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ảo tàng hoà bình bảo vệ tự do của thành phố Dongducheon thông báo rằng từ tháng 9 Bảo tàng bắt đầu trưng bày tác phẩm ‘Hai mặt trăng mọc ở Dongducheon’ được tạo ra từ dự án mỹ thuật cộng đồng. Tác phẩm này là tác phẩm sắp đặt bằng gốm thể hiện sự tồn tại song song giữa văn hoá Hàn Quốc và văn hoá Mỹ. Nó vốn được đặt ở Toà thị chính thành phố nhưng đã được chuyển đặt tại cửa ra vào của Bảo tàng hoà bình bảo vệ tự do để trưng bày vào tháng trước. Tác phẩm thể hiện sự tồn tại song song của văn hoá Hàn Mỹ và đóng vai trò quan trọng trong việc bảo vệ tự do, các khán giả đã được tiếp cận với ý nghĩ
高陽市一山西区(イ·ジェヒョク区長)は11月15日から25日まで、同行政福祉センターの家族関係登録業務担当者を対象に「訪問する家族関係現場適合型教育」を実施した。 今回の教育は区役所市民ボランティア課が直接訪問し、家族関係登録業務のうち、市民生活に最も密接な出生死亡申告業務の受付方法、および外国人の苦情増加に関する国際家族関係登録事務、家族関係苦情事例などを重点的に教育した。 特に、各行政福祉センター内の新規職員のための▲届出書作成講義▲討論▲苦情相談など、オーダーメイド型1:1業務の専門性向上教育を実施した。 また、実務者のための「2021年下半期家族関係登録実務教育資料集」を配布し、苦情業務処理の際の参考とした。 区の関係者は「今回の教育により家族関係登録業務担当者の業務能力の向上を通じて、より良い民願行政サービスを提供できることを期待する」と述べた。 (한국어 번역) 고양시 일산서구(구청장 이재혁)는 지난 11월 15일부터 25일까지 동행정복지센터 가족관계등록 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찾아가는 가족관계 현장 맞춤형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구청 시민봉사과에서 동행정복지센터를 직접 찾아가 가족관계등록 업무 중 시민 생활과 가장 밀접한 출생·사망신고 업무 접수방법 및 외국인 민원증가와 관련한 국제 가족관계등록 사무, 가족관계 민원
Earlier in June, the province evaluated the number of SNS followers, content production ability, and interest in Gyeonggi tourism, and selected 20 foreigners from 18 countries in Korea. To introduce the charm of Gyeonggi-do viewed by foreigners, they experienced major tourism contents such as Gyeonggi Sea, clean valleys, tourist theme alleys in every corner, subway trips, and Gyeonggi Dulle-gil, and posted more than 300 reviews and promotional contents on personal SNS to inform the beauty of Gyeonggi-do around the world. At the disbandment ceremony, commendations and prize money were delivered
Администрация уезда Янпхён (глава Чон Тон Гюн) 25 числа объявила о том, что с 22 ноября по 2 декабря в 12 уездных городах (ып) и волостях (мён) будут проводиться мероприятия в рамках программы «Кинотеатр идёт к вам», направленной на улучшение культурной жизни и исполнения прав человека для пожилых людей. «Кинотеатр идёт к вам» — это программа, предназначенная для пожилых людей с ограниченным доступом к произведениям культуры и искусства, базовые права человека которых нарушаются. Этот проект был предложен на Форуме жителей Янпхёна через систему участия жителей в составлении бюджета уезда и акт
安山市檀園区元谷洞行政福祉センターは一人暮らしのお年寄りや、敬老堂など地域内·外国人疎外階層にキムジャンキムチ分け合いイベントを実施した。 同行事には、同行政福祉センターやセマウル男女協議会会員、ハナ銀行西南営業本部西南5コラボ、元谷洞外国人センター支店などが参加し、汗水を流した。 キムジャンキムチは元谷洞に居住する韓国人·外国人基礎生活保障受給者、低所得層と福祉が行き届いていない疎外階層、独居老人、敬老堂などに提供される。 全有鉉(チョン·ユヒョン)セマウル会長は「コロナ19の状況が長期化して困難を経験する人が多いようで残念」とし「キムチ1株でも彼らに貴重な役に立ってほしい」と述べた。 一方、センターは21日にも、恵まれていない階層にキムチ500株(150箱)の寄付イベントを行った。 (한국어 번역) 안산시 단원구 원곡동 행정복지센터는 홀몸노인, 경로당 등 지역 내 내·외국인 소외계층에 김장김치 나눔 행사를 했다. 행사에는 동 행정복지센터와 새마을 남녀협의회 회원, 하나은행 서남영업본부 서남 5콜라보, 원곡동외국인센터지점 들이 참여해 구슬땀을 흘렸다. 김장김치는 원곡동에 거주하는 내국인ㆍ외국인 기초생활보장 수급자, 저소득층과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소외계층, 홀몸노인, 경로당 등에 전달한다. 전유현 새마을회장은 “코로나19 상황이
Seongnam City Cultural Family Support Center (Center Director Park Seo-young) held a total of six sessions of "visiting multicultural understanding education" and "multicultural education" focusing on food culture for first-year students in the Department of Food Industry and Dining every Monday from November 15 to November 29th. This training was conducted at the request of Eulji University to enhance students' understanding of multicultural society and to strengthen their global capabilities by indirectly learning other countries' cultures through marriage immigrants that can be met within t
水原市在发生新冠疫情之后,部分上允许了 “食品场所一次性用品的使用”,从12月份开始,将恢复至新冠疫情之前的标准。 去年1月,韩国出现新冠确诊病例之后,水原市将传染病危机警报的级别升级为“警戒”。据环境部发布的公告(第2016-253号),为了防止新冠疫情扩散,部分上允许了餐厅使用一次性餐具。 随着新冠疫情常态化,一次性用品的使用量剧增,最近环境部针对限制使用一次性用品推出了相关的修订版告示。水原市将从12月1日起,重新开始限制食品服务行业使用一次性用品。为了尽量减轻现场混乱设置了宽限日期(截止到12月31日)。 限制食堂、咖啡厅、快餐店等食品服务场所使用塑料杯、一次性盘子/筷子/叉子/刀子、塑料桌布、木筷子等一次性用品。 水原市网站(https://www.suwon.go.kr)将在“市政消息”一栏发布一次性用品使用限制的相关内容,并随时对食品服务场所进行指导和检查,发布限令相关的内容。 水原市的相关人员表示“会在12月31日为止的截止日期内,为业主和市民全面介绍规定内容”,并且补充“为了创建多次使用容器的文化,要做出持续的努力”。 此外,据环境部正在推进相关告示的修订,表示即便传染病危机警报级别升级到“警戒”以上,也不能放宽对于使用一次性用品的限制。目前正在对此进行行政预告。 (한국어 번역) 수원시가 코로나19 발생 이후 부분적으로 허용했던 ‘식품접객업소 일회용품
17 ноября администрация уездного города Хынчхон провела мероприятие «Тур по району» при участии мэра города Йоджу Ли Ханг Чжина в деревне Тэдан-1-ри, где хранится объект Всемирного наследия ЮНЕСКО дневник путешественника 18 века «Хэсанрок». В этот день в 7 часов утра мэр города Йоджу Ли Ханг Чжин, глава уездного города Хынчхон Хо Ин Му, глава деревни Тэдан-1-ри Кён Чон Хён, председатель Ассоциации пожилых граждан Кён Чан Су и 10 жителей деревни собрались в деревенской администрации. Представители властей рассмотрели текущее состояние населенного пункта, выслушали жалобы и предложения жителей,
Thành phố Goyang (Thị trưởng Lee Jae Jun) đã thiết lập ‘phòng tiếp dân tại chỗ’ ở khu vực Kintex Daehwa – Songpo – Janghang, Wonshin-dong làng Shinwon dành cho những người dân gặp khó khăn vì ở xa trung tâm phúc lợi hành chính. Wonshin-dong được quy hoạch thành khu Samsong vào thời điểm phát triển khu nhà ở, là khu vực bị chia cắt thành khu vực sinh sống và khu vực tự nhiên. Có 22,000 người chiếm 93% tổng toàn bộ dân số hiện đang sinh sống tại làng Shinwon tuy nhiên khu vực này lại quá xa trung tâm phúc lợi hành chính nên người dân gặp rất nhiều khó khăn. Với trường hợp là khu vực Kintex có kh
京畿道民の10人に4人は、肺医薬品の捨て方を知らず、半分近い道民が、一般ごみ従量制袋や家庭内の下水管を通じて捨てているという調査結果が出た。 京畿道は24日、11月11日から12日まで道民1,000人を対象にした「肺医薬品処理」に関する世論調査の結果、肺医薬品の捨て方について知っているかについて40%が「知らない」と答えたと明らかにした。 年代別では50代が49%で最も高い反面、30代が32%で最も低かった。 廃医薬品の処分をどう行っているかという質問には、「薬局提出または薬局回収箱」(34%)、「保健所などの公共施設回収箱」(6%)など、回答者全体の40%のみが正しく処理していることが分かった。 残りは▲一般ゴミ従量制袋(39%)▲処分せずに家に保管(12%)▲家庭内の流し台、便器、下水管(5%)などである。 廃医薬品は一般ごみとして埋め立てられたり、下水道に捨てられたりすると土壌・水質など環境汚染を起こし、生態系にも悪影響を及ぼすことがある。 そこで市郡は、薬局や保健所、行政福祉センターなどの公共施設から廃医薬品を回収し焼却処理できるよう、薬局や共同住宅などに廃医薬品回収箱を設置している。 現行の廃棄物管理法施行規則によると、廃医薬品は廃農薬、水銀が含まれた廃棄物などと共に、生活系有害廃棄物に分類された。 肺医薬品の処理がうまくできない原因として、回答者の84%は、「住居地周辺
양평군은 다문화 자녀의 교육 기회 확대와 교육격차 해소를 위해 ▲초등생 40만 원, ▲중학생 50만 원, ▲고등학생 60만 원 씩 연 1회 지원하는 ‘다문화가족 자녀교육활동비 지원사업’을 2년 연속 시행하여 총 301명의 다문화자녀들에게 교육 활동비를 지원했다. 사업 대상은 7~18세 다문화가정의 한국 국적 자녀로, 재학생 뿐 아니라 교육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아동·청소년의 교육권 보장을 목표로 학교 밖 청소년까지 포함하여 추진되었다. 이번 사업은 단순한 경제적 지원을 넘어 자녀 교육에 대한 부모의 관심과 참여를 유도하고, 자녀의 진로 탐색과 학업 지속을 돕는 기반이 되고 있다. 또한 사업을 매개로 양평군 가족센터에 신규 등록한 다문화가정이 증가하면서 다양한 복지 서비스 접근과 혜택의 마중물 역할을 하고 있다는 평가도 받고 있다. 박우영 센터장은 “이 사업은 다문화 자녀들에게 학습 기회를 확대하는 것은 물론, 부모의 교육적 참여를 높이는 데에도 큰 의미가 있다”라며, “앞으로도 교육 사각지대에 있는 다문화 자녀들이 소외되지 않고 건강한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겠다. 아울러 지역사회가 다양성과 포용의 가치를 실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
서울시는 결혼이민자 및 자녀의 경제적 자립 지원을 위해 2025년 소규모 취업박람회 ‘리크루팅 데이’를 4회 진행한다고 밝혔다. ‘리쿠르팅 데이’는 구인 기업, 구직자 상호 만족도가 높은 행사로 구인 기업에게는 한자리에서 다수의 구직자를 직접 면접할 기회를 제공하고 구직자에게는 여러 기업과의 면접을 통해 취업 가능성을 높일 수 있다. 특히 지난 6월 19일 1차 무역업 분야 리크루팅 데이에는 3개 기업, 23명의 구직자가 현장 면접에 참여해 총 3명이 채용으로 이어졌다. 서울시는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오는 9월 18일 서울가족플라자에서 통번역 분야로 제2차 리크루팅 데이를 진행할 계획이다. 1차 리크루팅 데이 참여자인 이란 출신 결혼이주여성은 “한국에서 경력을 어떻게 살릴지 막막했는데 리쿠르팅 데이에서 자기소개서와 이력서 컨설팅을 받으며 경력을 체계적으로 정리할 수 있었고, 부족한 한국어 표현도 도움을 받아 완성할 수 있었다”라며 “취업에 대한 자신감을 되찾는 소중한 기회가 되었다”라고 전했다. 2차 통번역 리크루팅 데이 참여자 모집은 오는 9월 15일까지 진행되며, 행사 당일 현장신청도 가능하다. 상세한 내용은 서울시 다문화가족 정보 포털 한울타리 및 서
금산군가족센터 다문화 동아리 뷰티풀라이프·디아나 팀이 온라인으로 진행된 2025년 충남 다문화가족 페스티벌 시군가족센터 동아리 경연대회에서 각자 우수상과 장려상을 수상했다. 우수상을 받은 뷰티풀라이프 팀은 필리핀 전통춤 동아리로 지역 내 중국, 캄보디아, 베트남 출신 결혼이민여성 10명이 참여하고 있으며 지난 2023년 다문화 우수사례 대상을 수상했다. 또한 디아나 팀은 장려상을 받았으며 올해 베트남, 중국, 한국 출신 여성 8명이 참여하는 밸리댄스 동아리로 팀을 구성해 매주 수업을 진행하며 친밀감을 쌓아오고 있다. 군 관계자는 “뷰티풀라이프와 디아나 팀이 상을 받은 것은 그동안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다문화 가족 모두가 자기표현의 기회를 더 많이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