가족 친화적인 분위기를 조성…
8월 24일 부천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다문화가정을 위한‘꿈보따리 장학금’ 6차, 7차 전달식이 진행되었다. ‘꿈보따리 장학금’은 지난 5월 14일부터 시작되어, 다문화가정에 따뜻한 나눔의 손길을 전하고, 더불어 사는 세상을 만들어 가고자 시작된 릴레이 장학금 사업이다. 이번 꿈보따리 장학금은…
지난 8월 13일(금) 부천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운영위원회는 부천동종합사회복지관을 찾아가 무더위 속에도 다문화가족들이 건강한 여름나기를 할 수 있도록 선풍기를 전달했다. 다문화가정들이 오래된 선풍기로 여름을 보내고 있다는 소리를 전해들은 부천시 부천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운영위원회는, 무…
수원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다문화가족의 한국사회 정착과 사회통합에 이바지한 유공 단체로 선정돼 경기도지사 기관표창을 받았다. 2007년 1월 ‘수원시결혼이민자가족지원센터’라는 이름으로 개소한 수원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다문화가족지원법’이 제정된 후 지금의 이름으로 명칭을 변경하…
김경선 여성가족부 차관은 오는 6일 오후 경기도 구리시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를 방문해 다문화가족 지원 현장의 코로나19 방역 상황을 점검한다고 5일 밝혔다. 지난 4월부터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지침으로 소관시설 장관책임제가 도입됨에 따라 여가부는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의 방역…
양평군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지난 7월 27일부터 8월 3일까지 가족 사랑의 날 별 챌린지 ‘가족이 꿈꾸는 바다’라는 주제로 모기퇴치 기능성 디퓨저 만들기를 양평 관내 10가정을 대상으로 각 가정에서 진행했다. 이번 가족사랑의 날 별 챌린지는 사회적 거리 두기 4단계 격상으로 인해 여름휴가…
광주시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지난 12일부터 다문화가족 부모와 자녀가 참여하는 ‘다(多)재다능’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다(多)재다능’ 프로그램은 한국전력공사 동부전력지사의 후원으로 운영되며 총 8회기 운영된다. 프로그램은 부모와 자녀의 관계 향상을 위한…
안성시 내리안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지난 19일 센터 강의실에서 이주배경아동청소년 한글교실 종강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센터에서는 안성 관내 거주하는 이주배경아동·청소년들이 해마다 늘어나고 있고 아이들이 한국어 소통이 잘되지 않아 지역사회 정착에 어려움을 많이 겪고 있어 이를 해소하기 위…
여주시가족센터(센터장 박지현)에서는 지난 2월부터 진행한 ‘2024년 다문화가족자녀 기초학습지원사업’을 지난 21일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기초학습지원사업은 다문화 가족과 외국인 가족의 자녀에게 취학 전·후 읽기, 쓰기, 셈하기 등 기본 학습과 체험학습 지원을 통해 학교생활 적응력 향상 및 올…
NH농협은행 시흥시지부는 2일 관내 다문화가정, 저소득 가정 아동의 결식을 예방하기 위한 후원금을 시흥시가족센터에 전달했다. NH농협은행 시흥시지부 주요 관계자들이 참여하여 쌀 60포대와 후원금 300만원을 전달하였으며, 후원금은 시흥시가족센터 사랑나눔식당을 통해 다문화가정과 저소득 가정…
부천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오욱제)는 지난 15일 부천시민회관에서 2024년 한국어 교육 종강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올해 센터의 한국어 교육 수강생 82명과 한국어 강사 8명의 노력에 감사를 표하고 다문화가족의 한국어 향상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종강식은 1년간 한국어를 배운 수…
충북 충주시가족센터는 17일 결혼이민자 자립지원을 위한 직업훈련 프로그램 ‘이중언어강사 양성과정’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양성과정에는 총 6명의 훈련생이 참여해 이력서 작성법, 컴퓨터 활용교육 등 사전교육 27회와 다양한 언어의 특성에 대한 이해, 학습자 맞춤형 교육 방법 등 실질적인 강…
화성시가족센터(센터장 박미경)는 2024년 12월 17일 화요일 결혼이민자를 위한 직업훈련 프로그램인 ‘화.성 결혼이민자 내일(JOB)학교’의 마지막 단계인 다문화이 해교육강사 자격과정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과정은 특강을 포함해 총 23회 69시간의 실습 중심 교육으로 진행되었다. 결혼…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구민의 역량 개발과 평생학습 기회 확대를 위해 '2026년 평생교육이용권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하고, 4월 9일까지 신청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올해 지원 규모는 총 847명이며, ▲일반 저소득(19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 ▲디지털(30세 이상) ▲노인(65세 이상) ▲장애인(19세 이상 등록 장애인) 등 4개 분야로 나눠 모집한다. 선정된 대상자에게는 1인당 35만 원의 포인트가 지급되며, 양천구 평생학습관을 포함해 평생교육이용권 사용 등록기관(전국 3,651개, 양천구 22개 기관)에서 강좌 수강료와 교재비로 사용할 수 있다. 단, 디지털 이용권은 인공지능·정보기술 교육 등 미래 역량 강화를 위한 강좌를 운영하는 지정기관에서만 사용 가능하다. 사용 기간은 포인트 지급일부터 2026년 12월 31일까지이며, 기간 내 사용하지 않은 금액은 자동 소멸한다. 신청 대상은 19세 이상 양천구민이며, 일반·디지털·노인 분야는 서울시 평생교육이용권 누리집(https://www.lllcard.kr/seoul)에서, 장애인 분야는 정부24 누리집 (https://plus.gov.kr)에서 신청할 수 있다. 65세 이상 또는 장애인은 양
울산 북구는 임신부터 출산, 육아까지 단계별로 필요한 정보를 한 권에 담은 '울산 북구 임신·출산·육아 가이드북'을 제작해 배부한다고 16일 밝혔다. 가이드북은 ▲임신·출산 지원 ▲보육·돌봄·양육 지원 ▲다자녀가정 지원 ▲어린이집·유치원 정보 ▲지역 내 아이와 함께 가볼만한 곳과 프로그램 ▲임신·출산·육아 관련 유용한 사이트 등 북구와 유관기관에서 추진하고 있는 다양한 지원 정책과 정보를 종합적으로 담았다. 특히 올해는 주민들이 필요한 정보를 보다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생애주기별 혜택 요약 페이지를 새롭게 구성하고, 관련 사업 안내를 바로 확인할 수 있는 QR코드를 추가하는 등 활용도를 높였다. 또 향후 정책 개선에 반영하기 위해 이용자 만족도 설문조사도 실시할 예정이다. 가이드북은 북구보건소와 육아종합지원센터, 동 행정복지센터, 지역 내 소아청소년과 등 병·의원에 비치해 누구나 쉽게 볼 수 있도록 했다. 북구 관계자는 "여러 부서와 기관에서 다양한 임신·출산·육아 지원정책을 추진하고 있지만 정보가 분산돼 주민들이 충분히 활용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다"며 "이번 가이드북이 출산과 양육을 준비하는 가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길잡이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정부가 저출생과 생산가능인구 감소에 대응하기 위해 이민정책을 국가 전략 차원에서 재편하는 중장기 정책 방향을 공개했다. 단기 노동력 중심으로 운영되던 기존 외국인 정책을 경제성장, 지역균형발전, 사회통합 정책과 연계하는 구조로 전환하겠다는 것이다. 법무부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는 최근 「2030 이민정책 미래전략」을 발표하고 향후 이민정책 추진 방향과 핵심 과제를 제시했다. 이번 전략은 2030년까지 적용할 중장기 정책 로드맵으로, 인구 감소와 산업 인력 부족 등 구조적 변화를 고려해 이민정책의 방향을 재정립하는 데 목적이 있다. 전략 수립 배경으로 한국 사회의 인구 구조 변화를 지목했다. 통계청 전망에 따르면 생산가능인구는 이미 감소 국면에 들어섰으며 제조업과 서비스업을 중심으로 산업 현장의 인력 부족 문제가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다. 지방의 경우 인구 감소와 고령화가 동시에 진행되면서 지역 경제 기반 자체가 약화되고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 이와 같은 상황에서 정부는 기존 이민정책이 단기 노동력 공급 중심으로 운영되면서 장기적인 국가 전략과 충분히 연계되지 못했다는 점을 정책의 한계로 지적했다. 외국인 인력 도입이 산업 현장의 수요를 충족시키는 데에는 기여했
경기도농업기술원이 쌀 마케팅 및 큐레이션 전문가를 육성하기 위해 오는 18일까지 '경기미 소믈리에' 교육생 50명을 모집한다. 경기미 소믈리에는 와인의 품질과 맛을 감별하고 안내하는 소믈리에 제도를 경기미에 도입한 것으로, 다양한 쌀 품종별 차이를 이해하고 올바른 소비문화를 확산하는 역할을 한다. 경기도는 지난해 1기 28명, 2기 72명 등 총 90명의 경기미 소믈리에를 배출했다. 교육 과정은 ▲일본 쌀 소비시장 혁신 사례 분석 ▲쌀 품질과 품종의 이해 및 식미 연관성 ▲벼 재배 과정과 신품종 개발 등 쌀 소비 시장의 트렌드 분석과 실전 식미 평가로 구성됐다. 단순한 지식 전달을 넘어 소비자 눈높이에서 쌀의 가치를 재발견하고, 이를 시장 트렌드와 연결하기 위함이다. 이 밖에도 최근 화제성이 높은 '가루쌀'을 활용한 실습과 '전통주 테이스팅' 중 하나를 택해 체험해 볼 수 있다. 쌀과 밥에 관심 있는 국민이라면 누구나 배민아카데미 누리집(academy.baemin.com)에서 신청 가능하다. 경기도농업기술원은 교육 신청 사유와 활용 계획 등을 종합 평가해 교육생을 선발하고, 20일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계획이다. 경기도농업기술원 조정주 기술보급국장은 "경기미
충북 증평군이 2026년 상반기 청년 교육 프로그램 '티 소믈리에 기초과정'수강생을 9일부터 선착순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최근 카페·음료 산업이 성장하고 차(茶) 분야 전문 인력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지역 청년들이 차 문화를 이해하고 관련 분야 진로를 탐색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모집 인원은 20명이며, 대상은 증평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하는 18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이다. 교육은 증평 창의파크 프로그램실A에서 오는 4월 7일부터 6월 16일까지 진행된다. 매주 화·목요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총 10회 과정으로 운영되며, 주 1회 수업으로 2개 반을 편성해 수강생이 희망 요일을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교육 과정은 차(茶)에 대한 이론과 실습을 병행하는 기초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주요 내용은 ▲차 도구 사용법 ▲올바른 추출법 ▲테이스팅 실습 등 티 소믈리에로서 기본 소양을 익힐 수 있도록 했다. 신청은 군청 본관 2층 미래전략과 인구청년팀(043-835-4623)으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티 소믈리에 기초과정은 취미 교육을 넘어 전문 역량을 기를 수 있는 실용 교육"이라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새로운 분야에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전월세 계약 전 실거래가와 위험 요소 등을 확인할 수 있는 '우리동네 주거정보 플랫폼' 운영을 시작, 전세 사기 예방에 팔을 걷어붙였다. 우리동네 주거정보 플랫폼은 임대인·공인중개사와 임차인의 부동산 정보 비대칭 구조에서 벗어나, 임차인이 적정 거래가격과 위험 요소 등을 파악할 수 있는 선제적 예방 시스템이다. 구는 관악구청 누리집 '우리동네지도' 내 '전세매매가격'탭에서 주거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지도에는 ▲신축·무허가 건물 정보 ▲주택 전세·매매 가격정보 ▲우리동네 현장상담소 위치 정보 등 데이터를 아이콘으로 구분해 시각화했다. 건물에 부여된 아이콘을 클릭하면 ▲건물 기본정보 ▲전세·매매 실거래가 ▲주택 유형 ▲준공 연도 등 상세 정보를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다. 아울러 길찾기, 현장 미리보기(로드뷰),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공유 기능 등 부가 서비스도 함께 제공한다. 아울러 구는 플랫폼 내 거래 정보와 연계해 오프라인 상담과 도움 서비스를 운영한다. 21개 각 동에서 부동산 관련 상담 서비스 제공 등을 위해 지정된 공인중개사무소 '우리동네 현장상담소'에서는 ▲계약 상담 ▲부동산 권리·시세 분석 ▲부동산 거래 전반 등에 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