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Gyeonggi Provincial Office of Education has published a new Korean language learning textbook for use in the 2025 “Gyeonggi Korean Language School (KLS)” program, also known as the Gyeonggi Korean Language Sharing School. The textbook will be distributed across the province and abroad. As the province with the highest number of multicultural students in the country, the Gyeonggi Provincial Office of Education continues to implement policies to support these students’ smooth transition into the public education system. The newly published textbook was developed to enhance Korean language ed
The South Korean government is revising its immigration policies to allow foreign youths—such as second-generation immigrants—who have completed primary, middle, and high school in Korea to switch to work visas and continue residing with their families in the country, even if they do not pursue higher education. Additionally, the government will extend the "Status of stay to be granted to foreign children staying in Korea for a long term to guarantee their right to education" originally set to end on March 31, for another three years until March 31, 2028. The Ministry of Justice announced thes
政府が、移民2世代など外国人青少年が国内小·中·高校を卒業した後、大学に進学しなくても就職ビザに転換し、国内家族と継続居住できるよう制度を改善する。 また、3月31日に終了する「国内長期滞留児童教育権保障のための滞留資格付与方案」を2028年3月31日まで3年延長する。 法務部は21日、このような内容を盛り込んだ「国内成長基盤外国人青少年」に対する教育権保障延長と就職·定住方案を発表した。 まず法務部は昨年9月26日に発表した新出入国·移民政策の後続措置として、国内成長基盤を持っている外国人青少年に対して大学に進学しなくても高校卒業後に就職·定住できるよう道を開いた。 これまで成年になった外国人青少年が特定活動(E-7)などの就業資格を取得するためには、学士号または5年以上の経歴が必要だった。 したがって、国内で成長した外国人青少年でも成年以後、大学に進学して留学(D-2)過程を経ずには実質的に国内就職と定住が難しかった。 これに対し法務部は来月1日から国内小·中·高校を卒業した外国人青少年には大学に進学しなくても各々の条件に合うように未来を設計できるよう制度を改善した。 まず申請日基準で18歳以上24歳以下であり、18歳になる前に7年以上国内で滞留し、国内で小·中·高校を卒業した場合には求職·研修(D-10)、就職(E-7-Y)資格で滞留を許容する。 ただし、小·中·高過程の内、
韩国政府正在完善制度,使得移民二代等外国青少年在韩国完成初中高中学业后,即使不进入大学,也可转换为工作签证,继续与家人一起居住在韩国。 此外,将原定于3月31日结束的“保障国内长期居留儿童受教育权的居留资格赋予方案”延长3年,至2028年3月31日。 韩国法务部于21日发布了关于“以韩国成长为基础的外国青少年”保障教育权的延长期限,以及就业和定居相关方案。 首先,作为去年9月26日发布的新出入境·移民政策的后续措施,法务部决定,为那些在韩国成长的外国青少年,即使未进入大学,依然可以在高中毕业后就业和定居。 此前,成年外国青少年要获得特定活动(E-7)等就业资格,需要具备学士学位或5年以上的工作经验。因此,即使是在韩国成长的外国青少年,成年后若未升入大学接受(D-2)留学课程,实际上很难在韩国就业和定居。 为此,法务部自下月1日起,对在韩国完成初中高等教育的外国青少年,即使不进入大学,也可根据各自情况规划未来,并调整制度。 具体来看,符合申请条件的人员需年满18岁但不超过24岁,并且在18岁之前已在韩国居住7年以上,同时完成了韩国的初中高中教育。这类青少年可以获得求职·研修(D-10)或就业(E-7-Y)资格,并允许其继续在韩居留。 但对于未能完成初中高中某一阶段教育的人,若完成社会融合计划第5阶段课程,也可获得同等的待遇。 另一方面,法务部决定,将现行的“保障国内长期居留儿童受教育
緊急事態発生時に、妊婦などオーダーメード型応急処置を助ける「119安心コールサービス」累積加入者が昨年121万人を越えた。 消防庁によると、119安心コールサービスの累積加入者数は、昨年12月基準で121万8534人と集計された。 119安心コールサービスは、緊急事態の時に地域と関係なく事前に登録した個人情報を基に、救急隊員がオーダーメード型応急処置と迅速な病院移送を支援するサービスだ。 簡単な加入手続きさえ経れば誰でも無料で利用でき、重症疾患者や障害者、独りで高齢者および子供、妊婦などすべての国民と国内居住外国人の誰でも加入できる。 細部加入タイプ別では重症疾患者(疾病者)が最も多く、妊婦の場合、2022年以降急激に増え始めた。 また、2023年首都圏集中豪雨を契機に、浸水特別管理対象地域住民も119安心コール加入対象者として含め、気象特報など万一の状況に備えている。 119安心コールサービスの申し込みは、携帯電話またはパソコンを利用してホームページ(https://u119.nfa.go.kr )にアクセスし、会員登録後、本人認証の手続きを経て、人的事項や病歴、服用薬物、保護者情報などを入力すれば済む。 消防庁はより良いサービス提供のために昨年「119安心コールシステム」を再構築し新しく運営している。 改善した主要内容は、自動入力防止機能の適用およびウェブ脆弱性を補完して保安性
The number of users registered in South Korea’s “119 Safety Call Service,” which provides tailored emergency medical support during crises, exceeded 1.21 million last year. According to the National Fire Agency, as of December 2023, a total of 1,218,534 people had signed up for the 119 Safety Call Service. The service allows emergency responders to access pre-registered personal information regardless of location, enabling them to deliver customized first aid and facilitate swift hospital transport. Anyone can sign up free of charge through a simple process. The service is available to all cit
在紧急情况下,可为孕妇等提供定制紧急救护的“119安心通服务”累计注册人数已超过121万。 据韩国消防厅统计,截至去年12月,119安心通服务的累计注册用户达121万8534人。 119安心通服务是一项紧急情况下,无论地域如何,基于事先登记的个人信息,救护人员可提供定制紧急救护和迅速送医的服务。 该服务的注册程序简单,所有人均可免费使用,包括重症患者、残疾人、独居老人、儿童、孕妇等所有国民,以及居住在韩国的外国人。 从详细的注册类型来看,重症患者(患病者)人数最多,而孕妇的注册人数自2022年起大幅增加。此外,2023年首尔地区的集中暴雨导致洪灾后,居住在洪水特别管理地区的居民也被纳入119安心通的注册对象,以应对突发天气预警等紧急情况。 119安心通服务的申请可通过手机或电脑访问官方网站(https://u119.nfa.go.kr),注册会员后进行本人认证,并填写个人信息、病史、服用药物、监护人信息等。 为了提供更优质的服务,消防厅去年重建了“119安心通系统”,并以全新模式运营。 改进后的主要内容包括:增加自动输入防护功能、加强网页安全性,使其符合政府标准,并开发了手机版页面,提高用户的可访问性,使申请更加便利。 此外,还开发了针对注册用户的质量管理功能,定期检查登记信息是否匹配,并更新注册信息,以确保准确的医疗信息传递给119急救人员,同时加强个人信息保护功能,以防止信息泄
The Ministry of Justice has announced the implementation of an "Electronic Entry Declaration" system, allowing foreign travelers entering South Korea to submit their entry declaration forms online. Previously, foreign nationals entering South Korea were required to manually complete a paper-based entry declaration form either onboard the aircraft or at the airport and submit it directly to an immigration officer. Immigration officers had to verify the submitted forms manually and scan them one by one during entry procedures, leading to prolonged immigration processing times. To address these i
为了今年改善怀孕和分娩环境,京畿道加强了从备孕到分娩、产后护理的社会支持。 为支持育龄男女的健康怀孕和分娩,京畿道为所有20至49岁男女提供必需的生育能力检查费用。同时,在怀孕期间提供必需的营养补充剂、青少年和高危孕妇的医疗费用支持,并提供心理咨询。 为了支持产后恢复和母婴健康,京畿道将支持产妇新生儿健康管理服务费用和产后护理费用,并为产妇和孕妇提供环保农产品。今年,京畿道推行的与怀孕和分娩相关的政策按时段整理如下。 在怀孕前的支持方面,从今年开始,将扩大支持对象和支持次数。针对所有20至49岁男女,提供生育能力检查费用,女性为13万韩元,男性为5万韩元,最多支持3次。 为育龄女性和孕妇提供必需的营养补充剂,如铁剂和叶酸,并提供母乳喂养教育等与怀孕、分娩、育儿相关的健康服务。 在怀孕期间,为缓解不孕夫妇和孕妇的心理压力和压力,提供专业的心理咨询服务。京畿道区域的不孕不育孕妇心理咨询中心有两个地点(南部-人口保健福利协会京畿道分会,北部-东国大学一山医院),可通过此申请。 特别是从今年开始,北部中心将开设京畿道怀孕分娩课堂,让夫妇能够一起接受系统的怀孕和分娩教育。 居住在分娩薄弱地区(延川、加平、杨平、安城、抱川、骊州)的孕妇将获得最高100万韩元的交通费支持。孕妇将以卡片积分的形式获得补助,可用于交通费用(预计4月实施)。 对被诊断为19种高危孕产妇疾病的孕妇等,将提供适当治疗和管
京畿道が今年、より良い妊娠·出産環境づくりのために妊娠準備から出産、産後ケアまで社会的支援を強化する。 可妊期の男女の健康な妊娠·出産支援のために、すべての20~49歳の男女に必須可妊力検査費を支援する一方、妊娠期間中には必須栄養剤と青少年·高危険妊婦に医療費を支援し、心理相談も提供する。 出産後の産後回復と母性·新生児の健康増進のためには、産婦新生児の健康管理サービス費用と産後ケア費用を支援し、産婦と妊婦を対象に環境にやさしい農産物を提供する。 今年、京畿道が推進する妊娠·出産関連政策を時期別に整理してみた。 妊娠前の支援としては、今年から対象者と支援回数を拡大する。 すべての20~49歳の男女を対象に必須可妊力検査費用を女性13万ウォン、男性5万ウォン最大3回支援する。 可妊期の女性と妊婦を対象に必須栄養剤である鉄分剤および葉酸剤を支援し、母乳授乳教育など妊娠·出産·育児関連の健康サービスを提供する。 妊娠中は不妊夫婦と妊婦の心理的苦痛とストレス緩和など健康増進のために専門的相談サービスを提供する。 京畿道圏域不妊妊婦心理相談センター2ヶ所(南部-人口保健福祉協会京畿道支会、北部-東国大一山病院)で申請できる。 特に今年から北部センターで京畿道妊娠出産教室を運営し、夫婦が一緒に妊娠·出産に関する体系的な教育を受けることができる。 分娩脆弱地域(漣川·加平·楊平·安城·抱川·驪州
부천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오욱제)는 지난 11월 1일 부천종합운동장에서 부천도시공사 및 부천FC와 함께 ‘부천FC 응원 나들이 2차'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1차 프로그램의 높은 만족도와 참여자들의 지속적인 요청에 따라 추가로 마련된 것으로, 부천시에 거주하는 다문화가족 14가정(총 47명)이 참여했다. 비가 내리는 날씨에도 참가자들은 경기장을 직접 찾아 선수단 사인회, 하프타임 퀴즈 이벤트, 현장 응원 등 다양한 활동에 적극 참여하며 부천FC의 승리를 향한 열띤 응원을 펼쳤다. 한 참가자는“아이들과 함께 현장에서 축구 경기를 본 것은 처음이었는데, 비가 오는데도 모두 즐겁게 응원하는 분위기가 인상 깊었다”며“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좋은 추억이 되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부천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가족 간의 화합과 지역사회 통합을 위해 다양한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 프로그램은 스포츠를 매개로 다문화가족들이 지역사회와 교류하고 소통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이에 부천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센터장은 “앞으로도 가족 간 유대감 강화와 지역사회 통합을 위해 다채로운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안성시 가족센터(센터장 임선희)는 크리스마스를 맞아 시민들이 따뜻한 연말 분위기를 즐길 수 있도록 11월 24일부터 센터 2층 소통공간에서 ‘크리스마스 포토존․체험․사업소개 전시’를 운영하고 있다. 가족센터는 지난 5월 신축 이전 이후 지역사회와의 소통을 강화하고 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방문할 수 있는 열린 공간 운영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 이번 전시는 이러한 노력의 일환으로 마련된 것으로, 크리스마스 분위기로 꾸며진 포토존을 중심으로 ▲가족단위 방문객을 위한 포토스팟 ▲간단히 참여 가능한 체험 코너 ▲센터 주요 사업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전시 패널 등으로 구성됐다. 이번 공간은 가족뿐 아니라 인근 직장인, 청소년, 어르신 등 다양한 연령층의 주민들이 편하게 들러 머무를 수 있도록 개방형 관람 구조로 조성됐다, 처음 방문하는 시민도 쉽게 둘러볼 수 있도록 전시 동선을 단순화하고 안내 표기를 명확히 했으며, 크리스마스 장식․조명․트리 등 시각적 요소를 활용해 따뜻하고 포근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체험존 또한 짧은 시간 동안도 즐겁게 참여할 수 있도록 알차게 구성됐다. 임선희 안성시 가족센터장은 “신축 이전 후 처음 맞는 연말을 맞아 시민들이 부담없이 들러
양주시가족센터는 결혼이민자의 안정적인 한국 정착을 돕기 위해 ‘결혼이민자 정착단계별 지원패키지 – 쉽고 맛있는 한식요리교육’을 2025년 11월 5일부터 11월 19일까지 매주 수요일 10시~12시, 총 3회기에 걸쳐 경동대학교 호텔조리학과 실습장에서 운영하였다. 본 프로그램은 결혼이민자들의 건강한 국내 생활 적응을 도모하고, 지역사회 구성원으로 폭넓게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참여자들은 ▲명절 차림(잡채·전류) ▲생일 차림(미역국·닭조림) ▲간식 차림(김밥·떡볶이) 등 한국의 대표 가정요리를 직접 조리하며 한식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특히 이번 교육은 경동대학교 호텔조리학과(이재상 교수) 학생들의 1:1 실습지도와 적극적인 소통으로 참여자 만족도가 매우 높았으며, 처음 한국 요리를 접하는 결혼이민자들에게 한식문화에 자연스럽게 다가갈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 참여자인 응웬***(베트남, 20대)은 ‘한국 음식을 직접 만들어보니 더 맛있다. 집에서 남편에게 해주면 좋을 것 같다’, 너****(라오스, 20대)는 ‘잡채를 배워서 시어머니에게 해주고 싶다’고 참여 소감을 전했다. 이은순 센터장은 ‘준비와 실습을 도와준 경동대학교 호텔조리학과에 깊이 감사드